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에 해당되는 글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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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지금 일요일 아침인데, 늦게 일어나서.- 어제 전라도 덕유산에 사진찍으로 갔다 왔거든요- 아침식사는 대충 브런치로 때우려고 하는데 식욕을 돋구네요. 대기실이 식당 한가운데라면 음식 먹고있는 손님들이 좀 불편할 것 같은..
2011/01/29 21:31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그런곳에 가서 먹으면 소화가 안될것 같다 ㅋㅋㅋㅋㅋㅋ
2011/01/31 00:12
음식은 조금 수선스럽고 가격 착한 곳에서 배 탕탕 두드리고 먹어야 제격인데 ㅎㅎㅎㅎ
아뭏든 잘 봤다 혹시 아니 나중에 나도 가보게 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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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ldr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씨우닷 델 에스떼가 스트로에스네르라고 불리울 때가 있었지요. 그때만 해도 참 볼품없었는데요. 고속버스 Pluma나 Fluminense타고 가 본 적이 몇번 있네요.
2011/02/02 11:50
샐러드를 보니 예전에는 그냥 올리브 오일에 식초, 소금만 해서 먹곤 했는데 지금은 버라이어티가 꽤 있네요. 아무래도 많이 바뀐것 같습니다. 죽기전에 다시 Foz는 다시 가 봐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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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가? '아스카'는 들어봤어도 '아수카'는 못들어봤어. 하긴 영문으로는 Asuka로 쓰겠지만. Kaedama는 네가 올린 차림표 사진에도 나오지만 '替え玉'란 일어로 이 경우 대신 줄서는 걸 말하겠지. 아무래도 말야 갈수록 글쓰기에 성의가 없어지는 건 아닐까? ㅋㅋ 그나저나 나도 일본라면 먹고 싶다. 쩝쩝.. ㅡㅡ;;
2010/06/21 2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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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 PAPA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인이 일본라면을 만드는 모습을 보니 왠지 낯설군요.
2010/06/21 23:46
일본라면은 정말이지 국물맛인데...저곳은 어떻게 맛을 내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상으로는 맛있어 보이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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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집 없엇는데 !!! 새로 생겼나?? ㅎㅎ 안가본지가....작년에 갔었을때 있다는 소리를 듣긴 들었네.
2010/06/23 03:29
정말 라면의 천국은 일본....정말...많은 정말로... -
호주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두 만들기 쉽습니다.
2010/06/28 08:57
후라이팬에 기름 둘러서 냉동만두 튀기시다가
물을 대략 30cc정도 부어주시고 뚜껑 덮어 주시면
한쪽면은 기름에 튀겨지고 나머지 부분은 수증기에 쪄집니다.
일본 애들은 군만두를 그런 식으로 굽더라구요.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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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400회 포스팅 축하드립니다. 글 하나하나가 정성이 가득한 글이라서 다른분들의 1000개 포스팅보다 더 값진 성과인것 같아요. 앞으로도 쭉~~~~ 부탁드려요. ㅎㅎ
2010/02/10 20:49 -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400회 포스팅 축하 드립니다.
2010/02/11 16:47
500회 까지 초고속으로 ㄱㄱㅆ~~
저두 블로그를 하게 되면 까쁘리샤 한 포스팅을 써보도록 할께염 ㅎㅎ~ -
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깝지 않은 라틴아메리카를 실제 느끼고, 즐기도록 실질적인 생활을 보여준 블로그라고 다들 느끼고있어!
2010/02/11 08:01
내가 아는 브라질 교민 사회에서 형 블로그 팬들 엄청 많아진거 알아? 나중에 메신저에서 얘기해~~
형, 정말 수고했어 축하!!!!!!!!!!!!!!!!!!!!!!!!!!!!!!!! -
참다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님의 블로그를 정말 우연하게 오늘 방문했습니다. 너무나도 좋은글과 흥미있는 내용이 많아 지금 계속 읽고 있습니다. 뒤늦은 댓글같아 달지 않으려고했는데...'빨갱이'란 말을 들으셨다는 내용에 댓글 달게되네요. 세상에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으니 한쪽귀로 그냥 흘려들으시고 충실한 포스팅 계속 부탁드립니다. 지구반대편에서 올라오는 포스팅 하루만에 다 읽는건 너무 큰 욕심이겠죠?
2010/06/24 23:04
TRACKBACK :: http://latinamericastory.com/trackback/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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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좀 친절하게 가르쳐 주면 안되겠니?
Tracked from 모과 향기 삭제이제야 혼자 블로그에 사진을 올릴 수가 있게 됐다. 블로그 시작 한지 3년 반이나 되서야 터득했다. 사진을 올릴 때 마다 막내 아들놈에게 괄세를 받아 가며 배웠다. 처음에는 바쁘고 귀찮으니까 지가 직접 올려...
2009/10/1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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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또 식욕자극해주시는 센스 ^^
2009/07/29 13:34
배한척이 $25이라니 이곳의 개념으로만 생각한다면 놀랍도록 싼 가격이네요. 특히나 바다가 없는 곳에서라면 운송비도 만만치 않을것 같은데 말이지요. 저의 문제점이 좀 아는체 하며 나댄다는 거거든요. ㅋㅋㅋ 그래서 조금만... 실수이시겠지만, 날치알 들어간 꼬깔처럼 만 것은 캘리포니아롤이 아니구요, 데마키즈시 (손말이초밥) 라고 합니다. 캘리포니아롤은 여긴 안보이네요. 김을 밥안쪽에 넣고, 아보카도와 게살같은거 넣고 만 누드김밥이죠. 아보카도가 이쪽지역에서 많이 나고, 이 롤이라는것 자체가 이쪽에서 유래되다 보니 그런 이름이 붙은듯 합니다. 보스톤에 가니 salmon을 넣고 보스톤롤이라고 하더군요. 확실히 캘리포니아오니까 롤이 정말 많긴 합니다. 이름도 참 여러가지구요.
마지막에 입가심으로 드신 롤은 언뜻 보기에는 유바라고 하는 wrap으로 말아놓은것 같네요. 두부만들때 위에 뜨는 청을 (단백질) 떠서 말린것으로 비교적 고급에 속합니다. 아마도 그게 아닐까 싶네요.
며칠전에 집사람과 저녁에 간단히 가서 일식을 조금 먹고오자 하여 동네에 있는 일식장인의 집에 갔었네요. 맥주두어병 마시고, 문어, 생선회 두어점씩 그리고 2개씩 나오는 스시를 세종류 먹고 $150을 주고 나왔습니다. 아 비싸! 그래도 오랜만에 먹어본 정통일식이라서 감동하였다는.... 그래도 너무 비싸서 눈물이....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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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색적인데요~
2009/07/30 16:57
낯선곳의 일식집과.. 이곳의 일식집과는 사뭇 다른 접시나 꾸밈이 특이합니다.
뷔페인 날이 정말 좋을거 같은데요~ ^^ -
같은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오늘 일식먹어야겠습니다. ㅎㅎ
2009/07/30 19:27
색다른 느낌과 분위기의 일식집을 보니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받고가게 됩니다.
항상 좋은 정보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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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note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남미에 대한 정말 살아있는 정보들이군요, 친척중에 60넘어서 남미로 이민간 분이 계셔서 전화오면 고생을 한다구하는데 블로그 이곳저곳을 살펴보니 남미의 풍취와 느낌을 접할 수 있는 좋은 내용이 많아요!
2009/09/23 1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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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파라과이를 처음 갔을때가 1995년 입니다. 그때 많은 이들이 총을 가지고
2011/06/01 10:18있어서 놀랐읍니다. (개인환전상) 뿔에담긴 마테차 한잔씩 기억이 나는군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총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돈이 많이 도는 델 에스떼에는 총가진 사설 경비만 모아도 대대 하나는 될 것입니다. ^^
2011/06/08 16:55경규네 하면 왠지 이경규씨가 생각이 난다는...ㅎㅎㅎ
2011/06/02 12:59연기를 빼는 fan이 없는게 참 특이하네요. 화로에서 아래쪽으로 직접빼는 타입일까요?
연기를 빼는 팬이 없는 이유라... 글쎄요, 위로 다 빠지더군요. ㅋㅋㅋ
2011/06/08 16:57파라과이 아슝션인가요? 한국 교포가 식당을 내 영업하고 있다니 잘 되었으면 합니다. 이 블로그를 보고 한국에서도 응원하더라고 전해주세요.
2011/06/04 11:15아마 제 블로그 보고 놀라시겠지요. ㅎㅎㅎ
2011/06/08 16:57지난 주에 다녀왔는데 여기서 보니 새삼 느낌이 다르네요...전 델에스떼에 사는데 이번이 세번째 아순시온 방문이었답니다.. 주말이었어서 그런지 가게 가득 사람들이 있었는데 마치 한국에 있는 듯한 기분에.. 아주 깜짝 놀랐었네요....ㅎㅎ
2011/06/12 06:10그런가요? 반갑습니다. 선샤인님.
2011/06/20 17:57주소, 연락처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놀러가면 한 들리고 싶은데요! 이과수 폭포 함 들릴려고 하는데요!
2011/07/14 00:57goodremember@hanmail.net로 답변 부탁드려요!
알겠습니다. 곧 보내 드리죠. ^^
2011/07/23 15:27갑자기 경규네를 보니 반가운 생각이 드네요.
2011/10/02 21:48저는 지금 아순시온에 살고 있는데.. 가끔 일 있을 때마다 외식하러 나가는 곳입니다 ^^
아순시온에 머문지 별로 되진 않아서 많이 가진 않았지만
그래도 다른 곳보다 맛있는 경규네 알탕이.. 가끔 생각이 나는 곳입니다
그렇군요. 저는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죠. 친구들이 가는데로 가니까 말입니다. ^^
2011/10/12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