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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유(I&YOU)오감민족이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별한 악기이야기군요. 추천을 열번할 수 있다면 열번 드리고 싶네요. 처음 접해보는 악기 이야기입니다.감사합니다.^^
2012/02/07 2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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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른시간내에 배울 수 있으면 좋겠는데 ㅎ
2012/02/08 19:43
네가 연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좋겠군나
소리가 약간 처랑한다는 느낌의 악기인가 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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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치즈를 정말 좋아하는 저로서는 흥미로운 포스트네요, 어떻게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구해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겠어요 !! 잘봤습니당
2012/02/06 0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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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치즈를 엄청 좋아하는데..으아..저렇게 맛있는 치즈는 우리나라에선 편하게 사먹을 수 없는건가요? 우와..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사진 잘봤습니다..으아..맛있겠다
2012/02/06 13:46 -
Paulo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2/07 01:29
이치즈는 잘 찢어서 한국 반찬의 "오징어채 복음" 만드는것 처럼 만들어먹어도 맛있습니다.
여기 이블러그 오래간만에 오내요. -
vicv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헨티나에도 찟어먹는 치즈 있음...ㅎㅎ 나도 저거 무지 좋아하는데..브라질가면 꼭 사먹는... 근데 알젠틴에는 없나 하고 찾던중..중국촌 벨그라노에서 발견... 맛이 거의 똑같음.. 아주 맛난 치즈...왕추천합니다..
2012/02/14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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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따윈 던져버리시고 떠나신 여행길… 저로썬 쉽지 않을것 같은데 정말 대단 하십니다...
2012/02/27 22:01별 말씀을요. 전 여행을 아주 좋아하거든요. 여행을 가자고 하면 일단 하던일을 던져버리는 집사람도 있고 말이죠. 그래서 가능한 거죠. ㅎㅎㅎ
2012/02/27 22:20Hola!
2012/02/27 22:10다음편 기대할께 ㅎㅎㅎㅎㅎㅎ
응 형. 다음 주 월요일에 나갈거야. 아마도 매주 월요일 혹은 화요일에 나갈거야. 그럼 기대해봐.
2012/02/27 22:20대 장정이 시작되는 건가요? 앞으로 이야기가 재미있을 것 같은데요. ^^
2012/02/29 14:09저는 중국 운남성에 갔다 왔습니다.
원양 다랭이 논 라평 유채 평야, 동천 홍토지의 다랭이 밭을 일군 1,200년전의 중국 소수민족 이족과 한이족의 피땀흘려 일군 농지가 감동이었답니다. 블로그에 사진 올렸으니 한번 보세요.
댓글보고 벌써 다녀왔습니다.
2012/03/11 12:34멋진 곳으로 다녀 오셨더군요.
하지만, 아무튼 여긴 지구 반대편이라서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