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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 소박이 맛있겠다.
2010/03/31 03:10
다 좋은데 나도 하루빨리 마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 글이다.
사실 델 에스떼 시가 무슨 박물관 전시품도 아니고 말야, 그치? ^^ -
victor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론네스 ...아니 씨우닷델 에스때 가 많이 변해가는구나 가본지가 아마도 10년은 넘은것 같네...^^
2010/03/31 03:49
맛나겠네...타국에서 먹는 한국음식은... 근데 조금 달른거 있당.... 고추가루와 재료가 조금식 달라 맞이 다르다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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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또미.. 사람이름 아닐까요 ^^
2010/03/31 21:38
잘 기억해 두겠습니다.
우동에 들어간 내용물을보니 거기도 일본 식품점은 있는것 같네요 ^^
담에 갈때 꼭 가볼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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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id Ju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오.. Ciudad del Este에 갔을 때 '지저분한 용산'정도로 밖에 생각 않했던 저에겐.. (그럴만도 한게 억수처럼 비가 내려 붉은 흙탕물이 강물처럼 도로를 흐를때였고, 그나마도 상가만 돌아다녔으니까..) 놀랠 '노'자군요. 한국 내에 있는 한식당보다도 나아 보이는 건 저만의 착각일까요? ^^
2010/04/05 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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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우리의 불고기와 잡채를 싫다고 말하는 외국인은 못봤습니다.. (채식주의자라면 몰라도... ^^)
2009/10/21 21:16
가끔 제 주변에도 외국인이 있을때가 있는데...
한번씩 불고기를 먹으면 꽤 좋아하고...
그 음식점 위치를 적고 가격도 적고 한글로 주문하는걸 저한테 배우기도 하고 하는걸 보면...
그런거 같아요...
그래도 상치쌈은 입에 넣기 좀 부담되었을텐데요..ㅋㅋ^^
밥은 먼저 입에 넣고... ㅋㅋㅋ 상치엔 고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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怡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맛있겠어요.
2009/10/21 23:29
저 음식들은 한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 누구라도 좋아할만한 음식이죠.^^
아직 아침, 점심 못먹었는데 빨리 식당으로 가야할 듯 싶네요 .
배고파 죽을것 같아요.^^ -
상추쌈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추쌈도 한식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도 좋아할만 하죠. 단 너무 크게 만들지만 않는다면.. ^^
2009/10/22 00:05
저는 평소에 햄버거도 좀 무식한 음식이라고 생각하는 쪽이라서 상추쌈도 너무 크게 싸면 부담이 가더군요.
외국인들은 특유의 향 때문에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고 하지만, 깻잎도 참.. 맛있는 채소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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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u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채가 육기가 좌르르 한게 넘 맛나 보이네요..
2009/10/22 10:43
저도 외국 친구들 부르면 무조건 삼겹살이나 불고기 하는데, 대부분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김치를 약각 거북해 하는 사람들도 신김치를 고기랑 구워주면 잘 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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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즈와 살라메가 먹고싶네요. ^^
2009/11/01 11:01
저도 예전에 친구 가족들에게 우리나라 음식을 대접했었어요.
김밥이 인기가 좋았어요.
친구 아빠는 음식을 잘 드시던에 친구 어머니는 음식이 낯설어서 싫어하시더라구요.
좀 섭섭했어요. 칼국수 이런 것도 잘 드시던데...
님덕에 한국 홍보가 잘 되겠어요. -
박혜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계에서 웰빙음식을 가장 잘만드는 나라는 역쉬 우리 대한민국이랑 이웃섬나라 일본뿐이라는걸 깨닫게 할정도죠! 저곳 브라질에서는 웰빙음식이라는 자체가 없으니까 기름기있는 고기들을 많이먹어 다 살이 찌니 저는 그래도 너무 마르고 날씬한여자보다는 풍만하고 뚱뚱한여자가 더 좋더군요?
2010/02/16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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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 뿌리 김치에 한표....아주 맛나겟다...먹고싶어....... 넘멀어서......^^
2010/06/01 01:32나두 저 파뿌리 김치는 처음 먹어보는 거였어. 재료를 어떻게 구하셨나 물었더니, 파뿌리가 나오면 무조건 도리를 치신다는 거야. 아무튼 아주 자그마한 파뿌리들이(아마도 어린 거겠지?) 아삭아삭하면서 인삼을 씹는 기분이야. 아주 맛있다. ^^
2010/06/01 09:19역시 뭐든 어린것들이 맛이 좋은것 같아 덜자란것들 소고기도 그렇고...^^ 돼기고기도 그렇고.. 야채도 어린것이 야들야들....하고..
2010/06/02 02:13진짜 저 파쁘리 무침은 함 먹고 싶네...언제 기회가 있을려나...
글쎄다. 여길 한번 와야지 맛을 보여 줄텐데 말이다. ㅎㅎㅎ
2010/06/02 21:37덕분에 좋은 정보도 알게되고 입맛도 다시고 있습니다.
2010/06/01 09:57감사합니다.
^____________^ㅋ
별말씀을요. 오히려 이렇게 주기적으로 찾아와 주시는 픽츄라님이 고맙죠. ㅎㅎㅎ
2010/06/02 21:34이곳도 날씨가 꾸물꾸물하는게 으슬으슬합니다. 이럴땐 역시 탕이 최고인데 말이죠.
2010/06/01 13:22감자탕은 11년전에 한국에 갔을때 먹어 보았습니다. 호방한 등뼈가.......ㅎㅎㅎ 맛나겠네요.
예, 감자탕이 아주 맛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은 여름 문턱이 아닌가요? 날씨가 으슬으슬하다는게....
2010/06/02 21:35비밀댓글입니다
2010/06/01 13:25별일 없을거에요. 걱정 마세요. 별일있었으면, 벌써 친구들에게서 연락이 왔을 텐데, 아무 연락이 없었거든요. 그리고 저 이번 주말에 상파울로에 잠깐 갔다옵니다. 가서 확인해 보죠. ^^
2010/06/02 21:36정말 맛있겠다.....이번주에 나두 쌍파가 너무 추워서 감자탕 먹을려구 했는데!!!!
2010/06/02 15:15추울 땐 얼큰한 국물이 최고야!!!! 한국인은 어쩔수 없나봐~~ㅎㅎ
음, 맞아. 암튼 주말에 만나자. 토요일날 오후 5시 30분까지 브라스로 와라 알긋제?
2010/06/02 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