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국의식당들/아르헨티나'에 해당되는 글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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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왔습니다. 손님이 와서 제가 좀 바빴네요.
2010/08/11 16:45
액자에 사인 받아 걸어놓는것은 여기나 거기나...ㅎㅎ 그런데, 액자만으로 보면 신해철이 아닌 국회위원 심대철로 보입니다. ㅎㅎ -
whywhyji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대원정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셨다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글도 올려주시궁.. 그날 식약청에서 나오는 바람에 정신이 없었는데.. 부족한점은 없으셨는지..^^ 네..송혜교 맞구요.. 신해철 아니구 심대철씨 맞구용.. 그 위에 한국 배구 국가대표 싸인들도 있었는뎅.. 자세히 설명해 드릴걸..ㅎ 다음에 또 아르헨에 오실일 있으시면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2010/08/14 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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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서 가는곳은 아니고, 여기 아르헨에서 갈때가 없거든요.. 맛과 인테리어 및 서비스는 한국과 비교해서는 안되겠지요. 그냥 흉내만 내는곳이니까요. 연예인들이 아르헨에 오는일도 없고 특히 이런 위험한곳에서 밥먹는일은 더더욱 없읍니다. 이곳에 오시면 가금쪽 부촌에 즐비한 식당을 이용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2010/11/0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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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킥킥!! 넘 좋았았어 이집!!!
2009/01/03 15:31
완전히 오리지날이야!!! 뇨끼가 증말루 끝내줬어!!!
지금두 생각나네...간빠떼를 바른 빵,,,다시 먹어야 하는데..
암튼 이번 여행 넘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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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드리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놀러왔슴당.. ㅎㅎ
2008/11/26 05:53
아르헨티나하면~~ 마돈나가 떠오르는 저로서는 ㅎㅎ 사진과 님의 글을 보고도 현실감이 안느껴지는 것이,, 뭔 다큐멘터리처럼 부럽기만한 ㅎㅎ 중남미한 번쯤 그 열정적인 공간에 가보고 싶었던 젊은 날이 떠올라서 ..아 ```` 갑자기 센치해질라카네 ㅎㅎㅎ 즐건 하루되시구용.. 가끔 놀러오겠습니당.. 아~ 너무 신기한 인터넷세상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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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라 ..
2008/11/26 09:26
어제 더위 먹었는지 오후 부터 힘이 하나두 없다..
그래두 댓글은 달아야지 ㅎㅎㅎ
개인적으루 포도주 세병 중에 젤 가격이 쎈 루이지 보스까 이게 난 젤 좋던데..
음 난 술 별로라 마실 기회는 없지만 마실땐 항상 가능하면 젤 좋은걸루 .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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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y da cati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꾸리찌바에서 숙달된 입맛으로 분위기도 먹고 싶고 그 집 주 메뉴를 골고루 잡숴보고 싶구나~~ 아! 그 날이 빨리 왔으면....오겠죠??!! ㅋ
2008/11/26 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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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태리 식당에서의 진미는 바로 소스에 있는데~ 확실히 잘하는 집은 어떤걸 시켜도 첨부된 소스로 맛을 가리더라구.. 거기에~ 와인까지 있으면~ ㅎㅎ..
2008/11/27 00:05
예전엔 고르곤살로 곰팡이 치즈를 왜 먹는지 이해가 안 갔는데, 와인을 마시니깐 이해가 되더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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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bla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와인에 대해서 훤하게 잘 아시니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함께 동행을 부탁 합니다. 그리고 칠레산 보다도 좋을것 같군요. 대단히 음미하고 싶은 마음 뿐이군요...
2008/11/27 18:10-
동석이 수정/삭제
Juan씨는 와인에도 꽤 일가견이 있으셔서 남미쪽 모든 Vino (포르투칼어로 와인을 '비노'라고 합니다)를 잘아시죠,
2008/11/27 19:39
**** 그러니깐 형 비노좀 소개해줘요!!!!
***** 추가 그리구요, 커피에 대한 형에 해박한 지식두 블로그에 소개 해줘용!!!
- 내가 일을 너무 크게 만드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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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케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당도 너무 정갈하고, 음식도 음식도 와인도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2009/04/16 07:06
숙소에서 들어가는 문 가운데 기둥, 잠이 덜 깬 손님들을 위한 거 아닌지... -
승환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주인장님 ...?
2009/04/21 23:51
제가 아르헨티나에 대해서 숙제가 있는대요.
좀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여기저기 돌아 다니다가 여기 주인장님이 남미에 대해서
많이 아시는것 같아서 들렸습니다.
성심껏 답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우선..
아르헨티나의 식생활입니다..
하위개념으론, 식사예절, 메인음식, 전통음식, 음식문화의 특성,등 식생활에 대해
더 있다면 알려주세요.
마지막 하나는, 우리나라 가정생활과의 차이점 을 알고싶습니다..
25일 토요일 까지 yohan207@hanmail.net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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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얌얌~~ 볼 수만 있는 사진들이라서 괴롭네요... ㅋ
2008/11/22 18:01
Foz de Iguacu 를 방문하게 된다면 el quincho 라는 식당에 꼭 가보고 싶네요! -
박로레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꼭 가보세요!!!
2008/11/22 23:12
arguentina에 최공 고기가 있읍니다.
bife de choriso의 맛이 아직 입에 있읍니다. 그냥 입에서 녹아요~~ -
busman7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헨티나 아사도는 처음 먹어보는분은 잘 모르지만 먹으면 먹을수록 잊을수 없는 맛, 약간의 중독성!이 있다는 거죠!
2008/11/22 2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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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학실히!!!ㅎㅎ 이집 고기가...음~~ 예술이야!!
2009/01/03 15:37
이번에 가서 먹고난 후, 다른 고기는 잠시 안먹을려구,,,
아직 남은 그 고소하구, 촉촉한 붉은 고기...잊지 않게..
TRACKBACK :: http://latinamericastory.com/trackback/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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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토모 “프랜차이즈 기획 및 한일 퓨전 요리 메뉴 전략 공모전”
Tracked from 스타토모 삭제한일 인터넷 방송 “스타토모”에서 한일 양국 문화 친선 교류의 방안으로서 우리에게 자랑스럽고, 세계인에게 친숙한 한식을 일본인들에게 알리고자 한일 퓨전 음식 프랜차이즈를 만들고자 합니다. 참여, 공유, 개방의 웹2.0 에 발 맞추어 프랜차이즈 기획과 음식 메뉴에 관한 아이디어를 한일 문화 교류 및 한일 퓨전 음식에 관심 있는 블로거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평소 일본 문화와의 교류, 한식의 세계화에 관심이 많았던 블로거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
2009/04/1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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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바쁘게 사는것 같아 보인다.
2008/11/19 08:07
국경을 넘어다니는 것이 일과처럼 보인다...
덕분에 여러가지 것에 대해서 알게 되는구나 ..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좋다 ㅎㅎ -
Teresa 수정/삭제 댓글쓰기
Tenho que voltar para conhecer este restaurante!!!!
2008/11/19 09:06
tudo parece delicioso...ou seraum as fotos???
bom...vou ter que conferir pessoalmente, kkkkkkkkkkk
me esperem para breve !!!!! -
동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이지 알젠틴에 살면서 그곳 음식이란 독특한 무언가가 없는 그런 느낌을 받았었는데,
2008/11/19 15:18
업그래이드 된 알젠틴 음식이라면 독특하고 맛있겠다.
물론 고기는 어디를 가봐도 알젠틴 만한거는 없으니까...
이주전에 어느 아는 집에서 알젠틴 삐까냐 파티했는데...가짜를 정육점에서 보내와서
다들 실망하고 초대한 주인은 열 받고...암튼 삐까냐두 알젠틴이 넘 맛있어..ㅎㅎ -
넷물고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컇, ~~ 캬흐 ~~ 이건 뭐 .. 허허 .. 쩝 .. ㅠ 먹고싶습니다 마구 ( 전 저렇게 소박? 하게 나오는걸 좋아하거든요 )
2008/11/19 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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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섬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보온도시락 밥을 점심때..손님께 드렸더니..
2008/11/21 07:31
저녁엔 시원한 밥을 뜨거운 물에 말아 먹었다지요 자꾸..요리만 ..맛나는 음식만 나와
전..이제 건너가렵니다..넘..먹고 싶답니다..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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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은 좋겠수... 공기 좋구~ 물 좋구~ 맛있는 아르헨 고기, 피자도 먹구~ 와인도 있구~
2008/11/13 23:46
ㅋ~ 나두~ 빨리 여기서 벗어나야지~~ -
까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많은걸 다 드셨단 말이에요~~
2008/11/14 13:16
정말 맛있어 보이는데... 식당 첵크 해두어야겠어요~
나중에 가게될지도 모르는데...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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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 넘 맛있게 생겼네요 ㅠ_ㅠ
2008/11/18 11:02
그리고 전에 다른 음식점 사진도 그렇고...남미쪽 사람들은 음식 세팅을 참 아기자기하고 귀엽게 하는 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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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빵은 뭔가 큼직하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2011/07/08 11:38아닙니다. 아르헨티나의 빵이 큼직한거죠. ㅋㅋㅋ
2011/07/13 20:47마음에 드는 음식점을 발견하는 것도 아주 즐거운 일이죠. 참나무 썰렁합니다. ㅎㅎㅎㅎ
2011/07/08 13:40저 빵은 어릴때 먹던 맘모스빵만합니다. ㅎㅎ
그런가요? 맘모스 빵이 뭔지를 몰라서... 크다는 뜻이겠죠? ㅎㅎㅎ
2011/07/13 20:48마지막에 나온 빵은 돈가스같아요! 맛있어보입니다. ^^ 처음나온빵이 조직이 좀 촘촘해서 파운드케이크같은 식감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7/09 03:35돈까스 맞습니다. 여기서는 밀라네사라고 하지만, 맛은 거기서 거깁니다. 이름이 달라진다고 맛까지 달라지지는 않겠지요? ^^
2011/07/13 20:48주욱 포스팅된 글들을 읽다 보면 Juan님의 브라질 아니 남미생활의 단면을 이어 상상할 수가 있습니다.
2011/07/11 08:00재미dlT어 보여도 어딘가는 고국이 그리울 거라는 생각을 저 혼자 해봅니다.
예, 암요. 고국이 그립기도 하고, 잘 모르는 이미지이다보니 설레기도 한답니다. 기회가 되면 한국을 꼭 나가봐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게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군요. ^^
2011/07/13 20:51맞습니다.밀라네사는 한국식으로 표현을 하면 돈까스와 비슷합니다.
2011/07/11 21:30앗, 저대신에 답글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07/13 20:52저빵 ...맛은 있는데....음..음음... 하루 넘기면...못먹는...무방부제빵.. .. 딱딱해지면 가루로 만들어서 밀라네사 튀겨먹을때 ...사용하면 짱인데..ㅎㅎㅎ
2011/07/12 02:21근데 너무 퍽퍽해....
2011/07/13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