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에 해당되는 글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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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23 브라질에서 맛보는 도미노 피자 (12)
- 2010/02/18 Argentina판 선물세트 (24)
- 2009/11/20 이과수에도 일일장이 있답니다. (14)
- 2009/10/09 브라질에서 유명한 한국 국적의 먹거리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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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4 이과수 강을 따라서: 14. Morretes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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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 아르헨티나에서 피자를 많이 먹는군요. 도미노, 피자헛은 미국음식이죠? ㅎㅎ
2010/09/23 18:48
그래도 도미노는 그리 많지 읺은듯 합니다. -
엔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유일하게 먹는 피자가 도미노피자입니다.
2010/09/24 00:32
원래 느끼한걸 싫어하는 우리가족도 이 브랜드를 알고나선 애호가가 되었죠.ㅋㅋ
도미노 피자는 정말 도우가 담백하거든요~게다가 테두리의 도톰한 빵을 먹을때 찍어먹는
갈릭치즈소스는 정말 끝내준답니다~~^^
한국에선 정말 요리같은 (도우를 접시처럼 생각하고 그위에 요리를 얹어놓았다는 느낌?)
색다른 피자종류가 계속해서 새로 나온답니다. 피잔지,퓨전요린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나올때 마다 맛을 보죠.ㅎ ㅎ ㅎ 다먹어보았는데 그래도 제일 본연의 피자 맛은
뭐니뭐니해도 페퍼로니치즈피자가 최고인거 같아요~~^*^ 치즈 더불로 얹고요~*^^* -
이태팔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라 여러인종이 피자를 먹는 사진이라 정말 브라질에 어울리는 사진인데요 절로 피자가 먹고 싶어지는 사진
2010/09/25 06:35
저도 늘 도미노 피자만 먹지요 빠른 서비스에 다양하고 새로운 매뉴들
같이 대학교를 다녔던 동기가 도미노 피자에서 매니져로 잠시 일했엇는데 45초만 주면 1판 만든다고 해서 놀
라던 기억이 비오는 날에 피자주문하지 말라고 당부하던 기억도 납니다
이유인 즉슨 배달원들이 비오는 날 배달하는게 힘들고 귀찮아해서 조심스럽게 배달안하서 피자가 엉망이 되는
경우도 허다하고 그렇게 엉망이된 피자를 모양새를 좋게 하기 위해 침으로 이리저리 같다붙힌다나 뭐라나 ㅋㅋㅋ
다양한 인종들이 먹는 사진을 보며 갑자기
한가지 의문인것은 왜 동양인을 표현하는 사진에는 항상 "동양 여자"만 있을까여?
"동양 남자"사진 찾는건 물론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왠지 서양여자들이 동양남자들에게 관심없듯이(어디까지나 그냥 제 생각) 시각적으로 매력이 없어서 인가??
사진 글 잘 보고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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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도 볼 수 있는 피자들이 있긴 있군요. 브라질에서 맛 봤던 피자의 최고는 압뚱 피자가 최고인데...참치와 양파 그리고 쫀뜩한 치즈의 궁합을 잊지 못하겠어요. 그리고 또 하나 과라나~!! 한국에서 제발 과라나 좀 맛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한 구에서 수입 하는 곳 없나요??
2010/12/0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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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올리브 오일은 그리스산 좋더만요.. (쫌 비싸지만 ㅎ~)
2010/02/19 11:51
그리고 제가 갠적으로 좋아하는건 송로버섯 조각이나 향이 밴 올리브 오일 인데요
보통 이탈리아산 좋은건 100ml 에 50불 정도
스페인이나 포르투갈산은 200ml 에 20~30불 정도 합니다.
아르헨티나갔을때 먹어본 올리브 오일은 아주 싱싱한 맛이 넘 좋더라구요 ^^
전 세가지 올리브 오일을 쓰는데요
와인 마실때 안주로 빵에 발라먹는 송로버섯 올리브오일,
일반 셀러드 만들때나 고기 구울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그리고 계란 프라이나 기타 지지고 볶을땐 걍 싸구려 올리브 오일(깡통에 든거)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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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히려 셋트가 비쌀때가 있다니 잼나네요.
2010/02/19 14:38
저 어릴때 제과회사의 종합선물셋트가 생각이 납니다. 잘 안팔리는것을 치우는 방법이 아닌가 할만큼 별로 인기없는 과자도 많이 들어있던 생각이 납니다. 나중에 나중에 군대가니 그런게 있더구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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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세트로 사면 더 비싸다? 특이하네요...^^
2010/03/01 15:37
그리고, 가장 좋은 것은 그냥 자기들이 먹는다...ㅎㅎ
재미있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
Hani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올리브 열매를 처음 맛본순간 부터 이담에 커서 올리브가 맛있는곳에서 살고싶다고 꿈을 꿔왔는데.. 폴란드에선 주로 올리브하면 스페인산이 제일 많고 값싸고 인기가 좋아 몰랐는데 아르헨티나산 올리브가 저렇게 맛있어 보이니 아무래도 아르헨티나 가서 살아야 하나봐요 ㅎㅎ
2010/03/21 10:14-
Hania 수정/삭제
유럽에도 오세요!포르투갈 스페인 가시면 언어 문제도 없으실테고 물가는 영국이나 리스본 프랑스 파리 빼고는 브라질보다 쌀텐데 말이에요.폴란드에 오시면 구경을 시켜드리죠~ ㅎㅎㅎ
2010/03/2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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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지금 배가 몹시 고픈데 사진보니 더 고파진다 ㅎㅎㅎ
2009/11/20 22:37
한번 또 가봐야 겟다 폭포 는 안 보더라고 다른 것을 더 봐야 할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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怡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보는 남미의 음식들에... 군침이 절로 도네요. 크레삐 정말 하아~ 먹고 싶어요~~
2009/11/21 07:16
내일 목포로 일일장 서는 곳에 가봐야 겠습니다. 맛있는 음식 먹으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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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전분질 자체가 타피오카 아닌가요?ㅋ
2009/11/23 07:24
국수로도, 버블티용으로도 사용되는데 말이죠...
아...배고픈데 크레피 급 맛있어 보입니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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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o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메로나를 보니 다시 옛날 생각이 납니다.
2009/10/10 00:30
메로나를 먹던 사촌동생이 '어, 형 여기 팥이 들었어?' 알고 봤더니 바퀴벌레.....
회사에 전화했더니 쥬스 한박스를 들고 다음날 바로 직원이 왔더군요. 인터넷이 발달된 요즘 같아서는 쥬스 한박스보다는 큰 걸 가져올 것 같습니다.
메로나 저도 좋아하는데 브라질에선 비싸게 파네요. 파라과이에서 오천과라니인가, 육천과라니이니까 한화로 1300원 정도 하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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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메로나... 좋아해요...ㅎㅎㅎㅎ
2009/10/10 15:01
전차소년(탱크보이) 과 함께... 제가 좋아하는 양대 아이슈쿠륌이라는....^^ -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포스트 정말 재미있다. 잘도 찾았네. ^^
2009/10/11 22:11
내가 애국심에서 하는 말 아닌 건 알지?
그래도 3500원이라니 너무 비싼 거 아냐?
아마 좀 더 고급화한 제품이지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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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시골 마을의 도깨비 시장 별걸 다파네..
Tracked from mujige.com 삭제이탈리아 시골장날의 풍경..구경한번 해 보세요.. 아래 사진들은 이탈리아의 시골마을인 '비뚜오네'란 작은 마을에서 가끔가다 한번씩 열리는 장날의 모습입니다. 하루만 열리고 바로 사라져 버린답니다. 카메라도 도둑맞고 컴퓨터도 날라가 사진들을 다 잃어 버렸지만 인터넷에 올려논 사진들 몇장이 남아있네요.^^. 부족한 실력으로 막 찍은 사진이지만 또 잃어버리고 없어지기전에 올려봅니다. 사진이 많아 스크롤 압박이 좀 있으니 찬찬히 내려가며 구경하시기 바랍니다.
2009/10/0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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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lu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나라던지 재래시장이나 일일장(도깨비)시장의 모습이 가장 정겹습니다.물론 우리나라도 그렇구요.사람사는 모습이 제대로 보인다고나 할까..잘봣습니다.예전에 이태리 갔을때 찍었던 이태리 시골마을 장모습 트랙백합니다.
2009/10/08 0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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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멍을 처음 먹던 날이 기억 나요.
2009/10/15 12:12
마멍을 처음 먹었을때가 아르헨티나에서 브라질로 가는 비행기를 탔을때 그 비행기에서 기내식으로 나왔죠.
냄가가 꼬리꼬리하고 시차 적응도 안되서 안먹었는데..나중에 브라질에서 숟가락으로 참으로 많이도 파먹었어요.
아흑..먹고싶어라...피냐도 종종 먹었었는데 먹고나면 개운하지 안고 달기만해서 별로였더 것 같아요.
저는 상파울로에 있을때 후아따뚜아페 라는 곳에서 살았던 것 같아요. 거기가 어디쯤인지도 기억이 가물거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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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미카페 라틴방에서 고마운 마음으로 담아갑니다.
2010/03/12 21:21
여러 회원님들이 이미 juan 님을 알던데요...
워낙 유명인사셔서... ^^-
부에노 수정/삭제
글도 잘 쓰시고 라틴에서 유명하신 분이 가입하셔서 회원님들이 아주 좋아하실 겁니다.
2010/03/13 23:18
바로 등업되셨습니다.
님 블로그에 글 올릴 때 남미카페 라틴방에도 올려주시면 정말 고맙겠어요.
회원님들이 라틴에 사시거나 여행을 하셨던 분들이 주를 이루고 다들 라틴을 사랑하시는 분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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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꾸리찌바 (Curitiba) 에서 기차타고 모헤찌스(Morretes) 관광하기.
Tracked from 생.활.사.진.가 삭제회사 업무차 출장으로 방문하게된 브라질. 모든 업무를 마치고 귀국하기전 마지말 주말. 유명한 이과수폭포를 가고 싶었으나 왕복항공권의 가격 때문에 포기하고 저렴한 꾸리찌바 시티 투어로 대체 하였다. 전날 시티투어를 하면서 우리의 눈을 한번에 사로 잡은 사진하나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좌측의 사진이다. 스위스 알프스 산맥을 연상케하는 협곡과 기차. 시티투어시 안내해주던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파라나주에서 이과수폭포 다음으로 유명한 관광패키지인데 꾸리찌바에서..
2011/01/0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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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 illy 야 유명한 브랜드 아니냐?
2009/06/24 22:03
너정도면 머신은 물론 홈 로스팅까지도
시도해볼만하지 않을까 싶은데 ... 어때? ^^ -
라라윈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가에 자리잡은 식당이 무척 멋있습니다...
2009/06/25 17:12
juanpsh님 덕분에 즐겁게 여행하는 기분이에요....
멋진 풍경과 사진에 눈이 즐겁다가...
반가워는 하지만, 커피값은 다 받더라는 말에 막 웃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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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brazil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멋진 블로그에서.. 좋은 글과 사진을 보고, 아쉬워``` 좀 들고 간답니다.
2011/01/11 22:33
늘 행복하고 건강하시며... corea.com.br 에도 한번 놀러오세요.
JUAN 님의 글 많이 올려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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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수정/삭제
아르헨티나 와인에 대해서는 몇 번 포스팅을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들을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2009/03/05 12:03
http://infoiguassu.tistory.com/85
http://infoiguassu.tistory.com/88
http://infoiguassu.tistory.com/103 입니다.
와인을 마시는 방법에 대해서는
http://infoiguassu.tistory.com/111 에서 기술했습니다.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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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관광 계획도를 그려볼 수 있다는 건 정말 너만 할 수 있는 일인 것 같다. 계속 이어지는 포스트를 따라가다보니 오늘은 문득 나더러 이과수 지역 구경 우선 순위를 잡아보라면 어떻게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본 곳에서만 꼽자면 첫째는 아르헨티나 이과수고 둘째는 에스떼시다. 서로 같은(?) 얼굴이었던 이 둘은 동전의 양면 같아서 꼭 더불어 놓아야할 것 같은 느낌을 주었으니까. 어느 쪽이건 만약 사라진다면 아마도 많이 아쉬울거야. 그러니 브라질 이과순 세번째쯤일라나? ㅋㅋㅋ
2009/03/05 03:57 -
손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ZARAGOZA라는 식당... 이야기를 들으니 축구부터 떠오르네요 ^^; 제가 좋아하는 스페인프로축구의 흘러간 강팀... ㅋ
2009/03/05 05:45 -
Ryan Y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금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내일 모레 떠나는데, 급격하게 잡은 일정이라 준비도 못했고, 시간도 없어서, 비행시간에 따라 관광을 해야 되는데, 일정 잡기가 굉장히 모호하고,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는데, 딱 제가 찾던 정보네요. 제가 바로 잘린 1박 2일 여정이건든요. 너무 감사합니다. 넙죽~
2009/12/22 1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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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파라과이를 처음 갔을때가 1995년 입니다. 그때 많은 이들이 총을 가지고
2011/06/01 10:18있어서 놀랐읍니다. (개인환전상) 뿔에담긴 마테차 한잔씩 기억이 나는군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총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돈이 많이 도는 델 에스떼에는 총가진 사설 경비만 모아도 대대 하나는 될 것입니다. ^^
2011/06/08 16:55경규네 하면 왠지 이경규씨가 생각이 난다는...ㅎㅎㅎ
2011/06/02 12:59연기를 빼는 fan이 없는게 참 특이하네요. 화로에서 아래쪽으로 직접빼는 타입일까요?
연기를 빼는 팬이 없는 이유라... 글쎄요, 위로 다 빠지더군요. ㅋㅋㅋ
2011/06/08 16:57파라과이 아슝션인가요? 한국 교포가 식당을 내 영업하고 있다니 잘 되었으면 합니다. 이 블로그를 보고 한국에서도 응원하더라고 전해주세요.
2011/06/04 11:15아마 제 블로그 보고 놀라시겠지요. ㅎㅎㅎ
2011/06/08 16:57지난 주에 다녀왔는데 여기서 보니 새삼 느낌이 다르네요...전 델에스떼에 사는데 이번이 세번째 아순시온 방문이었답니다.. 주말이었어서 그런지 가게 가득 사람들이 있었는데 마치 한국에 있는 듯한 기분에.. 아주 깜짝 놀랐었네요....ㅎㅎ
2011/06/12 06:10그런가요? 반갑습니다. 선샤인님.
2011/06/20 17:57주소, 연락처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놀러가면 한 들리고 싶은데요! 이과수 폭포 함 들릴려고 하는데요!
2011/07/14 00:57goodremember@hanmail.net로 답변 부탁드려요!
알겠습니다. 곧 보내 드리죠. ^^
2011/07/23 15:27갑자기 경규네를 보니 반가운 생각이 드네요.
2011/10/02 21:48저는 지금 아순시온에 살고 있는데.. 가끔 일 있을 때마다 외식하러 나가는 곳입니다 ^^
아순시온에 머문지 별로 되진 않아서 많이 가진 않았지만
그래도 다른 곳보다 맛있는 경규네 알탕이.. 가끔 생각이 나는 곳입니다
그렇군요. 저는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죠. 친구들이 가는데로 가니까 말입니다. ^^
2011/10/12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