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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오!~~
2010/04/26 18:52
32년만의 재회 시라니...
넘 방가우시겟네요 ^^
한편으로는 말씀하신것처럼 그많은 시간의 갭이
어떻게 메꾸어질 것인지 궁금하시기도 하실테구요 ㅎㅎ~
하필 비가와서 좀 머시기(?) 하시겠지만
좋은시간 만드시구 보내시길...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여기는 휘엉청 밝은 달이 떠있는데 ....
2010/04/26 22:47
여기서 가기전에 혹시라도 저녁에 이구아수 볼수 있을까 하고 기대하고 갔는데...
날씨가 비가 와서 걱정되는구나 좋은 구경을 할수 있을지 걱정되고 네가 좀 수고 좀 해야 되겠구나..
그래도 폭포에 물이 많아서 볼거리는 많을 것 같으니 다행이다.. 혹시라도 물이 지난 번 처럼 없으면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 했는데..
멀리서 오신분들이니 불편함 없이 잘들 돌보아 들이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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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_Kyu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가 올 때 야외 활동은 번거로워서 집에 있고 싶은데요 ^^;
2010/04/27 01:21
하필이면 이때에 비가 왔네요~
그래도 비가 올 때의 이과수 폭포를 보니 새로운 모습이네요 오... -
수펄맨호야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이 많으세요 juan님^^;;
2010/04/27 22:05
그래도 비가 오니깐 이과수의 폭포와 물살이 엄청나네요..
관광객입장에서는 보지 않으면 안될 절경인 듯..
비때문에 생기는 짜증은 오랜 고향분을 만나서 "Long time no see" 하고 인사하는 순간 사라질 것이라고 제가 장담합니다^^*
제가 다음에 저희 부모님과 제 와이프 제 아이를 데리고 놀러갈 땐 꼭 날씨 좋은날로 선택할께요~ ㅎㅎ
(juan님 허락도 없이 벌써 놀러가서 신세질 생각중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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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케치 모드로 찍으니 좀 낳아보이네 정말로...
2010/04/22 23:32
날씨가 더운 곳이라 그리고 관리를 잘 안하는 나라라 칠이 많이 벗겨진 집들이 아마도 많을탠데..
완전히 커버가 되네..ㅎㅎ 아파트에서 사나보지??? 지붕들이 보이는거 보니...
갑자기 bon bon 이 먹고 싶어지네..ㅎㅎ 브라질 거 무지 맛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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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 문학적 향기가 느껴지는군. ^^;;
2010/04/23 03:55
요즘 파나소닉 LX3 카메라 좋아 보인다.
인기 좋나봐, 출시된지 2년 가까운데.
더 싼 자동 디카론 뭐 좋은 거 없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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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 저래 돈은 쵸큼 들어 갔어도 아주 만족스러운 아이인거 같네요 ^^
2010/04/23 15:59
자꾸만 부러워 지네요 ㅎㅎㅎ~
반응 속도는 어떤가요?
여태까지 만져본 삼성디카는 소니에 비해서 속도가 떨어져서 좀 답답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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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펄맨호야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안님~ 재밌는 사진 잘 보구 갑니다^^
2010/04/26 11:47
개인적인 평을 좀 한다면..
나무가 있는 풍경사진들은 스케치모드로 하니 정말 한폭의 그림처럼 분위기도 좋고 멋지지만..
인물이나 자동차가 많은 사진은 스케치모드가 느낌이 좀 안오는 듯 해용^^;;
밑에서 첫번째 두번째 사진은 그림같은 느낌은 아닌듯..
다른 사진들은 정말 그림을 그려놓은 것 처럼 멋져요^^*
그리고 주안님~ 하나 질문이 있는데요..
왜 주안님 블로그에서 댓글을 남길려고 보면.. 제 네이버블로그 주소가 기본으로 찍혀있는걸까요..ㅠㅠ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를 항상 붙여넣기 해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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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브라질의 대통령이라면.... Juan님을 관광청장에 임명하겠습니다.
2010/04/21 19:41
산자락에 짧은 거리의 철조망을 쳐보았다고 합니다. 작은 동물은 지나갈수 있는... 그런데 산전체의 생태계가 뒤죽박죽이 되었다네요. 자연이란 자연그대로가 가장 좋겠죠.
글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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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_Kyu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틴 아메리카에는 다양한 동식물이 사는 것 같아요~! 오오...
2010/04/22 06:47
매번 블로그를 방문할 때 마다 새로운 것을 보고 갑니다 ^^ -
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지난번에 제가 헬리콥터가 안전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했더니
2010/04/22 20:26
관광용이었군요...
좀 관광에 방해되겠는데요... 확실히...
말씀하신 케이블카가 확실히 대안일수 있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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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많은 좋은글 사진 자주와서 봅니다. 너무나 그리운 곳이죠.
2010/06/16 16:59
여기 제가 사는 곳은 캐나다 에드먼튼 입니다. 95년에 이과수폭포 파라과이 방문했는데
그게 벌써 오래된 이야기 입니다. 제 이메일은 jeon0406@gmail.com 기회가 되면
그곳에서 살고싶은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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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류공원에 들어가고 나올때 헬리콥터가 코앞에서 뜨고 내리더군요...
2010/04/20 15:05
으~~ 정말 저리 냅다 치워버리고 싶었습니다.
근데 돈에 여유가 있으면 함 타보고도 싶었다는... -ㅂ-;;
암튼요 이래 저래 아르헨티나쪽에서 하는 이과수 관광이
더 포근한 기억으로 남네요 ㅎㅎ~ -
G_Kyu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나무네요~ 오옷...숙주의 나무를 죽이고 기생이 살다니...
2010/04/21 08:39
평화로운 정글인 것 같은데도 그 안에는 치열한 싸움이 일어나고 있군요 ㄷㄷ
^^ 언제나 이렇게 남미에 대해 소개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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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록 아마존지역이아니라도 공장 부지를 눈으로 확인하러 헬리콥터 타고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는데 산은 온통 발을 들여놓기 힘들 정도의 빽빽한 정글이 부럽다는 생각도 했었답니다.
2010/04/22 04:50 -
네포무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길보면 여기서 살고싶고 저길보면 저기서 살아보고 싶고 그런데 돈이 없네요 ^^;
2010/04/23 00:31
살짝 변두리로 나가서 흙가지고 살고 싶습니다.
자기 편할려고 자연을 파괴하는건 인간밖에 없지요.
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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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큰 고생하셨군요. 뎅귀열이나 웨스트나일 바이러스가 주로 모기에 의하여 감염이 됩니다. 한국에도 뇌염모기라고 있잖아요. 암튼, 이곳에도 가끔씩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자가 나오곤 하여 저도 되도록 모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조심하는데, 다행히 샌디에고에는 모기가 거의 없긴합니다.
2010/04/18 17:44
아스피린뿐만아니라 ibuprofen계의 해열제인 Motrin, advil 등도 혈소판의 function을 감소시켜 출혈을 동반할수 잇으니 조심해야 할것 같네요.
이젠 괜찮으신가요? -
G_Kyu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미의 모기는 파워가 장난이 아니네요
2010/04/19 01:57
우리나라 쪽에도 일본 뇌염모기가 있긴 하지만...남미 모기가..오우...
이젠 괜찮으시리라 믿습니다!! -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2010/04/19 14:42
많이 놀라셨겠네요...
그래도 이제 회복하셨다니 다행 입니다.
안그래두 하루에 2~3번 이상은 모기한테 물리는 저인지라
좀 신경을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상파울 시내가지 댕기가 출현한거 같지는 않지만요 ^^;; -
네포무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Dengue 가 뭔지 몰랐는데 댕기열이었군요.
2010/04/20 03:13
그렇게 무서운건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한국에 있으면 그냥 모기한테 피좀 주고 말지하는데 남미는 그게 아닌가 보군요.
위에 아모세라님이랑 빨간내복님 댓글도 보이네요.
반가우셔라 ㅎㅎ.
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__) -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봤다. 걱정 많았겠다. 차도가 있다니 매우 다행한 일이다.
2010/04/21 00:30
파라세타몰의 경우 한국에서는 아세트아미노펜 Acetaminophen이고
유명한 상품명은 타이레놀이라고 한다. 한국에서 댕기열 자체 발병
증거는 없고 전에 말한대로 다만 제주도에서 유충을 발견했다는
기사만 있다. 현재 한국내 환자는 모두 외국에서 감염된 사례지.
너도 조심해. 덩치 커다란 친구가 오히려 더 허약할지도 모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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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in.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도미니카에서 봉사단으로 일하고 있어요.
2010/08/16 22:19
저도 저번주 수요일부터 열이 나기 시작해서 39.7 도까지 찍고 목요일날 이곳 수도에 실려와 입원했답니다.
이제 거의 회복해서.. 좀 살만해서 이렇게 인터넷으로 이것 저것 보다 흘러 들어 왔네요.
사모님께서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해 오던 저도..
-_- 가히.......... 4일정도는 누가 말 걸어도 대답할 수 없을 정도로 아프고 힘이 없었거든요.;;
저희가 총.. 35 ~ 50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데..
1년.. 2 ~ 4명은.. 댕기가 걸립니다.
환경이 좀 열악한 탓도있지만.. 그 만큼 확률이 낮지는 않다는것이겠죠.
가난한 사람들은 검사도 못받으니 공식 수치는 믿을것이 못되는거 같습니다.
뎅기 위험지역에 계신분들은 정말 조심들 하시고, 아프시면 빨빨리 검사하세요.
혈소판 수치는 느지막히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뎅기 양성 반정이 상당히 느리게 나올수도 있습니다.
주인장님~ 건강하시고~ 좋은 정도 잘 보고 갑니다.
아참. 탈수 오니 물도~~~~ 막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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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_Kyu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선 보기 힘든 지평선이네요 ^^
2010/04/18 07:59
블로그를 방문 할 때마다 이렇게 새롭고 신기한 사진과 정보를 얻게되니
너무 좋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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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어안...이 물고기 눈이라는 뜻이군요.. (카메라쪽에 몹시 무식하다는...ㅎㅎㅎ)
2010/04/18 14:18
재미있는데요.. 뭔가 .. 독특해보인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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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안기능까지 있다니..
2010/04/19 18:52
증말 탐나네요 ^^
전에 한 전시회에서
높은 빌딩 사이의 좁은 골목길에서 하늘을 바라보면 찍은
흑백사진을 본적이있는데
참 인상 깊게 보앗습니다.
또 보트에서바라보는 자유의 여신상 사진인데
수면부분이 어안효과를 나타내니까 꼭
물결이 정말로 출렁이는듯 역동적으로 느껴지더라구요 ^^
나중에 Dslr 사면 꼭 해볼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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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의 통기타 바이러스 1년을 결산합니다.
Tracked from 빨간來福의 통기타 바이러스 삭제쬐금 늦은 블로그 1주년 결산! 어쩌다 보니 블로그 개설 1주년 기념일을 그냥 지나쳤습니다. 믿기지 않지만,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사실 지난 4월 1일이 블로그 개설 1주년이었답니다. 결혼기념일도 매해 잊는 인사인지라, 뭐 별스러울거것도 없지만요. ㅎㅎ 지난 1년간 꾸준하게 노래하고 요리도 하고 포스팅하고 했던것 같습니다. 너무 뻔한 이야기같지만, 이웃분들이 없었으면 이렇게까지 끌고 올수도 없었을텐데 말이죠.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0/04/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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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안렌즈사진 짱이다. 그래도 우리 말은 좀 곱게 쓰자. 쪽이 뭐냐? ㅋㅋㅋ
2010/04/15 22:09
정말 파라과이를 생각나게 하는 돌길이구나. 벌새 동영상도 멋있더라.
괜찮으면 많이 올려. 유튜브든 다음이든. GPS를 사진에도 날짜처럼
표시할 수 있겠지? 난 처음에 무슨 좌표를 찍어주는줄로만 알았다. ^^;;
사람 욕심이란 게 24mm광각조차 더 넓었으면 싶은게 아무튼 동영상이
제일 좋아 보인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다.
참 바쁘게 산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겨운 사진 입니다 ㅎㅎㅎ~
2010/04/15 22:23
넘 격하게 더운것만 빼면은 정말 맘에드는 도시인것 같아요 ^^
그리고 맥커피는 ..
크기로 바서는 아메리칸스탈의 딥로스트 커피 같은데...
형이 넘 에스프레소에 익숙하셔서 그러거 아닌가요 ^^
가끔 스타벅스에서 커피마시면
아메리칸스탈은 다들 싫어 하드라구요 ㅎㅎ~ -
G_Kyu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주변을 블로그를 통해 보게 되네요 ^^
2010/04/15 23:06
남미를 가기 쉽지 않은데 ,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 소개시켜주시니~
지구 반대편임에도~ 바로 근처에 있는 것처럼 느껴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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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a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과 나무, 강, 독수리까지 보니 여유가 느껴지네요... ^^ 시간에 압박 받지 않고 어슬렁 어슬렁 산책해보고 싶은걸요. 그나저나 새로 받으신 카메라 정말 좋은기능이 많네요. 전자기기는 이래서 좀 기다렸다 사야하는건데 말이죠 ㅎㅎ 좋은 사진 더 많이 보여주셔요~~ ^_^*
2010/04/16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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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NProsperity님의 믹시
Tracked from LGNProsperity 삭제처음방문하여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감사드리고요.티스토리 초대장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ok77-77@nate.com
2010/04/15 13:26 -
홍대장.님의 믹시
Tracked from 홍대장. 삭제여행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사진도 너무 좋네요.. 염치없지만 저도 초대장 부탁드릴수 있을까요? sherazad@nate.com 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0/04/15 21:53 -
토깽이님의 믹시
Tracked from 토깽이 삭제라틴아메리카와 이집트...정말 가고싶은곳중 두곳을 고르라면 이곳을 고르고 싶을정도로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열망이 강합니다. 저도 이번여름 이집트를 가고 내년쯤에 가볼생각인데 좋은글 잘보네요 ^^ ppplu@naver.com 으로 하나 신청해도 될런지요
2010/04/16 05:51 -
광자님의 믹시
Tracked from 광자 삭제일이 있고 생활이 있는 일상의 공간이라 어떠실 지 모르겠지만, 대단히 이국적인 풍경과 \"거리\"에 머리속에 한번 바람을 집어 넣고 갑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목록에서 보고 왔습니다. 남은 것이 있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terton@naver.com
2010/04/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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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우셨겠어요. 금방 알아보시겠던가요?
2010/04/30 00:20예ㅡ, 공항에서 만났는데, 저를 금방 알아보시더라구요. 어머니는 저를 잘 기억을 못하시는데, 형은 금방 알아보고 부둥켜 안았죠. ㅎㅎㅎ
2010/05/02 13:26전 맨처음은 손으로 그린줄 알았다눈...ㅎㅎ
2010/04/30 04:09스케치 스타일의 사진도 나름 매력이 있군요~^^
예, 정말 멋진 선물을 받은 셈입니다. 한동안은 이 소형 카메라에 빠져 지낼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
2010/05/02 13:26스케치에서 느껴지는 독특함 느낌과 반가운 가족간의 재회가 어우러지네요 ^^
2010/04/30 05:11그렇습니까? ㅎㅎㅎ;; 스케치 스타일로 자연을 찍을때는 흐리고 칙칙한 날이 제일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바깥으로 나가보았는데, 해가 뜨니까 잘 안나오더군요. ㅎㅎㅎ
2010/05/02 13:27오랜만에 만나셔서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신가 보내요 ^^
2010/04/30 15:24부럽습니다. ㅎㅎ~
그리고 사모님과 어머님이 넘 미인 이시라는.. ㅎㅎㅎ~
그렇더라.... 형수가 나하고 집사람하고 동갑이어서 말하기가 좋았단다. 형이야 워낙에 친하게 지냈던 사람이라 금방 이전처럼 되었지만 말야. ㅎㅎㅎ
2010/05/02 13:28드디어 30년망의 해후였네요. 30년이 지난 세월을 그려내듯 스케치스타일 사진도 얘기 내용과 맞는 것 같아요.
2010/05/03 07:55그런가요? 보기 좋다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0년만의 해후였는데, 엊그제 헤어진것 같이 느껴졌답니다. 헤어지면서, 앞으로는 인터넷으로 종종 연락을 하자고 말을 했지요. 근데, 그게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워낙에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서요. ㅎㅎㅎ
2010/05/02 13:32Keep in touch 해야 우정도 돈독해지고 가까워지는 것 같아요.
2010/05/03 07:56확실히 멀리있는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 사촌이 훨씬 더 다정하게 생각됩니다. ^^
2010/05/04 21:41비밀댓글입니다
2010/05/02 21:29세월앞에 장사가 없죠. 저두 요즘은 그걸 많이 느끼고 있답니다. ㅋㅋㅋ
2010/05/04 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