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Juan의라틴 아메리카 이야기가 400회 포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애초에계획했던 것처럼 400회 포스트역시 Index 페이지로 만들었습니다. 지난 301번 포스트부터 99개포스트에 어떤 내용들이 실렸는지 저도 호기심 만땅입니다. 이제 인덱스를 올려보겠습니다.
이과수 폭포
389: 세계최대의 폭포 – 이과수를 지금 방문해야 하는 이유
395: 2010년 1월의 루아우 – 달 밝은 밤의 이과수
이과수 지역의 다른 관광 자원들
301: Duty Free Puerto Iguazu – 공항밖의 면세점
316: 2009년 10월 이타이푸 댐이 물을 방류하다
3개국 도시와 관련된 포스트들
다른 도시로의 여행
368: 도착한날 가본 상파울로 최고의 패션가 Oscar Freire
369: 12월초의 브라질 해변 – Tombo
378: 상파울로에서출발: Raposo Tavares를 통해서
삼개국 사람들의 풍습 및 문화와 관련된 포스트들
338: 여성들에게보내는 경고: 새로산 속옷을 세탁해서 입으세요
355: 예술을마셔보지 않을래요? Trivento 와인 시음
383: 이과수에서간단히 한끼 떼우기 – 아랍 음식으로
399: McDonald 가격으로 비교해본 파라과이와 브라질 물가
동물과 식물 그리고 특산물
352: 한국도안전하진 않지만, 열대와 아열대로 여행하시는 분들께
사업체 탐방
302: 라틴아메리카 블로그를 지원해주는 아르헨티나 업소들
307: 라틴아메리카 블로그를 지원해주는 브라질 업소들
320: 25가지맛을 제공하는 피자집 – Pizzamore
376: Café Octavio – 상파울로의 새로운 명소로 강추
Juan의 개인적인 일들
사진
338: 여성들에게보내는 경고: 새로산 속옷을 세탁해서 입으세요
기타
338: 여성들에게보내는 경고: 새로산 속옷을 세탁해서 입으세요
352: 한국도안전하진 않지만, 열대와 아열대로 여행하시는 분들께
지난 Index 에서더 많은 이과수와 라틴 아메리카의 정보를 찾아 보세요.
정리를 해 보고 나니, 이과수에대해서 그렇게 많이 기술하지 않은 것 같아 조금 뻘쭘하군요. ㅎㅎㅎ;;그리고 왠 여행기가 저렇게 많은지, 그 몇 달 사이에 여행을 무지 많이 한 듯 합니다. 사실은 별로 안 했는데…. 이제 제 포스트 번호는 401번부터 시작을 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 기획중인 포스트가 50여개 되는데, 그 중간 중간에 이런 저런 잡다한 포스트를 하게되면 올해 중반경에는 500번째 포스트를 하게 되겠지요? 500번째포스트때는 뭔가 조그만 이벤트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그건 그때봐서 생각해야하겠군요. 아무튼 그동안 제 블로그를 방문해서 댓글을 남겨주시고 격려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또 제 글을 구독해서 보시는 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라틴 아메리카 스토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롭고 멋진 남미의이야기들로 꾸려갈 것입니다. 그래서 남미 최고의 정보 블로거로 성장하는 목표를 달성할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까지 이 블로그를 찾으시는 모든 분들이 옆에서 많이 지켜봐 주시고 충고해 주시고 또 잘못도 지적하면서관심 가져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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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회 포스팅 축하드립니다. 글 하나하나가 정성이 가득한 글이라서 다른분들의 1000개 포스팅보다 더 값진 성과인것 같아요. 앞으로도 쭉~~~~ 부탁드려요. ㅎㅎ
2010/02/10 20:49감사합니다. 빨간내복님. ㅎㅎㅎ;; 저도 이렇게 많은 글을 올리게 되리라고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쓰면 쓸수록 새로운 아이템이 계속 나타납니다. ㅎㅎㅎ
2010/02/13 19:11400회 포스팅 축하 드립니다.
2010/02/11 16:47500회 까지 초고속으로 ㄱㄱㅆ~~
저두 블로그를 하게 되면 까쁘리샤 한 포스팅을 써보도록 할께염 ㅎㅎ~
아뒤 바꿨네? ㅎㅎㅎ;; 아무렴 나두 500회에는 Grand Index를 만들어보구 싶으니. ㅎㅎㅎ
2010/02/13 19:12가깝지 않은 라틴아메리카를 실제 느끼고, 즐기도록 실질적인 생활을 보여준 블로그라고 다들 느끼고있어!
2010/02/11 08:01내가 아는 브라질 교민 사회에서 형 블로그 팬들 엄청 많아진거 알아? 나중에 메신저에서 얘기해~~
형, 정말 수고했어 축하!!!!!!!!!!!!!!!!!!!!!!!!!!!!!!!!
그러니? ㅎㅎㅎ;; 가까운 곳에 팬들이 있다니 ㅎㅎㅎ 흐뭇하다. ㅎㅎㅎ
2010/02/13 19:11아...님의 블로그를 정말 우연하게 오늘 방문했습니다. 너무나도 좋은글과 흥미있는 내용이 많아 지금 계속 읽고 있습니다. 뒤늦은 댓글같아 달지 않으려고했는데...'빨갱이'란 말을 들으셨다는 내용에 댓글 달게되네요. 세상에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으니 한쪽귀로 그냥 흘려들으시고 충실한 포스팅 계속 부탁드립니다. 지구반대편에서 올라오는 포스팅 하루만에 다 읽는건 너무 큰 욕심이겠죠?
2010/06/24 23:04하루에 다 읽기가 쉽겠어요? 관심있는 것 위주로 읽어보시면 언젠가는 다 읽게 되겠지요. 또 남미의 어떤 부면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제게 메일을 보내 주세요. 저도 포스트 한번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테니 말입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
2010/06/27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