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색 별은 경찰서 및 세관임 * 하늘색 별은 관광 중심지임 * 녹색 별은 그동안 포스팅을 했던 식당, 호텔 및 선물가게들임.
세 나라 중에서 지도가 가장 발달한 나라, 아르헨티나의 뿌에르또 이과수 시다. 항상 입버릇처럼 세 나라중에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도시 계획이 가장 잘 되어있다고... 반듯반듯하다고 말했는데, 이 지역에서는 그렇지가 않다. 오히려 브라질이 반듯반듯하고 그 다음은 파라과이, 그리고 이 도시는 위의 지도에서 보듯이 삼각형 블록이 상당히 많고, 직선, 곡선, 대각선이 엉켜있다.
그렇기는 해도, 워낙에 작은 도시이다보니 한바퀴 휙 둘러보면 금방 파악이 된다. 어려울 것이 별로 없다. 내 생각에는 중심가인 Victoria Aguirre 길은 이름이 복잡하니 Av. Brasil 길을 중심으로 잡고 돌아다니면 좋을 듯하다.
시간을 내어 단지 몇 블록만 걸어다니면, 상황 종료가 되니 겁낼 필요는 없어 보인다. 그렇기는 하지만 시에스타같은 스페인 식민지 고유의 풍습에 대해서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
조그만 도시이기는 하지만, 이과수 국립공원과 아주 유기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이과수 폭포를 보러 온 사람들이 가외의 시간을 보내고, 아르헨티나의 음식과 문화와 전통을 볼 수 있도록 아주 잘 꾸며져 있다. 시간을 조금만 투자한다면, 이과수에서 의외로 아르헨티나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게 될 것이다.
기타 뿌에르또 이과수의 볼거리 먹거리에 대해 의문이 있다면 이 블로그의 이전 글들을 참조하거나 infoiguassu@gmail.com 으로 직접 메일 보내주기 바란다.
푸에르토 이과수 시는 조그맣기는 하지만, 이과수 국립공원을 지원하는 베이스캠프로서는 모자람없는 도시입니다. 각종 편의시설과 인포메이션센터, 교통문제등을 모두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삼개국의 도시들중에 그런 인프라가 가장 잘 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한 번 와보시면 잘 아시게 될 겁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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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가보고 싶다
2008/12/15 03:27푸에르토 이과수 시는 조그맣기는 하지만, 이과수 국립공원을 지원하는 베이스캠프로서는 모자람없는 도시입니다. 각종 편의시설과 인포메이션센터, 교통문제등을 모두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삼개국의 도시들중에 그런 인프라가 가장 잘 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한 번 와보시면 잘 아시게 될 겁니다.ㅎㅎㅎ
2008/12/16 08:45아르헨쪽 이과수 정말 조그만 도시지..
2008/12/15 08:20잠간만 돌아 다녀 보면 거의 다 둘러 볼 수 있을 정도로 작은도시인것 같아.
세계적 관광지라는 소문에 비해보면 좀 초라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 였으니..
맞아, 두시간이면 다 돌아볼 수 있어. 걸어서 말야. 그래도 저녁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도시라서 아주 좋아.
2008/12/16 0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