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에 있는 계정의 가치를 아십니까?

정보 2009/11/17 13:59 Posted by juanp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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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두 Tatter&Media에 파트너가 된 뒤로 이런 저런 변화가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트위터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 것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요? 얼마전에 TNM의 미디어 팀장으로 계시는 이성규 님이 지으신 "트위터, 140자의 매직"이라는 책을 받아들고 읽으면서 "도대체 이게 뭔감?"이라면서 대략난감했었던 사람이었는데, ㅎㅎㅎ;; 이젠 트위터로 블로그의 유입량까지 체크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아, 제 트위터 계정은 http://twitter.com/juanpark 입니다. fallow 해 주시면 감사.^^

그런데, 최근에 트위터 계정에도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http://twitteryam.com/home 에 들어가서 자신의 계정을 집어넣어 실행을 시켜보면 미화와 엔화, 유로와 원화로 자신의 트위터 계정이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는지가 나타나는 거죠. 뭐, 그 가치를 팔아먹는다거나 딴 사람의 가치를 산다거나 하는 그런 생각은 없지만, 나름대로 가치 창출을 한다니까 흥미가 끌리기는 합니다. 그래서 저도 제 계정의 가치를 좀 알아보았습니다. 뭐, 큰 활동을 하지 않았으니 별로 큰 가치는 없겠지만 말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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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캡쳐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제 트위터의 가치는 미화 16불 27센트였습니다. 한화로는 19,166원이더군요. 뭐,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2만원 가까이의 가치가 있다니까 부자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내친김에 주변의 트위터들은 도대체 얼마나 되는 가치를 가지고 있을까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예를 들어, TNM의 미디어 팀장님인 이 성규님의 트위터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죄송합니다. 이 성규님. 허락도 받지 않고.....) 이성규님의 트위터 계정은 dangun76 입니다. 다음 사진을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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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확실히 이성규님의 트위터는 저보다 20배 정도의 가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성규님의 트위팅 활동 숫자를 보면 왜 이렇게 가치가 있는지를 알게 됩니다. 게다가 이성규님의 팔로워가 1200명. ㅎㅎㅎ; 전 아직 100명이 안되는데... 그러니 저 정도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럼, 국민 요정이라는 김 연아 양의 트위터 계정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연아 양의 트윗 계정 아이디는 yunaaa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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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확실히 팔로워가 많아서인지 스타라서 그런지 트윗 계정의 가치는 3000불이 넘었습니다!!! 확실히 트위터에서도 짱이 맞기는 맞네요. ㅎㅎㅎ;; 최근 마지막 경기에서의 부진에도 금메달을 손쉽게 얻기는 했지요? 다음에는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성숙한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실수는 항상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포기 하지 않는 거니까요.^^
그런데, 이렇게 트위터 계정을 들여다보다보니 좀 이상한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를테면, 재미삼아 제 실제 이름을 가진 트위터들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제 실명 ******을 계정에 넣고 실행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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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위에서처럼 825불 가량의 가치가 뜨더군요. 음~ 확실히 이름이 좋으니까.... 라고 하다가, 흥미로운 것을 발견을 했지요. 위의 길쭉한 붉은색 네모를 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팔로잉을 하는 사람은 20명, 본인을 팔로우 하는 사람은 9명에 불과합니다. 게다가 흥미로운 트위팅을 하고 계시는 분이 아닌 겁니다. 계정을 만드신 날짜는 2009년 2월 18일이니까, 거의 10달이 되어가는데, 그간 트윗을 하나도 하지 않은 겁니다. 즉 글을 하나도 쓰지 않았다는 거죠. 그런데 어떻게 800불이 넘는 가치를 가지게 되었을까요? 트위터측의 실수일까요? 아니면 다른 가치 기준을 만드는 방법이 있는 것일까요? 생각다못해, 트위터얌에 문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답장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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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은 http://twitteryam.com/home/standard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만.... 제가 영어 실력이 좀 짧아서 대충만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의문이 풀리지 않습니다. 도대체 위의 아이디를 가진 쥔장은 어떻게 저렇게 많은 가치를 가지게 된 것일까요? ㅎㅎㅎ

누군가 해답을 알면 좀 속시원하게 알려 주셨으면 감사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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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계정은 만들었으나 어찌 사용하는지 몰라 그냥 두고 있습니다. ㅎㅎ

    2009/11/17 15:07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냥 SNS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문자를 날리는 것은 특정 대상이 있지만, 트위터는 생각나는데로 그냥 무특정 다수를 향해 그때 그때 생각나는대로 날리는 거죠. 그러다보면 가끔씩 기발한 아이디어도 발견하게되고 그러는거죠.

      제 경우는 트위터에 일단 제가 팔로잉하는 사람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그중 1/3은 저를 또 팔로우 하더군요. 그 사람들의 트윗 계정에 제가 쓴 SNS가 들어간다는 뜻이죠. 그래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고나면 그 페이지를 들어가보게 트윗을 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유입량이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생기네요. 적은 숫자이기는 하지만, 무시하지 못할 정도입니다. ㅎㅎㅎ

      2009/11/17 19:58
  2. Favicon of http://marceloyoo.tistory.com BlogIcon 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블로그도 아직 준비하고 있고, 싸이도 해야하고,,,시간이 문제야...시간이...

    2009/11/17 16:05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넌, 너무 인위적으로 바빠. 틀을 깨고 한걸음 나와보렴. 첫번째 걸음이 힘들 뿐이지, 두번째부터는 좀 쉬어질거야. 그 여유를 인터넷에는 투자하지 말것. ㅋㅋㅋ

      2009/11/1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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