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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형 버스정류장과 일요일 버스비 반값
Tracked from 초유스의 동유럽 삭제쿠리티바는 주변인구와 합쳐 약 230여만명에 이르는 대도시이다. 대도시에 보통 대중교통으로 지하철이 건설되어 있지만 쿠리티바는 없다. 이유는 바로 지하철이 아니라 버스로 시민들의 대중교통을 원활하게 해결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시간에 한 버스노선에서 여러 대 버스가 2만명을 운송하고 있다. 하루에 버스 1100대가 12,500 운행으로 130만명을 운송하고 있다. 이는 전체 운송의 55%에 해당한다. 도심으로 들어오는 길은 별모양으로 되어 있고, 다..
2009/05/23 22:36 -
쓰레기장를 개조해 만든 식물원
Tracked from 초유스의 동유럽 삭제브라질 남부 파라나 주의 수도인 쿠리티바는 인구가 180여만명이고, 해발 900m 지대에 있는 위치해 있다. 쿠리티바는 창의적이고 이상적인 도시라고 세계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쿠리티바의 환경친화적인 개발을 논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쓰레기장을 개조해 만든 식물원이다. 잘 다듬어진 정원에 이름 모르는 새들이 사람을 피하지 않고 거닐고 있어 첫 눈에 확 반했다. 야생에서도 자랄 수 있는 많은 화초들이 식물원의 유리궁전에서 자라고 있었다...
2009/05/2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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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여행 마치고 돌아오시길 빕니다. 갔다오시면 이야깃거리가 풍성하겠네요.
2009/05/22 00:37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행 잘 다녀오겠습니다. 꾸벅
2009/05/22 22:33건강히..잘.. 다녀오셔요..^!^~
2009/05/22 00:50이야, 오랜만입니다. 도깨비섬님. 요즘 잘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하두 방문을 안해서리..... 아무튼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잘 다녀오겠습니다.
2009/05/22 22:34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009/05/22 02:12감사합니다. 사진이랑 글이랑, 기대해 주세요. ㅎㅎㅎ
2009/05/22 22:34잘 다녀와 운전 조심하고.
2009/05/22 08:44다녀오면 볼 만한 사진좀 있으려나 ...
글쎄, 잘 모르겠네.... ㅎㅎㅎ
2009/05/22 22:35잘다녀와여!!! 그리고 꾸리찌바가서 양고기 많이 먹고와요....거기 양고기 짱이니까...(부러워!!!)
2009/05/22 12:47글쎄다, 양고기를 먹게될지, 쇠고기를 먹게될지 모르겠다. 함께 가는 사람들이 모두 아르헨티나 출신들이라서 말이다. ㅎㅎㅎ
2009/05/22 22:37야, 이거 정말이지 엄청 기대되네.
2009/05/22 19:47무지막지한 포스트가 올라오겠구만.
기대만땅이로소이다, 친구...!
무사히 다녀오기 바란다. ^^
오케이. 잘 다녀와서 사진 올려 놓을께. 그럼, 또 보자.
2009/05/22 22:35한참만에 들렸더니 스킨이 바뀐 것 같은데..
2009/05/23 14:20여행 이야기 기대해봅니다. 즐거운 여행 엮어가세요.
감사합니다. 저두 바빠서 이웃을 방문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아무튼 감사하구요. 돌아와서 뵙겠습니다.
2009/05/26 19:40잘 다녀오세요. 한 번 간 쿠리티바이지만 전 반했습니다. 또 갈 기회가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2009/05/23 22:39그러믄요. 다시 가실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저두 살 때는 잘 몰랐는데, 그곳을 떠나고 나니 그리운것이 참 많았습니다. 이번에 가서 실체를 좀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돌아와서 뵙겠습니다.
2009/05/26 19:41우와 부럽습니다 조금 있으면 가시겠군요~ 언제나 그렇지만
2009/05/24 03:44준비잘하시고~ 조심히 다녀오세요!
안녕하세요, 지하님. 예, 잘 다녀오겠습니다. 갔다와서 뵙겠습니다. ㅎㅎㅎ
2009/05/26 19:42즐거운 여행길 좋은 추억 많이 담와 오세요^^
2009/05/25 21:13스킨변경 또한 기대가 됩니다.ㅎ
옙, 스킨이 변경되었네요. 그래서 들어와 보았습니다. 생각했던 것처럼 되었네요. ㅎㅎㅎ, 아무튼 약속은 약속이니 갔다와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2009/05/26 19:42전...말이죠...
2009/05/29 05:31한없이 부럽기만 합니다.ㅡㅜ
감사합니다. 하지만, 바람노래님도 한국을 여기저기 다녀볼 수 있지 않나요? 전, 그것도 부럽답니다. ^^
2009/06/03 2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