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라니 인디오'에 해당되는 글 2건
- 2010/05/02 La Aripuca에서 시간 떼우기 (12)
- 2009/01/08 La Aripuca 에서의 오후 한 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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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너무 인상적이야! 이제껏본 독특한 건물이나 특이한 구조물을 봤어도,
2009/01/08 16:56
이건 너무 기억에 남아...그런데 형 덕분에 이런 곳을 보고 나니까
참 인간이 자연에 비해 외소하게 느껴져서...
그리고 아이스크림두 기가 막히게 맛있드라구,
그 약간 씁씁하면서 고소하고 달짝한 마떼 아이스크림!!!! 담에 또 먹으러 가야지!!!!!!!!
나 사진에 나오네!!! ㅎㅎ 인기 블로그에 이제 사진두 찍였네!!!! ㅋㅋ -
Deborah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신기한데요. 뿌리로 저런걸 만들다니..정말 단단해 보입니다.
2009/01/08 17:50
저도 저런 걸 한번 장만해서 가정에다 쓰고 싶은 마음이 마구 일어 납니다. 애들이 있다보니오래 보전 되는 것이 없어여. 왠만큼 단단하지 않고서야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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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걸 보면 막...수렵생활을 하고 싶어지는군요.ㅎ
2009/01/08 23:09
활을 들고 칼을 들고서!!
아참...한국엔 왜 이런데가 없는건지 말입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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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도 나무 뿌리 부분으로 만든 탁자와 의자가 있더군요...
2009/01/09 04:18
하지만 가격은 안습이더라구요......
인디언들의 생활터전이 계속 줄어 든다는데, 저렇게라도 보호를 할 수 있다면 좋은 일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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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수정/삭제
인디언들이 미개하게 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 미개하지는 않답니다. 그들은 그들 나름의 생각을 가지고 있을 따름이지요. 대부분의 아메리카 인디언들처럼 남미의 과라니 족들도 땅에 대한 소유의 개념이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인생이, 대지의 여신위에서 살아가다 사라지는 존재라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결코, 그 여신을 소유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죠. 결국, 그러한 신앙과 풍습이 외국으로부터 밀려오는 문명세계(?)의 대세에 밀려 지금은 조그만 보호구역에서 머물고 있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삶의 방법과 문화를 가지고 있는 거랍니다.
2009/01/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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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수정/삭제
사진에는 올리지 않았는데, 전, 인디오들의 악기들을 좋아합니다. 이번 아리뿌까에서는 아리뿌까에 어울리지 않는 악기를 발견했지요. 흔히들 아이마라, 키추아, 잉카의 인디오들이 사용하는 악기가 하나 있는데, 말린 선인장 줄기에 속을 파내고, 속이 빈 한 종류의 나무열매를 말려서 집어 넣은 다음 위 아래를 막은 것이죠. 그러면 길다란 줄기를 방향을 틀어줄때마다 안에서 물이 내려가는 소리가 납니다. 이름하여 Palo de Agua나, Palo de lluvia라고 하는데요. 문자적으로 물의 몽둥이, 혹은 비의 몽둥이라고 부릅니다. 이것이 전통 악기중의 하나인데, 과라니 족과는 상관이 없거든요. 그래서, 악기를 파는 사람에게 물었답니다. 이 악기를 과라니 족도 사용했습니까? 그랬는데, 파는 사람이 그게 악기인 줄도 모르더군요....ㅡ_ㅡ;; 암튼, 전, 토속 공예품에 별루 조예는 없어서인지... 그래두 악기쪽으로는 관심이 있는데, 과라니족의 악기는 아주 조악하더군요.
2009/01/1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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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 음유시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 많네요
2009/01/12 02:17
인디언들의 삶의 자취도 간접적이나마 체험할 수 있고,
손재주도 볼 수 있으니 지리상으로 가깝기만 하면 어떻게든 찾아가 볼텐데 말이죠
직접 활들고 사냥을 해볼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 있다면 더 재밌겠죠 ㅎㅎ -
AceHun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이 정말 다채롭습니다.
2009/01/12 04:06
쉬지 않고 올리시는 거 같아요. 정말, 님이 의도하시는 것처럼 이과수 지역 정보 전달을 확실히 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이과수 지역 홍보 대사라고 불러도 되겠는데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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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0/05/02 21:39예, 아순시온으로 가는 일정에 대해서 처남 처제와 조율하고 있답니다. ^^
2010/05/04 21:34어느 곳을 찍어도 다 예술작품이 될 것 같이 멋진 곳이네요!!
2010/05/03 01:27매번 라틴 아메리카를 소개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별 말씀을 다 하십니다. 라틴 아메리카 소개가 제 블로그의 목적인걸요. ㅎㅎㅎ
2010/05/04 21:35오!~ 이런곳이 있었네요 ^^
2010/05/03 11:43담번에는 꼭 가바야 겠네요 ㅎㅎㅎ~
아니 여기를 몰랐나? 그럼 꼭 한번 가 봐야 할 듯 하구만. ㅎㅎㅎ
2010/05/04 21:36저 큰나무밑둥을 보니 아바타의 신령스런 나무가 생각난다는....ㅎㅎ
2010/05/03 14:26그런가요? 아리뿌까가 높이가 10여미터가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2010/05/04 21:37관광에서는 하나도 빼 놓고 싶지 않은게 욕심이죠. 잘 봤습니다. 이 페이지와 매치는 안됩니다만 다 방면에 걸쳐서 많은 소개를 해 주셨는데 제가 아직도 더 보고 싶은 것은 남미 사람들의 주거 환경 입니다.
2010/05/05 17:52민가의 모습과 전통가옥, 동네 모습과 남미의 가정집 정원 등등.... 특히 저는 부겐빌리아를 정말 좋아 합니다. 시간 되신다면 부탁해요! 감솨!
남미 사람들의 주거 환경에 대해서도 몇몇 포스팅을 했는데, 아주 제한적이고 부분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조만간 그런 호기심도 충족시켜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0/05/05 23:28건물이 다듬지 않은 통나무를 얹어서 지었군요. 신기합니다
2010/05/06 11:56신기해 하시니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오신 분들은 이곳을 모셔가면 그냥 그냥 데면데면 합니다. 타국에서 오신 분들이 훨씬 더 좋아하시더군요. 제 경우는 좋았기 때문에 여기 오자마자 몇 번이고 갔는데 말입니다.
2010/05/07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