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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삼각산 거미
Tracked from When I Fall In Love 삭제이렇게 다리가 긴 거미를 실제로 본건 처음입니다. 살짝 무섭더군요. 크킄. 촛점을 맞추기가 힘들었습니다. ㅡㅡ;;
2009/02/16 01:32 -
뜬금없이 거미 사진 몇 장..^^
Tracked from 잡학닷넷 jobhak.net 삭제서늘한 기운이 살갗에 닿으면, 어느새 서늘함이 마음에까지 파고 드는 계절.. 이제 정말, 가을입니다.^^ 그런 가을 어느 날.. 다 저녁에 길을 걷다가 우연히 하늘을 올려다보았는데, 하필이면 가로수를 지지대 삼아 집을 짓고 있는 거미 한 마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이즈가...ㄷㄷㄷ 다리 길이까지 포함해서 전체 길이가 8cm 정도, 몸통 길이만 2 ~ 3cm 정도는 족히 되어보이는 킹왕짱 사이즈의 거미..;;; 결국, "이런 거미 처음이야....
2009/02/16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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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09/02/14 21:23죄송합니다. 제가 로그아웃을 하고 보니, 저두 보이지 않네요. 티스토리측에 지금 신고를 했습니다만.... 어떻게 될지....ㅠ.ㅠ
2009/02/15 00:49신고를 하고나서 크기를 줄여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보이네요.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2009/02/15 01:05제가 맥을 사용하는데.. 맥에서는 사진이 전혀 보이질 않네요.. 며칠전부터 이런 현상이 위에 폭포사진이 제목과 본문 일부까지 가리고 있어 그것도 이상하네요.. 혹시 최근에 스킨을 손 보신 적이 있으신지?..
2009/02/14 22:54스킨은 몇 달전에 손을 보았습니다. 폭포 사진이 본문 일부를 가리는 것은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구요. 일반적으로 사진을 첫부분에 게시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거든요. 문제는 사진이 보이지 않는다는 건데... 지금 티스토리 측에 신고를 했습니다. 곧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2009/02/15 00:50신고를 하고 기다리기가 그래서, 크기를 줄였더니 이젠 나오네요.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009/02/15 01:06응? 저도 이야기 해주신대로 사진을 보러 왔는데, 보이질 않네요. 저는 맥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요. 평범한 xp를 쓰고 있는데, 연유가 무얼까.
2009/02/14 23:35글쎄요... 제가 로그아웃을 하고 들어와보니 제 컴퓨터에서도 보이지를 않네요.ㅠ.ㅠ;; 어찌된 영문인지.... 암튼 지금 티스토리 측에 신고를 했습니다. 조만간 어떻게 해결이 되겠지요. 초대를 해 놓구는.... 죄송합니다.
2009/02/15 00:52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진 크기를 줄여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열리네요. 한번 시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근데, 사진에 대한 정보가 없어져 버리는 군요...ㅜ.ㅜ
2009/02/15 01:28비밀댓글입니다
2009/02/15 00:17예, 로그아웃 하고 들어와보니 저두 안보이네요. 죄송한데, 어떤 연유로 이렇게 보이지 않는 것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암튼 티스토리측에 연락을 해 놓았으니, 곧 보이게 되겠지요. 방문해 주셨는데, ... 죄송합니다.
2009/02/15 00:53사진의 크기를 줄여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사진이 보입니다.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 하지요? 어차피 티스토리에 신고를 했는데, 사진 크기를 이대로 두어야 하는지, 아니면 다시 원본 그대로 두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2009/02/15 01:09사진을 크게 올리셔서 안보이는게 아니라 티스토리 에러입니다. 요 몇일새 계속되고 있는 사태죠... 사진 크기는 무작정 크게 올리시는거 보다는 긴축이 600-800px 정도로 올리시는 것이 보기에 좋습니다.
2009/02/15 02:21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사진 크기를 줄였더니 보이더군요. 근데, 사진 크기를 줄이니까, 사진에 대한 설명이 사라지네요.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2009/02/15 10:02음? 위에 덧글 보니 사진이 안보이시나 보네요
2009/02/15 03:49지금 저는 보이는거 같아요
거미라..전 거미를 무척 싫어하는 편이라 ㅠ_ㅠ
예전에 시골에서 지낼때 꽤 무서워했던 기억이
예, 지하님. 어제는 얼마나 당황을 했는지 모릅니다. 암튼 지금은 사진이 보이니까 다행입니다. 저두 거미는 싫어합니다. 여태까지 거미 사진은 찍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위의 거미는 정말 특이하게 생겼더군요. 젤 마지막 사진을 확대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주둥이 부근에 해골이 나타나고, 몸통이 시작하는 부분에 또 다른 얼굴모양이 나타나고, 몸통 끝부분에 곰 같은 형상이 나타나더군요. 이런 거미는 첨 봤습니다.
2009/02/15 10:04사진에 대해 잘 모르지만 -_-;;
2009/02/15 04:16그냥 한 말씀드린다면 클로버 사진 자체는 좋지만 왠지 뒷부분에 갈색 낙엽들이 좀 걸리고요, 노란색 선인장이 제일 좋은 듯 하네요 ^^
감사합니다, 클로버는 의도하고 찍은것이 아니라서 그렇게 되었나 봅니다. 다른 사진들은 의도적으로 찍은 것이라서 조리개를 열어놓구 찍은 사진들인데, 클로버는 조여놓구 찍었던 모양입니다. 갠적으로 첫번째 사진이 맘에 드는데, 속도가 느리고, 삼발이가 없어서 조금 흔들린 것 같습니다. 뭐, 할 수 없죠. ^^
2009/02/15 10:06사진이 안보이는 현상이 있었나 봅니다. 요즘 티스토리가 정신줄좀 놓고 있는 것 같죠?
2009/02/15 06:10사진은요~ 모두 좋습니다. 남의 사진을 논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죠~
지금 가지고 계신 기종으로 이렇게 담으시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사진은 많이 찍고 생각하고 보면 발전한다고 합니다.
저도 언제라 그렇게 하려고 노력중이구요~
우리 열심히 사진 찍어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까칠이님. 열심히 사진 찍으러 다니겠습니다. 며칠 뒤에 두어번 사진 포스팅을 더 하려구 생각합니다. 그 중 한번은 이과수 폭포 사진만 줄탕 올리려구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과수 블로그에 이과수 사진이 별루 없다고 누가 그러더군요. 그래서....ㅜ.ㅜ
2009/02/15 10:08띠용~~
2009/02/15 12:47저런 거대한 거미는 한국에서(정확히 서울에서)는 잘 볼 수가 없어서
정말 신기하고 예쁘게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스텔라님. 저두 저렇게 생긴 거미는 첨 봤답니다. 오죽하면, 생후 처음으로 거미 사진을 찍었겠어요? 찍다보니, 엊그제는 바나나 밭에서 타란툴라(Tarantula)도 두 장을 찍었답니다. 물론, 뭐 볼만한 것은 아니지만요. ^^
2009/02/15 16:49안녕하세요 ^^
2009/02/15 12:493번째 거미 정말 희한하게 생겼군요.
거미의 이름은.. 저도 모르겠어요 ^^;;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남미에는 정말 신기한 다족류 생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구 이름도 모르는 종류들도 말이죠.... 암튼 방문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2009/02/15 16:51마지막 거미 사진 가만히 보니깐 투구를 쓴 중세기사의 얼굴이 보여요 +_+
2009/02/15 13:32전 첫번째 후덥지근한 우기의 날씨가 느껴지는 사진이 젤루 좋네요..지금 한국이 추워져서 말이죠..^^;;;
그런가요? 전 확대해서 보았더니, 주둥이부분, 몸통 시작부분, 그리고 꽁무니 부분이 뚜렷한 3개의 형상이 나타나던데요. 해골하고, 기사하고, 거북이닌자하고 말이죠.^^
2009/02/15 16:53자연과 벗하고 사시는군요 그저 부러울뿐이고~
2009/02/15 14:08사진을 보고 이야기하는 시간만큼 즐거운 순간은 없죠
서로의 사진에 담긴 이야기나 생각들이 지금 저와 이웃분들을 엮어주고 있잖아요
사진기술이다 좋은사진나쁜사진이다 중요하겠지만
한편으로 별로 대수롭지않은 이야기인듯해요
연예인들이 사진책을내고 어떤 카피라이터는 자신의 사진과 글을 엮어 책을내고
그사진들을보면 참 그저그런 누구나 카메라 손에 쥐어주면 되는것들인데
그래도 사람들이 사게되는건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어서 이겠죠...;;;
사진을 잘찍는다는건 자신의 생각을 얼마나 사진에 담을 수 있느냐는거겠죠
조금씩 조금씩 서로의 마음을 읽어가다보면 사진도 좋아지고 사람도 좋아지지 않을런지
그때다시 이야기하자구욧! 좋은밤되세요~
그렇겠지요? 제 생각에는 사진은 처음에는 기록으로 출발을 했다가, 다음은 예술이 되고, 그 다음은 철학이 되는 것 같더군요. 현재 저야 기록의 의미로 사진을 많이 찍고 있기는 하지만요...ㅎㅎㅎ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009/02/15 16:54저 거미는 꼭,
2009/02/15 14:26무.. 무슨 히로인같다!!!!!
..........
죄송합니다,,,
(스킨 바꿔보려고 사진바꾸려니까 사진이 잘안바뀌어서 포기하고 그냥 제공하는걸로 했는데, 이것도 비슷한종류의 오류일까요,,)
요즘 티스토리에 문제가 많다는 이야기들은 이웃블로거들이 한마디씩 하던데요. 스킨에 사용하는 사진은 그냥 바뀌던데... 잘 모르겠네요. 좀 더 선배님들에게 여쭤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ㅎ
2009/02/15 16:55시진이 분위기도 있고 내가 좋아하는 거미 사진도 있고 이거 멜로 보내줘용!!!
2009/02/15 16:13컴 배경으로 쓰고 싶어서...
오케이, 거미 사진을 멜로 보내주마. 근데, 등쪽 사진을 보내줄까, 배쪽 사진을 보내줄까?
2009/02/15 16:56배쪽이 더 독특하네, 무슨 마스카라를 쓴것 같기두 하구!!배쪽을 보네주세요!!
2009/02/16 09:02OK~!ㅋㅋㅋ
2009/02/16 09:10조언이라고 하긴 저도 아는게 없어서... ^^;
2009/02/15 17:15다만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높이에서 바라보는 모습이 아닌
juanpsh님만의 높이를 한번 찾아보시면 어떨까 하네요. ^^
제 자신의 눈높이라....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009/02/15 19:18계속 사진을 찍다 보면 제 눈높이를 가늠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사진에 대해서 제가 잘 아는게 아니라서 뭐라고 평을 하긴 좀 어려워요~ ㅎㅎㅎㅎ
2009/02/15 21:47개인적으로는 선인장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ㅋㅋ
그리고, 사진은 자기 맘에 들게 찍는것이 가장 좋은것 같아요.
사진을 찍을때 내가 원하는 모습이 어땠는지.. 그리고 그렇게 표현하도록 노력하는게 최선이 아닐까 싶어요~ ^-^;;;
그렇군요. 자기 맘에 드는 자신의 생각.... 사진역시 자신의 삶을 표현하는 방법이겠네요. 감사합니다.
2009/02/16 02:22첫번째 거미 사진은 꼭 왕관 같내요. (^^)~
2009/02/16 01:42제가 요즘 정신줄을 좀 놓치고 살아 이제야 찾아왔습니다. (ㅠㅠ);;; 잘 지내시죠~?
저두 정신줄을 놓구 살았는걸요, 뭐... 요즘은 귀차니즘때문에 글은 안 쓰고, 사진으로 포스팅을 떼우고 있는걸요 뭐. ㅎㅎㅎ
2009/02/16 02:23^^
2009/02/16 02:44트랙백 타고 놀러왔어요.ㅎㅎ
사진 속의 거미는, 진짜 처음보는 특이한 거네요.^^
첫번째 사진도, 선인장 사진도 너무 맘에 듭니다.^^
아무래도, 앞으로 자주 들르게 될 거 같네요.ㅎㅎ
사진 잘 보고 갑니다~~~
p.s>
저도 트랙백 살포시 놓고 갈게요~^^
방문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남미쪽에는 정보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더 특이한 것들도 많지 않나 생각됩니다. 자주 놀러 오시기 바랍니다.
2009/02/16 09:11개인적으론 2번째 선인장 사진 같은 스타일 사진을 좋아하고요. 그런데 거미 사진을 눌러 확대해서 보니 거미가 무슨 로봇같아요^^;; 독거미는 아니겠죠. 아마존 거미라서 혹시?
2009/02/16 07:02사진 잘보고 갑니다.
글쎄요. 사진을 촬영한 곳 주인도, 거미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주의도 기울이지 않았던듯... 독이 있는지를 알려면 물려봐야 할텐데... T^T
2009/02/16 09:12사진구경하러 다시왔어요^^
2009/02/16 13:11사진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ㅠ-ㅜ
전, 첫번째 사진이 가장 좋아요. 그냥 보고있으면 좀 편안해지는거같아요.
진짜 비온뒤처럼.^^
감사합니다 니나브리사님. 실은 저두 첫번째 사진이 젤 마음에 들었답니다. 삼발이도 없이 손에 들은체 저속으로 찍느라고 좀 흔들리기는 했지만, 비가 오는 모습이 정말 좋았답니다. 편안함이 느껴져서 정말 좋았답니다. ^^
2009/02/17 00:55클로버 사진 보니깐 싱그러움이 화면 밖으로 튀어나올것 같아요. 좋아요. 요 사진!!
2009/02/17 08:56근데 저 거미는...컥, 좀 무섭군요. 아무리 벌레를 별로 무서워 하지 않는 여인네일지언정..흐흐
제가 거미 사진을 찍기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그만큼 호기심을 자아내는 벌레였다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저렇게 생긴 거미가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여전히 거미는 징그럽습니다. ^^
2009/02/19 08:56전 세잎 클로버가 쵝오!!!
2009/02/17 11:30감사합니다. 세잎 클로버의 꽃 말처럼,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저 사진처럼 행복은 널려있거든요...^^
2009/02/19 08:57클로버사진이 마음을 깨끗하게 맑혀주는 느낌이예요.
2009/02/18 01:32꽃말도 좋구요~~
컴배경으로 감사히 가져갑니다
멀리서 온 사진이라 더 귀하게 여겨지네요^*^
평안하세요~~
참 첫 번째 거미는 로보트태권브이 가터요
예, 감사합니다. 샬롬님도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2009/02/19 08:58선인장 사진이 너무 맘에 드네요... ^^
2009/02/18 11:12다른 세상으로 빠져드는 느낌이랄까요...
감사합니다 rince님. 저 선인장 이름이 장모의 쿠션이라는거...ㅎㅎㅎ;; 정말 다른 세상으로 빠져드는 느낌이지요?!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
2009/02/19 08:59선인장 확대 사진이 맘에 드네요.
2009/02/22 13:49클로버 사진도 깨긋한 느낌이 들어요.
비가 온날 식물 촬영은 참 청량감이 있는 것 같아요.
사진을 보니 님은 참 마음이 차분하고 평온 하신 듯 합니다.
차분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죠.
2009/02/23 10:54그래서인지, 맑고 깨끗한 것을 참 좋아합니다.
물론 그런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겠냐마는...
제 사진에 그런게 조금 나타나는 모양입니다. ㅎㅎㅎ
가슴뛰는 삶님도 비슷하실 것 같다고 상상하고 있답니다.
사진 좋네요.
2009/02/23 15:04전 첫번째 사진이 참 맘에 드네요 ^^
잘 지내시죠?
그럼요 물결's 님. 잘 지내고 있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위의 어느분 댓글에도 썼듯이 손으로 잡고서 저속으로 찍은 사진이라 좀 흔들린 느낌입니다. 그래두 참, 차분한 느낌의 사진이라 정감이 가는 사진이죠. 감사합니다. 칭찬해 주셔서...
2009/02/23 23:29거미랑.. 선인장 사진이 왠지 마음에 드네요.ㅎㅎ
2009/02/24 16:47특히 선인장은 가운데로 점점 빠져드는 느낌이라;
저렇게 생긴 거미는 첨 봤답니다. 너무 멋있게 생겼어요. 선인장은 이름이 아주 멋있지요? 아마도 장모를 미워하는 사위가 지어주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2009/02/24 17:14항상 여행지 소개용 사진만 보다가
2009/03/01 04:17이런 사진을 보니까 느낌이 새로워요~
다른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저도 선인장 사진과, 네잎클로버 사진이 맘에 드네요 ^^
음 식물을 좋아하셔서 그런지...느낌을 잘 살려서 찍으신 것 같아요 ^^
곤충이나 식물 사진은 가까이서 접사로 찍는 게 아무래도 생생한 느낌을 주니까요~
종종 이런 사진들 올려주세용 ㅋ
메이블님,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제 눈높이가 어디쯤일까는 많이 생각해 보았는데, 제 취향이 그래서인지 식물과 꽃 쪽으로 많이 기울더군요. 앞으로 그 부면으로 더 많이 연습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2009/03/01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