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국의상가들/브라질'에 해당되는 글 5건
- 2011/03/01 이과수의 술 까샤싸 꽈치(Quaty) 소개 (10)
- 2009/02/11 열대의 화려한 새들이 살고 있는 곳 (29)
- 2008/12/22 Orquidario - 이과수에 있는 난초나라. (23)
- 2008/12/19 이과수의 하늘을 날아보자~! Weekend Fly 소개 (22)
- 2008/11/08 포즈 두 이과수의 꼬마 상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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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Joeny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보호운동을 하는 사람으로써 동물원을 아주 싫어한답니다.
2009/02/12 01:40
하지만 저렇게 자연친화적인..생태환경이 갖춰진 공원은 우리나라에서도 배워야 할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동물에 대한 생각이..장난감이 아닌 생명으로 와닿게 되겠죠?
우리나라 동물원은 우리안에 갇혀진 쇼윈도안의 마네킹 같아서 생명의 존엄성을 느끼기 쉽지 않죠-
문화선진국의 저러한 자세가 부럽네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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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녀석 투칸 진짜 웃기더라구..ㅎㅎ 지가 강아진줄 알아..만져줘서 기분 좋타구 털 세우고.. 아무튼 조류공원 방문은 인상적이 였어!!!
2009/02/12 09:10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새 들이 정말 다양하게 있구만 ..
2009/02/12 09:13
색깔들이 참 화려한게 이쁜것 같다.
다음에 들르게 되면 꼭 한번 들려 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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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특이하고 예쁜 새들이 많네요! 저도 새 참 좋아하는데.
2009/02/12 22:04
눈으로라도 구경 잘 했습니다~ 공작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 후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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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 음유시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미쪽 새들이라 그런지 깃털 색깔이 매우 다채롭고 화려하네요
2009/02/13 08:56
관리인이 안보실 때 깃털 몇 개 슬쩍하시면 귀중한 악세사리가 될지도 (부리에 찍힐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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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즈T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많은 종류의 새들이 모였네요.
2009/02/14 09:55
옛날에 동물원에서 공작새가 날개를 펴는걸 봤는데 정말 멋있다 보다는 촌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었죠 ...
안녕하세요? 데니즈T 입니다. 저의 블로그 아이콘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데이먼 입니다.
도메인을 변경하면서 데이먼이 아닌 데니즈T로 바꾸기로 하였습니다.
데니즈는 터키어로 '바다(Sea)'라는 뜻입니다. 워낙 터키를 좋아하다보니 터키이름으로 바꾸게 되었네요.
그리고 데니즈 뒤에 붙은 T는 Turkey를 뜻한답니다.
앞으로는 저의 블로그를 들릴 때, http://deniz.co.kr 로 접속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에는 왜 이렇게 아름다운 새도 많은지! 자연이 우리보다 훨 잘 보존되고 있는 것이 부러웠습니다. 지금이야 훼손되어 가고있는 아마죤 정글지대가 큰 잇슈인 것 같기는 하지만요.
2009/02/20 13:51-
juanpsh 수정/삭제
잘못 아셨습니다. 브라질은 원시림을 소유하고 있는 나라이기는 하지만, 제대로 보존하고 있는 나라는 아닙니다. 해마다 아마존의 상당히 넓은 부분이 사막화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브라질의 토양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때문에 화전민에 의한 벌목이든, 또 다른 상황에 의한 환경 파괴든, 사막화 현상을 가속화시키고 있는 나라이며, 그에 대한 제제나 단속, 그로인한 폐해를 방지하는 면에서 브라질이 해야 할일이 엄청 많은 나라입니다. 이과수 지역은 비교적 잘 관리되고 있지만,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면에서는 옆 나라 아르헨티나와 언제나 비교가 됩니다. 현재 이과수와 관련해서도 브라질으 지속적인 개발을 외치고 있는 반면, 아르헨티나는 현재 있는 헬리콥터를 없애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자연을 훼손하고 있는 현재의 개발 정책에 의해, 언젠가 우리의 후손들이 사막만을 갖게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2009/02/2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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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초의 꽃은 참으로 청초하고 아름답습니다.
2008/12/22 13:48
주로 동양에서나 볼 수 있는데...
열대지방이라 더 신기한 식물도 많을텐데...
난을 더욱 사랑하시는 모양인가봐요.^^
파리지옥 같이 생긴 식물과 거미의 다리처럼 생긴 선인장은 실제로 보고싶네요.-
동석이 수정/삭제
저희 아버지께서 난을 너무 좋아 하셔서 베란다를 모두 난초 정원으로 만들어 드렸었어요, 병환중이셨을 때 난을 자신과 항상 같다고 우울해 하셨는데...항상 누군가가 정성스레 돌봐야 죽지 않고 꽃을 낸다고,,,그런데 신기하게 우리 아버지 난은 꽃을 자주 피드라구여...너무 잘돌보셔서, 아끼고 보살펴 주셔서,,,그런데 지금 제 곁엔 아버지가 안계세요.........난초 꽃을 보면 마음이 많이 아파요...
2008/12/2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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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난초들 종류가 정말 대단하네요
2008/12/23 04:59
역시 지구반대편이라 그런지 식물종도 많이 다르고말이에요~ㅋㅋㅋ
선인장은 제가 심심하면 가시를 만져보곤하는데 따가운거도 잘 스치면 그렇게 안따갑더라고요~ㅋㅋ 물론 부드러운 선인장도 좋고요~^^ -
쭌's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초의 꽃보기가 쉽지 않은데... 접사로 확 땡겨서 찍고 싶은 마음이~~~ㅋㅋㅋ
2008/12/23 06:31
p.s 댓글따라 왔습니다. 종종 들려 이과수의 다양한 정보를 캐내가도록 하겠습니다.ㅋㅋ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꽃들이 나름대로 아름답지만 ..
2008/12/23 18:16
그중에 난초가 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하는 개인적 생각 ..
여기서 일본인들이 운영하는 화원에서 작품으로 내놓은 난 을 본적이 있는데 정말 모양이나 생김새 들이 정말 아름답더라 나같이 그런쪽에 담쌓고 사는 사람도 그런 감정이 드는데 정성을 들여 키우는 사람들은 얼마나 더 애정이 갈까...
이쁜 꽃 사진 잘보구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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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꿈꾸는 것 중에 하나가 하늘은 나는것인데 저런 경비행기로 ...
2008/12/19 17:57
예전에 우루과이 온천가서 타본 경비행기두 기분은 괞찮았는데..
풍경면에서는 이구아수 보다 못했지만 ..
음 그런 것도 있었다니 나중에 들리면 한번 타 봐야 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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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 음유시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밌겠네요 +.+
2008/12/20 00:59
고소공포증 때문에 날지 못하는 저로서는 하늘을 난다는 로망이 누구보다 크답니다.
juan 님 블로그에 오면 이과수가 다른 세계의 낙원 같이 느껴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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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Mind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늘위에서 본다면 어디든 이쁠거 같아요 ㅠㅠ
2008/12/21 12:15
특히나 경비행기라면~~ 근데 살짝 겁이 날거 같다는~~~ ^^;;; -
빨간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커서 하늘에 올라 가야만 제대로 볼 수 있겠군요.
2008/12/22 06:22
저는 세스나 경비행기를 한번 타 보곤 정말 죽는줄 알았습니다. 바람도 많이 부는 날이라 그런지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는게 마치 파도타는 줄 알았습니다.
하늘에서의 남미구경은 어떨지 정말 가고 싶오집니다..^^ -
[프로메테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저도 저런 비행기 타고 발아래를 사진찍을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을 하는데..
2008/12/22 08:28
겁이 많다보니..ㅠㅠ충분히 가치 있는일이에요~ 겁을 상실하고 도전해보고픈맘이~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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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라는 커피도 있던데..ㅋㅋ 브라질에서 이과수폭포가 유명해서 그런가.. 술에도 붙이는군요.ㅋㅋㅋ
2011/03/01 19:57요즘 이과수가 물이 많이 없다고 하던데..ㅠㅠ
이과수의 수량은 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만, 요즘은 계절적 요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여러 가지 사정에 따라 이렇게 저렇게 변화가 있답니다. 수량이 별로 없다가도 한 시간만에 수량이 늘기도 하죠. 하지만 언제 보아도 이과수 폭포는 장관이랍니다. ^^
2011/03/09 20:33Juan 님의 이름이 있더군요. 저도 이번에 tatter& media partner가 되었답니다. 잘 부탁합니다.
2011/03/02 12:30별말씀을요. Mark님 정도라면 곧 TNM에서도 자리를 잡게 되실 것입니다. 오히려 제가 잘 부탁드려야죠. ^^
2011/03/09 20:36참들어보는 이름의 술입니다. 브라질의 술이 아닌 이과수의 술이라 표현하셨으니 그 동네 특산품 같은건가봐요?
2011/03/07 17:32까샤까는 브라질의 술이랍니다. 하지만 꽈치는 이과수의 특산품처럼 되어버린 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2011/03/09 20:3725헤알을 사려면 17636원이 필요하군(2011/4/5 오후기준).
2011/04/05 04:50환율계산어플이다. 스마트폰으로 할 일이 없어. ㅠㅠ
그러게... 스마트 폰 보급은 세계 최고라고 하던데... 생각보다 스마트 폰을 쓰는 사람들이 스마트 하지는 않은 모양이구만. ^^
2011/04/05 22:18나만 그런거 같아. ^^;
2011/04/06 02:41설마 ㅡ.
2011/04/13 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