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국의식당들'에 해당되는 글 5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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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에 출장 뻔질나게 다닌지도 어언 15년이 지나니까 기억이 가물가물 해지다가 Juan님 블로그를 읽다 보면 가끔 기억이 돌아오기도 한답니다.
2012/01/26 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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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블로그 들립니다.
2012/01/30 18:16
브라질음식은 한국사람 입맛에 어떤가요??
외국나가면 가끔 한국사람 정서에 안맞는 음식이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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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gelringen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공적인 사업을 실행에 매우 중요한 규칙은 귀하와 직원들이 단 한번도 굴욕적인 경쟁하도록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제공하는 업무에 대해 확신이없는 경우 그냥 무엇인지 말한다.
2012/05/19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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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에 드는 음식점을 발견하는 것도 아주 즐거운 일이죠. 참나무 썰렁합니다. ㅎㅎㅎㅎ
2011/07/08 13:40
저 빵은 어릴때 먹던 맘모스빵만합니다. ㅎㅎ -
뿌와쨔쨔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나온 빵은 돈가스같아요! 맛있어보입니다. ^^ 처음나온빵이 조직이 좀 촘촘해서 파운드케이크같은 식감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7/09 03:35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욱 포스팅된 글들을 읽다 보면 Juan님의 브라질 아니 남미생활의 단면을 이어 상상할 수가 있습니다.
2011/07/11 08:00
재미dlT어 보여도 어딘가는 고국이 그리울 거라는 생각을 저 혼자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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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빵 ...맛은 있는데....음..음음... 하루 넘기면...못먹는...무방부제빵.. .. 딱딱해지면 가루로 만들어서 밀라네사 튀겨먹을때 ...사용하면 짱인데..ㅎㅎㅎ
2011/07/12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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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파라과이를 처음 갔을때가 1995년 입니다. 그때 많은 이들이 총을 가지고
2011/06/01 10:18
있어서 놀랐읍니다. (개인환전상) 뿔에담긴 마테차 한잔씩 기억이 나는군요.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규네 하면 왠지 이경규씨가 생각이 난다는...ㅎㅎㅎ
2011/06/02 12:59
연기를 빼는 fan이 없는게 참 특이하네요. 화로에서 아래쪽으로 직접빼는 타입일까요?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라과이 아슝션인가요? 한국 교포가 식당을 내 영업하고 있다니 잘 되었으면 합니다. 이 블로그를 보고 한국에서도 응원하더라고 전해주세요.
2011/06/04 11:15 -
sunshine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주에 다녀왔는데 여기서 보니 새삼 느낌이 다르네요...전 델에스떼에 사는데 이번이 세번째 아순시온 방문이었답니다.. 주말이었어서 그런지 가게 가득 사람들이 있었는데 마치 한국에 있는 듯한 기분에.. 아주 깜짝 놀랐었네요....ㅎㅎ
2011/06/12 06:10 -
김홍열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소, 연락처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놀러가면 한 들리고 싶은데요! 이과수 폭포 함 들릴려고 하는데요!
2011/07/14 00:57
goodremember@hanmail.net로 답변 부탁드려요! -
gaptripper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경규네를 보니 반가운 생각이 드네요.
2011/10/02 21:48
저는 지금 아순시온에 살고 있는데.. 가끔 일 있을 때마다 외식하러 나가는 곳입니다 ^^
아순시온에 머문지 별로 되진 않아서 많이 가진 않았지만
그래도 다른 곳보다 맛있는 경규네 알탕이.. 가끔 생각이 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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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거의 폐업하다시피 했답니다. ㅠㅠ 요즘 영 힘이 안생겨서.... Juan님 댁에 와서 쓴 커피 한잔에 힘좀 내볼까요? 잘 지내시죠?
2012/02/19 12:40그럼요, 잘 지내죠. 저도 작년 12월에 블로그 때려 치우려다 다시 작심을 하고 글을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ㅎ
2012/02/27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