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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간만에 놀러왔는데 제가 첫 1등 댓글이에요 ㅋ
2009/03/01 04:28이제 이과수 이야기 뿐 아니라 라틴아메리카로 영역을 넓히셨네요~
근데 juan님은 그쪽에 오래 살고계시니까..
사진에 곁들여 라틴아메리카의 숨겨진 이야기도 소개를 해 주신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걸요..? ^^ㅎ
이참에 사진 카테고리를 따로 만드셔서 올리면 더 좋을 것 같아요 ㅋ
하하 메이블님, 오랜만입니다. 방가방가... 제 블로그에 댓글 1등은 어렵지 않습니다. ㅎㅎㅎ 사진 카테고리는 사실 하나 있습니다. '기타' 섹션에 음악과 함께 사진을 넣어놓았습니다. 근데, 저작권.. 땜에 음악은 별루 못올리고 사진만...T^T. 일단 영역은 넓혔는데, 앞으로 잘 해야 할텐데.. 걱정이랍니다. ㅎㅎ
2009/03/01 13:56아~~ 다 못가본 곳들이군요..
2009/03/01 06:06다음번 남미여행에는 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하하, 아직 못 가본 곳이라구요? 하하, 그럼 제가 계속 사진을 올려놓겠습니다. 사진으로라도 친숙하게 되면 나중에 낯설지 않게 다녀올 수 있지 않을까요?
2009/03/01 13:56덕분에 라틴 아메리카를 더욱 잘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습니다.
2009/03/01 10:47라틴 아메리카는 참 접하기 쉽지 않으니 더욱 좋은 자료들이 될 것 같습니다.
죽기전에 안데스를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아~참, 춘추도 어리신분이 죽기전에... 라고 쓰시면 안되죠. 아마 곧 남미에 오시게 될 것입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희망도 없으면 영영 힘드니까요. 안데스 산맥은 정말 압권입니다. 나중에 사진 더 올려드릴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3/01 13:58라틴아메리카 하면 평상시 쉽게 접해보지 못한 곳이라 더욱 궁금해 지는 곳이죠~
2009/03/01 12:03앞으로 더더욱 기대해 보렵니다~
어이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데.... ㅠ.ㅠ;;
2009/03/01 13:59까칠이님 기대를 저버리면 안될텐데... 걱정입니다.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너무 꾸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웅 2번째 사진보니 더욱 여행 가고픈 욕구가 치솟는군요 ㅠ_ㅠ
2009/03/01 13:01라틴아메리카 역시 접하기 힘든 곳이라 기대되는군요 ^^
아꽁까구아 산은 남미 최고봉이죠. 정말 멀리서 보아도 장엄합니다. 전 1988년에 처음 보았고 그 뒤 대여섯번을 보았는데, 볼 때마다 장관이었습니다. 천천히 사진을 올려드릴테니 감상하시기 바랍니다.ㅎㅎㅎ
2009/03/01 14:00라틴 아메리카로 확장하셨다니...
2009/03/02 01:57이는 블로그의 생명연장이네요 ^^;;;
축하드립니다!!~
이과수 이야기도 계속 올라오는거죠? ^^
후훗... 그렇게 되나요? 어차피 이과수 이야기를 쓰면서도 삼개국의 문화와 풍습을 넘나들다 보니 좀 포괄적으로 변경한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30% 정도선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미 시에스타, 페이조아다, 까이삐리냐, 코코야자, 와인, 와이너리, 아르헨티나의 고기, 치빠 등등 삼개국을 어우르는 문화를 다루었거든요.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로 바꾸면서 달라지는 것은 제가 가끔씩 여행을 가는데.. (가족 방문이나 친구 방문으로)부에노스 아이레스나 아순시온, 상파울로 꾸리찌바를 간 기록들을 블로그에 포함할 수 없다는 것 때문에 이과수 이야기가 아니라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로 개명을 한 것이니만큼, 이과수 이야기가 계속 주(主) 포스팅일 될 것입니다. 암튼 관심가져 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2009/03/02 12:16아~~~ 알젠틴 돌길...남미에서 도시는 부에노스가 이뻐!
2009/03/02 03:39그래, 아르헨티나의 돌길은 이과수에서 정말 아쉬운 부분이야. 가끔 비라도 내릴때면,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그 Av. Cabildo의 돌길이 생각이 난다. 참, 사진의 돌길은 Caminito에서 찍은 거야. 너하고의 MSN 메신져 화면 바탕으로 쓰고 있단다. ㅎㅎㅎ
2009/03/02 12:18종종 놀러오고 있습니다. 남미 이야기 많이 실어 주세요. 요즘 파타고니아에 대하여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볼 생각이기도 합니다만..
2009/03/02 13:00어이쿠~, 이거 괜히 라틴아메리카방으로 개명을 해 놓은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어깨가 점점 무거워지고 있답니다. 암튼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2009/03/02 13:33앞으로 juanpsh님께서 알려주는 곳에 가볼 기회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2009/03/03 02:45흥미진진하게 보고 있답니다 ^^b
감사합니다. 소중한시간님. 부인과 아이도 잘 계시지요? 날이 갈수록 좁아지는 느낌의 지구랍니다. 아마도 머지않아 남미까지도 쉽게 올 수 있게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2009/03/03 10:46이과수 이야기에서 라틴 아메리카로 넓혀 가는군요..^^*
2009/03/03 13:57제목이 바뀌어서 찾다가 이 글을 보게 됐습니다.
그러게요. 이름만 바꾼게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해야 할텐데, 걱정이 많이 됩니다. 계속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미 최고의 사이트가 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
2009/03/03 2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