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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좀 친절하게 가르쳐 주면 안되겠니?
Tracked from 모과 향기 삭제이제야 혼자 블로그에 사진을 올릴 수가 있게 됐다. 블로그 시작 한지 3년 반이나 되서야 터득했다. 사진을 올릴 때 마다 막내 아들놈에게 괄세를 받아 가며 배웠다. 처음에는 바쁘고 귀찮으니까 지가 직접 올려...
2009/10/1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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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파울로 잘 다녀온 모양이네 .
2009/09/30 20:40
한동안 새로운 소식 없어서 궁금햇다 .
그럼 새로운 소식 기다린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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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들을 이런데다 풀어놓으면 하루종일 힘든지도 모르고 돌아다닐겁니다. 하하하;;;
2009/10/02 04:04
한국은 한가위 추석인데 그쪽에서도 명절을 새는지는 모르지만 추석인사 왔습니다. ^^;;
잘 지내세요. -
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포스팅을 위해 사진촬영 허가를 요청한다... 헉... 마치 기자처럼 들리는 문구이면서도
2009/10/02 14:47
또.. 왠지 한번쯤 요청한다고 손해볼것도 없다는 느낌도 들면서...
왠지...
Juan님께서는... 똑 부러지는 성격을 가지셨을거란 생각도 살짝 들기까지 합니다.. ㅎㅎㅎ
오랜만에 살짝 왔습니다.. (그동안 너무 바빴다는....^^) -
안토니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오랜만입니다.. 형
2009/10/03 10:56
벌써 사진들을 올렸네요. 저녁에 찍은 첫번째 사진 멋있는데요..
흠.. 이런 좋은 곳이 있다니.. 담 기회엔 꼭 들려야겠네..
내 사진들은 좀 구경했어요..? 사진들과 관련해 필요한 정보 있으면 물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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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친구분가게 직원분들이 이뿌시다는...켁.... 지..지성합니다... 음음음...
2009/10/02 14:50
가게 번창하길... 빕니당^^ -
MRP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2010/03/29 16:06
KOICA를 통해 파라과이에 온지 4개월된 청년입니다.
빌랴플로리다에서 거주하고 있어요.
제가 사진 찍는것이 취미라..
DSLR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데..
이곳 파라과이에서는
카메라 렌즈라거나
스트로보(플레쉬) 같은것을
어디서 구매 할 수 있을까요.ㅁ.?
궁금합니다!-
juanpsh 수정/삭제
아순시온에서 구하기는 쉽지 않을듯 하네요. 아순시온에서는 그래도 제 친구네가 카메라에 대해서는 좀 안다고 하는 편인데, 그 집도 그냥 그래요....^^;; 델 에스떼 시에가서 Monte Carlo 라고 하는 집과 Audio Phone 이라고 하는 두 집이 그나마 좀 더 전문적으로 사진 도구들을 취급하고 있는 집들이랍니다. 하지만, 그곳에서도 원하시는 모든 것을 찾을 수는 없을 것으로 압니다. 차라리 미국이나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주문하시는 편이 훨씬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
2010/03/3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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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Joeny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보호운동을 하는 사람으로써 동물원을 아주 싫어한답니다.
2009/02/12 01:40
하지만 저렇게 자연친화적인..생태환경이 갖춰진 공원은 우리나라에서도 배워야 할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동물에 대한 생각이..장난감이 아닌 생명으로 와닿게 되겠죠?
우리나라 동물원은 우리안에 갇혀진 쇼윈도안의 마네킹 같아서 생명의 존엄성을 느끼기 쉽지 않죠-
문화선진국의 저러한 자세가 부럽네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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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녀석 투칸 진짜 웃기더라구..ㅎㅎ 지가 강아진줄 알아..만져줘서 기분 좋타구 털 세우고.. 아무튼 조류공원 방문은 인상적이 였어!!!
2009/02/12 09:10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새 들이 정말 다양하게 있구만 ..
2009/02/12 09:13
색깔들이 참 화려한게 이쁜것 같다.
다음에 들르게 되면 꼭 한번 들려 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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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특이하고 예쁜 새들이 많네요! 저도 새 참 좋아하는데.
2009/02/12 22:04
눈으로라도 구경 잘 했습니다~ 공작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 후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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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 음유시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미쪽 새들이라 그런지 깃털 색깔이 매우 다채롭고 화려하네요
2009/02/13 08:56
관리인이 안보실 때 깃털 몇 개 슬쩍하시면 귀중한 악세사리가 될지도 (부리에 찍힐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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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즈T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많은 종류의 새들이 모였네요.
2009/02/14 09:55
옛날에 동물원에서 공작새가 날개를 펴는걸 봤는데 정말 멋있다 보다는 촌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었죠 ...
안녕하세요? 데니즈T 입니다. 저의 블로그 아이콘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데이먼 입니다.
도메인을 변경하면서 데이먼이 아닌 데니즈T로 바꾸기로 하였습니다.
데니즈는 터키어로 '바다(Sea)'라는 뜻입니다. 워낙 터키를 좋아하다보니 터키이름으로 바꾸게 되었네요.
그리고 데니즈 뒤에 붙은 T는 Turkey를 뜻한답니다.
앞으로는 저의 블로그를 들릴 때, http://deniz.co.kr 로 접속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에는 왜 이렇게 아름다운 새도 많은지! 자연이 우리보다 훨 잘 보존되고 있는 것이 부러웠습니다. 지금이야 훼손되어 가고있는 아마죤 정글지대가 큰 잇슈인 것 같기는 하지만요.
2009/02/20 13:51-
juanpsh 수정/삭제
잘못 아셨습니다. 브라질은 원시림을 소유하고 있는 나라이기는 하지만, 제대로 보존하고 있는 나라는 아닙니다. 해마다 아마존의 상당히 넓은 부분이 사막화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브라질의 토양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때문에 화전민에 의한 벌목이든, 또 다른 상황에 의한 환경 파괴든, 사막화 현상을 가속화시키고 있는 나라이며, 그에 대한 제제나 단속, 그로인한 폐해를 방지하는 면에서 브라질이 해야 할일이 엄청 많은 나라입니다. 이과수 지역은 비교적 잘 관리되고 있지만,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면에서는 옆 나라 아르헨티나와 언제나 비교가 됩니다. 현재 이과수와 관련해서도 브라질으 지속적인 개발을 외치고 있는 반면, 아르헨티나는 현재 있는 헬리콥터를 없애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자연을 훼손하고 있는 현재의 개발 정책에 의해, 언젠가 우리의 후손들이 사막만을 갖게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2009/02/2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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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너무 인상적이야! 이제껏본 독특한 건물이나 특이한 구조물을 봤어도,
2009/01/08 16:56
이건 너무 기억에 남아...그런데 형 덕분에 이런 곳을 보고 나니까
참 인간이 자연에 비해 외소하게 느껴져서...
그리고 아이스크림두 기가 막히게 맛있드라구,
그 약간 씁씁하면서 고소하고 달짝한 마떼 아이스크림!!!! 담에 또 먹으러 가야지!!!!!!!!
나 사진에 나오네!!! ㅎㅎ 인기 블로그에 이제 사진두 찍였네!!!! ㅋㅋ -
Deborah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신기한데요. 뿌리로 저런걸 만들다니..정말 단단해 보입니다.
2009/01/08 17:50
저도 저런 걸 한번 장만해서 가정에다 쓰고 싶은 마음이 마구 일어 납니다. 애들이 있다보니오래 보전 되는 것이 없어여. 왠만큼 단단하지 않고서야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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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걸 보면 막...수렵생활을 하고 싶어지는군요.ㅎ
2009/01/08 23:09
활을 들고 칼을 들고서!!
아참...한국엔 왜 이런데가 없는건지 말입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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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도 나무 뿌리 부분으로 만든 탁자와 의자가 있더군요...
2009/01/09 04:18
하지만 가격은 안습이더라구요......
인디언들의 생활터전이 계속 줄어 든다는데, 저렇게라도 보호를 할 수 있다면 좋은 일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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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수정/삭제
인디언들이 미개하게 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 미개하지는 않답니다. 그들은 그들 나름의 생각을 가지고 있을 따름이지요. 대부분의 아메리카 인디언들처럼 남미의 과라니 족들도 땅에 대한 소유의 개념이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인생이, 대지의 여신위에서 살아가다 사라지는 존재라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결코, 그 여신을 소유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죠. 결국, 그러한 신앙과 풍습이 외국으로부터 밀려오는 문명세계(?)의 대세에 밀려 지금은 조그만 보호구역에서 머물고 있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삶의 방법과 문화를 가지고 있는 거랍니다.
2009/01/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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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수정/삭제
사진에는 올리지 않았는데, 전, 인디오들의 악기들을 좋아합니다. 이번 아리뿌까에서는 아리뿌까에 어울리지 않는 악기를 발견했지요. 흔히들 아이마라, 키추아, 잉카의 인디오들이 사용하는 악기가 하나 있는데, 말린 선인장 줄기에 속을 파내고, 속이 빈 한 종류의 나무열매를 말려서 집어 넣은 다음 위 아래를 막은 것이죠. 그러면 길다란 줄기를 방향을 틀어줄때마다 안에서 물이 내려가는 소리가 납니다. 이름하여 Palo de Agua나, Palo de lluvia라고 하는데요. 문자적으로 물의 몽둥이, 혹은 비의 몽둥이라고 부릅니다. 이것이 전통 악기중의 하나인데, 과라니 족과는 상관이 없거든요. 그래서, 악기를 파는 사람에게 물었답니다. 이 악기를 과라니 족도 사용했습니까? 그랬는데, 파는 사람이 그게 악기인 줄도 모르더군요....ㅡ_ㅡ;; 암튼, 전, 토속 공예품에 별루 조예는 없어서인지... 그래두 악기쪽으로는 관심이 있는데, 과라니족의 악기는 아주 조악하더군요.
2009/01/1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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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 음유시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 많네요
2009/01/12 02:17
인디언들의 삶의 자취도 간접적이나마 체험할 수 있고,
손재주도 볼 수 있으니 지리상으로 가깝기만 하면 어떻게든 찾아가 볼텐데 말이죠
직접 활들고 사냥을 해볼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 있다면 더 재밌겠죠 ㅎㅎ -
AceHun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이 정말 다채롭습니다.
2009/01/12 04:06
쉬지 않고 올리시는 거 같아요. 정말, 님이 의도하시는 것처럼 이과수 지역 정보 전달을 확실히 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이과수 지역 홍보 대사라고 불러도 되겠는데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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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초의 꽃은 참으로 청초하고 아름답습니다.
2008/12/22 13:48
주로 동양에서나 볼 수 있는데...
열대지방이라 더 신기한 식물도 많을텐데...
난을 더욱 사랑하시는 모양인가봐요.^^
파리지옥 같이 생긴 식물과 거미의 다리처럼 생긴 선인장은 실제로 보고싶네요.-
동석이 수정/삭제
저희 아버지께서 난을 너무 좋아 하셔서 베란다를 모두 난초 정원으로 만들어 드렸었어요, 병환중이셨을 때 난을 자신과 항상 같다고 우울해 하셨는데...항상 누군가가 정성스레 돌봐야 죽지 않고 꽃을 낸다고,,,그런데 신기하게 우리 아버지 난은 꽃을 자주 피드라구여...너무 잘돌보셔서, 아끼고 보살펴 주셔서,,,그런데 지금 제 곁엔 아버지가 안계세요.........난초 꽃을 보면 마음이 많이 아파요...
2008/12/2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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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난초들 종류가 정말 대단하네요
2008/12/23 04:59
역시 지구반대편이라 그런지 식물종도 많이 다르고말이에요~ㅋㅋㅋ
선인장은 제가 심심하면 가시를 만져보곤하는데 따가운거도 잘 스치면 그렇게 안따갑더라고요~ㅋㅋ 물론 부드러운 선인장도 좋고요~^^ -
쭌's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초의 꽃보기가 쉽지 않은데... 접사로 확 땡겨서 찍고 싶은 마음이~~~ㅋㅋㅋ
2008/12/23 06:31
p.s 댓글따라 왔습니다. 종종 들려 이과수의 다양한 정보를 캐내가도록 하겠습니다.ㅋㅋ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꽃들이 나름대로 아름답지만 ..
2008/12/23 18:16
그중에 난초가 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하는 개인적 생각 ..
여기서 일본인들이 운영하는 화원에서 작품으로 내놓은 난 을 본적이 있는데 정말 모양이나 생김새 들이 정말 아름답더라 나같이 그런쪽에 담쌓고 사는 사람도 그런 감정이 드는데 정성을 들여 키우는 사람들은 얼마나 더 애정이 갈까...
이쁜 꽃 사진 잘보구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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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꿈꾸는 것 중에 하나가 하늘은 나는것인데 저런 경비행기로 ...
2008/12/19 17:57
예전에 우루과이 온천가서 타본 경비행기두 기분은 괞찮았는데..
풍경면에서는 이구아수 보다 못했지만 ..
음 그런 것도 있었다니 나중에 들리면 한번 타 봐야 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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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 음유시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밌겠네요 +.+
2008/12/20 00:59
고소공포증 때문에 날지 못하는 저로서는 하늘을 난다는 로망이 누구보다 크답니다.
juan 님 블로그에 오면 이과수가 다른 세계의 낙원 같이 느껴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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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Mind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늘위에서 본다면 어디든 이쁠거 같아요 ㅠㅠ
2008/12/21 12:15
특히나 경비행기라면~~ 근데 살짝 겁이 날거 같다는~~~ ^^;;; -
빨간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커서 하늘에 올라 가야만 제대로 볼 수 있겠군요.
2008/12/22 06:22
저는 세스나 경비행기를 한번 타 보곤 정말 죽는줄 알았습니다. 바람도 많이 부는 날이라 그런지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는게 마치 파도타는 줄 알았습니다.
하늘에서의 남미구경은 어떨지 정말 가고 싶오집니다..^^ -
[프로메테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저도 저런 비행기 타고 발아래를 사진찍을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을 하는데..
2008/12/22 08:28
겁이 많다보니..ㅠㅠ충분히 가치 있는일이에요~ 겁을 상실하고 도전해보고픈맘이~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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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레산 와인은 종종 만날 수 있지만 아르헨티나산은 만나기 힘든 것 같아요.
2008/11/14 14:18
울 동네 와인가게 아저씨께 여쭈어 보아야겠어요.
와인 한잔하고 푹 자면 참 좋은데... -
메이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에 대해 아직은 초보라...
2008/11/18 10:58
칠레 와인은 유명한걸 알았는데 아르헨티나도 그런가보네요~
호주도 와인이 많이 생산되는지라 저렴한 와인을 많이 팔고 있던데...
그 곳도 저렴하게 팔고 있겠죠?
호주에서도 다른나라 와인은 관세가 많이 붙어서 비싸기때문에 사먹기가 부담스러워서...ㅋ
나중에 맛있는 와인도 소개해주시면 한국가서라도 한 번 맛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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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라는 커피도 있던데..ㅋㅋ 브라질에서 이과수폭포가 유명해서 그런가.. 술에도 붙이는군요.ㅋㅋㅋ
2011/03/01 19:57요즘 이과수가 물이 많이 없다고 하던데..ㅠㅠ
이과수의 수량은 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만, 요즘은 계절적 요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여러 가지 사정에 따라 이렇게 저렇게 변화가 있답니다. 수량이 별로 없다가도 한 시간만에 수량이 늘기도 하죠. 하지만 언제 보아도 이과수 폭포는 장관이랍니다. ^^
2011/03/09 20:33Juan 님의 이름이 있더군요. 저도 이번에 tatter& media partner가 되었답니다. 잘 부탁합니다.
2011/03/02 12:30별말씀을요. Mark님 정도라면 곧 TNM에서도 자리를 잡게 되실 것입니다. 오히려 제가 잘 부탁드려야죠. ^^
2011/03/09 20:36참들어보는 이름의 술입니다. 브라질의 술이 아닌 이과수의 술이라 표현하셨으니 그 동네 특산품 같은건가봐요?
2011/03/07 17:32까샤까는 브라질의 술이랍니다. 하지만 꽈치는 이과수의 특산품처럼 되어버린 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2011/03/09 20:3725헤알을 사려면 17636원이 필요하군(2011/4/5 오후기준).
2011/04/05 04:50환율계산어플이다. 스마트폰으로 할 일이 없어. ㅠㅠ
그러게... 스마트 폰 보급은 세계 최고라고 하던데... 생각보다 스마트 폰을 쓰는 사람들이 스마트 하지는 않은 모양이구만. ^^
2011/04/05 22:18나만 그런거 같아. ^^;
2011/04/06 02:41설마 ㅡ.
2011/04/13 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