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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2 01:46여기에 댓글 달아주셔서 미쳐 못 보았군요. 그래도 메일은 보냈습니다.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2011/05/02 17:35제 차도 몇달전에 라디에이터가 고장나서 교체를 했답니다.
2011/05/03 02:55오래 타다보니 여기저기 고장나는데가 늘어나네요.
잘 지내셨나요?! ^^
한동안 바빠서 정신이 없었는데 이제는 조금 살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네포무크님. 저두 요즘은 이웃 방문하는 것을 아주 소홀히 하고 있는데, 그래도 네포무크님은 저를 계속 방문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종종 찾아뵈야하는데.... T.T
2011/05/05 23:17애구 차 한번 고장나면 부품 구하기가 너무 힘이 든가봅니다. 별문제 없이 맞는 뚜껑을 구하시길 바랍니다. 또 오랜만이죠? ㅎㅎ
2011/05/03 14:16그러게 말입니다. 어찌어찌해서 뚜껑은 제대로 구했는데, 이번 여행중에 너무 열을 받은 모양이죠? 워터펌프가 나갔습니다. 보통은 한두시간이면 수리가 된다던데, 제 차의 워터펌프는 모델이 그래서 그런지 하루 종일 구할 수가 없군요. 결국, 내일 아침에 아순시온에 가려던 계획이 좀 수정이 되어 버렸습니다. T.T
2011/05/05 23:18꾸리찌바 한번 갔다왔다고 사진으로 보니 반갑네요... ^^;
2011/05/07 08:51예, 감사합니다. 생활 사진가님도 다시 한번 가 보시면 좋을 듯 하죠? ㅎㅎㅎ
2011/05/12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