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 아메리카'에 해당되는 글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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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07 브라질 사람들의 장례 (포즈 두 이과수에서) (16)
- 2010/07/03 Gran Index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특집
- 2010/04/18 Dengue 에 걸렸을 때 ㅡ (16)
- 2010/04/08 WB650과 함께, 4월 2일 이과수 폭포로 (22)
- 2010/02/16 (유머) 뚜껑 710 : 여성분들은 보시지 마세요.^^ (22)
- 2009/02/28 먼저 사진 몇 장 (20)
- 2009/02/04 La Siesta - 라틴 아메리카를 여행하시는 분들이 꼭 알아두셔야 할 습관 (32)
- 2009/01/27 Rafain Show - Variety Latin America Culture Show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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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생소한 문화군요. 저도 일본에서 장례식에 갔다가 기겁을.... 나중에 관뚜껑을 열고 다들 얼굴보며 꽃을 바치더군요. 좀.....ㅠㅠ
2011/03/08 20:54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국토도 좁은데 매년 산이 몇개씩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서울근교의 산은 공동묘지화 되어가고 있고, 화장율은 50%가 넘는다고 하는데 좋은 현상이구요, 더 높아져야 한다고 봐요. 중요한 것은 장묘문화 ..이것 없어져야 합니다. 납골당도 없애고 화장해서 산골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우리 후손한테 살아갈 땅 남겨줘야죠.
2011/03/15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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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만화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장률이 0%라니... -ㅁ-;; 아무리 땅이 넓다지만 삼림개발 문제도 있는 나라인데... 화장하는 사람들이 늘었으면 좋겠군요.
2011/07/08 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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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큰 고생하셨군요. 뎅귀열이나 웨스트나일 바이러스가 주로 모기에 의하여 감염이 됩니다. 한국에도 뇌염모기라고 있잖아요. 암튼, 이곳에도 가끔씩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자가 나오곤 하여 저도 되도록 모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조심하는데, 다행히 샌디에고에는 모기가 거의 없긴합니다.
2010/04/18 17:44
아스피린뿐만아니라 ibuprofen계의 해열제인 Motrin, advil 등도 혈소판의 function을 감소시켜 출혈을 동반할수 잇으니 조심해야 할것 같네요.
이젠 괜찮으신가요? -
G_Kyu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미의 모기는 파워가 장난이 아니네요
2010/04/19 01:57
우리나라 쪽에도 일본 뇌염모기가 있긴 하지만...남미 모기가..오우...
이젠 괜찮으시리라 믿습니다!! -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2010/04/19 14:42
많이 놀라셨겠네요...
그래도 이제 회복하셨다니 다행 입니다.
안그래두 하루에 2~3번 이상은 모기한테 물리는 저인지라
좀 신경을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상파울 시내가지 댕기가 출현한거 같지는 않지만요 ^^;; -
네포무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Dengue 가 뭔지 몰랐는데 댕기열이었군요.
2010/04/20 03:13
그렇게 무서운건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한국에 있으면 그냥 모기한테 피좀 주고 말지하는데 남미는 그게 아닌가 보군요.
위에 아모세라님이랑 빨간내복님 댓글도 보이네요.
반가우셔라 ㅎㅎ.
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__) -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봤다. 걱정 많았겠다. 차도가 있다니 매우 다행한 일이다.
2010/04/21 00:30
파라세타몰의 경우 한국에서는 아세트아미노펜 Acetaminophen이고
유명한 상품명은 타이레놀이라고 한다. 한국에서 댕기열 자체 발병
증거는 없고 전에 말한대로 다만 제주도에서 유충을 발견했다는
기사만 있다. 현재 한국내 환자는 모두 외국에서 감염된 사례지.
너도 조심해. 덩치 커다란 친구가 오히려 더 허약할지도 모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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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in.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도미니카에서 봉사단으로 일하고 있어요.
2010/08/16 22:19
저도 저번주 수요일부터 열이 나기 시작해서 39.7 도까지 찍고 목요일날 이곳 수도에 실려와 입원했답니다.
이제 거의 회복해서.. 좀 살만해서 이렇게 인터넷으로 이것 저것 보다 흘러 들어 왔네요.
사모님께서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해 오던 저도..
-_- 가히.......... 4일정도는 누가 말 걸어도 대답할 수 없을 정도로 아프고 힘이 없었거든요.;;
저희가 총.. 35 ~ 50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데..
1년.. 2 ~ 4명은.. 댕기가 걸립니다.
환경이 좀 열악한 탓도있지만.. 그 만큼 확률이 낮지는 않다는것이겠죠.
가난한 사람들은 검사도 못받으니 공식 수치는 믿을것이 못되는거 같습니다.
뎅기 위험지역에 계신분들은 정말 조심들 하시고, 아프시면 빨빨리 검사하세요.
혈소판 수치는 느지막히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뎅기 양성 반정이 상당히 느리게 나올수도 있습니다.
주인장님~ 건강하시고~ 좋은 정도 잘 보고 갑니다.
아참. 탈수 오니 물도~~~~ 막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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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이과수는 아르헨티나쪽이 훨씬 멋진거 같아요 ^^
2010/04/08 22:14
근데 휴일은 필히 피해야 겠네요 ㅎㅎㅎ~
좋은 구경 잘했습니다.
참! 바닥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면 동영상을 원하시는 만큼 줄일수 있습니다.
프레임의 크기나 비트레이트 같은걸 줄이면 엄청나게 줄일수 있어요...
전에 다운받은 영화나 드라마를 팜탑으로 볼때 많이 썻었거든요... -
김규태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위엄 쩌네요...
2010/04/09 01:24
이과수폭포에 이하면 나이아가라 폭포는 가녀린 물줄기라고 표현한 것 같은데...
장난 아닌요~! +_+b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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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아이들 데리고 이과수 구경은 추천 하고싶지 않다..
2010/04/09 09:29
나도 작은놈 데리구 다니느라 엄청 짜증났다 . 더위에 물떨어지는 거 본다구 2킬로 이상 걷는거 좋아할 어린애 아마도 없을듯 싶구나. 돌아올때 업고오느라 나두 정말 힘들었다.
그리고 철제 다리 갈때 한국 사람들은 금방 띠가 나더라 아주머니들이 아주 단체로 양산 쓰시고 다니드만 ㅎㅎ
외국에서 온사람들은 살 태운다고 비키니 차림으로 다니고 한국 아주머니들은 넓은 챙 모자에 긴팔에 양산에 ㅎㅎㅎㅎ
그것도 문화의 차이겠지 .. 그리고 여긴 날씨 선선해 졌는데 거긴 덥다니 .. 아마 조만간 선선해 지겠지 .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네요. 사실 아이들은 자연에 아주 잠깐 놀라주고는 짜증을 부리는 경우가 많죠. 특히 저리 더운 날씨에는 더더욱 그렇죠.
2010/04/09 13:48
비디오 파일의 크기 문제로 못올리시는 거라면...... 유튜브를 추천해 드립니다. 유튜브에 올리고 임베딩하여 블로그에 올리면 아주 쉽게 해결되죠. 저도 HD비디오가 많아 대개 3-4분의 파일당 200-300 메가정도 됩니다. YT는 2GB정도까지 문제없이 올라갑니다. 업로드 시간은 좀...... HD 동영상 카메라가 있으시니 활용을 하셔야지요. ㅎㅎ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하잖아요 폭포 가까이 구경하다 보니 입고있은 터셔츠가 젖어 낭패를 봤네요.
2010/04/10 05:36
출장자가 옷을 여별고 그곳까지 갖고 간것도 아니고 -
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 테스트겸... 주말 여행이군요^^ 이과수를 블로그제목에까지 달아놓으실정도로 많은 글을 올리신 juanpsh님이 주말에 이과수를 가셨다니 좀 재미있는데요^^
2010/04/11 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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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nde vs. Lawyer -- 금발 미녀가 머리가 나쁘다구?
Tracked from Mark Juhn's Blog 삭제A blonde and a lawyer are seated next to each other on a flight from LA to NY. The lawyer asks if she would like to play a fun game. The blonde, tired, just wants to take a nap, politely declines and rolls over to the window to catch a few winks. The la..
2010/03/01 11:57 -
Bob & The Blonde
Tracked from Mark Juhn's Blog 삭제서양사람들은 금발 미녀를 멍청이 푼수덩어리로 폄하한다. 그래서 깔보는 죠크 도 많다. 왜그럴까? 너무 이뿌고 매력적이라 감히 근접할 수 없으니 이솝 이야기에 나오는 신 포도정도로 보나보다. Bob, a handsome dude, walked into a sports bar around 9:58 pm. He sat down next to a blonde at the bar and stared up at the TV. The 10 pm news was..
2010/03/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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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pher0 수정/삭제
http://kr.fun.yahoo.com/NBBS/nbbs_view.html?bi=1201&mi=845675
2010/02/17 22:19
뭐 이런 것들이랍니다. '김여사 시리즈'를 검색해보시면 이런저런 사진 등이 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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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태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아침부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읽고나서 왜 우리 마눌얼굴이 떠올르지???
2010/02/18 12:59
juanpsh님 블로그 오늘 처음인데.. 자주 들르겟습니다..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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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간만에 놀러왔는데 제가 첫 1등 댓글이에요 ㅋ
2009/03/01 04:28
이제 이과수 이야기 뿐 아니라 라틴아메리카로 영역을 넓히셨네요~
근데 juan님은 그쪽에 오래 살고계시니까..
사진에 곁들여 라틴아메리카의 숨겨진 이야기도 소개를 해 주신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걸요..? ^^ㅎ
이참에 사진 카테고리를 따로 만드셔서 올리면 더 좋을 것 같아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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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라틴 아메리카를 더욱 잘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습니다.
2009/03/01 10:47
라틴 아메리카는 참 접하기 쉽지 않으니 더욱 좋은 자료들이 될 것 같습니다.
죽기전에 안데스를 한 번 가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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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틴 아메리카로 확장하셨다니...
2009/03/02 01:57
이는 블로그의 생명연장이네요 ^^;;;
축하드립니다!!~
이과수 이야기도 계속 올라오는거죠? ^^-
juanpsh 수정/삭제
후훗... 그렇게 되나요? 어차피 이과수 이야기를 쓰면서도 삼개국의 문화와 풍습을 넘나들다 보니 좀 포괄적으로 변경한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30% 정도선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미 시에스타, 페이조아다, 까이삐리냐, 코코야자, 와인, 와이너리, 아르헨티나의 고기, 치빠 등등 삼개국을 어우르는 문화를 다루었거든요.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로 바꾸면서 달라지는 것은 제가 가끔씩 여행을 가는데.. (가족 방문이나 친구 방문으로)부에노스 아이레스나 아순시온, 상파울로 꾸리찌바를 간 기록들을 블로그에 포함할 수 없다는 것 때문에 이과수 이야기가 아니라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로 개명을 한 것이니만큼, 이과수 이야기가 계속 주(主) 포스팅일 될 것입니다. 암튼 관심가져 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2009/03/0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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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종 놀러오고 있습니다. 남미 이야기 많이 실어 주세요. 요즘 파타고니아에 대하여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볼 생각이기도 합니다만..
2009/03/02 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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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스타 스폐인의 특이한 풍습이라는데 어떤거죠?
Tracked from Daum 신지식 삭제스폐인에는 시에스타라는 특이한 풍습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 특이한 시에스타가 모예요??
2009/02/09 13:20 -
시에스타... 뜻이 뭐에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삭제남미.. 스페인계 문화권에서는 시에스타라고 있다는데..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2009/02/0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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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에스타라....
2009/02/04 21:40
잠깐 눈을 감고 쉬는 것 말씀대로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오늘부터라도 실천을 해볼까나!~~~~~ -
비프리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축복이라는 생각을 하는 '시에스타'.
2009/02/04 23:12
관광객들에게는 재앙^^으로 다가올 수도 있긴 하겠네요.
물론 현지인들에게는 풍습이고 습속이고 축복(?)이겠지만요.
저는 왜인지 현지인의 입장에 서게 되는군요. 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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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에스타 찬성: 점심 후 가벼운 산책과 운동 등 개인시간... 얼마나 유익한가.
2009/02/05 04:47
시에스타 반대: 아침형 인간에게는 라틴 밤문화가 너무나 힘들런지도... ㅡㅡ;; -
데이먼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게 생각하면 여유롭다는 건가요.
2009/02/05 10:23
학교에서는 밥먹고나서 친구들과 수다를 조금 떨고나면 수업 시작 -_-;;
아 맞다. 제가 포르투갈어의 매력에 흠뻑빠져서 배울까 생각중이에요.
저는 왜이렇게 언어 욕심이 많은지... 벌써부터 퇴직 후 언어 배울 생각 하고 있답니다. 하하.
한국어, 영어, 중국어, 터키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괄호안의 배우지 않은 언어인데요. 꼭 배워보고 싶답니다. ;; -
Mr.Mind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전 점심먹고 산책을 즐겨하는데,,,갑자기 낮잠을 자야겠다는 생각이..
2009/02/05 11:45
근데,,정말 여행할때 시에스타 문화는 조사하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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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도 시에스타가 있었으면 합니다.
2009/02/05 13:17
좀 여유롭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일터에 폭신한 쿠션을 두고 잠시 엎드려서라도... -
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난....저녁에 잠도 바빠서 부족하고, 졸린 눈으로 6:00면 일어나야 하고...흑.
2009/02/05 17:12
암튼 여유로운 마음이 중요한데...(그냥 형을 찍지...왜 누나를 ...) -
외눈박이 음유시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인들은 느리게 사는 법을 배워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한 명으로서,
2009/02/06 08:12
시에스타라는 문화를 갖고 있는 그들이 부러워보입니다.
저도 늘 점심먹고 난 후 고생을 하지요
어렸을 적엔 낮잠을 즐겨 잤는데, 요즘은 밤잠도 줄이고 있는 실정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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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에서도 가끔 어떤 가게는 시에스타 타임이 있어서, 중간에 문을 안열더라구요~ ㅋ
2009/02/07 07:59
유럽여행때도 보긴 했었는데...이렇게 구체적으로 무슨 자료를 본 건 첨이에요. ^^
낮에 조금씩 잠을 자면 오후가 훨씬 가뿐하긴 하더라구요~ ㅋ
우리나라도 시에스타가 생기긴 어렵겠지만, 좀 더 느긋하게 일할 수 있는 문화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한국 오니까 모든 것들이 너무 busy, late에요...;
외국처럼 6시에 문 딱 닫고 집에 가서 휴식 좀 하지~ ㅋ -
okto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낮잠은 15분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중국도 점심식사 후에는 午觉라고 해서 낮잠을 자는 습관이 있습니다. 군대에서도 재우는데 회사에서는 왜 안재우는지... 이러니 우리나라에 과로사가 많을 수 밖에요ㅠㅠ
2009/02/1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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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댓글을 달게 되었네요.... ^^ 코파카바나하고는 다른데인가요?
2011/12/08 12:47코파카바나는 히오에 있거든요. 상파울로 북쪽이구요. 깜보리우는 상파울로 남쪽에 있는 해변이랍니다. ^^
2011/12/08 23:02짓궂으시다... ㅎㅎ 후끈한 사진이....ㅎㅎ
2011/12/08 20:24잘 지내시죠?
예, 여행을 다녀와서 여독이 아직 풀리지 않은 관계로 오늘은 줄창 땡땡이를 치고 있습니다. ^^
2011/12/08 23:03서울은 오늘 한파로 많이 춥네요.
2011/12/09 06:28사진을 보니 마음은 따뜻해지는데요 ^^
그렇습니까? ㅎㅎㅎ;; 한국이 엄청 춥다는 기사를 듣고, 잠시 어리둥절하다가, 이곳이 한국과 정 반대라는 사실을 깨닫고 실소를 흘렸지요. 오래 살다보니 그곳 계절 감각이 사라진지 오래라는....
2011/12/18 14:35남미에대해 관심이 많은 22살 청년입니다.
2011/12/11 12:47오늘 우연히 이 블로그를 알게되었는데 정말 보물을 찾은 느낌입니다.
축구랑 삼바를 너무 좋아해서 2014브라질 월드컵 여행 계획중이에요 ㅎㅎ
앞으로 많은 정보와 자료 부탁드릴께요.자주방문하겠습니다. 포스팅 귀찮으실텐데 저같이 감사하게생각하는 사람이많다는걸 알아주세요^^ㅎㅎ파이팅!!!!!!!!
감사합니다. 제 기사를 보고 도움이 되었다면 고마운 일이죠. 도움이 되라고 글을 쓰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2011/12/18 14:37브라질 해변은 정말 깨끗해 보이내.
2011/12/15 09:04물도 맑은 것 같고. 브라질 해변도 한번 가보기는 해야 겠느데.
잘 계획이 안되내.
언젠가는 한번 가기는 하겠지?
일단 실천을 하기 위해 일을 질러보는 거야. 차를 끌고 그냥 오겠다고 생각하고 날짜를 알려줘. 그러면 내가 한번 집을 구해볼께. 대신에 비용은 형이 대야 해. ㅎㅎㅎ
2011/12/18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