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보이는 장면은 이과수 폭포의 한 줄기다. 아르헨티나 쪽 Paseo Inferior에 있는 폭포인데, 폭포수를 바로 정면에서 볼 수 있어 아름답기는 하지만, 카메라 앵글에 잡히지가 않아 아쉬운 폭포이기도 하다. 문제를 내고 싶은 장면은 벽에 붙어있는 새들이다. 엉? 저게 무슨 새들이냐구?
이 사진을 보면 좀 더 잘 보일거다. 붙어 있는 넘들은 분명 새가 맞다. 다만, 저렇게 붙어서 사는 녀석들일 뿐이다.(아직 이름은 모른다)
자, 이제 그럼, 문제를 내 보자. 자알들 보구, 새가 몇마리가 있는지 확인해 보기 바란다. 사진을 클릭하면 좀 더 크게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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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마리인거 같은데요. (>_<
/!
2008/12/13 00:06예, 27마리가 맞네요. 실은 26마리로 봤거든요. 요시토시님이 27마리라고 하기에 원본을 확대해서 보았더니 27마리가 맞네요. 눈, 좋으신데요~!!!!
2008/12/13 01:39앗.. 전 26마리로 봤는데 ㅋㅋㅋ 아쉽다 >_<
2008/12/13 02:10예, 저두 26마리로 봤는데, 암튼 요시토시님이 눈이 좋으신가봅니다.ㅎㅎㅎ
2008/12/13 22:40절벽에 저렇게 버티고 있는 건가요~ ㅎㅎ 대단한 녀석들이네요...ㅋ
2008/12/13 07:22예, 박쥐같이 보이죠? 하하하, 그녀석들 날아가서 벽에 붙는 솜씨가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더라구요. ^^
2008/12/13 22:41저게 새로 보이시나요?
2008/12/13 08:12제눈에는 박쥐로ㅎ
26으로 보이네요 전.ㅎ
이미 답은 27이고...- ㅇ-;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확대해서 보기 전에는 박쥐로 볼 수도 있습니다. ㅎㅎㅎ, 암튼 저녀석들이 바위위에 직각으로 매달려 있는것을 보셔야 하는데....^^
2008/12/13 22:42어떻게 새가 직각으로 매달려 있나요?
2008/12/16 11:10거미새 인가요?
글쎄요, 거미새라.... 후후후, 아직 한국어로는 이름이 없으니까, 이름이 밝혀질때까지 "거미새"라고 하는 게 좋겠네요. 작명.. 감사합니다.
2008/12/16 11:27아... 저도 26마리로 봤는데....
2008/12/22 01:55존재감 없는 한마리... ^^;;;
한마린..어디 있는지요..
2009/02/16 01:5425마리만 보여 함 더 세었습니다..ㅋㅋ..
머리가 안보이는 두 마리가 있습니다. 잘 보시면, 날개끝이 보입니다. 날개 숫자로 찾으시면 될 듯.^^
2009/02/16 0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