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 저녁에 다녀오고 나서 다시 갱신을 합니다. 이미 읽어보신 분들은 뒷 부분의 추가 부분만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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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가 아르헨티나 사람이란게... 스페인과 이탈리아 사람들의 후손들이니, 뭐랄까? 이탈리아 음식을 만드는 이탈리아 사람이 특별할리는 없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아르헨티나식으로 변해버린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음식은, 아무리 간판을 걸어놔도, 아르헨티나 음식으로 보일뿐이다. 그런데, 푸에르토 이과수에서 정통 이탈리아 음식을 먹어 본다면 어떨까? 이탈리아 사람이 직접 만드는 이탈리아 음식..... 기대가 되나?

사진은 이탈리아인 체프가 직접 만든 이탈리아 음식들이다. 직접 만든것을 볼 수가 없어서, 소장하고 있던 사진에서 다시 찍었다. 그렇지만, 직접 주방장과 사장을 만나보고, 이 집의 특징들과 음식들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었다.

이 집은 원래, 식당과 숙소로 이루어져 있는 집이다. 하지만, 오늘은 일단 식당부터 취재한 것을 올리기로 한다. 푸에르토 이과수의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불과 3블럭이 떨어져 있지만, 아주 조용한 곳에 자연 그대로를 이용해서 아주 잘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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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모양이 이렇게 생겼다. 그냥 아기자기하다고 표현할 수 있는 건축이고, 뭐 특별한 것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안으로 들어가면서 점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만든다. 하지만, 오늘은 식당 이야기를 하기로 했으니, 안으로 들어가면서 놀라움을 느끼는 부면은 다음번 포스팅에서 다루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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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리고 이 문은 역시 들어가는 문인데, 바깥에서 들어가는 문이 아니라, 숙소에서 들어가는 문이다. 가운데 기둥이 있어서 참, 특이하다고 생각을 했다. 혹시라도, 누군가 문이 활짝 열렸다고 생각해서 아무 생각없이 들어가다가 받으면 어떨까?라는 쓸데없는 생각이 떠올랐는데, 아직 그렇게 받은 사람이 없다구 한다. 역시 쓸데없는 생각이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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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안이 이렇게 꾸며져있다. 저 앞에 보이는 창문이 바로 조리대로 통한 창문이다. 손님들이 앉아서 주방 안을 볼 수 있도록 꾸미려 한 것 같다. 그래서 주방 안으로 들어가본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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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주방 안이고, 주방에서 또 숙박시설의 정원으로 나갈 수 있도록 문이 또 있다.

주방은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참 깨끗하다.
음식맛 역시 깔끔하고 맛있다고 추천을 받았다.

이 식당이 문을 연지는 몇년이 되어간다. 하지만, 그다지 많이 알려지지 않은이유는 이 지역 특징의 하나에 있다. 바로 가이드에 의존하는 여행자들의 습관. 그래..... 그래서 이런 사이트가 필요한거야...ㅎㅎㅎ 주인은 28살의 청년이고, 이탈리아에서 온지 7년이 되었다. 주방장은 그 다음에 이탈리아에서 모셔온 사람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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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와인만큼은 이탈리아 것이 아니라 아르헨티나 것이다. 그나마 와인은 아르헨티나 맛을 유지하기로 한 모양이다. 이 식당에 어떻게 갈 수 있냐고? 페이지 제일 아래쪽의 지도를 참조하기 바란다. 버스 터미널에서 아래쪽으로 겨우 3블럭 거리에 위치해 있다. 포장 도로가 끝나고 돌길 시작하는 곳에 있으니 찾기가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그 길 끝에 이런 간판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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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이 집에서 식사를 하기로 했다. 친구와 함께 오기로 했는데, 음식 맛에 대해서는 내 입맛도 입맛이지만, 3자의 입맛이 중요하니, 일단 음식 맛에 대해서는 보류하고, 다음 주에 음식을 친구가 먹어보고 나서, 종합해서 올리도록 하겠다. (여러분이 그때까지 안 온다구 생각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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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 빨강색 동그라미 쳐진 부분> 터미널은 녹색으로 표기 되어 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이 두개 붙어있는데, 음..... 역시 경험 부족인가? 지도도 그리고 사진도 붙여넣었는데, 잘 안된것 같다......ㅠ.ㅠ (이해해주라)

P.S. 후기 (2008년 11월 25일)
그새 참지를 못하고 결국 사람을 하나 데리고 파스타를 먹으러 토스카나를 다녀왔다. 그 사람은 뇨끼를 시켰는데, 스튜를 Gorgonzalo(고르곤살로)를, 나는 라사냐와 스튜는 볼로녜사(Bolognesa)를 시켰다. 음, 와인도 한 잔 있어야 하니까, 하지만 큰 병을 마실 수는 없어서, 옵션이 별루 없지만, 결국 Trapiche Malbec(뜨라삐체 말벡)으로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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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위에 곧 빵과 음료수 그리고 Entrada(엔뜨라다: 전식)가 나왔다. 뭐, 조그만 빵 조가리위에 아르헨티나식 비나그레테(Vinagrete)와 파테(Pate)를 올려놓은 건데, 맛이 꽤 좋았다. 함께 간 사람은 그걸 먹으면서 사실 기대를 하지 않고 왔는데, 엔뜨라다를 먹으니 음식에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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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나왔다. 함께 간 사람이 뇨끼를 먹어보더니.... 와~! 감탄을 하면서 이런 뇨끼는 여태 먹어본적이 없다는 것이다. 이 맛을 어떻게 설명할까? 고르곤살로는 곰팡이가 핀 치즈 이름이다. 그것이 조금 들어가면 뭔 맛인지를 모르게 된다. 너무 많이 넣으면 느끼해서 먹을 수 없는 것이다. Cheff의 솜씨가 여간 아닌 모양이라고 칭찬을 하기에 기분이 너무 좋았다. 아싸~!

반주로 마신 뜨라삐체 적 포도주도 나쁘지 않았다. 다만, 15분 정도 디캔팅을 해서 마시면 훨씬 좋은 맛이 나는 것 같다. 그렇게 마시고, 후식으로 나는 커피만 마셨다. 동행한 사람은 사진에 나오는 크림을 먹었는데, 그다지 달지 않고 부드러워 아주 좋았다. 비용은? 팁까지 계산해서 108페소가 나왔다. (30불 선이다) 무엇보다도 좋았던 것은 분위기..... 물론 음식맛은 아주 좋았다. 동행한 사람의 평점은 A+다! 앞으로 이 지역의 다른 한국인들에게 이탈리아 음식은 이 집을 추천하겠다고 말했다.

혹시 이곳을 찾는 한국인들에게 적당한 선의 꽤 괜찮은 적포도주 세 병을 소개한다. 이 집에는 이외에도 상당한 고가의 와인도 취급한다. 하지만, 적당한 선에서 기분좋게 마실 수 있는 고급 와인이니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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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고 나니 3병 모두 L로 시작을 하네! La Linda, Latitud 33º, Luigi Bosca 이렇게 세 병인데 가격은 각각 39페소(10불 선), 35페소(역시 10불 선), 80페소(25불 선)다. 물론 보데가에서 구입하면 훨씬 (한 70%선?) 싸겠지만, 이 정도면 식당에서는 바가지는 아닌 것이다. 다음번에 Puerto Iguazu를 오게 된다면, 이 식당에서 하루 저녁쯤 식사하는 것은 어떨까? 이곳을 방문하는 한국인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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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eomoon2007.tistory.com BlogIcon 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마지막 말씀이 웃겼어요.
    우리가 그때까지 안간다고 생각하신 부분이요.

    2008/11/20 15:43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아, 곧 오실건가요??? ㅎㅎ, 그럼, 다음주까지 못 기다리겠네요, 이번주말에 좀 시간을 내서, 누군가 데리고 가서 한번 더 먹어봐야겠습니다. 주말에 추신 달아놓겠습니다. 그럼.....

      2008/11/20 23:30
  2. 좋은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곳 싶은 곳이네요.........
    당장 떠나고 싶게 만드는 곳이군요...꼭 한번 가봐야 겠네요. ^^

    2008/11/20 18:52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예,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브라질 사람들보다 환경에 더 민감한 것 같습니다. 관광 인프라도 브라질보다 더 발전적인 모습이 보이구요. 삼개국에 돌아다니면서 별게 다 느껴집니다. ^^

      2008/11/20 23:32
  3. 박로레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tio 나 지금 다이어트 중인데 괸히 들어온것 같아 -.-
    왜 일었게 먹을깨 많아??? 갑자기 배고파!!

    2008/11/22 23:16
  4. 동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가서 맛보고싶다.......맛있을꺼야!

    2008/11/23 23:04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네가 여기 올 때쯤 되면, 아주 근사한 대루만 데리고 다닐께... ㅎㅎㅎ

      2008/11/24 00:02
    • 동석이  수정/삭제

      Muito Obrigado!!!

      2008/11/24 00:55
    • Favicon of http://marceloyoo.tistory.com BlogIcon marcelo yoo  수정/삭제

      킥킥!! 넘 좋았았어 이집!!!
      완전히 오리지날이야!!! 뇨끼가 증말루 끝내줬어!!!
      지금두 생각나네...간빠떼를 바른 빵,,,다시 먹어야 하는데..
      암튼 이번 여행 넘 좋았어!!!

      2009/01/03 15:31
  5. 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맛보고 싶다...ㅋ

    2008/11/25 22:24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내 경험은 기록 안했는데... 정말 맛있더라. 와, 그 고르곤살로 소스.... 끝내주더라... ㅎㅎㅎ

      2008/11/26 21:25
  6. OMMM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해요~~ 진짜 잘 했는데...오~~~~

    2008/11/26 00:49
  7. Favicon of http://boarabora@hotmail.com BlogIcon Isabel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자주 들를게요.@@

    2008/11/26 01:29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예, 언제나 오셔서 이과수 이야기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2008/11/26 21:26
  8. 김남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은근히 구미를 당기게 하는 글이네요.. ^_^

    2008/11/26 02:44
  9. Favicon of http://silverspoon.tistory.com BlogIcon 금드리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놀러왔슴당.. ㅎㅎ
    아르헨티나하면~~ 마돈나가 떠오르는 저로서는 ㅎㅎ 사진과 님의 글을 보고도 현실감이 안느껴지는 것이,, 뭔 다큐멘터리처럼 부럽기만한 ㅎㅎ 중남미한 번쯤 그 열정적인 공간에 가보고 싶었던 젊은 날이 떠올라서 ..아 ```` 갑자기 센치해질라카네 ㅎㅎㅎ 즐건 하루되시구용.. 가끔 놀러오겠습니당.. 아~ 너무 신기한 인터넷세상이여^^

    2008/11/26 05:53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근데... 아르헨티나하고 마돈나하고 무슨??? 아~! 에비타를 마돈나가 연기했기 때문에요??? 그 때문에 아르헨티나 사람들, 마돈나 되게 싫어하는데... ㅎㅎㅎ

      2008/11/26 21:27
  10. 빛 비추는 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잘 보고 갑니다

    2008/11/26 07:52
  11.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라 ..
    어제 더위 먹었는지 오후 부터 힘이 하나두 없다..
    그래두 댓글은 달아야지 ㅎㅎㅎ
    개인적으루 포도주 세병 중에 젤 가격이 쎈 루이지 보스까 이게 난 젤 좋던데..
    음 난 술 별로라 마실 기회는 없지만 마실땐 항상 가능하면 젤 좋은걸루 . ㅎㅎㅎㅎ

    2008/11/26 09:26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몸이 않좋아서 어쩌우!~
      루이지 보스까에서 새로 나온 Galla1와 Galla2... 정말 맛좋지...

      2008/11/27 16:42
  12. 김영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2008/11/26 14:20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정말 맛있더라. 체프가 추천하는 또 다른 소스가 있던데.. 다음주에는 그거 먹으러 가려구 한다. 그때가지 영아가 오면 데려가구......ㅎㅎㅎ

      2008/11/26 21:28
  13. mamy da cati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꾸리찌바에서 숙달된 입맛으로 분위기도 먹고 싶고 그 집 주 메뉴를 골고루 잡숴보고 싶구나~~ 아! 그 날이 빨리 왔으면....오겠죠??!! ㅋ

    2008/11/26 14:32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럼요.... 까치아 어머니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언제든지 가능하죠. 우리 부부야 여기에 항상 있으니까요. ㅎㅎ

      2008/11/26 21:29
  14. Choco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음식과 적당한 포도주~ 최고죠! 짱이에요! ㅎㅎ

    2008/11/26 14:36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맞습니다! 고기와 한잔의 와인도 궁합이 잘 맞지만, 조금은 느끼한 파스타와 와인도 정말 궁합이 잘 맞는답니다. Choco님이 뭘 아시네요. ㅎㅎㅎ

      2008/11/26 21:30
  15. 문경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맛있는 이탈리아 음식 잘 보고 가요.. 보기에도 먹음직스럽네요.. ㅎㅎ

    2008/11/26 22:30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음, 정말 맛있더라... 경수는 지난번에 못먹구 갔지? 이번에 놀러오면 꼭 데려갈께....

      2008/11/26 22:40
  16. Favicon of http://boarabora@hotmail.com BlogIcon bo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보고 있으려니까 힘드네~.~! 언제 먹어볼 수 있을까나...

    2008/11/26 22:34
  17. Favicon of http://www.cyworld.com/tonilena BlogIcon 안토니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태리 식당에서의 진미는 바로 소스에 있는데~ 확실히 잘하는 집은 어떤걸 시켜도 첨부된 소스로 맛을 가리더라구.. 거기에~ 와인까지 있으면~ ㅎㅎ..

    예전엔 고르곤살로 곰팡이 치즈를 왜 먹는지 이해가 안 갔는데, 와인을 마시니깐 이해가 되더라구~

    2008/11/27 00:05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와인이 고기에도 좋지만, 약간 느끼한 파스타에도 정말 죽인다...

      2008/11/27 16:43
  18. 빛 비추는 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사람들하고 잠시 보낼 수 있는 좋은 장소 같네요...

    2008/11/27 07:38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흥미롭게두, 훨씬 더 작은 도시인 Perto Iguazu에 브라질보다 더 조용하고 멋있는 곳이 많으니, 참.....

      2008/11/27 16:44
    • 동석이  수정/삭제

      내 말이............!

      2008/11/27 19:41
  19. marcelasong@hotmail.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이태리는 못 가봤지만
    왠지 알젠틴 맛이 날듯하네요~ㅎㅎ~

    2008/11/27 12:35
  20. clabla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와인에 대해서 훤하게 잘 아시니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함께 동행을 부탁 합니다. 그리고 칠레산 보다도 좋을것 같군요. 대단히 음미하고 싶은 마음 뿐이군요...

    2008/11/27 18:10
    • 동석이  수정/삭제

      Juan씨는 와인에도 꽤 일가견이 있으셔서 남미쪽 모든 Vino (포르투칼어로 와인을 '비노'라고 합니다)를 잘아시죠,
      **** 그러니깐 형 비노좀 소개해줘요!!!!
      ***** 추가 그리구요, 커피에 대한 형에 해박한 지식두 블로그에 소개 해줘용!!!

      - 내가 일을 너무 크게 만드나??????? ㅎㅎ

      2008/11/27 19:39
  21. 연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파라과이ㅠㅠ)에도 저런 곳이 있는 줄 몰랐네~
    나중에 포스 놀러가게 되면 가보고 싶네염~

    2008/11/30 13:09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위 집은 아르헨티나쪽에 있는 집이야. 뭐, 그쪽으로 넘어가는 것은 문제두 아니니까.... 하여튼 이곳으로 오게되면, 연락해. ㅎㅎㅎ

      2008/11/30 14:04
  22. Favicon of http://birke.tistory.com BlogIcon 비르케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당도 너무 정갈하고, 음식도 음식도 와인도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숙소에서 들어가는 문 가운데 기둥, 잠이 덜 깬 손님들을 위한 거 아닌지...

    2009/04/16 07:06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하하, 글쎄요. 가운데 기둥에 부딪혔다는 사람은 여태 없었다니까....^^

      2009/04/18 19:46
  23. 승환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주인장님 ...?
    제가 아르헨티나에 대해서 숙제가 있는대요.
    좀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여기저기 돌아 다니다가 여기 주인장님이 남미에 대해서
    많이 아시는것 같아서 들렸습니다.
    성심껏 답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우선..
    아르헨티나의 식생활입니다..
    하위개념으론, 식사예절, 메인음식, 전통음식, 음식문화의 특성,등 식생활에 대해
    더 있다면 알려주세요.
    마지막 하나는, 우리나라 가정생활과의 차이점 을 알고싶습니다..
    25일 토요일 까지 yohan207@hanmail.net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합니다..

    2009/04/2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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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ex. 이과수 이야기)
라틴 아메리카의 중심부,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의 국경에 위치한 이과수 폭포와 지역 도시들의 환경과 풍경, 언어와 특징들에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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