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국의식당들/파라과이'에 해당되는 글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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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파라과이를 처음 갔을때가 1995년 입니다. 그때 많은 이들이 총을 가지고
2011/06/01 10:18
있어서 놀랐읍니다. (개인환전상) 뿔에담긴 마테차 한잔씩 기억이 나는군요.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규네 하면 왠지 이경규씨가 생각이 난다는...ㅎㅎㅎ
2011/06/02 12:59
연기를 빼는 fan이 없는게 참 특이하네요. 화로에서 아래쪽으로 직접빼는 타입일까요?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라과이 아슝션인가요? 한국 교포가 식당을 내 영업하고 있다니 잘 되었으면 합니다. 이 블로그를 보고 한국에서도 응원하더라고 전해주세요.
2011/06/04 11:15 -
sunshine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주에 다녀왔는데 여기서 보니 새삼 느낌이 다르네요...전 델에스떼에 사는데 이번이 세번째 아순시온 방문이었답니다.. 주말이었어서 그런지 가게 가득 사람들이 있었는데 마치 한국에 있는 듯한 기분에.. 아주 깜짝 놀랐었네요....ㅎㅎ
2011/06/12 06:10 -
김홍열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소, 연락처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놀러가면 한 들리고 싶은데요! 이과수 폭포 함 들릴려고 하는데요!
2011/07/14 00:57
goodremember@hanmail.net로 답변 부탁드려요! -
gaptripper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경규네를 보니 반가운 생각이 드네요.
2011/10/02 21:48
저는 지금 아순시온에 살고 있는데.. 가끔 일 있을 때마다 외식하러 나가는 곳입니다 ^^
아순시온에 머문지 별로 되진 않아서 많이 가진 않았지만
그래도 다른 곳보다 맛있는 경규네 알탕이.. 가끔 생각이 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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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대학녔던 마을도 한국식당이 몇 있었는데요. 거기도 이곳처럼 메뉴가 한국말음으로 써있어서 저도 그게 참 맘에 들었었어요 ㅎㅎ미국사람들에게 왠지 더 한국을 알릴수있는것같아서요
2011/01/06 18:00
근데 문제는 깊어지는 오랜 식당의 전통과 다르게 음식맛은 자꾸 산으로 갔기때문에 한인학생들이 참 고생했거죠 ㅋㅋ
된장찌게를 시키면 식어서 물과 된장이 따로 놀기전에 다 먹어야했고, 생선구이를 시키면 복불복하는 심정으로 덜 익거나 아니면 아주 탄 고등어를 갈라야했죠. ㅋㅋ
정말 만만한게 비빔밥같아요 ㅎㅎ -
록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하하 다녀가셨군요?신문에는 냈는데..일하는 아이들이 모두 시골에 가는 바람에 저희도 나가서 푸~욱 쉬고 왔읍니다 죄송합니다.....참고로 1월22일부터 2월16일까지 휴가갑니다 참고하셔요 ㅋㅋㅋㅋ
2011/01/06 19:06 -
시인이라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큐멘터리 3 일" 이라는 프로그램에 뉴욕의 한인 들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참 재미있게 봤는데요. 이 곳 캐나다나 아랫나라 미국땅에는 한인들의 이야기가 이제는 흔한 얘기이지 않습니까? 남미 쪽은 아직도 생소한 이야기가 많으니 한번 그 프로처럼 보고 싶군요. Juanpsh 께서 만들어 보시면 정말 잘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2011/01/11 0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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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보다 특징적일수 없는걸요. 이곳의 빵집도 마찬가지로 한국같은 여러가지 빵도 없고 케잌도 버터크림에 색도 생경한 색만을 사용하죠. 아기자기예쁜 케잌은 없더군요. LA에는 빠리바게뜨라는 한국빵집이 들어왔는데, 성업중이라고 합니다. 샌디에고는 영 시원치 않습니다. 끙!
2010/10/05 12:38 -
시인이라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외국 빵만 먹다가 어느 날 정말 추억의 한국 빵이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파라과이 동포들은 행복하겠군요. 한국 빵을 사 먹을 수 있으니요. 죵류도 골고루 많군요. 거기다 더운 여름에 시원한 팥빙수까지. 저는 언젠가 팥빙수 먹으면서 아! 삶이 왜 이렇게 행복하지..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사는 곳도 물론 편하게 사 먹을수 있는데 그렇지 않은 곳에 사는 동포들 에게는 죄송하군요.
2010/10/06 1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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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안님 정말 감사합니다..외국에 나와 살면서 이리많은 설명과 사진들을 올려주시다니.....글쎄 무어라 말씀을 드려야할지...(꾸벅)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사진을 이리 많이 올려주실줄 알았음 더 많이드릴껄....ㅎㅎㅎㅎ후안님의 블러그를 보면서 느낀것도 많구 새삼 모험심이 고개를 살짝 들어보게도 하구 ......요새는 후안님의 블러그를 매일 서너번씩 들른답니다..아주 잼납니다...앞으로도 많은 정보와 우리 교민들 살아가는 모습 많이 올려주세요....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0/09/17 10:38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위에 쥔장께서도 들르셨네요. ㅎㅎㅎ 정말 정갈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캘리포니아의 특히 LA의 식당들은 이런 분위기 절대 기대 못합니다. ㅎㅎ 그냥 식당...이런 느낌인데ㅔ, 이곳은 보기 드물게 신경을 쓰신 모습이 보여 참 보기 좋습니다.
2010/09/17 17:36
건승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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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가 아순시온 가면 나도 한번 들려 봐야 겠다 .
2010/09/18 08:36
새로운 곳이 생기면 또 새로운 것을 맛보고 즐길수 있는 즐거움이 있잖아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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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폭포로 검색해 들어왔는데 자세한 정보가 참 많네요. 저도 외국살이하는지라 제대로 하는 한국음식점 가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알죠. 로컬 친구들에게 소개시켜 줄 만한 음식점은 더더욱 없고요. 근데 남미 한국 음식점은 김치 돈 받나요? 유럽은 김치도 다 돈을 받아서 정말 금치거든요.
2010/09/22 0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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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호(jee jung ho)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야..
2011/05/17 22:18
무척이나 반갑다...
파라과이에서도 너의 열정과 정성이 깃들여 지고 있구나..
메일(jeejhh@paran.com)부탁한다..
록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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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순시온 가는 도로가 확장 된다면 국가적으로도 훨씬 이로울 텐데 정부 관계자들은 생각은 하고 있는지.
2010/09/16 08:16
그리고 우유 보니 leche trebol 생각 난다.
지금은 우유 별로 안 마시니 ...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아순시온은 1980년과 2002년에 가봤네요. 1980년에 갔을 때는 이게 한 나라의 수도인가 할 정도로 소박했었고 대로변? 에 XX 계란집이니 XX 금방이니 하는 한글 간판을 보고 참 한국사람들의 억센 생활력에 감탄했언 기억이 납니다.
2010/09/18 03:08 -
riverbreeze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네덜란드에서 청교도 같은 "메노나이트" 아마도 "메노니떼"로 발음하는거 같은데 아주 청렴하고 교리에 의해 모여사는 종교집단 분들이 운영하는 곳이에요^^ 넘 반가워요~ 저도 델 에스떼에서 열흘 있었거든요. ㅎ
2011/03/16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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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Fastfood점에는 잘 가지 않습니다. 일년에 한번쯤은 가게 되는데, 맥도널즈보다는 버거킹을 가게 되더라구요. 다 같을텐데 말이죠. 이곳 캘리포니아에는 In-N-Out이라는 햄버거 가게가 있습니다. 아주 유명하죠. 타지에서 오신 분들은 한번씩은 꼭 들르는 체인인데요, 냉동고기를 안쓰고, 감자도 바로바로 잘라서 튀기기때문입니다. 사실은 그렇다 해도 fastfood인데 말이죠.
2010/07/06 18:29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더 거기도 버거킹이 생겼군 . 돈 되는 곳이라면 안 갈리 없으니 .........
2010/07/07 19:08
그런데 가격은 여기보다 좀 저렴한것 같네 네가 시킨거 여기선 28페소 정도 한다 가격이 많이 올랐어
그런데 크기는 별로 안 커 보인다 빵이 작은걸 쓰는것 같다 .
뭐 어쩌다 먹는 건데 뭐 .. 별미로 ㅎㅎ -
fulan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지금 한국에 있지만 2003년도까지는 파라과이 델에스떼에 살았었습니다.
2010/07/13 02:56
버거킹이 생겼다니 정말 반가운 일이네요. ^^
파라과이에 대해서 블로그가 있는지 오늘 처음 알았어요
앞으로 고향이 그리울때 종종 들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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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sileiro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에도 버거킹 있어요 ㅋㅋ 쇼핑몰같은 곳 가면 식당가에 조그맣게 ㅋㅋ
2010/07/13 08:56
그런데 대략 20헤알부터 시작하니 비싼감이 있어요 (20헤알이면 12000원정도?)
버거킹이 좀 더 많았으면 좋으련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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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rascaria Super Grill 에서 마신 ... Luigi Bosca Malbec D.O.C
Tracked from Amosera의 와인 주막 삭제어제 후안형림 블로그에서 Churrascaria에 관한 글이 올라온걸 보고서<?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저두 한번 올려봅니다. 마침 저두 몇일전 상파울 시내에 위치한 Super Grill 이라는 슈하스까리아에 다녀 왔었거든요 ^^ Churrascaria Super Grill 사이트에서 퍼온 사진 입니다. 수많은(?) 한국 분들이 이곳에서 계모..
2010/04/0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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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저께 저두 슈하스까리아 댕겨 왔는데... ^^
2010/04/06 19:38
이따가 Churrascaria Super Grill 다녀온 후기 올려 보겠습니다 ㅎㅎㅎ
참! 언제 오시는 거에요?
기다려 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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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라스카리 먹을때 의 주의점..ㅆㅆ
2010/04/07 03:49
쌍파울로에서 츄라스카리 식당 지배인한태 들은 정보라고 하면서 이야기해준내용.
고기를 가져오라고 시키면 제일 먼저 가지고 오는 고기는 삐깡야. (제일 부드럽고,비싸고, 맛이 좋은 부분???) 그다음에 가지고 오는 것은 링괘사(쏘세지같이 생긴 고기쏘세지) 이게 무지 맛이 있어서 많이 먹습니다만. 절대로 먹으면 안된다내요...왜냐... 삐깡야 먹고 나서 링괘사를 주는 이유는 금방 포만감을 같게 하기위해서 라고 나네요. 그래서 맛있는거지만 고기를 먹으러 츄라스카리 같으니 투자한걸 건지려면 맨마지막에 링괘사를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 포스팅하니라 넘 고생 많네 정말로 대단한 열의 와 성이네....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사기입니다. ㅠㅠ 계속 침장전하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샐러드만 보여주시네요. ㅠㅠ
2010/04/07 13:08
아직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슈하스까리아.... 언젠가는 꼭.......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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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거의 폐업하다시피 했답니다. ㅠㅠ 요즘 영 힘이 안생겨서.... Juan님 댁에 와서 쓴 커피 한잔에 힘좀 내볼까요? 잘 지내시죠?
2012/02/19 12:40그럼요, 잘 지내죠. 저도 작년 12월에 블로그 때려 치우려다 다시 작심을 하고 글을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ㅎ
2012/02/27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