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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7 Argentina의 Wine 소개(1)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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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와 맛으론 난 알젠틴 와인이 좋아...칠레껀 이상한 냄새가 나서 별루야...
2008/11/27 20:02
이건 전적인 내생각이지만 어느 유명 와인 전문가가 그러는데
세상엔 수많은 와인이 있듯이 자신에게 최상의 와인은 값을 떠나서 맛있다고 생각하는
그 와인이 최상의 것이라고 하더라구...그래서 난 칠레 것두 좋치만 그래두 와인은 알젠틴것이 맛있어용... -
경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댓글이 줄었네.. ㅋㅋ.. 형 계속 이 일 하시다보면 나중에는 식당 차리셔도 되겠는데요... 소페니아, 빈티지 다 처음 들어보네요.. 이렇게 비싼 포도주가 있었다니... 뚜껑 열기도 아깝겠는데요.. 잘 보고 가요~~!!
2008/11/27 2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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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근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바쁜데.... 시간 정말 없는데....
2008/11/28 00:42
근데 요번엔 왠 와인???? 와인이랑, Foz랑은 매치가 잘 안되는 것 같은데... 덥고 더운 도시....세계의 경이의 한 곳인 Foz에서 무슨 와인을....남미는 와인의 나라는 아닌 것 같은데.... 이런 더운 곳에서는 Brahma 맥주 회사 에서 선전하는 것처럼....시원한 맥주 한잔...캬....캬.... 오늘도 맥주 한 잔 마시고 이 페이지를 들렀더니...포도주만 잔뜩 있네....
난 포도주와 같은 격조 높은 술은 잼병이잖아....
맥주가 최고지.... 내가 사는 파라구아이는 너무 더워....너도 포도주 말고...Baviera나 좀 선전해주지 그래....감칠 맛도 나는데.....
그럼 다음엔 ... 내가 바라는....???? 무엇일까???? 를 소개해 줘.......
안녕...우리의 안부...그리고 와이프한테도 안부를 ....-
juanpsh 수정/삭제
형, 그건 너무 이기적인 생각이야... 여기 오시는 분들은 잠깐 사이에(하루나 이틀)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의 문화와 풍습과 자연을 살펴보고 가셔야 할 분들이라구.... 포즈의 더운 환경이 와인과 분명히 안 맞는건 사실이래도, 여기 오시는 분들이 언제 아르헨티나에 또 오셔서 와인을 볼 수 있겠어?? 그러니 천상, 포즈에 오시게 되면 보셔야지, 안그래? 그래그래.... 기달려봐, 안그래도 맥주 소개하려고, 각종 맥주 사진들 몽땅 다 찍었는데, 아직 바비에라를 못찍어서 못올렸어.... 오늘 에스떼 시 가니까, 한 번 살펴봐서 바비에라 찍으면 형 소원 풀어줄께... OK?
2008/11/28 06:14 -
동석이 수정/삭제
ㅋㅋ 그때 형이랑 포스에 같이 처음으로 부부끼리 갔을때 들린 빠라구아이 식당 있잖아...한국 식당!
2008/11/28 08:39
거기에서 12년만에 다시 마셨던 Baviera맥주!!!!!
크~~~ 넘 좋았는데.....생각난다, 그날 무지 더웠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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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그루에 3송이만 키우다니 대단하군요.. 저도 와인을 그리 즐겨하진 않지만 남미산도 괜찮던데, 우리나라사람들은 무조건 프랑스제가 제일인지 알고 있더라구요. 무슨 와인 사대주의인지 저번엔 페루산으로 좋은 걸 선물했더니 프랑스산이 아니라고 핀잔만 들었습니다.
2008/11/28 01:13
지가 무슨 와인 콜렉터라고 무식하게 햇빛드는 찬장 비슷한데 술을 넣어두고 자랑하는 걸 보니 한심스럽더군요.....
역시 좋은 술은 주인도 잘 만나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차처럼 말이죠.....-
juanpsh 수정/삭제
한국인들이 겉멋만 들어서 그래요. 사실, 포도주 맛은 이거나 저거나 다 비슷하다고 여기는 분들도 많으면서, 무조건 가격이 비싸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죠. 근데, 이곳에는 외국, 특히 유럽에서 오신 분들도 많거든요. 그분들 말씀으로는 아르헨티나 와인과 동급의 프랑스 와인을 마시려면 적어도 5배를 써야 한데요. 굳이 그럴 이유가 없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프랑스 뿐 아니라, 미국이나 호주산 와인도 참 많은 호평을 받고 있지요... 게다가 칠레산 포도주도 한국으로 무척 들어가고 있구요. 아르헨티나 산 포도주가 한국에는 비교적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아르헨티나 또한 세계적인 와인생산 국가라는거.... 그 수준이 결코 프랑스나 미국이나 호주에 밀리지 않는다는거는 확실하답니다. 그나저나 그 와인 컬렉터의 와인 저장 방식은 엄청 황당하군요..... 그렇게 보관하면 모두 맛이 갈텐데.... ㅎㅎㅎ
2008/11/28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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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몇일째 더운지 정신이 없다.
2008/11/28 07:48
더위를 더 좋아하는 나두 더위를 먹을 정도다.
여기보다 일반적으로 더 더운 거기는 어떠냐?
너무 더운면 차라리 시원한 맥주 가 좋지 바비에라 생각이 나는군..
11월이 이렇게 더우면 12월 1,2월은 어찌 견딜지 눈 앞이 깜깜하다... -
박 민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가많네 잘 봤어
2008/11/28 07:52
소현이 가 박 학 다식이라는 생각을 항상 하기는 했었는데.
다시 한번 알게 됬네 수고해 가끔 들려볼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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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와인!!! 좋아하긴 하지만 어떤게 좋고 맛있는지는 잘... ㅎㅎㅎ
2008/11/29 19:10
많이 알려주세요~ㅋ
언니에게도 안부 좀 전해주세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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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렴한 와인 원츄합니다...ㅋㅋ
2008/11/30 12:17
호주에서도 와인 농장이 많아서 10불 (8-9천원)정도의 저렴하고도 맛있는 와인을
많이 맛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인지 가격대비 맛이 좋으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
지금 소개해주신 와인들 한국에서도 맛볼 수 있을까요? ㅋ-
juanpsh 수정/삭제
10불선의 와인이라.... 거의 저하고 비슷한 수준이십니다. 하하하.... 저두 10불이 채 안되는 와인을 선호합니다. 젤 좋아하는 와인인데... 지금 포스팅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좋아는 하는데, 포스팅을 하려니까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위 글에 있는 와인들은 한국에서는 맛을 볼 수 없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 봤는데, 한국으로는 수출을 하지 않더군요. 하지만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가능합니다. 그리고 일부 품목들은 중국에서는 마셔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여기서 제가 소개하는 포도주들은 이쪽으로 오시게 될 때 마셔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2008/11/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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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헨티나 와인들이 눈으로 들어오던 날..토요일 야밤의 이마트 쇼핑서
2008/12/22 01:59
몇병을 구입했습니다 ..같은 것..하나 없습니다.ㅎㅎ..
트라비체?? 아르헨티나 유기농 와인이라는 기억이 조금 납니다
날이 많이 추워진 섬입니다
그래도 윗지방 사람들 내려오면 따뜻하다하니 따뜻한 남쪽임을..
날씨와는 상관없는 감기조심하시길..늘..고맙습니다..-
juanpsh 수정/삭제
구입하신 포도주가 Trapiche 인가 보네요. 어떤 티켓이 붙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멘도싸에서 가장 큰 보데가의 하나랍니다. 당연히 생산되는 포도주의 종류가 엄청 많지요. 싸구려로 곽에 들어있는 식탁용 포도주(보통 1불 선)부터 고가품으로 500불 이상가는 포도주도 만들어냅니다. 물론, 현지에서의 가격은 한국에서보다 훨 씬 싸구요. 암튼 아르헨티나 와인을 구입하실 수 있다니까, 반갑습니다. 적포도주 특히 Cabernet Sauvignon이나 Malbec 이라면 14-16도의 온도에서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 그럼, 맛있게 드십시오.
2008/12/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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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섬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라즈 좋아합니다 고급 품종이라고.. 귀동냥한 것 생각납니다
2008/12/27 08:41
위의 와인들도 이마트서 보았답니다
25일까지 할인행사에 저의 충동구매를 겨우 잠재웠습니다
아른거리는 와인들..ㅎㅎ..
고맙습니다.. -
김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저는 브리스데일을 수입하고 있는 LB와인 무역마케팅팀 김호 입니다. 정보검색 중에 브리스데일에 대한 좋은 글이 있어 반가운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앞으로도 저희 와인에 대해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구요~ 혹시 궁금하시거나 필요하신 부분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kim@lbwine.com
2009/08/28 02:17 -
victor b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현이 형이구만 누가 1942 semillon 을 아나 했는데.ㅎㅎ 나 저거 한병 있는데..^^ 옛날에 540페소인가에 샀었는데(환율이 거의 1대 1이었을때ㅜㅜ) . .. 작년에 쓴글을 이제사 보게 되는군...
2009/11/01 22:32
포스에 계속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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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모스라는 와인을 맛 보아야 겠어요.
2008/12/06 09:57와인과 음악이 함께하니 멋스럽군요.
저희 집에 몇 병 사다놓았습니다. 한 번 오십시오. 같이 마시지요.ㅎㅎㅎ
2008/12/06 12:37헛. 저 가격표는 설마 미국달러인데도 785이라는 엄청난 숫자가 붙어있는겁니까?
2008/12/06 15:09=ㅁ= ;;;;;;;;
저같은 소시민은 사줘도 못 먹겠습니다 잉잉잉. 한잔에 필카 하나 값 ;;덜덜덜
아~! 걱정 마십시오. 미국 달러 표시가 아니라, 아르헨티나 페소화 표시입니다. 미화의 경우, U$S로 표시하고 페소의 경우는 $로 표시합니다.
2008/12/06 17:04no sabia que tenia gusto especial por zapata, pero para mi por mi bosillo me conformo callia y ventos son de patagonia sale masomeno $ 14 asi que para poder consumir alamo o zapata me tengo que ahorrar bastante..... que siga ese lindo comentario. desde esquel patagonia
2008/12/06 15:44hhhh..... Yo hice upgrade de gusto de vino, che. Pero no te preocupe, yo puedo tomar menos calidad de zapata tambien. hhh
2008/12/06 17:06배경 음악...좋아요!
2008/12/06 18:50"나를 사랑하는 그날..."
뭔 소리야???? 배경 음악이 "나를 사랑하는 그날..."이라니? 제목이 아래 있는데... 어, 안 보이나???
2008/12/06 18:54ㅎㅎㅎ 이렇게 탱고식으로 들으니까 기분이 정말 조오타!!
2008/12/06 20:52형 Catena얼마전에 한병 마셨어 맛있어, 증말루 맛있어!!
feliz Navidad!
2008/12/07 01:08국내에서도 맛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와인 전문점에 가도 워낙 종류가 많아서 뭐가 뭔지 통 ^^;
이곳에 있는 이름들을 적어놔야 겠어요
제가 알기로는 아르헨티나 와인을 한국에서도 맛볼 수 있습니다. 좀 알아봐야겠지만, 한국에서 택배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나중에 좀 더 정보를 포스팅하겠습니다.
2008/12/07 02:33요즘 좋아하는 와인을 한잔도 못해 아쉬웠는데..
2008/12/07 09:27이번 포스팅을 보니 더더욱 힘들어 지네요.. ㅠㅠ
400페소면 한화로 얼마나 하는거죠?
현재 아르헨티나 페소화가 미화인 달러화 대비 1 대 3.4정도 됩니다. 400페소면 미화로 115불 선인가요? 한국의 원화로 환산(1500으로 치고)하면 170,000원 정도 되는 가격이네요. 그다지 비싸지 않은가요? 거기에 유류세와 수입통관세 등을 적용한 가격이면, 좀 비싸지지 않나 싶습니다.ㅎㅎㅎ
2008/12/07 11:51와인도 하나의 학문인듯,,역사와 종류도 꽤 복잡한것 같아요~~ 제가 그렇게 생각을 해버리니 도통 접근이 어렵더라구요~!!
2008/12/07 10:58그냥 마트에서 할인가에 나온 싸구려 와인만 어쩌다 ㅠㅠ 근데 항상 취미삼아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ㅎㅎ
마트에 나온 할인가의 와인도 좋은 것들두 있을 수 있지요. 문제는 보관인데... 대부분 와인을 그냥 세워두는데, 그렇게 오래 보관하면 와인 코르크가 마르면서 공기와 접촉해서 산화되다가, 결국 식초가 되거나, 상해버리는 수도 있거든요. 맛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이게 와인인가보다" 뭐, 이렇게 생각하시게 되는데... 그게 좀 안타깝더구만요.
2008/12/07 11:53음 포도주 라 ~~~~~
2008/12/07 23:50나두 가끔은 한잔씩 하지만 넘 비싼거 엄두 가 안나서 ..
그저 내 수준은 라바로 꼬레아 정도면 괞찬치 ...
잘지내..
나바로꼬레아도 명품이지. 예전에는 겨우 Termidor나 Resero가지구두 행복했던 때가 있었는데 뭐. Navarro Correa가운데 엄청 비싼 와인도 있다는 거 알아? 다음번 포스팅할 와인은 Luigi Bosca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 다음번쯤에 Navarro Correa도 한 번 다루어볼께. 그럼....
2008/12/08 00:5618세 안되서 못 마시는데... 진짜 마시고 십다..ㅋㅋㅋ 띠오 잘지네시지오?ㅎㅎ 또 아르핸티나 한번 오셔야죠, 그때 뵈요.
2008/12/07 23:53야~! 내 조카들에게 이렇게 댓글을 다 받고... 참, 많이 컸다. ㅎㅎㅎ... 안그래도 요즘 내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겨울 사진을 많이들 올려서, 내년 겨울에는 아르헨티나에 한 번 가볼 생각이다. 아예,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더 남쪽으로 내려가보면 어떨까 생각두 하고 말야. 암튼 또 보자.
2008/12/08 00:58안녕 tio e cristian tuduben? no se bien portu;ol pero 잘지네시지어?
2008/12/07 23:58hola Cristian.... como te vas? Estamos muy bien. Cuando vas a venir por aqui? Esperamos tu visita...
2008/12/08 01:01Hola tio como vas en iguassu muy bien ?
2008/12/08 00:17Bueno espero que regreses a Argentina
si volves a Argentina voy a estar Feliz
BRIAN
hahaha.... Brian, che, como estas? estoy contento de recibir tu mensaje. Ir a Argentina.... pienso que es dificil este año, pero en el medio de año que viene, tal vez...
2008/12/08 01:04잘은 모르지만..와인을 즐겨 마십니다
2008/12/08 02:41알아야 될 것들이 무궁무진 해 언제 다 알까나 싶습니다
하나씩..조금씩..시간을 만들어 노력해야겠습니다
늘..고맙습니다..
제가 오히려 섬님에게 감사를 드려야죠. 꾸준히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일주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추운 계절이니 몸조심 하시구요.
2008/12/08 10:32네..고맙습니다
2008/12/08 10:39이제..아지트 문 닫고 .오늘은 푹..쉬어야지요
하악, 와인입니다!! 제가 가는곳들은 저렴(?)한 곳이라 그런걸까요 아님 아직 종류가 너무 많아 초보라서 보지 못했던걸까요 +_+
2008/12/08 04:05주안님 이야기만 들어도 완전 입맛을 다시는 중입니다. 으흐흐;;
즐거운 하루 잘 보내시고 계신가욤~?!
한국에서 원산지 와인을 저렴하게 맛보기는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오늘 아침에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한국에서도 아르헨티나 와인을 맛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인터넷으로 연결을 하지는 못했지만, 전화 번호는 있습니다. 02-3442-6633으로 되어 있는데, 한국 전화번호 맞나여?
2008/12/08 10:34어...그래요?...그러네
2008/12/08 07:45그럼 한참동안 다른 노래 따라 부렀구나....
ㅎㅎㅎㅎ
2008/12/08 10:34ㅋㅋㅋㅋㅋㅋ
2008/12/08 17:02님 오랜만에 왕봤어용...^^
2008/12/08 21:49음악이 좋아요~~ 상쾌한 음악덕에 글 읽기도 수월한데요...^^
한국에는 주말에 눈이 펑펑왔답니다.. 오늘 저녁에는 와인생각이 간절해지네요 ㅎㅎ
아무래도 아르헨티나 와인 이야기니까, 탱고풍의 음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다행히 음악이 상쾌했다니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시기 바랍니다.
2008/12/08 22:28와인 소개도 좋지만 음악도 좋네요~ ^^
2008/12/10 08:46지금 살고있는 집에 콜롬비아 출신 사람들이 몇 명 있는데.
주말되면 항상 흥겨운 노래를 틀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남미 음악에 관심이 부쩍 생겼는데 어디서 찾을 겨를이 없어서...
종종 포스팅에 음악도 부탁드려요 ㅋ
남미 음악, 그러니까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 음악 말이지요? 흠, 예.... 곡들이 있기는 한데, 한국과는 달라, 특별히 유행하는 곡들은 별루 없고, 자신의 취향대로 듣는 노래들이 좀 있습니다. 저 역시 좀 느린 템포의 발라드를 좋아하다 보니, 그런 취향의 노래들만 좀 있는 편입니다. 여기 삽입된 곡은 친구인 어느 연주자가 탱고풍으로 편곡한 곡이구, 원래는 탱고가 아니랍니다. 암튼 음악이 좋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기회가 되는대로 음악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12/10 21:28오늘은 음악에 귀를 기울입니다
2008/12/22 02:15아름다운 날..만드시길..
사실, 남미의 노래들을 좀 올리고 싶었는데...
2008/12/22 13:53근데, 그놈의 저작권법이 어쩌구 저쩌구... 제가 머리 아프게 복잡한 것은 싫거든요. 젤 싫어하는게 법조문이 어쩌구 저쩌구.. 그런건데... 그래서, 그냥 저작권법이 상대적으로 별루 적용되지 않는 직접 연주곡이나 이름없는 가수들의 노래를 좀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이름없이 전세계를 다니는 음악들..많은 것 같습니다
2008/12/23 08:01이름만 거창하니 음악성 부족보단 훨..아름다운 음악..
더 좋아라합니다..
전 ..제가 게을러 복잡하고 잘잘한 게 싫습니다
고맙습니다..
찾았답니다..ㅎㅎ..
2008/12/27 08:35두번 간 이마트에서 맛도 보았답니다 생일인 마스날..들어가는 느낌은 쫌 까칠한 느낌과 시원함 개운함..넘기며 부드러운 맛..좋았습니다
알라모스 까베르네쇼비뇽.. 제가 느낀맛입니다..ㅎ..
한병 더 구입한 것은 트라삐체 오크캐스크 말백2006..알라모스보다 조금 더 줬답니다
무언가 부족하며 모르던 것.. 알아가는 순간..뭐든지 좋답니다
저를 채우고 비워내는데 도움인 것이라면 환영이지요
고맙습니다..
알라모스를 구하셨다니 대단하시네요. 안그래도 한국에서 까떼나 싸빠따를 취급하는 곳이 있어서 뒷 글을 남겨 놓았는데.... ㅎㅎㅎ,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2008/12/28 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