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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는 재미가 있겠다. 그곳에 열대 벌레만 없으면 금상 첨화 겠다.
2011/12/22 15:08
이곳 남쪽에 저런식으로 하고 살면 우리애들이 간다고 할까?
나는 좋을 것 같은데, 도시 생활만 해서 그런지 저런 생활이 많이 동경이 되네.
한국 가지 전에 시간이 있니?
방학 동안 애들이나 거기 보내 볼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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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울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레는 조심만 하면 별문제없습니다.
2011/12/28 12:27
저곳보다더 열대우림인 이곳은 아마존생태계와 빤따날 생태계가 어우러진 .
브라질에서 제일더운곳이지만...여기도 사람사는곳입니다.
저희는 벌레는거의신경안쓰고 13년째 이곳에 살고있습니다.
우리아이들이 지금독일에서 공부하고 있지만 그들은 언제나 이곳으로 돌아오고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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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편견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는 야생 조류나 포유 동물 심지어 야생 조류도 중류도 제일 적은 것 같을 뿐만아니고 당최 눈에 띄이지 않는 답니다.
2011/08/08 12:15 -
초유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공감을 일으키는 글 잘 읽었습니다. 유럽에 살면서 그리운 것이 "그냥"입니다. "그냥" 찾아가고 "그냥" 받아들이는 "그냥"의 멋이 사라지는 것 같아 아쉽네요.
2011/08/09 17:47 -
무조건달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요즘 제가 고민하는것에..공감을해서 글을 씁니다.물질적풍요도 어느정도가 되면 친구가 많은게...성공한게 아닐까?합니다!건강하구,친구와 더불어 사는것,좋은사람들과 공감하며 사는것...!이게 아닐까합니다.세상에서 왜?사냐 물어보면..잼나게살고싶어서 이렇게 열심히 산다!^^라고 말하고 싶어요!
2011/08/16 07:43 -
kuma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무지무지 환영 ㅡ 멋있네여 ㅎㅎ 블로그를 통한 이렇게 소통할 수 있는 경지에 오르신 님이 넘 부럽네여^^ 전 아직까지 다이어리 수준에만 머무르고 있는 수준 ㅋㅋ 그나저나 잘 사는 삶이라 ㅡ 저도 아직은 젊은 나이라 많이 고민하게 되는 주제인데 ㅡ 저도 여유있는 삶이 잘 사는 삶이라는 데 매우 공감해요. 다만, 단순히 여유시간이 많아서 생기는 여유가 아니라, 언제든지 시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여유가 진정한 여유가 아닐까 해요. 아무리 바빠도 그냥 온 친구들을 반갑게 맞아주고, 아무리 부족해도 함께 나눌 수 있고, 아무리 힘들어도 가볍게 웃어 줄 수 있는 그런 여유여^^ 그런데, 그러한 여유를 마음에서 부터 찾으면 좋으련만, 욕심때문일까요 ㅎ 물질적인 부의 축적이나 세속적인 성공을 통해서 그러한 여유를 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게 들고 또 드네여 ㅋㅋㅋㅋㅋ 아직 멀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12/1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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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o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카페에 젠가를 세개 사다놨습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재밌게 즐기시더군요. 나무조각에 벌칙을 써놓고 빼다가 무너뜨리면 벌칙을 수행하게 하는 것도 재밌습니다^^
2011/07/07 02:24 -
네포무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알려져 있는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전에 회사 사람들이 많이들 하더군요.
2011/07/07 13:21
주로 술사기 같은 돈들어가는거였지요.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는 2000년초에 PC방 처럼
2011/07/07 23:25
보드 게임 전용 카페가 전국적으로 유행을 탄 적이 있어요.한 3~4년간
세상의 모든 보드 게임들을 모아놔서,그 당시 학생들 한번씩 다 해봤을 걸요.
현재는 보드 게임 카페 완전 망해서 많이 사라졌지만,
그당시 씨앗을 뿌려놔서, 보드 게임 매니아들 한국에 꽤 됩니다.., -
한화데이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젠가~~
2011/07/11 04:22
젠가마다 재미난 미션을 적어 있어서 하다보면
재미가 두배 세배~~ㅎ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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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rey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도 대학생때 보드게임방에 여럿에 모여서 젠가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2011/12/12 03:37
ㅎㅎ
외국인들과 게임하려면 체스도 배워야 할텐데,, 흠.. 어렵더라구요..ㅡㅡ;
이런 쉬운거 없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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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사진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열대 기후면 열대지방이라 생각했는데 추운날도 있군요. 전기히터 같이 간단한 난방기 장사하면 좋겠습니다. 전 싱가폴에 거주합니다. 옴팡지게 더운나라에 겨울도 더운나라 입니다. 그래도 겨울에 대략 24도까지 내려가서 좀 쌀쌀한 느낌도 들고 이불도 덮고자야할 정도입니다.
2011/07/02 11:26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장군이 거기 까지도 영향을 미치는 가 보군.
2011/07/05 12:48
여기 부에노스 도 아침마다 살얼음이 얼정도로 춥단다. 언제 추워지나 했더니 역시 추위 보단 더위가 좋은것 같다.. 그래도 올해는 눈이 라도 한번 올려나..... -
yukirey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다들 듣기만 해도 행복한 소리네요..
2011/12/12 03:42
전 추운거 정말 싫어해서 지금 한국 겨울이 너무 싫어요..ㅜ
외국가면 온벽들이며 바닥이며 정말 어찌나 차가운지..ㅜㅜ
추운날씨엔 역시 전기장판 사용이 어떠신지요?
(전기세가 비싸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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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의 상점 배열이 특이하네요. 일본어 사용자에게는 영어보다는 스페인어 (혹은 포어??) 에 유리한것 같습니다. 브라질 무술로 알려진 Jiujitsu는 일본무술이잖아요. 그러고 보면 브라질과 일본의 연관성이 상당한듯 합니다.
2011/05/19 18:25 -
뿌와쨔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부처님 연등행사할때 놓은것처럼 생긴 분홍빛 녀석들 먹어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도 건과일, 특히 사과 아주 좋아합니다 ^-^)!!!!! 맥주 안주로 최고인 듯 해요. 저걸 처음 먹어본게 2008년이었는데, 그때만 해도 맥주 6병 정도는 거뜬히 마셨는데, 요즘은 한병만 마셔도 어질하네요^^
2011/05/22 1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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