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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장실 까지 나무를 이용해서 꾸며 놓은거 보고 감탄이 나오네
2012/01/13 20:32
정말 신경 많이써서 만들은것 같다.
아뭏든 잘 보구 간다 연락좀 해 -
[40D™]레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주유소네요.. 제작자의 정성과 애착이 보이네요... ^^;
2012/01/14 09:36
주유중인 차량은 냉시동용 보조탱크에 휘발유 넣고 있나봐요??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테마가 있는 주유소라... 정말 브라질 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유카립투스 나무 여기에도 많습니다. 쓰러지면 대책 없더라구요 ㅎㅎ
2012/01/15 2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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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울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따 까따리나주 사람들은 순수한 브라질레이라라고 만 할수가 없을것 같죠??
2011/12/29 14:33
저도 빠라나,히오그란지두 술주를 다니면서 ....저희가 사는 마또그로수주와는 참다르다라고 느꼈습니다.
참...브라질은 넓더군요..각지방마다 다른문화가 섞여서 한가지공통적인 모습으로 다가오는 참 묘한 브라질만의 특유한 ....뭐라 표현이 좀어려운........아주좋습니다..저는 브라질을 사랑합니다. -
[40D™]레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 보니 한국의 시골집 비슷한 느낌도 나네요....
2012/01/01 01:25
서울의 달동네... 풍경도 묻어나는 듯하고요....
여기는 새해 첫날부터 눈이 엄청 내리네요....
juanpsh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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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런 요리 되게좋아해요.
2011/12/22 07:30
정말 맛있어 보이는걸요..
2011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선정 축하드리구요.
새해에도 늘 멋진 포스팅으로 만나뵙길 기대합니다...^^ -
[40D™]레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방문드립니다... ^^
2011/12/22 07:57
그간 전세집문제로 골치좀 썩느라고요... 한국은 요즘 전세값은 과하게 오르고
매매는 안되는 괴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왠지 한국인 입맛에도 맞을 것 같은 음식이네요.... 고수잎이 조금 걸리긴하지만... ^^;
올해도 우수블로그 선정되신것 축하드립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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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울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께까...맛있죠..깜삐나스에도 잘하는집이 있습니다.
2011/12/28 12:31
저희가 사는곳에는 뮤지까라는 삔따두라 불리우는 수루비를 거의 무께까수준으로 요리를합니다.
매콤한 삐멘따를쳐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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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잘 살던 아르헨티나가 오늘날 쪼들린 경제 상황을 타파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나라살림 맡은 정치인 공무원들의 책임이 얼마나 큰지 알게됩니다. 우리나라 진보 좌파 정치인들은 포퓰리즘에 선거에서 이기는 것만을 목표로 마구마구 퍼주자고 야단들입니다. 국내 정세가 어지러워요.
2011/10/13 1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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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
2011/11/11 18:45
여전히 남미의 생생한 소식을 올려주시는 군요.
카페 '남미로 세계로'의 지기 부에노입니다.
바쁘시겠지만 juan 님의 글을 저희 카페에 올려주시면 어떻겠습니까?
코너를 새로 만들어 드릴게요.
지난 글도 전혀 상관 없습니다.
후학들이 님의 글을 많이 보고 간접경험을 넓힐 수 있으면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가끔 댓글 관리 정도만 하시면 될 겁니다.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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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치즈를 정말 좋아하는 저로서는 흥미로운 포스트네요, 어떻게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구해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겠어요 !! 잘봤습니당
2012/02/06 08:39글쎄요. 이게 주위에서 구하실 수 있는 종류인지는 저도 모르겠군요. ^^
2012/02/06 15:19오옷!~ 맛있을까요?ㅎㅎ
2012/02/06 08:42그럼요, 얼마나 맛있는데요. 저는 치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에는 좀 더 많이 사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
2012/02/06 15:20스트링치즈군요.. 맛있겠다 하...
2012/02/06 09:03예, 맛있었습니다. 그냥 독자들의 염장을 지르고 말았군요. ㅋㅋㅋ
2012/02/06 15:20맛나 보이는 치즈네요.^^
2012/02/06 10:19예, 치즈의 향이 독하지 않아서 한국인들의 입맛에도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12/02/06 15:21제가 치즈를 엄청 좋아하는데..으아..저렇게 맛있는 치즈는 우리나라에선 편하게 사먹을 수 없는건가요? 우와..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사진 잘봤습니다..으아..맛있겠다
2012/02/06 13:46예,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는 치즈입니다. 물론 일반적으로는 브라질 치즈보다 아르헨티나 치즈가 낫겠지만, 아르헨티나에서는 이렇게 찢어지는 치즈가 없으니까, 뭐, 비교가 안 되겠지요? ㅎㅎㅎ
2012/02/06 15:21
2012/02/07 01:29이치즈는 잘 찢어서 한국 반찬의 "오징어채 복음" 만드는것 처럼 만들어먹어도 맛있습니다.
여기 이블러그 오래간만에 오내요.
오랜만이네요 빠울로님. 이 치즈를 그렇게 먹는 방법도 있군요. 나중에 사오면 한번 오징어채 처럼 먹어봐야겠습니다. ^^
2012/02/15 21:26아르헨티나에도 찟어먹는 치즈 있음...ㅎㅎ 나도 저거 무지 좋아하는데..브라질가면 꼭 사먹는... 근데 알젠틴에는 없나 하고 찾던중..중국촌 벨그라노에서 발견... 맛이 거의 똑같음.. 아주 맛난 치즈...왕추천합니다..
2012/02/14 03:38아르헨티나에도 찢어먹는 치즈가 있는줄 몰랐는데? 한번 구해봐야겠군. 아르헨티나 치즈는 브라질 것보다 맛있으니 말야. ^^
2012/02/15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