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브라질과 파라과이 사이를 잇는 우정의 다리다.(Puente de la Amistad)
사진은 파라과이 쪽에서 찍은 것인데,
잘 보이지는 않지만 길다란 차량의 행렬이 끝이 없어 보인다.
언젠가 다른 페이지에서 올렸던 사진이다. 즉 쇼핑들의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그리고 다른 나라의 쇼핑들은 외관도 역시 화려하다. 그러나.....
이곳은 파라과이, 에스떼 시다. 외관이 어떻게 생겼을 것 같나?
자, 이것이 제바이 쇼핑 센터의 외관이다.
바깥의 온갖 전선들이 어지럽게 보인다.
이 길 이름이 Av. Adrian Jara라고 부른다.
에스떼 시의 가장 중심가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긴 좀 아래 부분이어서 썰렁해 보인다.
제바이와 라이라이 사이에 있는 Piribebuy길이다.
평소에도 차량들과 사람들로 거리는 복잡하다.
사진을 찍을 무렵에는 점심시간이어서 더 혼잡해 보인다.
벤도메 5층에 위치한 음식 매장이다.
여기서는 아랍음식, 현지식, 중국식 등의 음식을 먹어볼 수 있다.
가격도 그다지 비싸지 않다. 다만, 화장실은 공동으로 써야하고 돈을 받는다.
(앞에서 파라과이 듀티프리 쇼핑 이야기를 할 때 썼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한국인이 경영하는 중국 음식점이 하나 있다.
바로 이 집인데, 주인 아저씨가 음식을 잘 한다. 특히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짬뽕과 짜장을 잘 만든다. (물론, 아저씨의 그날 그날의 입맛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는 하다)
CDE에서 한국인들이 가게를 하는 곳은 주로 Jebai Center, Lai Lai Shopping, Bonita Kim, Minas India, 그리고 Camilo Recalde 길과 San Blas 길의 옷가게들 입니다. 노래방은 Barrio Boqueron 이라는 곳에 있다는데, 아직 소재를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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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점심으로 해물과 야채 많은 해물짬뽕 한그릇 해야겠습니다
2008/10/03 02:26빨간날이라 다들 섬을 떠났는 지 ..섬이 조용합니다
아지트를 지키며 돌보는 제가 좀은 답답할때 있어도..아쟈아쟈..
알찬 하루 만드셔요..고맙습니다..
오래전에 쓴 글인가 봅니다. 미쳐 살피지 못하고... 지금은 뭐 드시는지 모르겠지만, 꼭꼭 씹어서 잘 드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01/26 09:15낼까지 연휴인 섬사람들덕에 조용히 음악 들으며
2009/01/28 04:36케냐 한잔에 동생이 사 온 새우버거를
꼬꼭 씹어 맛나게 먹었습니다
새해..가 두번입니다..ㅎㅎ..
복 많이 받으십시요..늘..고맙습니다..
예, 도깨비섬님, 지난 2008년동안의 후원과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올해에도 또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건강하십시오.
2009/01/29 09:51여기 쌍파에 있는 (아서원하구, 땡꼬집 빼고...) 중국집꺼 보다 맛있었어!!!
2009/01/24 09:09날씨가 더워서 죽는줄 알았지만, 참 맛있게 먹었네..ㅎㅎ
그래서, 엊그제도 가서 한그릇 비웠다. 집사람이 상파에 출장(?) 가서 말이다. ㅠ.ㅠ
2009/01/26 09:15cde에 노래방이나 한인들이 하는 가게는 어디에 있나요?
2009/11/26 02:19브라질로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갔다가 들릴려 하는데 철저한 준비를 하려구요 혹시 어디 근처인지 아시는지... ㅎㅎ
CDE에서 한국인들이 가게를 하는 곳은 주로 Jebai Center, Lai Lai Shopping, Bonita Kim, Minas India, 그리고 Camilo Recalde 길과 San Blas 길의 옷가게들 입니다. 노래방은 Barrio Boqueron 이라는 곳에 있다는데, 아직 소재를 모릅니다.
2009/11/27 08:27지구 반대편 생소한이름의 쇼핑센터5층에서 먹는 짬뽕맛..정말 궁금하네요~ 한국사장님의 이민스토리도 궁금해지네요~ 멋진분일듯!
2010/06/24 23:40글쎄요, 멋진 분인지는 ㅎㅎㅎ;; 이민 생활이라고 해 봐야 한국과 비슷합니다. 한국을 떠났던 80년대 중반에는 한국보다 훨씬 더 잘 사는 나라였었는데, 30여년이 되어가니 한국이 이곳보다 훨씬 더 잘 사는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다. 아무튼 그 이민병이 문제지요. ㅎㅎㅎ
2010/06/27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