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디오까'에 해당되는 글 3건
- 2010/01/18 파라과이 서민들 생활을 찍다 (6)
- 2008/10/29 아싸~! 만디오까 나무 발견!!!!! (18)
- 2008/10/09 만디오까 - 파라과이를 지탱시켜 주었던 독특한 나무뿌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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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가슴뛰는 삶님 블로그 통해 들어왔습니다.
2008/10/30 03:13
지금 브라질 사시나봐요? 브라질 정보가 풍부한 블로그네요. 저도 조만간 브라질에 갈겁니다. 그래서 지금 포어공부 하고있는데 무지 어렵다는...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또 찾아올게요~-
juanpsh 수정/삭제
포르투갈어가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사실, 외국어치고 쉬운 언어가 있나요? 모두 어렵지요.... 한가지 조언을 해 주고 싶은것이 있다면, 외국어를 한국어 속에 가두어놓지 말라는 겁니다. 모든 외국어를 한국어 속에 가두어 두는 순간, 외국어로서의 의미가 쉽지 않게 되거든요. 포어를 배우시니까, 포어로서의 의미와 감정과 생각과 생활을 (직접 경험하시면 더 좋겠지만, 가능하다면 상상을 해서라도) 생각하시면서 한국적인 생각에 가두어 두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외국어를 익히는데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10/30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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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만 들어본 만디오까군요...
2008/10/30 23:57
이과수 폭포 사진.. 밤에 찍은것 까지도 넘 멋져요~
아직 남미쪽으론 한번도 가보질 못해서인지 묘한 멋이 느껴집니다~
그 묘함을 자주보러 와야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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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수정/삭제
만디오까에 대한 이전 글도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2008/11/01 12:49
http://infoiguassu.tistory.com/43 입니다.
유까라고도 하고 브라질에서는 아이삥이라고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아마 아프리카식 이름인 "카사바"가 더 잘 알려진 이름일 것입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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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혹시 타마린드는 어떤 과일인지 아시나요? 늘어진 마리아 젤리는 드셔보셨나요? 얼마전에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너무 감동적으로 읽었는데, 생소한 지명과 과일이름이 매우 궁금해졌었거든요. ^^
2008/11/04 03:13 -
동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마린드는 콩과에 속하는 열매인것 같은데....나무죠 아마.
2008/11/04 11:48
그냥 먹기두 하구 향신료로도 쓰이는...약으로도 쓰인다는...(소화안될때 먹는...)
근데 남미엔 없다는...... -
동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에 들어가면 자세하게 설명해줍니다...사진두 있구여...
2008/11/04 17:27
http://blog.daum.net/bombom19/6951934
사실 듣기만 했지 본적은 없습니다. ㅎㅎ
TRACKBACK :: http://latinamericastory.com/trackback/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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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여행에서 먹을 수 있다는 카사바가 어떤 음식인가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삭제피지 여행을 준비중인데 전통음식이 있으면 한번 먹어 볼려고 알아보던 차에 카사바라는 음식이 구하기도 쉽고 먹기도 쉽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떤 음식인지 알려주세요. 답변기다릴게요.
2009/02/0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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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yahoo.co.kr 수정/삭제
만디오까 맛있게 먹는 법을 하나 가르쳐줄께.
2008/10/19 02:15
단, 만디오까가 밤처럼 단단한게 있고 물처럼 물렁물렁한게 있는데 이 방법은 물렁물렁한게 좋아. 그렇기는 하지만 익지 않았을 때는 똑 같아서 어떤게 물렁물렁한지를 모르니까 뭐 50%의 확륙뿐이지만.
암튼, 만디오까를 압력솥에 넣고 찌는데, 평소보다 더 오래쪄야되.
그러면 만디오까가 압력솥 속에서 거의 녹을 지경까지 가거든. 그때 꺼내서 흐믈흐물하게 녹은 것을 먹어봐. 기가막히게 맛있을 거야. 실수로 그렇게 해 보았는데, 정말 맛있더만. 그래서 계속 그렇게 해서 먹고 있다. 나중에 12월에 오면 그때 한번 해 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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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와쨔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MBC 아마존의 눈물에서 나오던 그 식물이군요! 그들은 독성이 있어서 날로는 먹지 않는다고 하는데 어차피 문명세계에서는 쪄서 먹으니 별로 문제가 없나보군요. 예전에 도미니칸 사람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몬동고 라고 하는 느끼한 닭도리탕 같은것을 먹었었는데 그 안에 감자같은 조각들이 저 식물이었나 궁금하네요!
2010/01/19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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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느낌은 우리나라 옛 시골같은데 수영장은 끝내주네요~
2010/01/18 21:21예, 저 수영장은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는 수영장이랍니다. 오직 클럽 회원들에게만 개방되지요. 친구 하나가 회원이어서 그 친구를 통해 한 번 들어가 보았답니다. 못사는 나라일수록 빈부의 격차는 참 대단하답니다.
2010/01/19 23:13아니! 저 간이 오븐은 군고구마통 같군요! ^^
2010/01/19 18:40군고구마 통이라... 정말 맛있겠는데요? 한번 고구마를 들고 가서 구워달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ㅋㅋㅋ
2010/01/19 23:14형...빠라구아이 그찜통 더위에서 저통으로 고구마 찌다가 졸도하실껄,,,더워서,,,보통이 영상38~40돈데...
2010/01/22 00:18그정도면 따뜻한 정도지. 어떨때는 50도까지 올라가니까 말야. ㅎㅎㅎ
2010/01/24 2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