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제 처음 블로그에 순위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한국에, 혹은 한국어로 된 블로그가 4백만개가 넘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중에 내 블로그가 29만 9175위에 링크되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블로그 순위를 알게 된 것은 우연이다.
야후에서 내 블로그의 태그를 검사하고 있었는데 우측 메뉴에서 블로그 순위를
검색하는 창이 눈에 띈 것이다.
그래서 내 블로그 주소를 넣고 검색해보니 현재 29만.... 등수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내친김에 최 상위 블로그에 어떤 것들이 있을까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1위부터 살펴보던 중, 27위에 링크된 iguacu blog가 눈에 띄었다.
이과수 블로그라.....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가 infoiguassu 이니
틀림없이 이과수에 대한 정보를 나보다 더 많이 가지고 계신 분이리라 싶었다.
그래서 블로그에 들어가서 살펴 보았는데....
이과수 블로그는 이름만 이과수 블로그였고
실제로는 웹과 컴퓨터에 관련된 글을 올리시는 분이었다.
물론 글을 다 읽어 보지도 못했고,
글 내용 역시 흥미있는 점을 다루고 계셨지만
이과수지역에 대한 이런 저런 일들과 정보를 다루는 입장에서는
왠지 블로그에 속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대단한 분들입니다
맘..가는대로 편하게 올리고 싶어 시작했습니다..전..
하다보면 자신만의 색깔을 정돈하여 올리게 된다고는 하지만 ..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지트 시작하며 새로 생긴 일들, 변화하는 나의 생각, 좋아하는 글,음악...제가 쉬는 공간이란 말이 우선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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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분들입니다
2008/10/04 00:50맘..가는대로 편하게 올리고 싶어 시작했습니다..전..
하다보면 자신만의 색깔을 정돈하여 올리게 된다고는 하지만 ..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지트 시작하며 새로 생긴 일들, 변화하는 나의 생각, 좋아하는 글,음악...제가 쉬는 공간이란 말이 우선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