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에 해당되는 글 23건
- 2010/03/31 Del Este 시의 깔끔한 한국 식당 (20)
- 2010/03/30 삼성 카메라 WB650을 받았습니다.^^ (20)
- 2010/03/29 첫 화면 꾸미기 베타 테스트 두번째 미션 (4)
- 2010/03/27 내가 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비교 - 4 (23)
- 2010/03/25 내가 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비교 - 3 (22)
- 2010/03/24 내가 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비교 - 2 (26)
- 2010/03/22 내가 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비교 - 1 (14)
- 2010/03/22 첫화면 꾸미기 베타 테스트 - 더이상 포스트 없음; 헤헤 (6)
- 2010/03/18 Latin America 이야기는 지금 열테(열씨미 테스트)중 ^^;; (10)
- 2010/03/18 티스토리 첫 화면이 바뀌었죠? ㅎㅎㅎ (12)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린린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제 블로그에 오실길래... 저도 모처럼 와선 이국의 풍경 구경하다 갑니다.
2010/03/30 10:22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지요? 좋은 카메라가 공짜로 생긴 셈이군요.
광각기능이 있으니, 큰 스케일의 풍경을 담기엔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론 종종 다녀가도록 하겠습니다. -
걷다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선물 축하드립니다^^
2010/03/30 16:16
그런데 선물에도 세금을 떼리다니 좀 너무하네요,
이 카메라도 더 멋진 사진 보기를 기대합니다^^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삼!!! 머나먼 타국으로도 보내주는데가 있군요.
2010/03/30 16:32
결국 위 사진은 새 카메라로 찍은게 아니라는 거네요. ㅎㅎ 멋진 사진 찍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바다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도 그런 선물을 받으면 세금을 내야 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나라에서 세금을 낼 겁니다.
2010/03/31 00:54
억울해 하실 필요는 없는 것 같네요.^^
해외에 보내는 것도, 우리나라에서도 착불로 부치는 것은 안될겁니다.
어쨌든, 세금내어도 좋으니 저도 저런거 함 받아봤음 좋겠네요.(국내라 세금낼 일은 없지만...)^^ -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세는 내야하는 거다, 물론 나라마다 법은 다르다만. ㅎㅎㅎ
2010/03/31 03:04
초광각에 아몰레드 화면에 GPS란 말이더냐? 부럽다. ^^;;
근데 근 한 달 걸리는구만... 멀긴 머네... ㅡㅡ;;
인증샷 잘 봤다. 사진 더 많이 찍길 바래, 내 눈 호강하게. ^^ -
-
-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237헤알 ㅎㅎㅎ~
2010/03/31 21:30
선물이 선물이 아니네요 ^^;
전에 미쿡서 누가 선글러스 구찌 보내 줬는데
그거 세관에서 찾는데 거의 300불 들었어요 ㅠ,.ㅠ
준넘한테 무쟈게 욕했다는 ㅋㅋㅋ
근데 아몰레드에 초광각 GPS는 정말 탐나네요 ^^
부럽습니다 ^^ -
-
blueconnor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사진보려고 들어왓다가 이런 황당한 경우도 있으셨네요ㅠㅠ
2010/04/10 14:39
이쁜사진 많이 부탁 드립니다. ^^
서울과 남미까지 이렇게 멀리 걸릴줄 몰랐네요
지금시각은 현재 4월11일 새벽 2시30분쯤 되었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TRACKBACK :: http://latinamericastory.com/trackback/432
-
나만의 첫화면 만들기
Tracked from 베땅이의 노래 삭제블로그에있어서 첫화면이란 그 블로그의 주제와 개성을 표현해 줄 수 있는 것이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블로그를 어떤 주제를 통해서 어떤 방식으로 구성해 나가는지에 따라서 첫화면의 구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나의 뉴스래터 형식의 첫화면을 만들 수도 있고 썸네일 형식의 첫화면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정 안되면 리스트 형식의 첫화면도 가능할 것입니다. (물론 아직 티스토리에서 순수한 리스트 형식의 아이템은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2010/03/29 21:41 -
첫화면 꾸미기, 잡블로그의 화려한 변신 - 1부 -
Tracked from 디테일박스 삭제그동안 진행되어왔던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의 클로즈 베타테스트가 두번째미션의 마무리와 함께 오늘 종료됩니다. 두번째 미션의 주제는 다양한 블로그 주제에 맞는 첫화면 꾸미기를 꾸며보고, 컨셉이나 디자인요소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좀더 이리저리 만져보고 생각도 해보고 하느라, 또한 두번째 미션의 주제를 생각할 때도 자신이 첫화면을 의도하는데로 꾸며보고 완성을 해야 글을 작성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결국, '첫화면 꾸미기'에 있어서는 이미지(HTML..
2010/03/30 02:46 -
첫화면 꾸미기, 잡블로그의 화려한 변신 - 2부 -
Tracked from 디테일박스 삭제오늘 30일부로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의 두번째 미션을 끝으로 클로즈베타테스트가 끝이나고 4월 중으로 정식으로 서비스예정입니다. 이번 테스터로 참여하면서 두번째 미션글 2부를 끝으로 베타테스트를 마칠까 합니다. 두번째 미션 1부(첫화면 꾸미기, 잡블로그의 화려한 변신 - 1부 -)에서는 직접 꾸며본 '잡블로그' 컨셉의 첫화면을 꾸며보고 각 아이템의 구성과 그 이유, 그리고 따라하거나 참고가 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설명을 첨부하였습니다. 이번 두번..
2010/03/30 10: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다른 블로그 들어가서 첫화면 없이 글부터 시작하는 곳은 참 난감합니다. 네이버가 그렇죠. 이렇게 대문꾸미기가 가능한곳은 일목요연하여 보기 편한것 같아요. 저는 테터툴즈를 이용하여 대문꾸미기 하는데, 그것보다 나아 보이네요. 기대중입니다. ㅎㅎ
2010/03/29 19:37 -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메인이 이런식으로 바뀌면
2010/03/31 14:49
낚시꾼(?) 분들이 악용하기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요즘 일반 포털 싸이트 보면
기자분들이..
다 낚시꾼으로 보인다니까요 ㅠ,.ㅠ
갠적으로는 걍 순서대로 나열하는 것도 좋을것 같은데요
일반 계시판 처럼.. ㅎㅎ (넘 허접하네요 ㅋ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브라질은 잘 모르니 할말 없고 .
2010/03/27 09:52
아르헨티나에 대해선 네 말을 들으니 그런 것도 같다..
뭐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다른 의견들도 있겠지만 아뭏든 이웃한 두 나라가 서로간에 경쟁 보다는 상호 도움이
돼는 쪽으로 진행해 나가면 더 좋겠다 라는 생각은 해 본다 ..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스 폭포의 웅장함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런데 자연보호를 생각하지 안은 개발에는 고개를 갸웃하게 하는 군요. 폭포가 수장되다니 ㅉㅉㅉ
2010/03/28 00:27 -
-
-
-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차이는 아마도...
2010/03/29 18:21
권력자들의 횡포가 한몫을 하고 있을듯 하네요
부정부패라 치면 우열(?)을 가리기 힘든 두 나라지만
그래도 브라질은 넘 대놓고 막 하는 경향이... ㅠ,.ㅠ
견제할만한 기구가 발전 하지 않는다면
브라질 정말 먼일 생길지 모를것 같아요
얼마전에 한 TV 광고에서
대학생몇명이 버스 창밖으로 먼가를 보고 놀라녀
자기들끼리 마구 전화를 해대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다단계식으로 전화를 해서
백여명쯤 모인 대학생들이
커다란 나무에 둘러 서고 혹은 나무가지에 앉아서
그 나무가 베이걸 막는 내용의 광고를 본적이 있습니다
결국 아이들이 막아야 하는건가? ^^;
암튼요...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것 같아서 다행 입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올리시느라 수고 하셨네요 ^^ -
-
victor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비교 짱이네 형... 올만에 들어왔는데... 함 얼굴 보러 가고 싶네.....ㅎㅎ 가면 반갑게 맞아줄거유??
2010/03/31 03:34
카샤샤 먹고싶다 .....12월 쌍파울로 갔을때 캬샤샤로 삥가 만들어먹고 넘 맛있어서 몇병 가지고 와서 ......또마시고..^^ ..정말 맞났는데... ..
정말 면밀한 분석에...음.. 감탄...!!! 박수.... -
2345234532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런면에서는 아르헨티나가 더 철저하군요..
2011/07/18 10:24
그리고 진짜 아르헨은 옛날의 영광 때문인지는 몰라도
문맹률이 매우 낮은데 반해, 브라질은 문맹률이 정말 높고
고등교육(중고등) 마저도 체 마치지 못한 비율이 생각보다 너무 심각하게 높더군요..ㄷㄷ;;
철도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요,
도시 인프라도 아르헨이 더 잘되어 있는 편인거 같아요.,
예를들어 도시철도,지하철의 경우 최근 브라질에서 많은 도시들이 건설하고 있지만,
최대 도시라는 상파울루,리우 지하철 합친게 부에노스보다 못했다고 하니까요..;;
인구 2천만명급 상파울루가 부에노스,산티아고 보다 못하다는건...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
김규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헨티나가 IMF 의 원조를 받았었죠...?
2010/03/25 23:14
2002년 월드컵때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이 우승해서 상금을 국가에 도움이 되도록 내고 싶었으니
우승이 좌절되서 그러지 못하고 돌아간것이 생각나네요...
치안이 안 좋아서 호텔 빼고는 다른 수단으로 숙박이 안된다니...그러고보면 우리나라의 치안은
안전한거 같네요! 글 잘 보고 갑니다~^^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쪽나라 몇번씩 출장을 갔었지만 아르헨티나에서는 정이라는 것을 전혀 느끼지 못했던 거 같습니다. 반면 브라질에서는 친하게 지냈던 그리고 아직도 잊지않고 메일을 주고 받는 그런 정(情)도 경험하는 지인이 있어요.
2010/03/26 11:04
80년에 처음 출장갔을때 브에노스아이레스가 아주 큰 도시라는 강한 인사을 받았었는데... 와~~! -
Paulo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안님의 글을 아주 흥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여행을 많이 해서인지 글에 경험이 묻어나옵니다. 하나 말하고 싶은것은 "피나코테카 박물관" 은 "박물관" 이라는 말을 2 번쓰는것입니다."피나코테카" 아니면 " 상파울로 미술관"이 어떤지요.
2010/03/26 12:51-
부에노 수정/삭제
Paulo 님, 반갑습니다.
2010/03/27 21:12
여기서 뵙습니다.
잘 지내시죠? ^^
Juan 님, 오늘도 고마운 마음으로 담아갑니다.
늘 기분 좋은 날 되시길~~~ _()_
-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시리즈 모아서 논문으로 낼 정도로 심도있고 자세한 비교라 생각합니다.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영화로왔던 과거가 있었기에 현재의 생활에 불평을 많이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깐 해봅니다. 저 위에 과루자라는 곳은 세라아빠 포스팅에 나왔던 멋진 해변이 있는곳 아닌가요? 그 비키니.. ㅎㅎ
2010/03/26 15:21 -
-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헨티나에서 15년을...
2010/03/29 15:04
그리고 브라질서 9년째 살고 있는 저로서... ㅎㅎ
완전 공감 합니다. ^^
여기 TV 보다가 가끔 아르헨티나 방송을 보면 생김새도 많이 다르게
느겨지더라구요...
그리고 그이상으로 여러가지가 다르다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
멋진 포스팅 고맙습니다 -
victor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글이네 근데 알젠틴과 브라질의 차이는 문화의 차이가 큰것같네. 씨에스따를 즐기던 안즐기던 알젠틴 사람은 저녁식사의 경우 아주 늦게 먹잖아. 식당들도 밤 8시에 문을 열고.. 또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배풀기위해 음식 주문받고 만드는것도 있고.. 식사초대를 받아 가더라도 음식 준비가 되어있는것이 아니고 음식을 준비하면서 같이 이야기하면서 간단한 다과를 먹으면서 음식 되길 기다리는 .... 문화의 차이가 아닌가 생각이 되네.
2010/03/31 02:48 -
Brasileiro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클은 아닙니다만, 국토면적 브라질이 아르헨의 3배가 약간 넘는데,
2011/07/18 10:14
인구는 2011년 현재, 브라질 2억1천만명
아르헨 4200만명으로 브라질이 근 5배 정도 많네요.
1950년에는 인구밀도가 비슷했었겠네요.
1950년 브라질 인구 5천만명 아르헨 1600만명이었으니까요.
암튼 잘봤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멋진 글입니다. 전 흔히 아사도와 슈하스까리라로 알고 잇었는데, 아사도가 무슨 부위이름인가요?
2010/03/24 19:13
그리고 삼바와 탱고라는 말은 참 많은것을 이야기 해주네요. ㅎㅎ
글중에 한단어가 눈에 들어와 갑자기 옛생각이 났네요. 아주 오래전에 한국에도 이젠벡이라는 맥주가 있었습니다. 혹시 기억하세요. 그때야 우리는 맥주를 마실 나이는 아니었지만 그 이름만은 확실히 기억하네요. 한독맥주인가 하는 회사에서... ㅎㅎ -
Hania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 브라질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 (아마존만 생각하고 있던지라) 음식과 사는 모습, 문화 등등 너무 흥미롭네요 ^_^ 그나저나 Caju라는 과일은 처음 보고 기형 파프리카 ...인줄 알았어요. 어떤 맛의 과일인지 참으로 궁금한데요?
2010/03/25 05:33-
juanpsh 수정/삭제
까주라는 과일의 맛은 둘로 나뉩니다. 꼬투리의 콩은 아주 구수합니다. 대신 콩을 둘러싼 껍질에 아주 강한 산(Acid)가 있기 때문에 입으로는 깔 수 없습니다. 볶은 후에는 아주 구수한 고급 견과류가 됩니다.
2010/03/29 11:23
까주의 과일 맛은 아주 강합니다. 그냥 날로는 먹기가 곤욕 스러울 정도입니다. 하지만 쥬스로 만들어 설탕을 가미해서 먹으면 아주 맛있습니다. 파파야와 망고를 섞은 맛이 좀 강하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드시는 분들에 따라서 좀 더 다른 맛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제일 좋은 표현은 딱 까주 맛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넘 잘 보았습니다 ^^
2010/03/25 09:41
주관적인 생각 이라 하셨지만
저도 100%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국가의 형성 배경이나 과정이 다르고
그에따른 인종이나 문화의 차이가 심하기 때문에
이런 다름이 존재 하는것 같네요..
나머지 두편도 넘 기대됩니다 ^^ -
김규태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축구만 유명한 줄 알았는데 이렇게 다른 모습을 보게 되다니 신기하네요
2010/03/25 12:05
블로그롤 처음 시작해서 아직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는데~ 정말 배울 것이 많네요 ^^ -
부에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고마운 마음으로 담아갑니다.
2010/03/26 20:28
남미를 십 개 국 이상 다녀봤어도 현지 생활은 잘 모르죠.
늘 장님 코끼리 만지듯이 해봐서리... ㅎ ^^ -
-
-
-
내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아는 브라질은 인종 차별 심하던데요
2010/05/14 11:22
완전 웃길 정도로 심하던데
여긴 일본이고요
나보고 못사는 나라에서 선진국와서 좋겠네
이러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라질한테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는 브라질인은 다 ㅅㅂ 입니다-
니가 수정/삭제
농담이겠지 멍충아... 농담도 혼자 진지해서
2011/07/18 09:25
씩씩거렸겠지.
농담 아니더라도 브라질 애들
막나오는 다혈질 후진국 기질?! 모르냐??
그걸 못받아준다니 넌센스구만..ㅉㅉ
그리고 글쓴님이 언제 브라질이 인종차별 전혀 없댔냐??
인종차별이야 어딜 가나 있지,
단지 전세계 모든 인류학자들하고 실제 국민들이
뽑는 가장 인종차별 없는 곳이 브라질이라는 거지..
어디서 ㅅㅂ야 ㅅㅂ는...
그리고 난 니 얼굴이 더 웃곀ㅋㅋ
-
-
스튜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보니까 여행 꼭가보고싶어요
2010/07/12 10:24
근데 인종차별이런거때문에 조금그러네요
누군 아시안으로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줄아나! 왜 차별하는지 참! -
코파카바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봤어요~ 브라vs아르 글들은 다 읽었는데,
2011/07/18 09:54
전 사이사이 있는 사진들이 더 눈에 갑니다.
그리고 사진만 봐도 다른 점 또 있는 것 같아요.
쌀도 쌀이지만, 브라질은 콩을 정말 많이 먹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구 날씨,식생,토양도
브라질은 사실상 전 국토가 열대우림,열대지역,아열대지역,사바나로
구성되어 있는데 반해,
아르헨티나는 북쪽의 사막,열대우림 빼고는 전국토가 온대,냉대,한대이고
(아르헨 최남부 파타고니아 일대가 사할린하고 위도가 비슷하다네요-그래도 많이 따뜻한 편)
그래서 그런지, 브라질은 토양도 적토,빨갛고 왠만해선 나무도 열대지역 나무,
물론 아르헨티나도 야자수는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거의 온난한 지역 나무이기 때문에!?
토양도 우리랑 비슷한? 편인걸로 알고요.
그리고 꾸리찌바가 상당히 백인이 대부분인?! 도시로 아는데,
여러인종 많나보네요...ㄷㄷ;;
저 위에 어떤 멍충이가 댓글을 달아놨는데,
브라질이 전혀 인종차별 없는건 아니겠지만,
세계 인류 학자들하고 언론 매체들, 그나라 국민들이나 여러 교민분들이 수십년 넘는 걸로
봤을 때 가장 인종차별 없는 편인, 혹은 전혀 없다고 느낄 만큼 인종에 관대한 나라가 브라질이라고요...
브라질과 미국의 차이를 여러 군데서 읽었는데요, 짧게 인용하자면,
"브라질이 진정한 용광로이고 미국은 샐러드와 같다."
(브라질은 정말 모든 인종들이 섞이고 섞여서 인종을 좀처럼 파악하기 힘들 정도로 한 부모 아래 인디오,백인,흑인의 아이가 태어나는데 반해)
요즘 미국도 섞여가는 추세라지만, 여전히 왠만해서는 거의 인종들 간에 섞이지 않고
백인은 백인끼리 흑인은 흑인끼리 아시안은 아시안끼리 섞여 살아가니까요.
그 때문에, 이탈리아계,한국계,일본계,독일계,인도계 모두 따로 독립적 문화를 미국이라는 한 우산 아래에
지켜가며 살아가고 있어서 샐러드 같다고요.
포르투갈이 브라질이라는 식민지에서 혼혈 정책을 많이 장려했다네요. 정치적 목적,이유에서인지 모르지만,
이미 본국에서도 혼혈을 추진했다는걸 보면....
라틴아메리카,중남미 전체가 그런 편이지만, 브라질은 더욱 심한 것이 각 인종 간 혼혈 인종 비율이 넘 높고 다양하다는 것...메스티소 물라토 삼보 등 기본적 혼혈 구조에 그들끼리 또 한번 섞이면서..
그러니 이런 거 때문에도 그렇지만, 한 가족아래에 백인 흑인이 나타나는데 "상대적"으로 인종차별이 있을 수가 없겠죠..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브라질은 자체 핵개발,전투기,자력 우주선 성공했지만, 아르헨은 실패...ㅋ
아르헨 브라질 둘다 너무 사랑합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예전에는 남미에서 브라질만 스페인어가 아닌 포르투갈어를 사용한다는 사실조차도 몰랐답니다. 지금이야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으니 그정도는 알게 되었지만, 남미 국가간의 공통점이라거나 다른 점들을 알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전 국가간의 문화라거나 사회사적인 면에 상당히 흥미를 가지고 잇어 Juan니므이 이런 포스팅이 고마울따름입니다.
2010/03/23 02:32
아픙로 쭉 지켜 보겠어요.... 아니 그런 의미가 아닌데 말이 쫌..... 그러니까 제말은..... 감사하다는...ㅎㅎ-
juanpsh 수정/삭제
예, 감사합니다.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비교 기사는 총 4번이 기획되어 있습니다. 가능하면 많은 사진들을 올리려고 합니다. 한번은 브라질, 또 한번은 아르헨티나 식으로 말이죠.
2010/03/24 11:43
제 블로그 목표는 남미 최고의 정보 블로그 입니다. 부족한점이 많기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블로그 활동을 별로 안한다는 점이 제게 호재로 작용합니다. ㅋㅋㅋ
한국과 미국, 남미와 기타 다른 나라들에서 한국어를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이 제 블로그에서 남미 상황을 알 수 있게 될 때까지 시간을 좀 투자해 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
-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외로 유사성이 많네요 ^^
2010/03/23 13:51
다른점 밖에 생각이 안났었는데 말이죠...
굳이 꼽으라면 안좋은것들만 떠오르는데.. ㅋㅋㅋ~
암튼 담편이 기대 되네요 ^^ -
-
-
부에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재미있고 유익한 기사입니다.
2010/03/25 20:45
남미 여러나라 현지에서 살며 느낀 것을 쓰신 글이라 더욱 마음 속에 다가옵니다.
고마운 마음으로 담아갑니다. ^^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미 다른 나라를 순방하면서 아르헨티나 우루과이를 가본 후에 이런 결론이 나오더군요.
2010/03/28 00:23
탱고를 추는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는 다른 나라 같지 않게 친근감이 적더라는 것입니다. 브라질 vs아르헨티나 그랬습니다. -
스튜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어요! 유럽만 관심가지다가 월드컵하면서 브라질 카카선수한테 관심가지다보니 자연히
2010/07/12 10:12
브라질에도 관심가네요! 예전엔 남미쪽 이유없이 싫었고 가보고싶은생각 전혀없었는데
요즘은 엄청좋아졌어요 스웨덴이랑 브라질이랑 꼭 가보고싶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좋아 보여요. 곧 공개되겠죠? ㅎㅎ
2010/03/22 13:56
제가 요즘 무쟈게 슬럼프입니다. Juan님이 해보라시던 노래들을 하나도 제대로 못해서 생긴....ㅠㅠ 농담이구요...ㅎㅎ 왜 그러지는 잘 모르겠네요. 암튼, 행복한 한주 되시길 기원합니다.-
juanpsh 수정/삭제
제가 해 보라는 노래들이 좀 어려운가 봅니다. 쩝.... 그냥 취소할 수도 없고.... 고민되는군요. ㅎㅎㅎ;; 예전에 부에노스 아이레스 다운타운에 Amigo de Musica 라는 음반집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자주 갔었는데, 주인이 저만 나타나면 긴장을 하더군요. 그 집 시스템이 손님이 원하는 노래는 어떻게든 구해주는 집이었는데, 심지어 유럽이나 북미에서까지 음반을 가져다 주는 집이었거든요. 근데, 제가 좀 까다로운 음악을 찾는 사람은 아닌데, 구하기가 좀 어려운 노래들이 들어있는 음반을 많이 찾았나 봐요. 그 주인이 갑자기 생각나는 구만요. ㅎㅎㅎ
2010/03/22 22:15
-
-
La Ter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2010/03/24 07:28
너무 복작하게 느껴집니다.
머리아파 집니다. ㅎㅎㅎ
이런 쪽으로 너무 몰라 윗글을 읽는데도 머리가 지끈지끈.
단순한 사람이라 그런가봐요.하하 -
파란토마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베타테스트 덕분에 저도 많은 거 배우네요.
2010/03/24 11:34
스킨 안바꾼지 2년 가까이 되서 너무 지겨운데... 너무 힘들어요~~ㅠㅠ
특히 저는 구글 광고 때문랑 각종 설정을 다 바꿔놔서 바꾸질 못하겠어요.. 흑흑..ㅠㅠ
컴퓨터에 어두운 사람은 광고 하나 달고 나면 스킨 바꾸기 무지 힘드러서뤼;;
TRACKBACK :: http://latinamericastory.com/trackback/426
-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그 베일을 벗다 -1부-
Tracked from 디테일박스 삭제티스토리의 2010년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향한 계획인 간담회 FAQ를 통해서 살짝 언급이된 야심찬 올해의 변화 4가지 [첫화면 꾸미기, 소셜네트워킹, 블로그수입, 모바일] 중 첫번째 도약의 1단계인 '첫화면 꾸미기'가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통한 첫 베일을 벗었습니다. 기존의 단순하고 제한된, 그리고 막혀버린 듯한 테터데스크의 첫화면에서 이번에 야심차게 선보이는 '첫화면 꾸미기'의 변화된 모습은 전체적으로 디자인적으로 깔끔하게 선택의 폭을 과감히 넓히..
2010/03/19 02:52 -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그 베일을 벗다 -2부-
Tracked from 디테일박스 삭제현재 그 첫 모습을 드러낸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가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중인 가운데, 다음주 23일 화요일까지 첫번째 미션인 자유주제로 리뷰를 진행중입니다. 저도 이리저리 사용해보면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 지난편인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그 베일을 벗다 -1부-] 에서는 프로그램적인 발견된 문제들을 아래와 같은 4가지 부분에서 적어보았는데요. 1. 글 선택시 'VIEW 추천 많은 글' 선택시 '글제목이 없습니다'로 표시되는 오류 2...
2010/03/20 20:40
댓글을 달아 주세요
TRACKBACK :: http://latinamericastory.com/trackback/425
-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첫느낌은 "심플"
Tracked from 솔이의 꿈 ♪ 삭제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첫번째 미션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말그대로 첫화면 꾸미기를 사용해보고 느낀점을 써주면 된다는 군요. ^^ 간단! 새로 선보이는 첫화면 꾸미기의 첫느낌은 "심플" 그자체였습니다. 기존에 있던 서비스에서 그다지 많이 추가된 것은 없지만 확실히 예전보다 손쉽게 첫화면을 꾸밀 수가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뭐가 뭔지 모르겠고, 디자인이나 화면설정을 꾸미기가 어려웠다면 이번에 나온 첫화면 꾸미기는 많은 사람이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2010/03/18 12:32 -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그 베일을 벗다 -1부-
Tracked from 디테일박스 삭제티스토리의 2010년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향한 간담회 FAQ를 통해서 살짝 언급이된 야심찬 올해의 변화 4가지 [첫화면 꾸미기, 소셜네트워킹, 블로그수입, 모바일] 중 첫번째 도약의 1단계인 '첫화면 꾸미기'가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통한 첫 베일을 벗었습니다. 기존의 단순하고 제한된, 그리고 막혀버린 듯한 테터데크크의 첫화면에서 이번에 야심차게 선보이는 '첫화면 꾸미기'의 변화된 모습은 전체적으로 디자인적으로 깔끔하게 선택의 폭을 과감히 넓히고 고급..
2010/03/18 18:45 -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그 베일을 벗다 -2부-
Tracked from 디테일박스 삭제현재 그 첫 모습을 드러낸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가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중인 가운데, 다음주 23일 화요일까지 첫번째 미션인 자유주제로 리뷰를 진행중입니다. 저도 이리저리 사용해보면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 지난편인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그 베일을 벗다 -1부-] 에서는 프로그램적인 발견된 문제들을 아래와 같은 4가지 부분에서 적어보았는데요. 1. 글 선택시 'VIEW 추천 많은 글' 선택시 '글제목이 없습니다'로 표시되는 오류 2...
2010/03/21 06:26 -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테스트" 5탄.. 1차 미션을 마무리하며..^^
Tracked from 잡학닷넷 jobhak.net 삭제지난 3월 18일부터 시작되었던, '첫화면 꾸미기 베타 테스트, 1차 미션'... 미션의 주제는 "첫화면 꾸미기를 이용해 보고, 마음껏 리뷰하기!!!"였습니다. 그리고 오늘(3월 22일)로 제 1차 미션이 마감이 될텐데요. 때문에 아마도, 이 글이 1차 미션과 관련한 마지막 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먼저, 앞서 발행한 네개의 글부터 소개를 해볼까요?^^ 1탄, 첫화면에 배경색을 넣어보고 싶어요.^^ 2탄, 첫화면이 반복적으로 해제되고 있습니..
2010/03/22 01:31
댓글을 달아 주세요
-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싸~~
2010/03/18 09:41
또한번 제가 첫 글을 다네요 ㅎㅎㅎ
메인이 바뀌니 일단 분위기가 색달라서 좋습니다. ^^
근데 전 심플한게 좋아서요 ㅎㅎㅎ
사실 지금 제가 사용 하는 블로그 구성도
형꺼보구 거의 최대한 비슷 하게 한거 였는데 ^^;
그래두 일단 이렇게 바뀌니
베스트 블로거의 포스가 엄청 느껴지는데요...
저두 언젠가는 이르케 되겠죠 ^^ -
-
-
-
잡학소식 수정/삭제 댓글쓰기
^^
2010/03/22 01:37
사진이 많은 블로그라 그런지, 올려두신 첫화면이 아주 깔끔하고 멋지네요.^^
( 제 블로그는 글만 많은지라, 조금 어수선해 보이는 감이 없지 않아 있었거든요.; )
트랙백 살포시 얹어두고 갑니다~
멋진 날 되세요~~~! -
파란토마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많은 블로그에는 이런 구성이 매우 좋지요.
2010/03/24 11:36
저는 사실 제가 올린 사진은 거의 없는데;; 다른 사진들 추가로 설명상 올린 거 때문에
사진 뜨는 첫 화면이 좋더라구용~
근데 제가 알기로는 예전에도 첫화면 꾸미기는 저런 거 비슷하게 됐던 걸로 아는데용..
그래서 저도 제 블로그 밑에 예전 글 중에 맘에 드는 글 진열해놨거든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이 소박이 맛있겠다.
2010/03/31 03:10다 좋은데 나도 하루빨리 마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 글이다.
사실 델 에스떼 시가 무슨 박물관 전시품도 아니고 말야, 그치? ^^
글쎄 말이다. 네 블로그가 아무리 창고 같다고 해도, 쓸 거는 빨리 쓰는게 좋지 않겠냐? ㅎㅎㅎ
2010/03/31 19:40창고? 그 말 맞네. 신문은 아니지. ^^;;
2010/03/31 22:22그렇지 않아도 빨리 마쳐야 하게 됐다.
덕분에 지난 한 달 딴 신경만 썼었지만.
기대된다.....ㅎㅎㅎ
2010/04/01 11:52기대? 고맙지만 그건 아니고
2010/04/01 23:10딴 일에 정신 놓고 있었단 말.
아무튼 이제부턴 신경써야지? ^^
아무튼 신경을 쓴다니, 기대? ㅎㅎㅎ
2010/04/03 20:30스트론네스 ...아니 씨우닷델 에스때 가 많이 변해가는구나 가본지가 아마도 10년은 넘은것 같네...^^
2010/03/31 03:49맛나겠네...타국에서 먹는 한국음식은... 근데 조금 달른거 있당.... 고추가루와 재료가 조금식 달라 맞이 다르다는.....ㅎㅎ
아주머니 음식이 아주 좋더라. 깔끔해서 맛이 아주 좋았어. 바로 옆에 식당이 하나 또 있는데, 몇 번 가 보았거든. 그집보다 훨씬 더 깨끗하고 깔끔하다. 나중에 이곳에 오면, 기회되면 한 번 가자. ㅎㅎㅎ
2010/03/31 19:42Juan님 소개로 이 Mitomi 식당이 번창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0/03/31 12:33예, 저두 그랬으면 좋겠군요. 선생님이나 주인 아주머니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10/03/31 19:43미또미의 뜻 궁금하네요. 정말 감각있는 분이듯 하네요.
2010/03/31 20:15예, 아주머니가 고상하신 분이세요. 남편분은 이민을 오셔서 그간 줄곧 학원을 하시면서 아이들을 가르쳐 왔다고 합니다. 아주머니는 뒷바라지만 하셨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상업지대인데, 때가 별로 없으신 분들 같아요.^^
2010/04/01 11:51미또미.. 사람이름 아닐까요 ^^
2010/03/31 21:38잘 기억해 두겠습니다.
우동에 들어간 내용물을보니 거기도 일본 식품점은 있는것 같네요 ^^
담에 갈때 꼭 가볼께요 ..
사람이름? 글쎄..... 내 생각에는 강아지나 고양이 이름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다. 글쎄, 나중에 물어보면 알겠지.. ㅎㅎㅎ
2010/04/01 11:52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오이소박이 먹고싶다 ㅠ.ㅠ 요즘 취미가 먹고싶은 한국음식 리스트 만들기에요. ㅋㅋ
2010/03/31 22:46예, 오이소박이는 제가 가장 선호하는 김치중 하나입니다. 여름에 밥맛 없을때, 오이 소박이는 정말 최고죠. ㅎㅎㅎ;; 사실은 이 집 식당의 오이 소박이 맛이 아르헨티나계시는 제 어머니 솜씨와 비슷해서 더 좋았더라는.... ㅎㅎ
2010/04/01 11:53와오.. Ciudad del Este에 갔을 때 '지저분한 용산'정도로 밖에 생각 않했던 저에겐.. (그럴만도 한게 억수처럼 비가 내려 붉은 흙탕물이 강물처럼 도로를 흐를때였고, 그나마도 상가만 돌아다녔으니까..) 놀랠 '노'자군요. 한국 내에 있는 한식당보다도 나아 보이는 건 저만의 착각일까요? ^^
2010/04/05 05:22그럴리가요! 한국에서는 이렇게 초간단하게 차리면 사업이 잘 안될 수도 있습니다. 파라과이에서라면 좀 다른거죠. 게다가 상업지대가 되어놔서 더욱 눈에 띄는 것입니다. 주인 아주머니와 관련해서라면 어디라도 눈에 띄겠지만요. ^^
2010/04/05 11:45주인 아주머니와 관련해서라면 어디라도 눈에 띄겠지만요. ^^ ==> 왠지 알 것 같은^^
2010/04/11 20:30그런가요? 그러구보니 미또미에서 우동을 먹은게 좀 오래되었군요. 내일쯤 한 번 가볼까요? ㅎㅎㅎ
2010/04/15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