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아르헨티나'에 해당되는 글 31건
- 2011/10/12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점심식사 (10)
- 2011/06/26 이과수 관광에 빼 놓으면 안되는 한가지 (8)
- 2011/06/23 밤에 보는 이과수폭포 - 아르헨티나쪽 (12)
- 2011/06/22 이과수 폭포속의 화가 (8)
- 2010/12/02 내가 쓴 글대로 여행하기 (18)
- 2010/11/19 유모차가 많은 곳, 부에노스 아이레스 (12)
- 2010/11/18 미녀가 많은곳, 부에노스 아이레스 (30)
- 2010/11/16 꽃집이 많은 곳, 부에노스 아이레스 (10)
- 2010/11/15 동상이 많은 곳, 부에노스 아이레스 (8)
- 2010/11/15 카페가 많은 곳, 부에노스 아이레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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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아가라 폭포도 저렇게 배로 가까이 까지 가서 관광하는데 그거안하면 의미가 없을 정도입니다. 멋지네요~~~
2011/06/27 17:23
잘 지내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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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폭포는 규모면이다 자연 환경 보존면(나이아가라에 비해서)이나 수량면에서 단연 세계 으뜸일 것 같아요. 아프리카 빅토리아 폭포를 아직 보지 못했지만...
2011/07/10 11:31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그 산마르틴 폭포 밑에 들어갔다가 귓 속으로 물 들어가서 여행 마치고 병원 다녀오고 그랬다, ㅠ.ㅠ
2011/07/10 12:40
한번은 경험해 봐도 좋을 그런 코스 나도 혹시 여행 가시는 분 계시면 강추 하고 싶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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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oem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직접 보면 사진보다 더 멋질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2011/06/23 19:33
언젠가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밤사진을 건지려면 삼각대까지 들고 가야겠네요.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폭포를 무슨 밤에 가는냐고 밤에는 볼 일이 없어 못봤는데 덕분에 잘봤습니다. 더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1/06/25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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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wal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브라질 관련 자료를 구하다 주인장님의 블러그에 반했습니다. 1년간 상파울루에 사는데 이과수를 여행할 예정입니다. 근데 브라질에서 Luau를 볼수 없다니 안타갑네요. 사정상 아르헨티나는 갈수 없어서요. 자주 방문하도록 하고 궁금한 내용은 메일로 문의 하겠습니다. 건승하세요.
2011/07/2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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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걸어다니느라고 수고 많았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0/12/02 16:42
뿌에르토 마데로에도 페스트 푸드 파는곳 있는데 버거킹 하고 맥도날드 있는데 지나쳐서 다기 걸어가기 싫었던 모양이구만 ㅎㅎㅎㅎㅎ
하긴 제대로 된 식당에서 폼잡으며 먹으려면 요즘은 도 꽤난 깨질거야 아 옛날이 그립구만 ㅎㅎ
그런데 나는 이곳에 살아서 그런지 별로 감이 안온다 뭐 사람사는곳이다 거기서 거기지 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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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하루만에 가능한가요?? 1월 후반기에 부에노스 다시 가는데 전에 갔던 곳도 있지만 님의 길대로 한번 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2010/12/03 01:44 -
에우리알레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적 인형이 리얼하게 생겼네요 ㅋㅋㅋ
2010/12/03 04:27
마조 대로의 나무들은 상당히 멋지게 우거졌네요^^
우리 나라 가로수들은 왜 인지 속성수들을 많이 키워서
어느정도 자라면 모기 흉하게 댕강댕강 잘라버리는데
여긴 자연스럽게 뻗은 줄기와 가지가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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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1월 아르헨 여행에서 부에노스에서 머무를 시간이 저녁시간 하루, 온전한 2일, 그리고 반나절..
2010/12/07 23:16
님의 글처럼 한번 해 볼려구요.. 전에 갔던곳도 있지만 하루는 걸어서 하는 코스로, 하루는 시티투어 버스타고 하는 코스로... 그리고 메일 한번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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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정합니다. ㅎㅎㅎ
2010/11/18 20:10
한국에 미인이 많다고 하니 직접 가서 확인을 해봐야 겠네요. 저 연말에 한국가요. Juan님보다는 그래도 최근에 한국에 갔었네요. 11년만입니다. 전 미인보다 맛난거 먹고 오고 싶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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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첼™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트리 스타일의 몸" 이라는 표현에서 한참 웃었습니다.
2010/11/18 21:12
유럽을 다녀도 그렇던데.. 그건 어디서나 비슷한가봅니다^^
성형미인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미인이.. 진정한 미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덕분에.. 자연 미인들 구경 잘 했습니다^^ -
이태팔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런 남자들의 기분을 좋게 해주는 사진을 올려주셔서 일단 감사하구요 아르헨티나 여자들과
2010/11/18 23:28
온 오프라인상으로 만나본적이 없어 일반화 할수는 없지만 미인들인데 다들 도도해보이네여 ㅋㅋㅋㅋ
아시아 남자들은 상대도 안해줄것 같은데여 ㅋㅋㅋㅋㅋ
그런 관점에서 볼때 역시나 한 미모 하면서 성격도 둥글둥글하고 그리고 가장 "HOT"한 브라질 여성들이
전 더 좋아요
물론 브라질리언걸들도 나이 들면 크리스마스 트리같은 민주주의적인 몸매가 되는게 일반적인 현상일지라도
아!!! 그리고 한국 여성들 정말 예쁘죠 성형수술도 수술이지만 그 보다는
서로 예쁘게 보이려는 경쟁심리나 그리고 트렌드 유행에 민감해서 다들 잘 꾸미고 다니지여 옆나라 일본처럼요
정말 다들 잘 꾸미고 다녀여 유행에 민감해 다들 스타일이 비슷하게 보이는게 있지만 -
버섯보다파뉘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 저정도가지고 저런 제목은 좀...
2010/11/18 23:47
사진들 보니깐 미녀라고 하긴엔 좀...우리나라의 그냥 평범함 정도밖에는 안되는거 같은데요.
제 생각엔 그냥 ....그냥 평범함인데 제목을 잘못부치신거 같기도 하구요... -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rss 로 매번 잘 받아보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아르헨 지역이라 더 사진 하나하나 눈여겨 보게 되는데요..(이민 생각중) 아르헨 지역의 아파트 나 교민 사는 주택 인테리어 같은거도 궁금하네요...욕심입니다..하여튼.. 아가씨들 옷차림이 참 수수하네요..
2010/11/19 00:51-
juanpsh 수정/삭제
예, 일반적으로 아르헨티나 아가씨들 가운데 평소에도 옷을 빼입고 다니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대신 파티같은 곳을 가게 될 때의 옷은 영화에서 보는 옷들을 입죠. 화장까지 하구 말이죠. 그렇기는 해도 서양인들의 화장과 옷 맵시가 섬세한 한국과 같을 수는 없죠. 그래도 상당히 볼만합니다.
2010/11/19 07:49
헐리웃 영화에 길들여진 한국인의 눈이라면, 아르헨티나 여성들의 화장하고 파티복을 입은 모습에 뻑 갈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이 블로그의 포스트는 아르헨티나 모습을 스케치하면서 이런 저런 면을 소개하는데 그 목적이 있었으니까요. 댓글들을 살펴보니 미인이 아니라는데.... 제 눈이 이제 늙었나 봅니다. 왜 내 눈에는 미녀들로 보일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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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SHINHY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아르헨티나...특히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오랜 시간 있진 못했지만 정말 미녀들이 많더군요...그나저나 어떻게 미인들 사진을 자연스레 잘 찍으셨네요...^^ 참..제가 느끼기엔 미남들도 정말 많았던 듯...(좀 느끼하긴 하지만..후훗)
2010/11/21 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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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표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한국에 미녀많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성형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어쨋든 시내가면 눈에띄는분이 많긴 하죠 어쨋든 처음오는데 아르헨에도 미녀분이 많네요 ㅋㅋ
2011/01/2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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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가에 까페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여유가 있다는 걸 말하는 걸거야. 아마도........
2010/11/15 17:13
여기 사람들은 아침에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걸 즐기는 편이니까.
그리고 보카 라고 쓰는 것 보다는 보까 라고 쓰는게 현지 발음 아닐까...-
juanpsh 수정/삭제
스페인어의 한국어 표기에 대해서는 여러번 댓글에서 설명했었어. 그런데 형 이야기를 들으니까 한번 포스팅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드는구만. 보까라고 하는 것이 훨씬 더 발음을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긴 한데, 문제는 한국어 표기가 된 소리를 쓰지 않기 때문이거든. 그게 그냥 발음의 문제면 상관없이 발음나는대로 쓰겠는데, 문제는 인터넷 검색에서 문제가 생긴다는 거지. 그래서 내가 처음에 이과수 이야기를 시작했을 때도 이구아쑤가 아니라 한국어 표기식으로 이과수라고 쓴거구, 지금도 각종 단어들을 예를 들어 꽁그레쏘 대신에 콩스레소, 까사 로사다 대신에 카사 로사다라고 쓰는 거거든. 그러니 그냥 보카라고 이해해주기 바래. ㅎㅎㅎ
2010/11/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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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가 중독성이 있나봐. 사진 보니까 에스프레소 콘파나 마시고 싶다.
2010/11/17 02:58
요즘은 그 동네 에스프레소 한 잔 가격이 어떤지 궁금하다. 원화로 부탁해. ^^ -
KANG SHINHYE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안님 덕분에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현재를 구경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사진을 보면 볼수록 그 곳이 너무 그리워지는 군요....지금 그 곳은 여름을 향해가고 있겠군요
2010/11/21 10:23 -
쭈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카페에 앉은 노부부나 할머니 친구들을 보면서 '이런 광경 한국서는 보기 힘든데'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2010/11/27 16:24
참 여유롭고 낭만적인 도시였습니다. 부에노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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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잘 살던 아르헨티나가 오늘날 쪼들린 경제 상황을 타파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나라살림 맡은 정치인 공무원들의 책임이 얼마나 큰지 알게됩니다. 우리나라 진보 좌파 정치인들은 포퓰리즘에 선거에서 이기는 것만을 목표로 마구마구 퍼주자고 야단들입니다. 국내 정세가 어지러워요.
2011/10/13 13:28전 정치에는 언제나 노 코멘트입니다. 누구든 잘 살고 싶다는 것을 다른 생각과 이해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서로 다른 개념을 가지고 있을 뿐이겠죠. 아르헨티나가 현재 못하는게 어디 단지 지도자만의 이유겠습니까? 국민들 또한 문제가 많답니다.
2011/10/26 19:03비밀댓글입니다
2011/10/14 04:11그럴 것 같습니다. 요즘 아르헨티나는 점점 더 살벌해지는 모양입니다. 저도 몸조심하라는 소리 여러번 들었습니다. ^^
2011/10/26 19:03밀라내사 나폴리따나 예술이지..정말로..
2011/10/19 03:51정말 이야. 맛있었어. ㅎㅎㅎ
2011/10/26 19:06juanpsh 님은 꾸준하게 남미의 소식을 알려주고 계시는군요 ^^
2011/11/05 09:07오랫만에 방문했지만 여전히 반갑습니다.
남미 이야기를 쓰기는 하는데, 점점 블로그 활동이 뜸해지고 있답니다. 소중한시간님, 잘 계시지요?
2011/11/11 13:44오랜만입니다.
2011/11/11 18:45여전히 남미의 생생한 소식을 올려주시는 군요.
카페 '남미로 세계로'의 지기 부에노입니다.
바쁘시겠지만 juan 님의 글을 저희 카페에 올려주시면 어떻겠습니까?
코너를 새로 만들어 드릴게요.
지난 글도 전혀 상관 없습니다.
후학들이 님의 글을 많이 보고 간접경험을 넓힐 수 있으면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가끔 댓글 관리 정도만 하시면 될 겁니다.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꾸벅~ ^^
부에노님, 정말 죄송합니다. 이제 시간이 가면서 점점 더 블로그 자체가 짐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계속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1/11/23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