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건너는 차량 사이에 위험하게 서서 물건을 판매하는 상인.
인도에 풀장에서 사용하는 풍선종류를 진열해놓고 있다.
커다란 아이스박스를 다리 부근에 놓아두고 음료수를 판매하고 있는 사람.
무더운 날씨에도 그늘을 찾아 앉아서 환전을 해 주는 환전상들.
손님이 없을 때는 자기들끼리 모여서 수다도 떨고....
다리 부근의 철조망을 전시대로 사용해서 모자를 파는
머리에 커다란 바구니를 능숙하게 얹어놓고 차에탄 사람들에게 치빠를 파는 상인
막힌 차량들 사이에서 음료수를 판매하는
달콤한 뚜론을 판매하는 상인도 있고.
여름 물놀이 기구를 팔고자 거리를 선점한 사람도 있다.
뭘 파는지 모르겠는 사람들도 있고...
공 사세요~ 공 좀 사가세요...
프링글 이라는 감자칩 과자를 수북이 쌓아놓고 장사를 하는 상인도 있다.
아예 거리를 옷가게 삼아 옷을 들고 다니는 사람도 있고.
물놀이 기구가 젤 많구만...
선글라스를 늘어놓고 판매하는 사람도 있다. 아참, 저기는 그냥 도로인데....
브라질의 경기가 아직 힘든가 봅니다~~
아닙니다. 브라질의 현재 세계 경제 규모는 9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사진은 파라과이의 거리 사진이랍니다. ^^
길거리 노점상이 많군요. 시카고 시내만 나가봐도 저런 풍경들이 보입니다. 특히 신문을 판매하는 사람들 모습이 많이 보이죠.
그런가요? 델 에스떼 시내에서는 언제나 볼 수 있는 광경이지만, 연말 대목을 한 번 보고 싶은 사람들이 아무나 저렇게 상품을 들고 나와서 알바를 한답니다.
한국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들떠있는데... 상반된 분위기네요~;;;
아니요, 여기도 들떠 있기는 합니다. 저는 그런 흥청망청의 분위기를 별로 안 좋아해서 조용히 있는 편이지만요. 지금 이 저녁, 24일 9시... 이제부터 바깥이 시끄럽군요. 여기 저기서 폭죽이 터져대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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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경기가 아직 힘든가 봅니다~~
2009/12/23 12:05아닙니다. 브라질의 현재 세계 경제 규모는 9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사진은 파라과이의 거리 사진이랍니다. ^^
2009/12/24 20:03길거리 노점상이 많군요. 시카고 시내만 나가봐도 저런 풍경들이 보입니다. 특히 신문을 판매하는 사람들 모습이 많이 보이죠.
2009/12/23 19:10그런가요? 델 에스떼 시내에서는 언제나 볼 수 있는 광경이지만, 연말 대목을 한 번 보고 싶은 사람들이 아무나 저렇게 상품을 들고 나와서 알바를 한답니다.
2009/12/24 20:04한국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들떠있는데... 상반된 분위기네요~;;;
2009/12/24 12:35아니요, 여기도 들떠 있기는 합니다. 저는 그런 흥청망청의 분위기를 별로 안 좋아해서 조용히 있는 편이지만요. 지금 이 저녁, 24일 9시... 이제부터 바깥이 시끄럽군요. 여기 저기서 폭죽이 터져대고 있거든요.
2009/12/24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