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음식과 음료'에 해당되는 글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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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거기 날씨 지낼만 하니
2012/01/19 21:43
여긴 무지 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다 그 영향으로 가계에 전기가 날마다 나가서 지장이 좀 있다
이런 날은 포도주 보다 그저 시원한 맥주가 제 맛인데 ㅎㅎ
기회가 되면 한번 시음해 보구 싶구만 그런데 내가 포도주에 거의 문외한이라 잘 ㅎㅎ
좋은거나 나쁜거나 매 입에서는 그리 큰 차이 못 느끼겠더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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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v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마셔본적 있는데 그리고 보관하고 있는 와인도 한병있구.. 괜찮은 와인.. 루한대 꾸조가면 비녜도가 80 100년이 되는 곳도 있음..^^ 예를 들어 Marino, cobo... 등등... 맛좋은 와인..임 추천...!!!
2012/01/25 02:51 -
ri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와인 맛을 잘 모르긴 하지만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2012/02/06 19:44
가끔씩 마져주긴 하는데 자주 마시질 않아서 그런지 큰 차이를 아직 구분하지 못하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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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런 요리 되게좋아해요.
2011/12/22 07:30
정말 맛있어 보이는걸요..
2011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선정 축하드리구요.
새해에도 늘 멋진 포스팅으로 만나뵙길 기대합니다...^^ -
[40D™]레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방문드립니다... ^^
2011/12/22 07:57
그간 전세집문제로 골치좀 썩느라고요... 한국은 요즘 전세값은 과하게 오르고
매매는 안되는 괴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왠지 한국인 입맛에도 맞을 것 같은 음식이네요.... 고수잎이 조금 걸리긴하지만... ^^;
올해도 우수블로그 선정되신것 축하드립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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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울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께까...맛있죠..깜삐나스에도 잘하는집이 있습니다.
2011/12/28 12:31
저희가 사는곳에는 뮤지까라는 삔따두라 불리우는 수루비를 거의 무께까수준으로 요리를합니다.
매콤한 삐멘따를쳐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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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Darcy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항상 와인이 넘 마시고 싶지만, 알코올을 섭취를 전혀 못하는 저주받은 몸이라서;;; ㅠ 아쉽네요 ㅠㅠ
2011/08/03 02:09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생각 보다 비싸지 않네.
2011/08/03 11:23
다음에 삼겹살 먹을때 한번 먹어 봐야 겠다.
요즘 여기도 팽이 버섯이 나오기 시작 했거든 삼겹살 구울때 같이 먹으니까 좋던데.
다음에 한번 같이 먹자....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 복귀 신고합니다. ㅎㅎㅎ
2011/08/03 16:48
아직도 몸이 좀......ㅠㅠ 제가 요즘 와인을 못마시다 보니 가끔씩 생각납니다. 예전에도 완전 lover는 아니었는데도 말이죠. 잘 지내셨죠? -
pictu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코올 알러지가 있어 술을 입에 못대는 저로서는 와인 붐으로 이런저런 와인 찬사가 쏟아질 때부터
2011/08/07 04:11
궁금함은 가득해도 체험하기 어려운, 그런 존재에요. ^^
다음 생애에는 말술로 태어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
vic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전 앞을 지나긴 했는데 들어가보진 못했네. 살랜태인..예전에는 정말 맛있었는데 요즘들어서 새로나온 와인들은 맛이 자꾸.., 떨어지는듯...뽀르티쇼는 몇번 먹어봤는데. 중 저가 와인측에 속할거야 아마도. 추천안함..솔직히...
2011/09/02 04:06
바제대 우꼬 가면 히매냇스데 릴리라는 부틱 와인어리가 있는데 특히 그란 래새르바 빼르뺀틈은 ...넘 기억에 ..남는... ^^ 루한데 꾸조 쪽 와이너리 이야기도 올려주삼..^^ 넘좋네..읽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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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랑 짜오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 음식도 지역별로 다르군요. 어느나라나 음식 잘하는 지역이 있죠...
2011/05/28 09:53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Weisenheim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채롭고도 맛좋아 보이는 음식들이 많네요. 깨작깨작 만들어서 예쁘게 담는 양식과는 달리
2011/05/28 10:27
호방한 맛이 좋아 보입니다. 이런 것들도 먹어보고 싶은데 우리나라에는 이렇게 브라질 풍으로 하는 곳이 없겠지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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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 사람은 매일 슈하스까리아만 먹는줄......ㅎㅎㅎ
2011/05/30 13:33
사실 음식에 대한 대표성때문에 종종 오해를 받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여기서도 일본 사람은 매일 스시만 먹는걸로 알지만, 스시는 정말 특별한 경우에 먹거든요. 비싸서....ㅎㅎ 매일 먹는 음식은 흰밥이나 도시락, 덮밥, 우동 등등이죠. 또 한국사람은 김치 매일 먹는줄 알죠......네..매일 먹네요. ㅎㅎ
잘 지내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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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o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에 브라질 음식을 보니 입에서 침이 돕니다.
2011/06/02 02:10
위의 음식에서 소꼬리로 만든것은 " rabada " ....
소의 양으로 만든것은 " dobradinha " 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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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포무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배설물 속에 있는걸 어떻게 먹지요? ^^;;
2011/05/22 23:26
그것도 90만원이나 주고...저로썬 잘 이해가 안가네요.
돈도 없지만 있어도 먹지 않을듯 합니다만 ㅎㅎ
저리 비싸게 팔리는걸 보면 뭔가 특별한게 있겠지요.
오늘 좋은거 하나 알았네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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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D™]레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도.... 돈이 아무리 많아도... 사양하고 싶군요.....
2011/05/23 00:55
한국에서도 브라질산 커피를 마음 것 즐길 수 있는 날이 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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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맞을 보고 싶어 하겠지만 커피면 다 그냥커피로 생각 하고 마시는 사람한테는 전혀 관심이 없는 분야로군,
2011/05/24 09:46
지난 주에 칠레 갔다 왔는데, 이 철기씨가 안부 전하더군. 그리고 여기 한번 안오니.. -
박종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한것이 많네요.
2011/05/26 03:50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 경향신문을 보니 한국에서 2,200 만원 하는 SUV 가 브라질에서는 6,600 만원이나 한다는데
정말인가요?
브라질 공산품의 물가가 그렇게 비싼건지, 이유가 궁금하네요.
한번 포스팅 해주심 안될까요?
감사합니다.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미에서 차값이 비싸기는 브라질이 1등 그리고 아르헨티나가 2등 할걸요.
2011/05/28 18:10
내 차가 기아 카니발인데 여기서 가격이 5만2천달러 정도 해요, 내가 알기론 브라질은 더 비싼걸로 알고 있으니 그 가격이 맞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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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우리알레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대형 마트 가면 오레가노나 타라곤 같은 것도 많이 팔더라구요^^
2010/12/01 06:58
나중에 고기 구워먹을때 한번 시도해 봐야 겠네요!
그런데 마트에서 파는건 다 말린 것 뿐이라 맛이 잘 날려냐 모르겠네요 ㅋㅋㅋ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Juan님,
2010/12/01 16:24
잘 지내셨나요? 추수감사절 연휴끝내고 몸추스리고 블로그 복귀했습니다. ㅎㅎㅎ 지금 일단 나들이 중입니다. 곧 다시 들르겠습니다. -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가 또 사람 죽이네... ㅠㅠ
2010/12/02 02:05
치미추르리 내가 먹어봤나? 살사 크리오죠는 기억나는데 그건 좀... ^^;
그리고 하나 더, 아르헨티나 쇠고기라고 다 맛있는 건 아니라는 거
이건 좀 짚고 넘어갑시다, 우리. 내가 바로 증인이쟎냐? ㅋㅋㅋ -
데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미 식당을 들린적이 있어요. 처음 아무것도 모르고 주문을 했는데요. 양이 상당하더군요. 하나 시켜서 둘이 다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2010/12/02 09:17 -
소나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남미는 스테이크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한번 들러서 칼질 한번 해보고 싶네요.ㅜㅜ
2010/12/03 22:29
아 오늘은 바삐나온다고 아침도 못먹어 더 허기져집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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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치즈를 정말 좋아하는 저로서는 흥미로운 포스트네요, 어떻게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구해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겠어요 !! 잘봤습니당
2012/02/06 08:39글쎄요. 이게 주위에서 구하실 수 있는 종류인지는 저도 모르겠군요. ^^
2012/02/06 15:19오옷!~ 맛있을까요?ㅎㅎ
2012/02/06 08:42그럼요, 얼마나 맛있는데요. 저는 치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에는 좀 더 많이 사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
2012/02/06 15:20스트링치즈군요.. 맛있겠다 하...
2012/02/06 09:03예, 맛있었습니다. 그냥 독자들의 염장을 지르고 말았군요. ㅋㅋㅋ
2012/02/06 15:20맛나 보이는 치즈네요.^^
2012/02/06 10:19예, 치즈의 향이 독하지 않아서 한국인들의 입맛에도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12/02/06 15:21제가 치즈를 엄청 좋아하는데..으아..저렇게 맛있는 치즈는 우리나라에선 편하게 사먹을 수 없는건가요? 우와..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사진 잘봤습니다..으아..맛있겠다
2012/02/06 13:46예,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는 치즈입니다. 물론 일반적으로는 브라질 치즈보다 아르헨티나 치즈가 낫겠지만, 아르헨티나에서는 이렇게 찢어지는 치즈가 없으니까, 뭐, 비교가 안 되겠지요? ㅎㅎㅎ
2012/02/06 15:21
2012/02/07 01:29이치즈는 잘 찢어서 한국 반찬의 "오징어채 복음" 만드는것 처럼 만들어먹어도 맛있습니다.
여기 이블러그 오래간만에 오내요.
오랜만이네요 빠울로님. 이 치즈를 그렇게 먹는 방법도 있군요. 나중에 사오면 한번 오징어채 처럼 먹어봐야겠습니다. ^^
2012/02/15 21:26아르헨티나에도 찟어먹는 치즈 있음...ㅎㅎ 나도 저거 무지 좋아하는데..브라질가면 꼭 사먹는... 근데 알젠틴에는 없나 하고 찾던중..중국촌 벨그라노에서 발견... 맛이 거의 똑같음.. 아주 맛난 치즈...왕추천합니다..
2012/02/14 03:38아르헨티나에도 찢어먹는 치즈가 있는줄 몰랐는데? 한번 구해봐야겠군. 아르헨티나 치즈는 브라질 것보다 맛있으니 말야. ^^
2012/02/15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