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늦은봄이겠지요? 하지만 지구 반대편 이과수는 계절적으로 가을이랍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봄부터 펴온 꽃들이 질 줄을 모르는군요. 꽃이 피어 있으니 벌과 나비가 날아다니는 것은 당연하겠죠? 한국의 봄을 즐기기에 늦어버린 분들이라면 다음 사진들을 보시면서 늦게나마 봄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아하~! 이녀석은 나비가 아니라 벌이네요. ㅋㅋㅋ
마지막으로 내 손가락 끝에 앉은 나비 한마리.
어때요? 늦은 봄 같은 기분을 느끼셨나요? 봄 기운을 느끼셨다면, 댓글 한 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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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 좋고 나비는 더 좋고 블로그 배경도 좋구나... 좋은 봄이다...
2009/05/02 09:00여기는 점점 쌀쌀해져만 간다. 근데, 아냐? 쌀쌀해져야만 피는 꽃이 있다는 거? 지금 겨울을 기다리구 있다. ^^
2009/05/02 15:35와우~ 어떻게 나비를 손에 앉게 하셨어요~~ ㅎㅎ 멋지네요~
2009/05/02 09:08글쎄요.... 그냥 손가락만 내 준거죠. 앉기는 지가 날아와서 앉은거죠. ㅎㅎㅎ
2009/05/02 15:35날아든 나비를 보니 몸에서 꽃향기가~~ ㅎㅎ
2009/05/03 21:57꽃소식은 늘 기분을 상쾌하게 합니다.^^
그런가요? 빛창님을 상쾌하게 만들었다니 더욱 기쁜데요? 내일도 폭포를 가게 됩니다. 사진이나 멋있게 찍어야 할텐데....
2009/05/04 00:56비밀댓글입니다
2009/05/04 23:35엥~! 글쎄요, 34살이나 먹은 노처녀 아가씨를 어떻게 도와주라구..... 이과수 폭포의 현재 상태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습니다. 사진 보시구 결정해 주세요. ^^
2009/05/05 23:04비밀댓글입니다
2009/05/06 19:37이과수 계곡을 보시겠다면 오셔도 되겠지요. 하지만 이과수 물을 보시러 온다면 한동안 비가 온 다음에 오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가끔 가 보고, 물이 많아지면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6개월이라고 하니까, 아직 시간은 좀 있네요. ^^
2009/05/07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