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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8 Caipirinha 만드는 법 - 비법 공개, 짜잔~~~ (33)
- 2008/12/13 브라질의 문화 상품중 하나 - Caipirinha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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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멋진 글입니다. 전 흔히 아사도와 슈하스까리라로 알고 잇었는데, 아사도가 무슨 부위이름인가요?
2010/03/24 19:13
그리고 삼바와 탱고라는 말은 참 많은것을 이야기 해주네요. ㅎㅎ
글중에 한단어가 눈에 들어와 갑자기 옛생각이 났네요. 아주 오래전에 한국에도 이젠벡이라는 맥주가 있었습니다. 혹시 기억하세요. 그때야 우리는 맥주를 마실 나이는 아니었지만 그 이름만은 확실히 기억하네요. 한독맥주인가 하는 회사에서... ㅎㅎ -
Hania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 브라질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 (아마존만 생각하고 있던지라) 음식과 사는 모습, 문화 등등 너무 흥미롭네요 ^_^ 그나저나 Caju라는 과일은 처음 보고 기형 파프리카 ...인줄 알았어요. 어떤 맛의 과일인지 참으로 궁금한데요?
2010/03/25 05:33-
juanpsh 수정/삭제
까주라는 과일의 맛은 둘로 나뉩니다. 꼬투리의 콩은 아주 구수합니다. 대신 콩을 둘러싼 껍질에 아주 강한 산(Acid)가 있기 때문에 입으로는 깔 수 없습니다. 볶은 후에는 아주 구수한 고급 견과류가 됩니다.
2010/03/29 11:23
까주의 과일 맛은 아주 강합니다. 그냥 날로는 먹기가 곤욕 스러울 정도입니다. 하지만 쥬스로 만들어 설탕을 가미해서 먹으면 아주 맛있습니다. 파파야와 망고를 섞은 맛이 좀 강하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드시는 분들에 따라서 좀 더 다른 맛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제일 좋은 표현은 딱 까주 맛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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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넘 잘 보았습니다 ^^
2010/03/25 09:41
주관적인 생각 이라 하셨지만
저도 100%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국가의 형성 배경이나 과정이 다르고
그에따른 인종이나 문화의 차이가 심하기 때문에
이런 다름이 존재 하는것 같네요..
나머지 두편도 넘 기대됩니다 ^^ -
김규태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축구만 유명한 줄 알았는데 이렇게 다른 모습을 보게 되다니 신기하네요
2010/03/25 12:05
블로그롤 처음 시작해서 아직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는데~ 정말 배울 것이 많네요 ^^ -
부에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고마운 마음으로 담아갑니다.
2010/03/26 20:28
남미를 십 개 국 이상 다녀봤어도 현지 생활은 잘 모르죠.
늘 장님 코끼리 만지듯이 해봐서리...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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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아는 브라질은 인종 차별 심하던데요
2010/05/14 11:22
완전 웃길 정도로 심하던데
여긴 일본이고요
나보고 못사는 나라에서 선진국와서 좋겠네
이러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라질한테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는 브라질인은 다 ㅅㅂ 입니다-
니가 수정/삭제
농담이겠지 멍충아... 농담도 혼자 진지해서
2011/07/18 09:25
씩씩거렸겠지.
농담 아니더라도 브라질 애들
막나오는 다혈질 후진국 기질?! 모르냐??
그걸 못받아준다니 넌센스구만..ㅉㅉ
그리고 글쓴님이 언제 브라질이 인종차별 전혀 없댔냐??
인종차별이야 어딜 가나 있지,
단지 전세계 모든 인류학자들하고 실제 국민들이
뽑는 가장 인종차별 없는 곳이 브라질이라는 거지..
어디서 ㅅㅂ야 ㅅㅂ는...
그리고 난 니 얼굴이 더 웃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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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보니까 여행 꼭가보고싶어요
2010/07/12 10:24
근데 인종차별이런거때문에 조금그러네요
누군 아시안으로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줄아나! 왜 차별하는지 참! -
코파카바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봤어요~ 브라vs아르 글들은 다 읽었는데,
2011/07/18 09:54
전 사이사이 있는 사진들이 더 눈에 갑니다.
그리고 사진만 봐도 다른 점 또 있는 것 같아요.
쌀도 쌀이지만, 브라질은 콩을 정말 많이 먹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구 날씨,식생,토양도
브라질은 사실상 전 국토가 열대우림,열대지역,아열대지역,사바나로
구성되어 있는데 반해,
아르헨티나는 북쪽의 사막,열대우림 빼고는 전국토가 온대,냉대,한대이고
(아르헨 최남부 파타고니아 일대가 사할린하고 위도가 비슷하다네요-그래도 많이 따뜻한 편)
그래서 그런지, 브라질은 토양도 적토,빨갛고 왠만해선 나무도 열대지역 나무,
물론 아르헨티나도 야자수는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거의 온난한 지역 나무이기 때문에!?
토양도 우리랑 비슷한? 편인걸로 알고요.
그리고 꾸리찌바가 상당히 백인이 대부분인?! 도시로 아는데,
여러인종 많나보네요...ㄷㄷ;;
저 위에 어떤 멍충이가 댓글을 달아놨는데,
브라질이 전혀 인종차별 없는건 아니겠지만,
세계 인류 학자들하고 언론 매체들, 그나라 국민들이나 여러 교민분들이 수십년 넘는 걸로
봤을 때 가장 인종차별 없는 편인, 혹은 전혀 없다고 느낄 만큼 인종에 관대한 나라가 브라질이라고요...
브라질과 미국의 차이를 여러 군데서 읽었는데요, 짧게 인용하자면,
"브라질이 진정한 용광로이고 미국은 샐러드와 같다."
(브라질은 정말 모든 인종들이 섞이고 섞여서 인종을 좀처럼 파악하기 힘들 정도로 한 부모 아래 인디오,백인,흑인의 아이가 태어나는데 반해)
요즘 미국도 섞여가는 추세라지만, 여전히 왠만해서는 거의 인종들 간에 섞이지 않고
백인은 백인끼리 흑인은 흑인끼리 아시안은 아시안끼리 섞여 살아가니까요.
그 때문에, 이탈리아계,한국계,일본계,독일계,인도계 모두 따로 독립적 문화를 미국이라는 한 우산 아래에
지켜가며 살아가고 있어서 샐러드 같다고요.
포르투갈이 브라질이라는 식민지에서 혼혈 정책을 많이 장려했다네요. 정치적 목적,이유에서인지 모르지만,
이미 본국에서도 혼혈을 추진했다는걸 보면....
라틴아메리카,중남미 전체가 그런 편이지만, 브라질은 더욱 심한 것이 각 인종 간 혼혈 인종 비율이 넘 높고 다양하다는 것...메스티소 물라토 삼보 등 기본적 혼혈 구조에 그들끼리 또 한번 섞이면서..
그러니 이런 거 때문에도 그렇지만, 한 가족아래에 백인 흑인이 나타나는데 "상대적"으로 인종차별이 있을 수가 없겠죠..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브라질은 자체 핵개발,전투기,자력 우주선 성공했지만, 아르헨은 실패...ㅋ
아르헨 브라질 둘다 너무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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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pirinha,까이삐리냐
Tracked from 丹良 삭제까샤사(브라질)에 까이삐리냐(레몬+설탕혼합) 믹스를 넣어서 까이삐리냐 만들어서 한잔하면 좋을듯... 까이삐리냐 두잔이면 어지간한한 장정도 술에 취하는 독주 !! 40%의 독주 까샤샤 SAMSUNG TECHWIN Co. | SAMSUNG GX20 | 1/30sec | F/3.2 | 50.0mm | ISO-400 원래는 레몬같은 과일에 설탕을 혼합해서 직접 제조해서 만드는데 간편히 믹스로도 즐길수 있도록 나온 제품 SAMSUNG TECHWIN Co. |..
2009/05/0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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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hiToshi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기는 겨울에 유독 하우스 딸기를 많이 먹다보니...제일 윗사진을 보구
2008/12/18 00:30
"어랏, 브라질에서도 딸기가 나나?" 란 생각을 해버렸습니다. (^^);;
그런데 아래쪽에 가라앉은거 설탕인거 같은데...저상태로 빨면 설탕을 그대로?!
술이란게 원래 다이어트의 천적이긴 하지만...저녀석은 거의 대마왕급으로 보입니다. (=ㅂ=);;;-
동석이 수정/삭제
취향에 따라 다른 과일을 넣어서 이 까이삐리냐를 만드는 경우도 있지만 뭐니 뭐니해도 리멍(레몬을 포어로 이렇게 부릅니다)을 넣고 하는게 정식이구 맛도 조오쵸..
2008/12/18 01:00
그리고 설탕을 많이 넣어서 독한 삥가(쎈것은 45도짜리두 있습니다.)를 달짝하게 만들어 마시는게 이 까이삐리냐의 매력이기에...(당연히 여러잔 마시면 살찌죠..ㅎㅎ 위스키 한잔의 칼로리 량이 공기밥 6그릇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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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참, 요즘은 과일에 대해서 계절감각이 참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
2008/12/18 02:41
사탕수수라면 럼을 대체로 넣으면 될거 같군요 ^^
사탕수수라는 말에 럼이 퍼뜩 ~ 생각이 나서.ㅎ
저건 어떤류인지 궁금하네요...국내에선 리큐르나 여타 스피리츠 구하기감 힘들단.ㅡㅜ
그나마 와인은 많은데 정작 마실만한건 없는게 또 현실.ㅡㅜ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 일전에 가지고 온 하얀 술이 이것 만드는데 사용해도 되는건지 알려줘..
2008/12/18 10:28
더울때 집사람이랑 한번 만들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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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삥가를 구하기 힘들것 같아요. 초록색 레몬 정말 오랫만에 보내요.
2008/12/18 13:33
한국중에서도 어느 산촌에 살고 있어서 레몬까지는 구해지는데..삥가는...ㅠ ㅠ
이거 엄청 쉬운데...아놔...맛있겠어요. -
cristian 수정/삭제 댓글쓰기
tio soy cris estoy en las vacaciones y estoy muy feliz espero que vengas pronto a argentina chau
2008/12/18 14:42 -
meru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이삐리냐가 정확한 발음인가 보군요. 전 마시긴 자주 마시는데 발음을 잘 몰라서 카프리냐, 아니면 캐프리냐 달라고 했다눈..ㅋㅋㅋㅋㅋㅋ
2008/12/18 15:07 -
kkommy 수정/삭제 댓글쓰기
삥가.. 이게 관건인거군요.. ㅠㅠ
2008/12/18 22:04
하지만, 짓이긴 레몬이 가득이라는게 확~ 입맛을 끌어주네요~ +_+
전 레몬을 워낙에 좋아해서요~~
이름 기억해놨다가 칵테일바에 가는 기회가 되면 한번 시켜봐야게써염 ㅋ-
juanpsh 수정/삭제
예, 꼭 오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오실때 꼭 제 블로그의 http://infoiguassu.tistory.com/64 를 읽고 오시면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2008/12/1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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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k10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있겠네요. 사탕수수로 만든 삥까 맛도 궁금하구요. 우리나라에서 도 삥까를 구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보드카로 만들어도 될까요? ^^
2008/12/18 23:14 -
BoBo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답방왔습니다. RSS에서 쓰신 글을 보고 댓글을 달까하다가 까이삐리냐에 대해서 아는거라곤 브라질 드라마에서 자주 나온다는 거 밖에는 없어서. 가난한 사람들이 까이삐리냐 장사에 나서는 장면이 많더군요.
2008/12/18 23:23
그나저나 1월에 파라과이 오시면 뵐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하루도 안되서 RSS 구독 인원이 한명이 늘었네요. 경하드립니다.^^ -
라라 윈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게 한잔 마시면 좋을거 같아요~~
2008/12/19 04:42
레몬 무척 좋아하는데... 만드는 과정 사진 보면서 계속 군침이 도네요..
보기에는 너무 상콤한 맛난 칵테일 같은데, 마시면 독주때문에 정신줄 놓게 되는건가요?? ^^ -
[프로메테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간단하네요~ 저도 레모네이드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레몬으로 만든 저 까이삐리냐도 맛나보이는데요??ㅋㅋ 언제 한번 만들어 마셔봐야겠어요~~
2008/12/19 06:35 -
okto 수정/삭제 댓글쓰기
삥가로 만든 까이삐리냐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2008/12/23 10:31
저는 주로 오렌지로 만들지만 레몬맛은 상상이 가는 반면 삥가맛은 감도 못잡겠다는... -
丹良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이삐리냐를 이렇게 만드는군요~~~
2009/05/09 23:35
브라질에서 저거 두잔에 골로 갔었는디....
마나우스쪽에서는 까이삐로스케라고 까샤샤에 보드카를 넣어라구요~~~!!
언제 집에 사온 까샤샤와 믹스를 넣어서 까이삐리냐를 만들어봐야겠군요~~
잘봤습니다-
juanpsh 수정/삭제
예, 까이삐리냐 만드는 법을 보셨다면 까이삐리냐에 관한 글도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latinamericastory.com/98 입니다.
2009/05/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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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에서 마셔볼 음료
Tracked from 바람구두를 신다 삭제콜롬비아에서 마셔볼 음료, 몇 가지 콜롬비아 음료와 아이스크림 소개 레모네이드, 아구아빠넬라 콜롬비아에는 레모네이드가 인기다. 우리네 보리차처럼 자주 나온다. 놀랄만큼 신선하고 상큼한 오리지널 레모네이드도 있고 빠넬라 Panela라는 딱딱한 엿(사탕수수에서 만들어낸 것인데 말 그대로 식혀 네모낳게 굳힌 엿이다. 설탕보다 몸에 좋아 요리 등에도 자주 이용한다)을 넣어 달게 만들어 마시기도 한다. 특히 빠넬라를 끓는 물에 천천히 녹인 후 레몬을 넣어 마..
2009/01/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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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 네가 가지고 온거 아직도 어떻게 마실줄 몰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
2008/12/13 18:35
나중에 네가 다녀갈때 방법을 배우던지 해야 되려나 보다 ..
술이 요즘 잘 안 당긴다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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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도 까이삐리냐 사랑해요~
2008/12/14 15:12
지금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데 종종 마시는 칵테일 ㅋ
부에노스와서 바텐더한테 브라질 전통 술이라는거 처음 듣고는 여기와서 확신했네요.
너무너무 맛있지만, 많이 마시면 다음날 숙취가 ㅋㅋ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폭포는 저도 헬, 배, 걸어서 다 보았는데 또 가고프네요. 유감스럽게 남아있는 사진이 없어서 회상도 못했는데 좋은 설명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다시 갈 날이 있겠지요.
2009/01/04 13:40 -
Demian_K 수정/삭제 댓글쓰기
콜롬비아에서 마셔볼 음료 게시물에 트랙백 달아주셔서 놀러왔습니다^^ 저도 같이 걸고 가요.
2009/01/13 17:31
브라질에 계시나봐요. 볼 것 많은 블로그네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식빵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조아다를 포스팅에서 이쪽으로 넘어왔는데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2009/02/04 10:18
거기다가 자세한 유래설명까지~
왠지 마셔보고 싶은데요 ^^ 화채생각도나고 그러네요.
독하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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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라는 커피도 있던데..ㅋㅋ 브라질에서 이과수폭포가 유명해서 그런가.. 술에도 붙이는군요.ㅋㅋㅋ
2011/03/01 19:57요즘 이과수가 물이 많이 없다고 하던데..ㅠㅠ
이과수의 수량은 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만, 요즘은 계절적 요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여러 가지 사정에 따라 이렇게 저렇게 변화가 있답니다. 수량이 별로 없다가도 한 시간만에 수량이 늘기도 하죠. 하지만 언제 보아도 이과수 폭포는 장관이랍니다. ^^
2011/03/09 20:33Juan 님의 이름이 있더군요. 저도 이번에 tatter& media partner가 되었답니다. 잘 부탁합니다.
2011/03/02 12:30별말씀을요. Mark님 정도라면 곧 TNM에서도 자리를 잡게 되실 것입니다. 오히려 제가 잘 부탁드려야죠. ^^
2011/03/09 20:36참들어보는 이름의 술입니다. 브라질의 술이 아닌 이과수의 술이라 표현하셨으니 그 동네 특산품 같은건가봐요?
2011/03/07 17:32까샤까는 브라질의 술이랍니다. 하지만 꽈치는 이과수의 특산품처럼 되어버린 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2011/03/09 20:3725헤알을 사려면 17636원이 필요하군(2011/4/5 오후기준).
2011/04/05 04:50환율계산어플이다. 스마트폰으로 할 일이 없어. ㅠㅠ
그러게... 스마트 폰 보급은 세계 최고라고 하던데... 생각보다 스마트 폰을 쓰는 사람들이 스마트 하지는 않은 모양이구만. ^^
2011/04/05 22:18나만 그런거 같아. ^^;
2011/04/06 02:41설마 ㅡ.
2011/04/13 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