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에스떼 시'에 해당되는 글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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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23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Index 페이지 (2)
- 2009/03/02 이과수 관광 스케줄 (3) (6)
- 2009/01/31 이과수 지역의 한국인들 (53)
- 2009/01/13 Ñandutí (냔두티) - 파라과이 최고의 문화상품(일명:Tela de Araña[거미줄]) (18)
- 2008/11/20 11월 14일의 이따이뿌 댐 구경 (19)
- 2008/06/19 파라과이쪽 에스떼 시 외곽 국제 공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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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cc 수정/삭제 댓글쓰기
hola! como esta?? realmente pasamos muy bien alli, si el tiempo permitiera hubiera pasado mas tiempo pero mas juntos(Mapsosa....es chiste!!) pero hicimos lo que pudimos y esta muy linda nota asi que voy a hacer propaganda de catarata lo lindo es la naturaleza de alli ver mas cerca de creacion y ver cuan bondadoso que llena todas nuestra sentidos, muchas gracias a Juan y Cris. y nos vemos hasta pronto!!!
2009/03/02 1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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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제 2의 도시 델 에스떼(Ciudad del Este) 탐방
Tracked from 한화데이즈 삭제브라질과 파라과이 그리고 아르헨티나의 국경이 마주치는 곳에 파라과이 제 2의 도시라고 하는 인구 30만의 델 에스떼 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인구 600만의 작은 나라에서 두 번째 도시라고 하는 것이 그다지 큰 의미가 없을수도 있겠지만, 파라과이 사람들의 삶에 델 에스떼는 엄청난 의미가 있습니다. 바로 이곳 델 에스떼에서 파라과이 전체 국민 총생산(GDP)의 60%가 생산되기 때문입니다. 1980년대부터 개발되기 시작한 이 도시는 당시 대통령이었던..
2010/05/26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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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라 ..
2009/01/31 00:22
오랫만이지 여행 에서 돌아온지 얼마 되지 않았다..
내가 없어도 세상은 정말 잘 돌아간다 그렇지 ㅎㅎㅎㅎ
그동안 새로운 글들이 몇개 있더구나 .. 아뭏든 잘 보구 간다.. -
Deborah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만나 본 한국인들은 정말 부지런 하시고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2009/01/31 04:37
그곳도 예외가 아니겠지요. 아주 부러운 위치에 있군요. 인디에나와 위스칸슨 중간에 차지하고 있는 일러노이주 처럼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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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 음유시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혹시 전원생활을 즐기시는 분은 없는 건가요??
2009/02/01 07:29
난 왜 자연을 벗삼아 양치고 소치고 호박 기르고, 이런 걸 생각했지?? -
명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달아주시라는 분부에~ 예이~ +_+ 하고 달려왔습니다. ㅋㅋㅋ
2009/02/01 10:00
주안님,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싱가욤??
하악..내일이면 월요일이에요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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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지런함, 근면성은 한국인이 정말 대단해..어느 나라건 어느 도시든!!
2009/02/01 12:43
꾸리찌바 갔다가 지금 왔어,형.
브라질, 꾸리찌바도 형이 머물렀던 곳이라 예전에 같이 구경간곳을 지나가니까 형 생각나데.. -
작은세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데보라님 블로그를 통해 왔습니다.
2009/02/01 13:10
3개국의 국경에 사신다니 여러 나라의 문화를 동시에 느끼며 지내시겠군요. ^^
직접 가보지는 않아도, 이 글을 읽으니 많은 내용을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자주 들러 인사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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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처음 Juan님의 자기 소개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대단하십니다. 그 열정이 참 좋습니다. 무한한 개척정신이 부럽습니다.
2009/02/01 1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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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 PAPA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나라를 간다해도 교포들의 부지런함은 마찬가지일거 같네요.
2009/02/01 22:51
정말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힘든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본받아야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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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친척도 지금 시우다드에 거주하세요.
2009/02/03 02:40
이민가신지 25년이 넘으셨는데, 작년에 다녀왔었어요.
우정의 다리에서 항상 체증에 시달렸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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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에 관심이 있던 남미에 관한 생생하고도 흥미로운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 우연히 들어왔다가 틈이 날 때마다 와서 지나간 포스트까지 다 읽고 있어요. ^^ 바쁘신 가운데도 체험하신 것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글과 사진으로 꼼꼼하게 블로그에 정리하시는 덕분에 즐겁고도 편안하게 간접체험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글을 읽다가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세 나라 국명이 자꾸 겹쳐져서 혼란이 일어났는데, 오늘 이 글을 읽으니 간단하게 혼란과 궁금증이 풀리네요. 이과수 지역에서 세 나라 국경이 만나는군요. ^^ 틈나는 대로 업데이트 읽으러 오겠습니다. ^^
2010/01/20 11:58-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종종 들러주시겠다니 더욱 반갑구요. 이전 글들을 쉽게 찾기 위해 제 블로그의 100번, 200번, 300번은 인덱스 페이지로 되어 있답니다. http://latinamericastory.com/300 이런 식으로 쓰시면 더 쉽게 예전 이야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
2010/01/2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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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백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덧 이과수 폭포를 관광하고 온지도 벌써 20년이 되어갑니다. 그당시 브라질 비자없이 몰래 버스타고 파라과이에서 다리건너가서 관광하고 왔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다시 파라과이로 들어올때 국경에서 돈을 바쳐야 했던 기분나쁜 기억이 남아 있지만 폭포만큼은 정말 감동 그자체였습니다. 꼭 또한번 가보고 싶은데 워낙 멀어서 가능할지 모르겠군요. 부인을 데리고 꼭 한번 더 가보고 싶은데.....
2010/01/25 01:52 -
감사의글을보며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파리 의사인데 꼭 가보고픈 남미3개국 그곳에서 의술행할수는 없을까요? 한만족 전통의술로 말기 유방암을 유방모양 그대로 완치할수있음 그곳 의료법이 무겁지않다면요 수백년을 황해도 구월산아래 조상으로 전수되온 비법인데 세상 사람들은 믿지못한다고, 현대의학에서 싹뚝잘라내는 여성장해수술은 믿는요즘세상 과학시대에 현제도가 순리를 막는것이지요. 좋은설명과 안내문에 감사해요. 저는 제주도에 거주한...010-9875-8589 해주 정씨람니다
2010/04/21 07:19 -
헬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부지런함과 근면함은 여기 준님의 블로그에서도 찾을수 있는걸요.
2010/05/19 22:52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저도 한번씩 준님의 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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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o 수정/삭제 댓글쓰기
냔두띠가 파라과이의 대표상품이긴 한가 봅니다. 다른 블로그들에서도 다루기는 하는데 정작 저는 별 관심이 없어서.... 아순시온에서는 저기 세관 근처에서 많이 팔지요. 당근 아시겠지만요.....
2009/01/13 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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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 레이스(편하게)가 상당히 정교한 것 같습니다...아름답구요...
2009/01/13 13:05
기계로 해도 저렇게는 나오지 않을 것 같은데요...
손기술이 상당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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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타 지나다 보면 자주 볼 수 있었는데 .
2009/01/14 08:33
들인 노력에 비해 가격이 너무 저렴한것(?) 아닌가 싶다 ..
나중에 기회돼면 나두 하나 장만해 볼 까 싶구나... -
yuneichung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려한 색이 촌스러워 외면했는데...
2009/01/20 01:35
후안님의 블로그를 접하고 웬지(?) 멋있어 보이네요.
특히 맨 위의 사진에 보이는 왼쪽 것이요.
가격도 저렴하니 비슷한 것 보면 하나 장만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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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조로 보이는건 하덴거 자수랑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2010/06/15 20:16
레이스는 코바늘하고 비슷한거 같고,
자수는 우리나라 규방자수랑 비슷한 것 같고.. ^^;;
이 모든게 냔두티.. 흠.. 저거 배울수 있을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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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음식이 북방스타일로 보입니다. 아가씨들도 귀여워보이네요! ㅎㅎ
2012/02/09 01:19일석이조 아닙니까? 고기위에 놓인 소고기는 홍콩스타일 수육 한약제가 듬푹
여름에 좋아요!!
일석이조라... ㅎㅎㅎ;; 에드먼튼님. 제 나이가 되면 젊은 애들은 누구나 예뻐 보인답니다. 저 처자들이 예쁘기는 하지만, 아직 어린애들이군요. ^^
2012/02/15 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