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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Darcy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항상 와인이 넘 마시고 싶지만, 알코올을 섭취를 전혀 못하는 저주받은 몸이라서;;; ㅠ 아쉽네요 ㅠㅠ
2011/08/03 02:09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생각 보다 비싸지 않네.
2011/08/03 11:23
다음에 삼겹살 먹을때 한번 먹어 봐야 겠다.
요즘 여기도 팽이 버섯이 나오기 시작 했거든 삼겹살 구울때 같이 먹으니까 좋던데.
다음에 한번 같이 먹자....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 복귀 신고합니다. ㅎㅎㅎ
2011/08/03 16:48
아직도 몸이 좀......ㅠㅠ 제가 요즘 와인을 못마시다 보니 가끔씩 생각납니다. 예전에도 완전 lover는 아니었는데도 말이죠. 잘 지내셨죠? -
pictu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코올 알러지가 있어 술을 입에 못대는 저로서는 와인 붐으로 이런저런 와인 찬사가 쏟아질 때부터
2011/08/07 04:11
궁금함은 가득해도 체험하기 어려운, 그런 존재에요. ^^
다음 생애에는 말술로 태어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
vic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전 앞을 지나긴 했는데 들어가보진 못했네. 살랜태인..예전에는 정말 맛있었는데 요즘들어서 새로나온 와인들은 맛이 자꾸.., 떨어지는듯...뽀르티쇼는 몇번 먹어봤는데. 중 저가 와인측에 속할거야 아마도. 추천안함..솔직히...
2011/09/02 04:06
바제대 우꼬 가면 히매냇스데 릴리라는 부틱 와인어리가 있는데 특히 그란 래새르바 빼르뺀틈은 ...넘 기억에 ..남는... ^^ 루한데 꾸조 쪽 와이너리 이야기도 올려주삼..^^ 넘좋네..읽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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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원대한 계획이군요. 지난번 포스팅때는 감이 잘 안왔으나 이렇게 여럿이 차 두대로 저 넓은 돈다는게 가능할까 싶을만큼.....ㅎㅎ 여행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행운을 빕니다.
2010/08/04 0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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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수정/삭제
모코나 폭포는 우루과이 강변에 있어. 루따 14번을 따라 올라가다가 Obera에서 San Vicente까지 가던지 아니면 2번 지방도로로 가던지 해서 El Soberbio라는 곳까지 가야해. 그 다음에는 포장이 별로 좋지 않은 도로 그리고 마지막에는 비포장 도로로 한 50km를 가면 되는데, 그곳에 이 폭포가 있어. 길이는 제일 길때는 5km 정도고 짧을 때는 2km 정도라고 한데. 물 깊이는 100미터가 넘고 폭포의 낙차는 50여 미터. 특이한 것은 강 줄기가 단층이 져서 떨어지는 다른 폭포들과는 달리 강 바닥이 단층이 져서 옆으로 떨어지는 폭포인데, 이런 모습의 폭포는 지구상에서 이곳 한 곳 뿐이라고 해. 아무튼 미시오네스에서 가까운 곳에 사니까, 한 번 가봐야지. ㅎㅎㅎ
2010/08/0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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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황만 된다면 일부 구간 만 이라도 같이 여행해 보는것도 괞찬겠는데 .
2010/08/04 20:08
나도 아직 아르헨티나 북쪽은 가본적이 없어서. 지금 부터 준비 잘 해 봐야 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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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콜롬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비가 철저하시군요..ㅎㅎ
2010/08/14 17:47
저 역시 장거리 운전을 많이 해봤지만 이번 여행은 정말 재미있을 거같은데 남자 10명이라..ㅎㅎ
Ituzaingo에서 조금 가면 Ita Ibate라는 곳이 나오는데 아르헨에서 유명한 도라도 낚시터입니다.
배타고 환상의 도라도를 잡아보는 것도 평생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또 낚시대나 게잡이 그물을 가져가시면 부식 정도는 쉽게 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ㅎㅎ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상 여행비는 몰라도 되겠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여행과 개념이 달라서요. Juan님과 같은 여행을 할 수 없잖아요. 계획을 보니 이곳서 오창학 지음 실크로드여행기를 "네바퀴로 가는 실크로드"와 같다는생각이 드네요. 멋진 여행 기대하겠습니다.^^
2010/08/30 0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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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라면 저 일정의 하루를 보낸사이에 완전 방전이 되어있을것 같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조금 더 있어야 겠지만, 여행기 기대됩니다. ㅎㅎ
2010/07/19 0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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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콜롬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Salta에서 Cafayate만 구경할 것이 아니라 그 밑으로 내려가서 Tafi del Valle를 구경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2010/08/14 17:34
아무튼 대단한 장거리가 예상됩니다.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계획이네요. KBS에 세상은 넓다에 나올만한 자료가 되겠습니다. 참고로 계획대로 돈다면 비용은 어느정도 생각되시나요?
2010/08/30 0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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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리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곤충의 위장술에 다시 한번 혀를 내두릅니다. ^^
2009/10/25 11:08
그래서 살아남은 종족이 된 것이겠죠.
하핫. 노랑색 통에서 오렌지가 나오는군요. ^^
대략 저게 몇 리터나 되는 것인지. ^^
psh님 잘 지내시죠? 건강히! ^^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문제는 꼭 휘발유를 적게드는 차 모는 것 만 아니고 물을 아껴써야 하는데
2009/10/25 20:14
우리나라 공중화장실을 가보면 저런 절수식 Flush를 보지 못하고 사람들도 물을 아껴쓰는마음이 없는 것 같아요.
배우 안 성기씨는 환경보호 홍보대사인데 집에서 수도물을 쓸때 "쏴~"소리나게 수도꼭지를 틀지 안는답니다.
물을 아껴 쓴다는 거지요. 그 후로 저도 그렇게 하지요. ^^ -
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마트의 바구니는 많이 끌고댕기면 닳을 위험성도 있어보이는데요..
2009/10/25 13:17
혹시 시끄럽진 않던가요?^^
오랜지주스나오는 꼭지는... 한잔 주문하면 의외로 상콤한 느낌일듯...^^ -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레이보이 광고 말야, 누군가 그 창문으로 머릴 디민다 생각하니까
2009/10/25 23:37
너무 웃긴다. 푸하하~~ 아, 물론 그런 창문으로 보이진 않는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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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간만에 놀러왔는데 제가 첫 1등 댓글이에요 ㅋ
2009/03/01 04:28
이제 이과수 이야기 뿐 아니라 라틴아메리카로 영역을 넓히셨네요~
근데 juan님은 그쪽에 오래 살고계시니까..
사진에 곁들여 라틴아메리카의 숨겨진 이야기도 소개를 해 주신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걸요..? ^^ㅎ
이참에 사진 카테고리를 따로 만드셔서 올리면 더 좋을 것 같아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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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라틴 아메리카를 더욱 잘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습니다.
2009/03/01 10:47
라틴 아메리카는 참 접하기 쉽지 않으니 더욱 좋은 자료들이 될 것 같습니다.
죽기전에 안데스를 한 번 가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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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틴 아메리카로 확장하셨다니...
2009/03/02 01:57
이는 블로그의 생명연장이네요 ^^;;;
축하드립니다!!~
이과수 이야기도 계속 올라오는거죠? ^^-
juanpsh 수정/삭제
후훗... 그렇게 되나요? 어차피 이과수 이야기를 쓰면서도 삼개국의 문화와 풍습을 넘나들다 보니 좀 포괄적으로 변경한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30% 정도선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미 시에스타, 페이조아다, 까이삐리냐, 코코야자, 와인, 와이너리, 아르헨티나의 고기, 치빠 등등 삼개국을 어우르는 문화를 다루었거든요.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로 바꾸면서 달라지는 것은 제가 가끔씩 여행을 가는데.. (가족 방문이나 친구 방문으로)부에노스 아이레스나 아순시온, 상파울로 꾸리찌바를 간 기록들을 블로그에 포함할 수 없다는 것 때문에 이과수 이야기가 아니라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로 개명을 한 것이니만큼, 이과수 이야기가 계속 주(主) 포스팅일 될 것입니다. 암튼 관심가져 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2009/03/0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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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종 놀러오고 있습니다. 남미 이야기 많이 실어 주세요. 요즘 파타고니아에 대하여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볼 생각이기도 합니다만..
2009/03/02 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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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ce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저 가격표는 설마 미국달러인데도 785이라는 엄청난 숫자가 붙어있는겁니까?
2008/12/06 15:09
=ㅁ= ;;;;;;;;
저같은 소시민은 사줘도 못 먹겠습니다 잉잉잉. 한잔에 필카 하나 값 ;;덜덜덜 -
kim jai han 수정/삭제 댓글쓰기
no sabia que tenia gusto especial por zapata, pero para mi por mi bosillo me conformo callia y ventos son de patagonia sale masomeno $ 14 asi que para poder consumir alamo o zapata me tengo que ahorrar bastante..... que siga ese lindo comentario. desde esquel patagonia
2008/12/06 1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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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 음유시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feliz Navidad!
2008/12/07 01:08
국내에서도 맛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와인 전문점에 가도 워낙 종류가 많아서 뭐가 뭔지 통 ^^;
이곳에 있는 이름들을 적어놔야 겠어요 -
까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좋아하는 와인을 한잔도 못해 아쉬웠는데..
2008/12/07 09:27
이번 포스팅을 보니 더더욱 힘들어 지네요.. ㅠㅠ
400페소면 한화로 얼마나 하는거죠? -
Mr.Mind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도 하나의 학문인듯,,역사와 종류도 꽤 복잡한것 같아요~~ 제가 그렇게 생각을 해버리니 도통 접근이 어렵더라구요~!!
2008/12/07 10:58
그냥 마트에서 할인가에 나온 싸구려 와인만 어쩌다 ㅠㅠ 근데 항상 취미삼아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ㅎㅎ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포도주 라 ~~~~~
2008/12/07 23:50
나두 가끔은 한잔씩 하지만 넘 비싼거 엄두 가 안나서 ..
그저 내 수준은 라바로 꼬레아 정도면 괞찬치 ...
잘지내.. -
adrian 수정/삭제 댓글쓰기
18세 안되서 못 마시는데... 진짜 마시고 십다..ㅋㅋㅋ 띠오 잘지네시지오?ㅎㅎ 또 아르핸티나 한번 오셔야죠, 그때 뵈요.
2008/12/07 2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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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수정/삭제 댓글쓰기
Hola tio como vas en iguassu muy bien ?
2008/12/08 00:17
Bueno espero que regreses a Argentina
si volves a Argentina voy a estar Feliz
BRIAN -
도깨비섬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은 모르지만..와인을 즐겨 마십니다
2008/12/08 02:41
알아야 될 것들이 무궁무진 해 언제 다 알까나 싶습니다
하나씩..조금씩..시간을 만들어 노력해야겠습니다
늘..고맙습니다.. -
명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 와인입니다!! 제가 가는곳들은 저렴(?)한 곳이라 그런걸까요 아님 아직 종류가 너무 많아 초보라서 보지 못했던걸까요 +_+
2008/12/08 04:05
주안님 이야기만 들어도 완전 입맛을 다시는 중입니다. 으흐흐;;
즐거운 하루 잘 보내시고 계신가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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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드리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오랜만에 왕봤어용...^^
2008/12/08 21:49
음악이 좋아요~~ 상쾌한 음악덕에 글 읽기도 수월한데요...^^
한국에는 주말에 눈이 펑펑왔답니다.. 오늘 저녁에는 와인생각이 간절해지네요 ㅎㅎ -
메이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 소개도 좋지만 음악도 좋네요~ ^^
2008/12/10 08:46
지금 살고있는 집에 콜롬비아 출신 사람들이 몇 명 있는데.
주말되면 항상 흥겨운 노래를 틀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남미 음악에 관심이 부쩍 생겼는데 어디서 찾을 겨를이 없어서...
종종 포스팅에 음악도 부탁드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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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섬 수정/삭제 댓글쓰기
찾았답니다..ㅎㅎ..
2008/12/27 08:35
두번 간 이마트에서 맛도 보았답니다 생일인 마스날..들어가는 느낌은 쫌 까칠한 느낌과 시원함 개운함..넘기며 부드러운 맛..좋았습니다
알라모스 까베르네쇼비뇽.. 제가 느낀맛입니다..ㅎ..
한병 더 구입한 것은 트라삐체 오크캐스크 말백2006..알라모스보다 조금 더 줬답니다
무언가 부족하며 모르던 것.. 알아가는 순간..뭐든지 좋답니다
저를 채우고 비워내는데 도움인 것이라면 환영이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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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거기 날씨 지낼만 하니
2012/01/19 21:43여긴 무지 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다 그 영향으로 가계에 전기가 날마다 나가서 지장이 좀 있다
이런 날은 포도주 보다 그저 시원한 맥주가 제 맛인데 ㅎㅎ
기회가 되면 한번 시음해 보구 싶구만 그런데 내가 포도주에 거의 문외한이라 잘 ㅎㅎ
좋은거나 나쁜거나 매 입에서는 그리 큰 차이 못 느끼겠더라 ..
포도주 맛을 잘 모르면, 굳이 비싼 돈주고 마실 필요 없어... 차라리 맥주가 낫지. ㅎㅎㅎ
2012/01/26 21:47설명절 잘 보내세요. 브라질 사람들이야 음력이 없겠지만요. ^^
2012/01/22 04:45그렇습니다. 여긴 음력이란게 없어요. 게다가 시골이다보니 설인지도 몰랐답니다. ^^
2012/01/26 21:48저거 마셔본적 있는데 그리고 보관하고 있는 와인도 한병있구.. 괜찮은 와인.. 루한대 꾸조가면 비녜도가 80 100년이 되는 곳도 있음..^^ 예를 들어 Marino, cobo... 등등... 맛좋은 와인..임 추천...!!!
2012/01/25 02:51그러게, 나 역시 쩐이 부족해서 잘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상당히 좋은 와인으로 알고 있었어. 꼬보는 정말 맛좋지. 문제는 쩐이지만...
2012/01/26 21:50아직 와인 맛을 잘 모르긴 하지만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2012/02/06 19:44가끔씩 마져주긴 하는데 자주 마시질 않아서 그런지 큰 차이를 아직 구분하지 못하겠더라구요 ^^
와인을 마시면서 맛을 구분할줄 안다면 이미 상당히 와인을 마셔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들은 평생을 와인을 마셔도 그 오묘한 맛의 구분을 하지 못하거든요. 가끔 와인 소믈리에와 와셔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습니다.
2012/02/15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