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에스떼'에 해당되는 글 9건
- 2012/02/15 국경의 직업 - 물품보관소
- 2011/12/12 4시간동안 평균 시속 2km/h (4)
- 2011/01/27 모나리자에서 먹는 점심 (12)
- 2011/01/18 변화하고 있는 이과수 (14)
- 2010/07/01 5번째 Index, 500번째 포스팅 (18)
- 2010/05/31 추운 계절에는 뭐니뭐니해도 (12)
- 2010/01/18 파라과이 서민들 생활을 찍다 (6)
- 2009/12/20 델 에스떼 거리 풍경 - 모토택시 (4)
- 2009/12/10 델 에스떼의 깔끔한 식당 하나를 소개합니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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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지금 일요일 아침인데, 늦게 일어나서.- 어제 전라도 덕유산에 사진찍으로 갔다 왔거든요- 아침식사는 대충 브런치로 때우려고 하는데 식욕을 돋구네요. 대기실이 식당 한가운데라면 음식 먹고있는 손님들이 좀 불편할 것 같은..
2011/01/29 21:31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그런곳에 가서 먹으면 소화가 안될것 같다 ㅋㅋㅋㅋㅋㅋ
2011/01/31 00:12
음식은 조금 수선스럽고 가격 착한 곳에서 배 탕탕 두드리고 먹어야 제격인데 ㅎㅎㅎㅎ
아뭏든 잘 봤다 혹시 아니 나중에 나도 가보게 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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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ldr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씨우닷 델 에스떼가 스트로에스네르라고 불리울 때가 있었지요. 그때만 해도 참 볼품없었는데요. 고속버스 Pluma나 Fluminense타고 가 본 적이 몇번 있네요.
2011/02/02 11:50
샐러드를 보니 예전에는 그냥 올리브 오일에 식초, 소금만 해서 먹곤 했는데 지금은 버라이어티가 꽤 있네요. 아무래도 많이 바뀐것 같습니다. 죽기전에 다시 Foz는 다시 가 봐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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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aste! Himalaya - 9
Tracked from Mark Juhn's Blog 삭제11월 30일. 오늘 일정은 로부체(4,910m)에서 마지막 속소 고락셉(5,170m)에 도착하면 짐을 풀고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에 도장찍고 고락솁 산장으로 돌아오는 것을 되어있다. 아침 8시 출발 다른 때 보나 좀 일찍 출발한 것은 오늘 일정이 그만큼 빡빡하다는 얘기 아닐까? 일정표를 열어 보니 아니나 다를까, 여덟시간 산행한다고 되어있다. 놀라 자빠지 일이다. November 30. Today's schedule is to get to Gora..
2011/01/2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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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이과수뿐만은 아닐겁니다. 전 세계가 바뀌어 가고 있네요. 경기침체와 관련이 있겠죠. 그래도 낙천적이던 남미가 바뀌어 간다고 하니 참 묘해집니다. ㅠㅠ
2011/01/18 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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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타 김'이란 분은 누구실까? 건물 앞에 태극기도 걸렸던데 말야.
2011/01/18 22:52
어차피 날씨 변화가 심해서 여행자라면 이래저래 준비가 필요하겠지?
'델 에스떼 답다'는 건 무슨 뜻일까? 달라진다니 궁금해진다. ^^ -
[프로메테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기후는 정말로 전세계적인 급변화인거같아요. 여기저기서 예년과다른 날씨를 보이다보니...이러다 큰일일어나는건 아닐지...
2011/01/19 11:44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후 변화는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작년 11월에 보름동난 네팔 히말라야로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까지 트레킹하고 왔는데 에베레스트 산 자락의 빙하도 서서히 녹아 원래의 높이보다 평균 20미터는 낮아진 것 같더라구요. 히말라야 빙하 사진을 트랙백으로 올려볼께요.
2011/01/22 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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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벌써 500번째 포스팅이군요. 축하드립니다. 하나하나의 포스팅이 정성이 넘치고 사진도 풍부하고 하니 다른분들이 1000개 포스팅하는 것보다 많은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부탁 드립니다.
2010/07/02 12:53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수고 많았네 한정된 지역 내에서 살면서 그래도 생각 보다 다양한 이야기 거리 찾느라 애 많이 썼다
2010/07/03 10:28
덕분에 나도 모르는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지 .. 앞으로도 계속 좋은 소식 부탁한다 ㅎㅎㅎ -
Victor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오백개... 헐.. 헉.. 정말 대단.. 책을 만들어도 되겟네.. 500패이지 짜리..아니 천패이지 정도 되나/.....ㅎㅎ
2010/07/06 03:30
노력에 찬사를..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인덱스를 해놓으면 방문객이 자기가 보고싶은 것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니 Juan님의 배려가 돋보입니다. 이만저만한 보통 노력이 아니죠.
2010/07/06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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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내친김에 http://latinamericastory.com/501 에 들어가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주제별로 500여개의 포스트를 정리해 놓았거든요. 그 페이지에는 아직 댓글이 하나도 안 달려 있어서 왠지 섭섭하답니다. ^^
2010/07/1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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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출장 차 상파울루에요- 뭐 쇼핑해 갈까 검색해가다가 찾았는데 정말 보석같은 정보가 많네요!!! 쇼핑 정보도 좀 많이 업뎃부탁드려요 ㅋㅋ 중남미 담당이라서 자주오네요 ^^ 아르헨티나 백구에서 파는 육포 도 놓칠 수 없죠. 근데 한국에 가지고 가려면 밀수입 이죠 호호 전에 아르헨에서 소금도 사 갔다는 ㅠ.ㅠ 블로그 보니 정말 너무 멋지십니다!! 네이버면 좀 더 자주 올 수 있을텐데.. 이제 제가 요 블록 즐겨찾기 추가해놓을께요
2010/08/2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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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수정/삭제
역시 뭐든 어린것들이 맛이 좋은것 같아 덜자란것들 소고기도 그렇고...^^ 돼기고기도 그렇고.. 야채도 어린것이 야들야들....하고..
2010/06/02 02:13
진짜 저 파쁘리 무침은 함 먹고 싶네...언제 기회가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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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도 날씨가 꾸물꾸물하는게 으슬으슬합니다. 이럴땐 역시 탕이 최고인데 말이죠.
2010/06/01 13:22
감자탕은 11년전에 한국에 갔을때 먹어 보았습니다. 호방한 등뼈가.......ㅎㅎㅎ 맛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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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다.....이번주에 나두 쌍파가 너무 추워서 감자탕 먹을려구 했는데!!!!
2010/06/02 15:15
추울 땐 얼큰한 국물이 최고야!!!! 한국인은 어쩔수 없나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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