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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11 Via Bariloche 예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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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수정/삭제 댓글쓰기
훨씬 더좋아졌네.. 버스가.. 예전보다 비아 바릴로채 타고 이구와수 까지 간적은 있는데 스잇트 까마가 ... 정말 편하겟네...,,,
2010/08/11 23:58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180도라...정말 타볼만 하겠습니다. 이곳에도 그레이하운드같은 버스가 있는데, 한번도 안타봤네요. 그래도 180도까지는 아닐듯 합니다. ㅎㅎ
2010/08/12 19:23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차만 가지고 다니니 언제 저런 버스 한번 타볼까 모르겠네.
2010/08/13 09:16
시간이 많이 걸리는게 흠이긴 하지만 한번 타볼만 하기는 하겟다.
좀 더 나이들어 운전하는게 귀찮아 지면 그때쯤에 한번 타 봐야 겠는데. 그때 까지 회사가 안 망하면 말이야 -
형사콜롬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2010/08/14 16:29
16년 전에 제 차를 가지고 이과수에 가 본 적이 있는데 거기에 사시는 분이군요?
게시물에 나오는 비아 바릴로체는 제가 종종 루따에서 조우하는데 저런 시설인 줄은 몰랐습니다.
여기도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연결하는 Pullman General Belgrano 버스가 있는데 저 정도 수준은 아닙니다.
다시 한 번 반갑습니다..^^*-
juanpsh 수정/삭제
Via Bariloche는 89년에 바릴로체를 가면서 반해버린 버스랍니다. 당시에는 중년의 아사파타가 동행했었는데, 여행에 동반한 손님들 중에는 고등학교 학생들이 단체로 탔었답니다. 아주 시끄러웠는데, 아사파타 아주머니가 점잖게 타일러서 여행중에 조용하고 안락하게 여행을 했었지요. 그때 그 아사파타의 태도가 마음에 들어서 그때 이후로는 계속 비아 바릴로체를 선호하게 되었답니다. 그때까지는 50여개 운송버스를 이것 저것 타고 다녔었는데, 그때 이후로는 비아 바릴로체를 가장 선호하게 된 셈이죠. 지금도 그때처럼 비아 바릴로체가 장거리 여행의 제일 좋은 동반자 회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강추를 하게 된 셈이네요. ㅎㅎㅎ
2010/08/1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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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 제일 편하다고 하는데 함 구경이나 해보시구.. 비아바릴로체가 좋을까 밑 링크 윌러가 좋을까.^^
2010/08/17 03:10
http://travel.willer.co.jp/x/bus/dynamic/3/ja/html/pc/bus/premium/c_index.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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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많으면 저도 저렇게 구경 좀 해봤음 좋겠는데....
2011/03/01 16:48
정말 부럽네요.
윗 댓글에서 파라과이 버스 얘기 잠깐 나온것 같은데
그럼 파라과이는 버스로 여행을 해도 안전하고 편리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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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꾸준한 포스팅!
2010/06/26 23:04
오랜만에 뵙습니다. 워낙 바빴고, 휴가를 다녀오고 딸아이 생일파티, 축구 등등으로 정신없었네요. 차분히 포스팅을 읽어보기로 하고 일단 인사부터.... -
에밀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porto alegre에 살고있는 유학생입니다
2010/06/27 01:55
지난번에 이과수 갈 때 이 블로그가 진짜 많은 도움이 됐었는데
이제야 댓글 남기네요T_T
다음주에 PLUMA를 타고 부에노스까지 갈 계획인데 이거 걱정이네요.....
아 정말 브라질은 좋지만 답답하기도 한 나라인 것 같아요~
우라질...이라는 표현에 한표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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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나 다 타봤다는... ㅎㅎ 플르마는 위험..하더라구.. 정말.. 운전수 도 한명이었고 대륙을 넘어가는데...
2010/06/28 03:52
무서워서... ㅎㅎ 알잰틴 뻐스 회사 참 써비스 좋고...특히... 비아 바릴로체....최고...인것 같던데... 물론 브라질까진 안가지만.. 이구아수에서 바릴로채 까지 가는 긴......아주 긴.....써비스도 제공하고.
정말 자세히도 포스팅 했네 형..... 굉장하오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스 차체 조립공장 마르코 폴로를 몇번 방문했었는데 그당시 차체 만드는 기술이 우리 현대차 보다 낫더군요.
2010/07/17 11:45
그 공장이 있는 도시가 "까시오스 도 술" 이었었나 기억이가물가물합니다. -
카쿠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라과이(카쿠페 o 아순시온)에서 브라질(상파울로) 가는 노선을 알아보다
2010/07/28 09:44
들르게 되었습니다, 추천 꾹!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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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작좀 올려주시지...
2010/03/04 21:50
15년전에 이걸 몰라서 택시타고
아르헨티나 -> 브라질 -> 파라과이로 갔었다는.. ㅋㅋㅋ~
자세한 정보 고맙습니다.
담엔 뱅기타고 이과수 갈려고 하니까
도움이 많이 될거 가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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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 남미 그것도 알젠틴이나 브라질 가는 것은 첨 먼거리에요. 비행기로 꼬박 하루 이상을 날아 가야하니.. 죽기전에 한번 더 가봐야지요. 그날이 언제일지는 몰라도.. 많이 가보고 싶어요. 남미에는 좋은 추억이 많은 것이지요..
2010/03/1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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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Hun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대로라면 정말 수로의 중심지가 될 수 있는 위치군요!! 하지만 대부분 육로로 운송이 이루어지니 어쩔수 없는 상황이네요. 한국처럼 대운하를 만들고자하는 정부의 굳은 의지가 있다면 모르겠지만. ^ ^
2009/05/09 16:29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의 욕심이 심한 남미인들의 나라라...자신의 주변을 활용하지도 개발도 못하는 터라...
2009/05/18 22:19
유럽은 이점을 극복한 나라들이 사는 곳이라...확실히 다른데....아쉽운게 너무나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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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Crucero del Norte는 내려서 밥 먹는다고? 그거 괜찮네.
2009/05/04 00:28
잠시 바람도 쐬고 - 중간중간 답답했다,
운전사도 쉬고 - 내심 불안했다,
밥도 편하게 먹고 - 버스 안 식사란 게 불편하잖냐? ... ^^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스 타고 여행 해 본것이 몇년 됀것 같은데..
2009/05/04 08:17
버스는 아르헨 것이 참 좋은거같에. 도로도 거의 평지들을 다니니까 운전사 교대도 어떤때는 버스가 도로를 다니고 있는 중간에 그대로 교대하기도 하고 ㅎㅎㅎ
언제 버스한번 타고 여행해 봤음 싶다 ..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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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상파울로에서 포스에 갈 때는 뿌에르또를 통하는 게 더 낫단 말이네?
2009/04/23 22:54
적어둬야지. 근데 말야, 아무래도 버스보다는 비행기가 더 난데...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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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라과이 거주 중입니다. 올 1월에 우정의 다리를 통해 이과수 시로 넘어가서 폭포랑 선생님 블로그에 소개된 곳들을 구경했어요. 그리고 이 터미널에서 바로 아순시온으로 넘어가볼까 해서 티켓을 끊는데 글쎄.. 여권 번호를 조회하더라구요. 헐~ 여권 안가져갔는뎅..
2009/04/25 00:35
당연히 입국 도장도 없구 흐흐.. 다행히 여권번호 입력 후 조회 버튼을 누르는 순간 컴퓨터가 뻗어버리는 행운이 ㅋㅋ 귀찮으니까 그냥 발권해주더군요 ㅋ
버스 회사가 NSA(NASA??) 비슷했구요 2층 신형버스로 7~8만 과라니 정도 주고 탔는데 이 버스가 CDE 터미널 안에서만 30분 넘게 대기하고...또 그렇게 출발 한지 얼마 안되어 근처 버스회사 차고지에 들어가더니 승객들을 수준이하의 버스로 갈아태우더군요. 다리 건너면서 수속 하는 사람들도 기다려야하고 차에 이상한 짐도 막 싣고... 아무튼 아순시온으로 가는 경우 CDE로 가서 버스표 끊어서 타는 것이 좋을 것 같았어요. -
busman74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제가 좋아하는 내용을 올리셨군요 흐흐흐
2009/04/25 03:49
이과수 갈 때 부에노스에서 탔던 Via Bariloche 같은 버스 지구상 어디도 없을것 같아요.
여기 캐나다 그레이하운드는 한국 좌석버스에다가 화장실 하나만 얹은거하고 똑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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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as de proteção 수정/삭제 댓글쓰기
Ja viajei na Pluma e chile bus mas a ultima fiz pela cruzero del norte , foi o melhor onibus.
2012/01/08 19:36-
juanpsh 수정/삭제
Olha, vc escreveu 5 comentarios com o mesmo IP, mas de diferente ID. Nao sei o que voce quere, ainda nao estou decidido que vc e um SPAM ou nao. Por tanto vou deixar estos comentarios por um tempo, mas nao quero que vc escreve nesta maneira. Espero que vc comenta com uma ID. Obrigado por teu comentario sobre o Cruzero del Norte. Eu tambem acordo de vc.
2012/01/0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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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es de proteção 수정/삭제 댓글쓰기
Gosto muito da Pluma mas tem que colocar os paronamicos para o chile.
2012/01/0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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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구 저런.... 훈훈한 소식이다 했는데, 또 다시.... 그 긴시간 공장에 있다가 겨우 받은 차가 다시.....
2011/04/01 19:47네! 그렇게 마음만은 편하게 살아가는 것이 정답이라는 생각도 드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래복님. ㅎㅎㅎ;; 그렇기는 해도 차 때문에 여기 저기 뛰어다니고, 부속 때문에 속 썩고 하다보니 몇 년은 늙은 느낌이랍니다. ㅡ.ㅡ
2011/04/05 22:13저도 반데이란찌에서 차고장으로 고생한 기억이 나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4/02 08:52별 말씀을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브라질 고속도로에서 고장나본 기억이 없었는데, 이번에 생긴 셈이네요. ㅎㅎㅎ
2011/04/05 22:13^_^ 늘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2011/04/02 22:54아래 정보 중,decolar.com 은 그런데로 저렴하지만, submarino 는 저렴하지 않습니다.
겉보기에는 저렴한 가격을 보여주긴 하지만, 막상 티켓팅가격은 같지를 않습니다.
싼 가격은 거의 없었습니다. ^^ 그냥 한마디 남기고 갑니다.
놀러오세요. www.corea.com.br 로요
숩마리노도 참조해 보라는 뜻이었구요. 저도 숩마리노보다는 데꼴라르를 많이 봅니다. 하지만, 언제나 데꼴라르로 보고 나서 각 항공사에서 다시 한번 확인해 봅니다. 그게 가끔은 아주 싼 가격도 나오더군요. ^^
2011/04/05 22:14바디샾과 정비소는 서로 별개인가 보다. 여하튼 마음을 비웠다니 대단하다.
2011/04/05 03:57비행기가 좋기는 한데 요즘은 사고가 많이 줄었나? 전에는 좀 그랬지 않니?
한국어 표현이 서툴어서 그렇다. 바디샾은 찌그러진 부분을 펴는 곳이라는 뜻이야. 스페인어로는 차빠 삔뚜라 라고 하고, 포어로는 차뻬아썽, 삔뚜라, 혹은 푸닐라리아 라고 한다. 정비소는 메커니즘을 다루는 곳인데, 이곳에서는 메까니꼬 라고 총칭하고 말야. 제대로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2011/04/05 22:16비밀댓글입니다
2011/04/07 10:34오늘은 전기를 손 봤답니다. 그리고 깨진 앞 유리창을 갈라고 다시 바디샾에 보냈지요. 이번 주말에는 거의 다 될 듯 싶습니다. ㅎㅎㅎ
2011/04/13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