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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드는 창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바다,,좋지요 ^^
2010/06/16 23:08
겨울바다 특유의 쓸쓸하면서도 정적인 느낌이 좋은 것 같아요.
맨 아래에 있는 사진 속 식당이 분위기가 참 좋군요 ㅎㅎ
맥주한잔 캬~하고 마시기엔~딱인듯 싶어용 ㅎㅎ
한국은 지금 벌써부터 무더위가 시작되어서~~ ^ .^
사람들이 여름바다로 놀러갈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당 ~~ ^ . ^
물론 저도 그렇구요 ㅎㅎ
juanpsh님두 즐거운 주말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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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Juan 님의 사진과 여행기를 보면 자꾸 브라질에 다시 가고싶은데 그렇게 될지. 리오에 갔을 때 코파카바나 해변은 평생 잊을 수 없는 곳입니다, 아, 다시 가고 싶다!!
2010/06/17 0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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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來福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도널드의 건물이 원래 둥글둥글한가요? 몰랐네요. 전통을 중시하는 일본의 교토에서는 맥도널드의 상표가 쵸콜렛색이 되어 있더군요. 빨간원색은 다른 건물과 맞지 않는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2009/09/09 02:09
좋은 하루 보내세요. -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헨티나에서 본 맥도널드 매장 건물들이 한국과는 퍽 달라 인상적이었어.
2009/09/09 03:01
여기서 보통은 건물을 임차해 소위 정크푸드를 파는 패스트푸드점답게(?)
영업하게 마련인 반면 아르헨티나에서는 번듯하고 나름 화려한 독립건물이라
부러 차려입고 외식하러 가야할 것 같은 모습으로 가게를 열고 있어서 말야.
정말 어떻게 다른 건지 한 번 가봐야할 걸 그랬다 싶은 생각이 문득 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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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간 꼭 멀지 않은 시기에 남미를 갈 수 있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어요.
2009/09/09 05:01
그리고 보내주신 엽서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 -
데니즈T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기념물 아무리 봐도 저도 돛단배로 보이네요......
2009/09/09 09:52
맥도날드 보니.. 햄버거가 땡기네요~
오늘 학교에서 도착하니 엽서가 도착해있더군요.
저의 실수로 엽서를 두번 쓰게 해서 죄송합니다.
이 엽서 평생토록 간직할께요 ^^
제가 아직 어려서(중학생도 어린거죠?? ㅎㅎ) 엽서를 처음 받아봐요.. ㅎㅎㅎ
정말 기쁘네요. ㅎㅎㅎ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릴로 사진이 얼마 안나왔네. 너무 이쁜 집들이 많은데 정말 가서 쉬기좋은 곳인데 비싼게 흠이지만
2009/09/09 16:02
진작에 땅이라도 사두었다면 괜찮을뻔 했는데...이제는 너무 늦었네...... 그냥 오다가다 차나 한잔 하고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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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1/11/25 11:11곧 페이스북에 올릴 겁니다. 표는 구입을 했구요. 스케줄은 민석 아빠에게 물어보시면 될 것입니다.
2011/11/25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