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브라질'에 해당되는 글 51건
- 2011/11/14 조류 공원 방문기 (8)
- 2011/11/10 브라질 이과수 폭포 - 2011년 11월 (12)
- 2011/06/13 남미 최대 인쇄소를 가보다 (7)
- 2011/06/10 가을 이과수 폭포 (10)
- 2011/05/24 제지 공장 견학기 (4)
- 2011/05/04 꾸리찌바 풍경 2 (16)
- 2011/05/02 꾸리찌바 (Curitiba) 풍경 1 (8)
- 2011/04/27 Italian 아이스크림 - 이과수에서 (2)
- 2011/04/25 선선한 가을입니다. 수영장에 한번 가 보실래요? (4)
- 2010/11/29 물이 맑아진 이과수 폭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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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4life님의 믹시
Tracked from soul4life 삭제개인적으로 브라질문화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30대초반의 남자입니다. 개인적으로 브라질을 갔다온 경험이 있어서 더욱더 친근하게 느껴지는군요. 쿠리치바는 세계적인 환경도시이자 안전한 도시라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실직적으로 살고 싶은 도시이고 합니다.ㅋ
2011/05/06 14:28 -
적은 돈으로 살기좋게 가꾼 꾸리찌바
Tracked from 꿈이 세상을 바꾼다. 삭제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C40 국제회의에 참석하였다. C40의 정식명칭은 C40 Cities Climate Leadership Group이다. 현재 정회원 도시는 40개이고 협력회원은 20여개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서울과 창원이 참여하고 있다. 회장은 미국 뉴욕의 브룸버그 시장이고 클린턴재단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3일간 연이어 진행되는 분과토론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버스급행시스템(BRD), 자전거 등에 관한 각 도시의 사례발표가 있었다. 창원..
2011/08/0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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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여기 저기 잘 다니고 잇는것 같구나.
2011/05/04 10:03
여기도 이제 조금씩 겨울 분위기로 들어가는가 보다. 아침 저녁으론 제법 쌀쌀하다.
항상 건강 조심 하고. 요즘도 관광객들이 많이 다니는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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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포무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리가 꽤나 예쁘네요.
2011/05/06 00:14
간이 도서실이라는거 전차를 개조해서 만든것 같은데 왠지 개인공간으로 탐이나는군요 ㅎㅎ
마지막 사진의 기계 빨간내복님 댓글처럼 대형 뻥튀기 기계같습니다. 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루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눈에 보기에도 시각장애인 전용도로가 우리보다 훨씬 편의성이 높아 보입니다.
2011/05/06 12:04
우리는 괜스레 돋우어만 놓고 안전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이 많아서요.
건강하시죠? 주말도 멋지게 보내세요~ -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록스가 미국회사라는 걸 생각하면 남미 상황이 또 재미있다.
2011/05/06 23:41
영어로도 브랜드명인 후버나 제록스를 그리 쓰기도 하지 않냐? ^^
아무튼 쓰잘데기 없는 사진이 좋아. 어쩔 수 없는 개인적 취향!
좋은 일 많기 바란다. 돌아다니는 만큼 얻는 게 있겠지. ^^ -
[40D™]레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그곳은 가을로 접어들겠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2011/05/07 08:54
제가 상파울루와 인근 이튜의 최악의 공기를 접한뒤 꾸리찌바로 가서 그런지
꾸리찌바는 그래도 숨쉴만 하던데... 역시 이과수 공기가 좋기는 한가 봅니다.
브라질정부도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좀 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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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에 폭포 사진이 올라왔군.
2010/11/30 20:34
물이 없어도 나름대로 운치가 있다 대신 물 색깔이 황토색이 아니라 보기에 더 좋은것 같은데..
그나저나 이제 바캉스 시즌이 시작 되는데 요번에는 몇번이나 가게 되려나 ㅎㅎㅎㅎㅎㅎ
사진 잘 보구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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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 오는 새해 부터는 남미로 여행 가는 것을 목표로 저축 해야겠어요. 이과수 폭포는 죽기전에 꼭 봐야 하잖아요. 사진으로 보니 보고싶다는 욕망이 마구마구 솟아나네요~!!
2010/12/01 11:59 -
Filldr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뉴욕에 살아서 나이아가라 폭포하고 가까운 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차타고 한 8시간 정도^^ 같은 뉴욕주에 있으니까요). 저는 이과수는 가 봤는데 나이아가라는 못 가봤지요. 그 이유는 저의 어머니께서 다녀 오셨는데요. 제가 "나이아가라 어때요?" 어머니 왈 "그거 물 찔찔 나오는 것 무슨 폭포라고...이과수 정도는 되야지"...그 말듣고 아직까지 안 가 봤습니다. 그리고 나이아가라 갈 계획이 없습니다^^.
2011/02/02 11:58
미국의 국모였던 Roosevelt 대통령의 아내인 Eleanor Roosevelt도 이과수를 보고서 한 말씀 했다고 하더라구요. "Poor Niagara"...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폭포에 쏟아지는 물이 하얗게 보이네요. 제가 본 이과수 폭포 물은 줄기마다 노란 하얀 아니면 누런색으로 가지각색이었었는데요.
2011/03/0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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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져서 짱이다!란 말만 나오네요 ㅋ
2011/11/14 23:29감사합니다. 몇 달 못가본 사이에 새로운 종류가 몇 늘었더군요. 계속 준비를 하고 있는 부엉이 장 역시 계속 공사를 하고 말이죠. 그것도 완성되면 멋지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11/11/23 13:46신발 위에 까지 올라오고 애교가 많은 새로군요 ^^
2011/11/15 01:04뭔 생각으로 제 신발까지 올라왔는지 모르겠더군요. 아무튼 제 신발을 제 둥지로 생각했는지, 귀엽더라구요. ^^
2011/11/23 13:46케이지에 넣어키우는 것이 아니라서 참 좋은것 같습니다.
2011/11/15 18:48캐나다에서 온 부부가 가셨다 오시더니, 북미에서 본 적이 없는 규모라고 하더군요. 제가 듣기로도 북중남미 대륙에서 저 규모의 조류 공원은 없다고 들었습니다.
2011/11/23 13:48오랜만에 Tucano 를 보니 반갑네요^^ 올라! 인사하던 그 새는 여전히 잘 있는지~ 조류 공원은 매번 가도 좋을 것 같아요
2011/12/02 01:43그럼요. 여전히 잘 있죠. ^^
2011/12/08 2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