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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바나나는 아직 가지에 붙어 통통해지면서 녹색일때 잘라내 따로 익혀야 합니다. 즉, 가지에 붙은 동안 노랗게 익은 바나나는 없다는 뜻입니다. 따지 않은 바나나는 풀에 달려서 녹색으로 크고 통통해지다가 다시 끝부터 썩어 들어가게 됩니다. <바나나, 좋아하세요?>
2010/01/26 00:52 -
붉은색 바나나 보신 적 있으세요?
Tracked from '행복의 섬, 바누아투'에서 행복 찾기 삭제<!? google_ad_section_start --> <!- google_ad_section_end --> 어제 재래시장에 갔었습니다. 이것저것 장을 보는데, 순간 붉은색의 바나나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이럴수가~~~ 어떻게 바나나색이 붉을 수가 있지? 여러분 이런 색의 바나나 보신적 있나요?
2010/01/26 12:14 -
아빠의 정성 가득 - 바나나 피자
Tracked from '행복의 섬, 바누아투'에서 행복 찾기 삭제<!? google_ad_section_start --> <!- google_ad_section_end --> 오늘 야유회(바베큐 파티)가 있는 날입니다. 목사님 아는 분의 개인 해수욕장에서 하기로 했답니다. 하지만 전 일을 해야 하는 관계로 가지 못합니다. 항상 따라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가지 못하는 마음 참 거시기 합니다.^^ 아내와 정아, 우석이에게 맛난거라도 해 주고 싶은 마음에 피자라도 한 판 해주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가족을 교회에..
2010/01/26 12:15 -
뒷 마당에 있는 무공해 바나나 따 먹기.^^
Tracked from '행복의 섬, 바누아투'에서 행복 찾기 삭제제 뒷마당에 바나나가 몇달전에 열렸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잘 익나 기다리고 있었지요. 오늘 정아 학교 끝나고 들어가는데 바나나가 축 늘어져 있고, 몇개는 누렇게 익었더군요. '정아야 책가방 얼른 갖다 놓고 바나나 따먹자!!!' '네, 아빠'...^^ 이것이 뒷 마당에 있는 바나나 나무입니다. 바나나가 어디에 있을까요? ^^ 바나나가 무거워서 땅에 곤두박질 쳐 있네요. 잘 익은 누런것도 있고, 익지 않은 퍼런것도 있습니다. 정아가 부시 나이프를 들고..
2010/01/26 12:16 -
쌍둥이 바나나 보셨나요?
Tracked from '행복의 섬, 바누아투'에서 행복 찾기 삭제<!? google_ad_section_start --><!- google_ad_section_end --> 쌍둥이 바나나, 보신적 있으세요? 전 태어나서 이런 바나나는 처음이네요. 바누아투에선 더블바나나라고 부릅니다.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매우 궁금합니다. ^^ 와~~~ 바나나 두개가 나란히 누워 있네요. 정말 쌍둥이입니다. 별것도 아닌거 갖고 여러 각도로 찍어 보았습니다. ^^ 과연 맛은 어떨까? 아주 궁금합니다. 어떻게 껍질 속에 저렇듯 가지..
2010/01/2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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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더웠던 저희집 뒷마당에도 바나나가 열렸는데, 그냥 썩어버리더군요. 혹시라도 노랗게 될까 했더니..... 따서 익히는 거군요. 그런데, 워낙 여기는 그렇게까지 덥지 않아 열리는것도 그다지 흔한일은 아니라네요. 올해는 또 열릴까 했는데, 참 무식한 기대였지요. 바나나는 한번밖에 열리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잘라내면 다시 커서 생가는거라네요. ㅎㅎㅎ 좋은 포스팅입니다.
2010/01/25 20:37아래 어떤 분의 댓글을 보니, 카나리아 제도에서는 풀에 달려있는채로 노랗게 익는다고 하네요. 제가 조사가 좀 부족했던가 싶습니다.
2010/01/26 17:54오, 정말 맛있겠네요. 저는 바나나도 계피가루도 상당히 좋아해서 꼭 해먹어봐야겠습니다.
2010/01/25 21:14예, 꼭 해 보시고 후기를 올려주세요. ^^
2010/01/26 17:54저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2010/01/25 21:21어머니가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자기 어렸을 땐 정말 최고의 과일이었다구요
이제는 흔하게 볼 수 있는 과일이 되어버렸죠.
그냥 먹는 것보다 올리신 레시피 대로 먹어도 별미겠네요 ^^
감사합니다. 꼭 그렇게 해 보세요.^^
2010/01/26 17:54오~ 바나나를 구워먹는군요~ 간단한 레시피니 한번 따라해 봐야겠군요~
2010/01/26 05:45예, 꼭 그렇게 해 보시고, 후기 올려주삼~!!!
2010/01/26 17:56다리에 자주 쥐가 나서 저녁에 한두개씩 일부러 먹었더니 진짜 많이 나아졌어,,,난 아직두 바나나 좋아하니까..
2010/01/26 08:05근데 약간 색깔이 검게 변할 때 그냥 버리지 말고 냉동실에 꽝 얼려서 더울때 깍아 먹어두 조오치요~~~
맞아. 마그네슘이랑 칼륨이 많아서 쥐가 많이 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지. 하지만 신장이 안 좋은 사람들에게는 쥐약 수준이야.
2010/01/26 17:57전자렌지만 있으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네요.
2010/01/26 11:02바나나를 좋아하는데, 꼭 시도해봐야겠어요^-^
옙, 감사합니다. 꼭 해 보시기 바랍니다. ^^
2010/01/26 17:57제가 너무 많이 보냈나요?^^
2010/01/26 12:23원, 별말씀을요. 트랙백이 많으면 좋죠. 그 글들을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블루팡오님의 문체가 재미있어서 쉽게 다 읽었습니다. 저두 트랙백을 보내야 할텐데.... 귀차니즘이 발목을 잡는군요. ㅎㅎㅎ
2010/01/26 17:59비밀댓글입니다
2010/01/29 05:38그렇게 해 보세요. 그리고 맛있으면 또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2010/01/29 23:03비밀댓글입니다
2010/02/01 06:45아, 예, 메일은 제가 생각하다가 잊어 버리는 경우도 있어서요. 그래서 그랬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
2010/02/02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