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 30만이 넘는 도시다 보니, Puerto Iguazu와는 달리 지도가 상당히 크다. 이 지도도 중심가를 중심으로해서 관광객들에게 가장 흥미가 있을 지역만들 올린 것이다. 가운데 빨강 점들은 포스팅해서 올린 집들과, 몇몇 식당 및 호텔을 표시한 것이다. 녹색 네모부분이 중심가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그 부분만 짤라서 아래 다시 올렸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를 볼 수 있다.
포스나 이웃 도시들이나 혼자서 돌아다녀도 될만큼 위험하지 않다. 시간 여유가 없는 관광객들은 가이드와 함께 붙어다녀야 하겠지만, 좀 여유를 가지고 오는 분들이라면, 지도를 가지고 혼자서도 돌아다닐 수 있을 것이다. 혹은 포즈에서 자동차를 렌트해서 돌아다닐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한다면, 오히려 이 지역의 참 맛을 더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예, 브라질만 포르투갈어를 씁니다. 나머지 국가는 스페인어를 쓰고, 프랑스령 가이아나에서는 프랑스어를 쓰구요.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는 형제 언어입니다. 비슷한 말이 상당히 많죠. 하지만, 포르투갈어를 하는 사람은 스페인어를 비교적 잘 알아듣는데 반해서 스페인어를 하는 사람은 포르투갈어를 못알아듣습니다. 뭐, 이유는 많겠지요. 아무리 형제언어라고는 해도, 서로 다른 언어기 때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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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지도인가봐요~ 쫌 어려운데요.ㅋㅋ
2008/12/15 22:21그래두 반듯반듯해서 예쁘잖아요?
2008/12/16 08:47전혀 브라질 같지가 않아...너무 깔끔해....바둑판이라...ㅎㅎ
2008/12/15 23:22여기서는 브라질 도시가 젤 계획도시같아. 오히려 아르헨티나가 더 이상하다구...
2008/12/16 08:47음원과 관련해 저작권법 알지? 신경써라. 아무리 한국아니라지만... 그리고 음악을 자동실행하면 오는 사람이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이건 어서 바꾸는게 좋겠다. 마지막으로 지도 말인데...짱이다. 요즘 한국어가 어려워졌단다. ^^
2008/12/16 06:36야, 그거 저작권법이 뭐가 그러냐? 그나저나, 나두 포르투갈어 노래 좀 몇개 올렸는데, 내려야 할려나 모르겠다. 그보다, 자동실행하는게 그렇게 거슬리냐? OK... 너만 그런게 아닌 모양인데, 곧 바꿀께. 잘 있지?
2008/12/16 08:49지도가 너무 예쁘네요.
2008/12/16 10:59포즈 두 이과수 시내, 여러번 와 보셨지요? 도시가 반듯반듯해서 지도가 예쁘게 나왔지요. 뭐.....
2008/12/16 11:25계획도시같네요~ 브라질에 관해서는.. 지식이 전무한지라..ㅜㅡ..
2008/12/16 13:43많은 정보 얻어갈께요.
한 번 가보고 싶네요~ 남미.. ^^;;
방문 감사합니다. 한국의 입장으로 볼때, 아직 브라질 뿐 아니라 남미는 미지의 땅이니까요. 기회가 되면 이과수에 한 번 오시기 바랍니다. ^^
2008/12/16 14:28길이 굉장히 인상 적입니다.
2008/12/16 14:12짜 맞춘듯 크기도 일정하고 반듯하니 계획도시처럼 보이는군요.
특이한 건물이 없으면 길 잃어버리기 딱 좋은듯 한데요?? ^^
깔끔한 것 같아 보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길을 잃어버리지는 않을 겁니다. 오르막 내리막이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큰 건물이 모두 눈의 띄기 때문에 방향만 잘 잡으면 엄청 쉽답니다. ^^;; 상파울로가 오히려 더 어렵죠..ㅎㅎ
2008/12/16 14:29아~ 그냥 궁금하게 있는데요
2008/12/19 06:33라틴아메리카에서 브라질만 포루투갈어를 쓰나요? 그랬던거 같았는데..맞는지는 모르겠어서요~ㅋㅋ 그리고요 스페인어랑 포루투갈어랑 차이가 많이 나나요??^^
예, 브라질만 포르투갈어를 씁니다. 나머지 국가는 스페인어를 쓰고, 프랑스령 가이아나에서는 프랑스어를 쓰구요.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는 형제 언어입니다. 비슷한 말이 상당히 많죠. 하지만, 포르투갈어를 하는 사람은 스페인어를 비교적 잘 알아듣는데 반해서 스페인어를 하는 사람은 포르투갈어를 못알아듣습니다. 뭐, 이유는 많겠지요. 아무리 형제언어라고는 해도, 서로 다른 언어기 때문이겠지요.
2008/12/19 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