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찌바'에 해당되는 글 25건
- 2012/01/26 꾸리찌바 시내의 맛있는 식당 (8)
- 2012/01/13 유칼립투스 전시장 - Tio Ugo 주유소 (12)
- 2011/11/25 사진 공모전 - 핫소스 - 겨울 3
- 2011/09/15 산타 까타리나에서 꾸리찌바까지 (6)
- 2011/09/09 상파울로에서 산타까타리나 해변까지 (6)
- 2011/08/12 3주 동안 자리를 빕니다. ^^ (12)
- 2011/05/28 브라질 음식을 드셔 보시렵니까? (14)
- 2011/05/22 커피를 찾으세요? (18)
- 2011/05/18 꾸리찌바의 시장방문 (8)
- 2011/05/17 Mexicano - 꾸리찌바의 식당 (6)
댓글을 달아 주세요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장실 까지 나무를 이용해서 꾸며 놓은거 보고 감탄이 나오네
2012/01/13 20:32
정말 신경 많이써서 만들은것 같다.
아뭏든 잘 보구 간다 연락좀 해 -
[40D™]레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주유소네요.. 제작자의 정성과 애착이 보이네요... ^^;
2012/01/14 09:36
주유중인 차량은 냉시동용 보조탱크에 휘발유 넣고 있나봐요??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테마가 있는 주유소라... 정말 브라질 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유카립투스 나무 여기에도 많습니다. 쓰러지면 대책 없더라구요 ㅎㅎ
2012/01/15 23:59 -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TRACKBACK :: http://latinamericastory.com/trackback/669
-
버스 창밖의 브라질 풍경
Tracked from 초유스의 동유럽 삭제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21일까지 브라질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 이번 여행을 통해 느낀 것 중 하나는 브라질은 나라가 아니라 세계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우선 작은 나라 리투아니아에서 가서 그런지 브라질은 너무나 큰 나라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었다. 브라질은 다양한 민족들이 살고 있어 굳이 외국으로 여행가지 않아도 여러 민족들의 사람과 그들의 문화와 언어를 접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를 이루고 있음을 실감했다. 브라질을 동서남북으로..
2011/09/10 15: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명태랑 짜오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 음식도 지역별로 다르군요. 어느나라나 음식 잘하는 지역이 있죠...
2011/05/28 09:53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Weisenheim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채롭고도 맛좋아 보이는 음식들이 많네요. 깨작깨작 만들어서 예쁘게 담는 양식과는 달리
2011/05/28 10:27
호방한 맛이 좋아 보입니다. 이런 것들도 먹어보고 싶은데 우리나라에는 이렇게 브라질 풍으로 하는 곳이 없겠지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
-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 사람은 매일 슈하스까리아만 먹는줄......ㅎㅎㅎ
2011/05/30 13:33
사실 음식에 대한 대표성때문에 종종 오해를 받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여기서도 일본 사람은 매일 스시만 먹는걸로 알지만, 스시는 정말 특별한 경우에 먹거든요. 비싸서....ㅎㅎ 매일 먹는 음식은 흰밥이나 도시락, 덮밥, 우동 등등이죠. 또 한국사람은 김치 매일 먹는줄 알죠......네..매일 먹네요. ㅎㅎ
잘 지내셨어요? -
-
Paulo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에 브라질 음식을 보니 입에서 침이 돕니다.
2011/06/02 02:10
위의 음식에서 소꼬리로 만든것은 " rabada " ....
소의 양으로 만든것은 " dobradinha " 처럼 보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네포무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배설물 속에 있는걸 어떻게 먹지요? ^^;;
2011/05/22 23:26
그것도 90만원이나 주고...저로썬 잘 이해가 안가네요.
돈도 없지만 있어도 먹지 않을듯 합니다만 ㅎㅎ
저리 비싸게 팔리는걸 보면 뭔가 특별한게 있겠지요.
오늘 좋은거 하나 알았네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
-
[40D™]레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도.... 돈이 아무리 많아도... 사양하고 싶군요.....
2011/05/23 00:55
한국에서도 브라질산 커피를 마음 것 즐길 수 있는 날이 오겠죠... -
-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맞을 보고 싶어 하겠지만 커피면 다 그냥커피로 생각 하고 마시는 사람한테는 전혀 관심이 없는 분야로군,
2011/05/24 09:46
지난 주에 칠레 갔다 왔는데, 이 철기씨가 안부 전하더군. 그리고 여기 한번 안오니.. -
박종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한것이 많네요.
2011/05/26 03:50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 경향신문을 보니 한국에서 2,200 만원 하는 SUV 가 브라질에서는 6,600 만원이나 한다는데
정말인가요?
브라질 공산품의 물가가 그렇게 비싼건지, 이유가 궁금하네요.
한번 포스팅 해주심 안될까요?
감사합니다.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미에서 차값이 비싸기는 브라질이 1등 그리고 아르헨티나가 2등 할걸요.
2011/05/28 18:10
내 차가 기아 카니발인데 여기서 가격이 5만2천달러 정도 해요, 내가 알기론 브라질은 더 비싼걸로 알고 있으니 그 가격이 맞을 거예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의 상점 배열이 특이하네요. 일본어 사용자에게는 영어보다는 스페인어 (혹은 포어??) 에 유리한것 같습니다. 브라질 무술로 알려진 Jiujitsu는 일본무술이잖아요. 그러고 보면 브라질과 일본의 연관성이 상당한듯 합니다.
2011/05/19 18:25 -
뿌와쨔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부처님 연등행사할때 놓은것처럼 생긴 분홍빛 녀석들 먹어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도 건과일, 특히 사과 아주 좋아합니다 ^-^)!!!!! 맥주 안주로 최고인 듯 해요. 저걸 처음 먹어본게 2008년이었는데, 그때만 해도 맥주 6병 정도는 거뜬히 마셨는데, 요즘은 한병만 마셔도 어질하네요^^
2011/05/22 17:17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브라질에 출장 뻔질나게 다닌지도 어언 15년이 지나니까 기억이 가물가물 해지다가 Juan님 블로그를 읽다 보면 가끔 기억이 돌아오기도 한답니다.
2012/01/26 11:17감사합니다 마크님. 마크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서라도 좀 더 자주 글을 써야 하는데, 그렇게 못하네요. ^^
2012/01/26 21:50와..정말 브라질로 떠나고 싶게 만드시네요...잘봤습니다^^
2012/01/26 12:52감사합니다. 종종 들러 주시기 바랍니다. ^^
2012/01/26 21:51오랜만에 블로그 들립니다.
2012/01/30 18:16브라질음식은 한국사람 입맛에 어떤가요??
외국나가면 가끔 한국사람 정서에 안맞는 음식이 있더라구요.
브라질 음식은 주변 나라들과는 달리 한국인들 입맛에 아주 잘 맞습니다. 브라질을 돌아다니면서 한국인들이 음식 탓하는 것을 한번도 들은 적이 없거든요. ^^
2012/02/06 15:15뷔페인데 무게에 따라 돈을 받는군요,
2012/02/07 22:28음식물 쓰레기가 확 줄 것 같네요.^^;;
그렇지요. 하지만 이렇게 먹는게 어떤 면에서는 아주 비싸답니다. ㅎㅎㅎ
2012/02/15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