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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파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먹던게.. 여시였군요.. 동생이 추천해줘서.. 먹기 시작했는데..ㅋㅋ 지금은 별로 안 먹네요..ㅎㅎ 먹을일도 별로 없고..ㅋㅋ
2011/04/09 00:16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자매라는 말이 참 특이합니다. 역시 포어에도 단어에 성이 있는건가요? 단어 끝에 e나 a가 있거나 하는 법칙이 있는건지.... 과일 이야기 듣고 언어 이야기하는 이 저질 센스!!
2011/04/12 19:39
잘 지내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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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방문입니다.
2011/04/21 01:51
너무 바빴습니다. 교육 계열 사업을 시작했거든요. 아직도 갈길이 머네요. ^^
그래도 8월에 브라질에 간다고 비행기표는 구입했는데...준비는 하나도 안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의사소통이라도 되도록 공부를 해야할텐데 말이죠.
사진에 있는 과일 몇달안에 먹게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입니다.
그곳은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겠군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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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D™]레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쫄깃거리는 과일이라... 쉽게 상상이 가지 않는군요... ^^;
2011/02/06 23:06
역시 사진상으로는 그다지 땡기는 생김새는 아니네요.....
열대 과일중 맛없는 과일이 없지만, 또 생각해보면 그렇게 맛있는 과일도 없다는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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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세상에는 내가 모르는 과일이 너무나 많다.
2011/02/08 00:12
생긴것 부터 희안해서 첨보는 사람은 그것이 먹은 것인지 모를 수 도 있겟는데..
하여간 덕분에 또하나 신기한 과일을 알게 되었네 ㅎㅎ -
삶엔삼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양이 정말 특이하네요 .. ㅎ
2011/02/08 01:59
정말 처음보는 과일입니다. ㅎ
한과일로 단맛과 밤맛을 느낄수있다니..
신기하네요..ㅎㅎ
좋은글잘보고갑니다.ㅎ -
지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과일이네요 첨에사진보고선 두리안인줄알았는데
2011/02/08 08:52
비슷하게생겨착각했네요
어떤맛일까^^ 포스팅은 자세하고 보기좋은데요
(람부탄이 뭔지 모르실테니 말입니다. ㅎㅎㅎ) <-요부분은 쫌 거시기하네여
꼭무시하는것같은기분이라 ㅎㅎㅎ 라도없으면 쫌나을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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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쿠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리안 마니아로서 한가지정정해드립니다. 위의 자까라는 과일은 두리안이 아니며, 아시아에서는 자까는 잭푸르트 라는 과일이 따로 있습니다.
2011/02/09 12:35
아마 두리안(durian)과 잭푸르트(jackfruit)의 생김새가 비슷해서 혼돈하신것같습니다.
두 과일은 겉생김새가 정말 비슷하구요. 내부 색깔도 비슷하지요 그러나 맛과 과육의 질감이 많이 다릅니다.
durian은 과일의 왕 이라 표현하지요. 그만큼 달고 그 맛을 알면 헤어나올수 없답니다.
한국에서 생산은 안되지만 태국에서 냉동과일로 수입되고있습니다. 위의 jackfruit 은 동남아시아 어느곳에서든 맛볼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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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먹는 사람들은 냄새나서 싫어하더군요..
2011/02/10 04:53
그리고, 잭플룻은 흐물흐물해지기 전에 단단한 육질도 맛 괜찮답니다..
두리안의 단맛은 잭플룻의 단맛과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이지요;;;;;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게 정말 과일이 맞기는 하구나 지난번에 리오 가서 예수 동상 있는데 올라 가는 도중에 많이 보여서 과일 일까 ? 그러면 왜 사람들이 안 따먹고 그냥 나무에 메달려 있을까 하고 생각 했는데.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번 먹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
2011/02/11 15:51 -
별지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 두리안이다~ 예전에 싱가포르에서 두리안을 봤거든요~ㅋㅋㅋ
2011/02/14 13:44
과일의 제왕이다 그러면서 설명해주긴 했는데 막상 그 냄새를 맡아보니 저는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별로였어요~ 물론 계속 접하다보면 맛도 좋아지겠죠? 건강에는 일품이라던데말이에요~ㅋㅋㅋ
그런데 제 닉넴 바뀌셔서 순간 놀라시진 않았죠??ㅋㅋㅋ -
김치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잭프룻이군요 ... ㅎㅎ
2011/02/19 00:00
이거는 묘한 맛이 있는데다 씹는맛이 좋아서.. 전 너무 좋아요 ㅎㅎ..
전 단단한 육질이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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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와쨔쨔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저도 처음엔 이거 두리안 아닌가 하면서 보았어요. 근데 같은 종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유사점이 많으네요. 흥미진진 잘 보고 갑니다. 블로그 독자분들을 위해 불편한 설겆이를 감수하고 접시에 담으신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더랬습니다^^
2011/05/0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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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h&brody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망고 너무너무 좋아하는데ㅠㅠ 한국에선 사실 쉽게 먹을 수가 없어요ㅠㅠ
2011/02/01 13:01
이 포스트 보고 한동안 또 망고 앓이 하겠군요ㅠㅠㅠㅋㅋㅋ
그런데 가운데 씨 부근까지 껍질과 함께 잘라내서
격자로 갈집을 내면 쉽게 먹을 수 있지 않나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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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ldr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기뇨...저거 먹고 온몸에 두드러기에 퉁퉁 붓는 것을 예전에 본 적이 있습니다. 저는 망가를 더 좋아하는데요. 제가 있는 곳에는 망기뇨를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망고나무 밑에서 놀던 기억이 솔솔나네요^^
2011/02/02 11:45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아직도 제대로 된 망고를 먹어보지 못한것 희한하지 .
2011/02/03 00:31
보낸준 망고 맛있더라 아직 3개 남았다. 언젠가 나도 파라과이것 한번 먹어볼 기회 있겠지
그런데 꼭 망고 다 떨어지고 없을 때 가게 되더라 .
이제 언제 쯤 시간 낼 때가 오려는지 아뭏든 잘 봤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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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D™]레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가 알고있는 망고랑은 다른가 봐요...
2011/02/06 05:58
사진상으론 딱히 땡기진 않는데... 맛있나 봐요... 그 맛이 참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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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고 맛은 죽여주는 과일아닌가요?
2011/02/14 12:44
남미 출장때 망고를 과일 접시에 내왔는데 칼로 망고를 잘라 뒤집어 벗겨 씨앗과 분리해서
칼로 바둑판 같이 그어 가볍게 먹도록 써브를 했더라구요. 그 후로 저는 그렇게 먹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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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설란 밑에 있는 버섯은 여기에서는 못보던 거네.
2010/07/12 13:22
브라질에만 있는 건가 보기좋은걸모 봐서는 못먹는 거갔아보이네.
참 특이한 것들이 많구나. 잘 봤다. -
시인이라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밌어요. 이게 바로 여행의 참 맛이조. 하루에 다 본건 아닐테고....나름 편집하고 보관 했다가 올리시는건가요? 성의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이런 편집은 여행가서도 다 못보는 것인데 쥔장께 더블감사 드립니다. 요구사항이 넘 많으면 쫒겨 날까요? 아니면 부탁 좀.... 전에 노천시장 올리셨었는데 제 2탄이 없을까요?
2010/09/1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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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석하게도 파라과이 살면서 그 망고를 못 먹어보고 왔지 뭐야.
2010/05/17 19:31
나중에 얘기들 듣고 한번 먹어 보려고 했는데 항상 시기를 잘못 잡아서 아직도 제대로 망고 맛을 모른다.
나도 먹는 입이 좀 보수 적인가 보다 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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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망고 정말 좋아해요~~~
2010/05/18 13:46
예전 망고철엔 망고만 하도 먹어서 꽤 살이 졌다는;;;
망고 나무는 처음 보네요...저렇게 주택가에 있다니 신기합니다.
얼마전에 마트에 갔더니 동남아산 망고 하나에 5천원 내외 하더라구요..
입맛만 다시고 돌아왔습니다...망고 많이 드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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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바나나는 아직 가지에 붙어 통통해지면서 녹색일때 잘라내 따로 익혀야 합니다. 즉, 가지에 붙은 동안 노랗게 익은 바나나는 없다는 뜻입니다. 따지 않은 바나나는 풀에 달려서 녹색으로 크고 통통해지다가 다시 끝부터 썩어 들어가게 됩니다. <바나나, 좋아하세요?>
2010/01/26 00:52 -
붉은색 바나나 보신 적 있으세요?
Tracked from '행복의 섬, 바누아투'에서 행복 찾기 삭제<!? google_ad_section_start --> <!- google_ad_section_end --> 어제 재래시장에 갔었습니다. 이것저것 장을 보는데, 순간 붉은색의 바나나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이럴수가~~~ 어떻게 바나나색이 붉을 수가 있지? 여러분 이런 색의 바나나 보신적 있나요?
2010/01/26 12:14 -
아빠의 정성 가득 - 바나나 피자
Tracked from '행복의 섬, 바누아투'에서 행복 찾기 삭제<!? google_ad_section_start --> <!- google_ad_section_end --> 오늘 야유회(바베큐 파티)가 있는 날입니다. 목사님 아는 분의 개인 해수욕장에서 하기로 했답니다. 하지만 전 일을 해야 하는 관계로 가지 못합니다. 항상 따라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가지 못하는 마음 참 거시기 합니다.^^ 아내와 정아, 우석이에게 맛난거라도 해 주고 싶은 마음에 피자라도 한 판 해주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가족을 교회에..
2010/01/26 12:15 -
뒷 마당에 있는 무공해 바나나 따 먹기.^^
Tracked from '행복의 섬, 바누아투'에서 행복 찾기 삭제제 뒷마당에 바나나가 몇달전에 열렸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잘 익나 기다리고 있었지요. 오늘 정아 학교 끝나고 들어가는데 바나나가 축 늘어져 있고, 몇개는 누렇게 익었더군요. '정아야 책가방 얼른 갖다 놓고 바나나 따먹자!!!' '네, 아빠'...^^ 이것이 뒷 마당에 있는 바나나 나무입니다. 바나나가 어디에 있을까요? ^^ 바나나가 무거워서 땅에 곤두박질 쳐 있네요. 잘 익은 누런것도 있고, 익지 않은 퍼런것도 있습니다. 정아가 부시 나이프를 들고..
2010/01/26 12:16 -
쌍둥이 바나나 보셨나요?
Tracked from '행복의 섬, 바누아투'에서 행복 찾기 삭제<!? google_ad_section_start --><!- google_ad_section_end --> 쌍둥이 바나나, 보신적 있으세요? 전 태어나서 이런 바나나는 처음이네요. 바누아투에선 더블바나나라고 부릅니다.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매우 궁금합니다. ^^ 와~~~ 바나나 두개가 나란히 누워 있네요. 정말 쌍둥이입니다. 별것도 아닌거 갖고 여러 각도로 찍어 보았습니다. ^^ 과연 맛은 어떨까? 아주 궁금합니다. 어떻게 껍질 속에 저렇듯 가지..
2010/01/2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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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난히 더웠던 저희집 뒷마당에도 바나나가 열렸는데, 그냥 썩어버리더군요. 혹시라도 노랗게 될까 했더니..... 따서 익히는 거군요. 그런데, 워낙 여기는 그렇게까지 덥지 않아 열리는것도 그다지 흔한일은 아니라네요. 올해는 또 열릴까 했는데, 참 무식한 기대였지요. 바나나는 한번밖에 열리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잘라내면 다시 커서 생가는거라네요. ㅎㅎㅎ 좋은 포스팅입니다.
2010/01/25 2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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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u12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2010/01/25 21:21
어머니가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자기 어렸을 땐 정말 최고의 과일이었다구요
이제는 흔하게 볼 수 있는 과일이 되어버렸죠.
그냥 먹는 것보다 올리신 레시피 대로 먹어도 별미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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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리에 자주 쥐가 나서 저녁에 한두개씩 일부러 먹었더니 진짜 많이 나아졌어,,,난 아직두 바나나 좋아하니까..
2010/01/26 08:05
근데 약간 색깔이 검게 변할 때 그냥 버리지 말고 냉동실에 꽝 얼려서 더울때 깍아 먹어두 조오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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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브로꼴리하구 꼬우비, 가지가 젤루 좋아...꼬우비 잎을 얇게 잘게 썰어서 참기름 조금 뿌리구, (올리브유도 좋고..) 소금 살짝 뿌려서 먹으면 피부에 좋고 피가 빠른 시일네에 맑아지는 효과도 좋아용!!!!
2009/07/28 20:23
내일 사다가 먹어야지... -
BoBo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일과 야채에서 제가 모르는 것이 한가지씩 보이는군요. 확실히 브라질이 먹을 것이 많긴 한 듯 합니다.
2009/07/28 23:17
브라질 과일들이 파라과이의 것보다 맛이나 땟갈 모두 나은 듯 하더군요. 브라질 망고 저와 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아직은 철이 아니어서 사주지 않고 있지만요.(애들에겐 그렇게 말하고 실은 가격이 T_T)
포즈는 아직 추운지 모르겠습니다. 아순시온은 아직도 최저기온이 5-7도로 낮습니다. 낮엔 괜찮아지는
듯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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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icap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번째 포스트 축하드려요^^.
2009/05/10 22:38
참, 꼼꼼하게도 정리를 잘 해 주셨네요.
juan님 오늘은 조금 다른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최근 브라질에 계신 클라이언트로부터 개발요청을 받는게 있는데 juan님께 여쭤보면 제일 좋을것 같아 결례를 무릅쓰고 글 드려봅니다.
브라질 포함 남미지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검색엔진이 야후, 구글이 맞나요?
그리고, 해당 검색엔진에 사용되는 언어가 영어, 포르투갈어,스페인어가 서비스가 되는지요?
제 상식에서는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를 혼용해서 사용하는걸로 아는데
인터넷에서는 어떤지 궁금해서요.
프로그램 개발을 하다 보니 이제는 어문학 분석까지 들어와 버렸네요^^.-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그리고, 남미 지역에서 가장 많이 쓰는 검색 엔진은 야후와 구글이 맞습니다. 저 역시 야후와 구글을 제일 많이 씁니다. 그리고 야후와 구글이 스페인어와 영어 포르투갈어를 구별하지 않고 검색을 해 주기 때문에 옵션을 "포르투갈어 사이트에서만" 혹은 "아르헨티나 사이트만" 혹은 "브라질에서만"이라고 합니다. www.google.com 이나 www.yahoo.com 에서 검색하기도 하지만, 지역마다 국가를 지칭하는 부분을 더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제 즐겨찾기 부분에는 www.yahoo.com.ar 과 www.yahoo.com.br 이 따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경우 야후인데도 메인 페이지가 다르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글의 경우는 메인 페이지가 같기는 하지만 www.google.com.ar 아르헨티나
2009/05/11 12:10
www.google.com.br 브라질
www.google.com.uy 우루과이
www.google.com.py 파라과이
www.google.com.bo 볼리비아 식으로 나라마다 다르지만 실상 검색을 해 보면 검색 내용은 스페인어권은 다 같습니다. 브라질의 경우도 내용이 같지만, 따로 "포르투갈어 페이지만"이라고 옵션을 놓고 검색을 하면 포르투갈어 페이지들만 나옵니다. 그게 좀 다르다고 해야 하나요?
대답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따로 궁금하신게 있으시다면 언제든 구체적으로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
zinicap 수정/삭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2009/05/11 20:43
현지에 계신 클라이언트 기업에서 원하시는것이 브라질 현지인들 사이에 인터넷을 통해 전파되고 있는 입소문(바이럴) 동향 분석인데요, 이 때문에 고심중이였습니다.
한국어의 경우 기업 평판관리 시스템을 개발해서 사용중인데, 이를 현지화 시킬려면 언어적 문제가 관건입니다. 그래서 궁금하던 차에 제 곁에 juan님 같은 든든한 이웃이 있다는 생각이 먼저 났습니다^^.
궁금한 점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한국어의 경우 '긍정'과 '부정'으로 나눌때 항상 고민스러운 부분이 우리나라 특유의 '반어법'인데요. 전체적으로 사용된 어휘는 긍정적 단어를 더 많이 사용한 글이지만 전체적 메시지 핵심은 반어법으로 접근한 부정적 견해의 글에 대한 필터링이 문제라는 것인데요. 혹시 포르투갈어에도 이러한 표현이 들어가나요?
영어의 경우는 오히려 한국어보다 단어(키워드) 하나 하나에 의미가 딱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비교적 이 작업이 더 쉬운데 포트투갈어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가능하면 저희가 확보하고 있는 한국어 바이럴 키워드 사전을 포르투갈어로 대체시킨 후 한국에 적용한 시스템을 그대로 현지화로 구현해 볼 생각인데요. 미리 포르투갈어에 대해 기초 정보를 알아두면 혹시 있을지 모르는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장문의 글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데 거듭 감사드리구요. 추가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
Juanpsh 수정/삭제
포르투갈어뿐 아니라 대부분의 언어는 반어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과는 달리 뉘앙스가 그렇다는 것이구요. 문장에서 Não("농"이라고 읽는데, 뜻은 영어의 No 입니다.)가 들어가면 부정이 되어 버립니다. 한국에서는 "너 한국인이지?"에 "아니" 라고 대답하면 한국인이 아니고, "너 한국인 아니지?" 에 "아니"라고 하면 한국인이 되어 버리죠. 하지만, 포르투갈어에서는 "너 브라질 사람이지?" "아니"의 경우나 "너 브라질 사람이 아니지?"에 대해서 "농"이라고 할 때나 마찬가지로 브라질 사람이 아닌게 되어 버립니다. 영어 하고 비슷하죠?
2009/05/11 22:19
때문에, 브라질, 혹은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서 자란 한국계 아이들을 보면 한국어를 할 때도 이런 점들이 문제가 됩니다. 아이들을 상대할 때나, 이민 오신지 오래되신 분들을 상대하실 때는 그들의 긍정이나 부정이 정확하게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잘못하다가는 뜻이 정 반대로 전달되는 경우도 있답니다.
키워드의 경우, 동사의 변화가 문제가 될 수 있어 보입니다. 영어의 경우는 동사의 변화가 아무래도 스페인어나 포르투갈어보다는 덜 하기 때문이죠. 포르투갈어는 1, 2, 3인칭 단수와 복수가 모두 변화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키워드 검색에서는 비슷한 단어가 들어가 있으면 검색을 해 줍니다. 예를 들어 "제품을 광고하기 위한 방법"이라는 키워드를 썼다고 가정한다면 포르투갈어로 "O metodo para anunciar o produto" 라고 할 수도 있고 "A anunciação do produto, seu metodo"라고 할 수도 있겠는데요. 그 경우 Anunciar, 혹은 anunciacao, anuncio, anuncamento, anuncie 등등의 경우들도 모두 검색이 됩니다. 결국 핵심이 되는 키워드가 존재한다면 훨씬 빠르기는 하겠지만, 비슷한 키워드를 사용한다면 결과는 비슷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답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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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루또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에 점점 더 데이터가 쌓이는 모습을 보니 제가 더 흐믓합니다. 300번 400번 더 나아가 3000, 4000번째 포스트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2009/05/11 0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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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200회 포스팅, 쉽지 않은 일인데 큰일 했습니다. 어제 인터넷에서 보니까 이과수 폭포는 가믐에 강바닥이 보일정도록 포포수가 줄었다던데 어떤지 궁급합니다.
2009/05/12 02:01-
juanpsh 수정/삭제
최근에 제가 올린 사진을 못 보셨나 봅니다. http://latinamericastory.com/197 기사하고 http://segyewa.com/182 에서 서로 다른 사진과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번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2009/05/1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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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story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회 포스트 축하드립니다..
2009/05/12 02:22
정말 대단해요.. 저도 많이많이 올려서
100번째랑 200번째 자랑하고 싶어요 ㅠ.ㅠ -
바람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번째 포스팅이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2009/05/12 08:43
스킨도 바뀌고 여러가지가 바뀐거 같기도 하고.ㅎ
여하튼 축하 드립니다.
전, 나중에 2000회 포스팅이나 이벤을 함 열까요?ㅋ
하려면 머나멀군요...500회는 더.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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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보아도 아싸이베리와 비슷한 역할을 할것 같네요. 항산화제....단물만 빨아먹고......ㅠㅠ
2011/11/16 19:03그러게요. 단물만 빨아먹고 버리는 과일이라니.... 저는 지금 적당한 크기의 병을 찾고 있답니다. 올 여름에는 기필코 저 과일로 만든 리쿼르를 한 병 가질 생각이라서...
2011/11/23 13:50우와~ 진짜 신기해요 +_+ 남미는 정말 넘 신기한 것들이 많아서 꼭 살아보고 싶네요 ㅎㅎ
2011/11/17 22:03그렇습니다. 저두 신기한 모든 나무를 소개하고 싶기는 한데, 이젠 점점 어떤게 신기한 것인지가 구분이 안 됩니다. 한번 한국을 나가서 문물을 확인해봐야 할 듯 하네요. ^^
2011/11/23 13:51꽃과 열매가 맺히는 가지가 좀 엉뚱하네요. ㅎ
2011/11/20 10:33예, 저두 그래서 처음에는 입에 대지도 않았다는 거 아닙니까! 근데 점점 더 신기해지더니 지금은 따서 입에 넣어보기도 한다는 거죠. ㅎㅎㅎ
2011/11/23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