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소나무'에 해당되는 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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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31 Araucaria - 브라질 소나무, 촛대나무, 파라나 소나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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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ㅋ
2008/12/31 23:51
새해 포스팅이 없으셔서 여기에 끄적여 본답니다.
그나저나 전 열매에 더 관심이가 가는데요?
정말 잣처럼 생겼어요 +_+ -
데이먼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 구과가 떨어질수도 있겠죠??
2009/01/01 00:58
떨어지면 쿵~! 소리가 나겠어요.
1KG정도 나간다니....
신기하게 생긴 나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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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 음유시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01/01 12:57
볼 때마다 신비로운 그곳, 이과수네요^
밤 맛이라는데 직접 맛보기 전에는 못 믿겠네요 +.+ (먹어보고 싶다는 말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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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정말 우산 뒤집어 놓은거 같네요;; 1kg 나 나간다니..
2009/01/02 01:08
컥 실수로 밑에 있다가 맞으면 무지 아프겠는데요 ;;;;
p.s 아참 필터링 오류에 대해서 방명록에 글 남겨놓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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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이과수 여행을 오실 기회가 계신다면, 제 페이지가 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몇 페이지를 읽어보셨겠지만, 다음 두 페이지가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09/01/02 09:54
http://infoiguassu.tistory.com/64
http://infoiguassu.tistory.com/100
처음페이지에는 이과수 관광을 하실 때, 빠뜨리면 안 될 것들에 대해서 기술해 놓았구요. 두번째 페이지는 2번부터 99번까지 포스팅을 했던 것들에 대한 index 페이지입니다. 방문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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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숫자 상으론 해가 바꿧지 ....
2009/01/02 08:05
내 생각은 어제나 그제나 오늘이나 다 똑같은 느낌인데...
여기서도 잣밤이라는거 먹어본 기억이 있는데 아마도 같은 종류 나무인거 같아.
하여가 자연을 잘 이용하면 득을 많이 볼텐데 너무 한 쪽면만 추구하면 꼭 나중에 문제가 생겨요 .... -
J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juanpsh님 2009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09/01/02 09:55
이과수에 관한 슈퍼파워블로그로서 계속 굳건히 자리를 지켜주시길 바라고 언제나 즐거운 블로깅 라이프 즐기시길 바랍니다.-
juanpsh 수정/삭제
이야~! 새해벽두부터 J준님으로부터 격려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방문 감사드리고요. 남반구에 같이 살고 계시는 분이라서 더 친밀하게 느껴지는데요. 건강 조심하시구. 항상 좋은 글로 사람들에게 격려와 조언을 베풀어 주시는데, 올해 한 해에도 또 자주 찾아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9/01/02 09:59
음, 이과수-사실은 삼개국과 관련된 글은 물론 계속 될 것입니다. 이미 기획을 하고 있는 글 목록만 100개 정도가 있습니다. 취재를 좀 더 해야하고, 조사와 번역을 해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기는 하지만, 읽으시는 분들에게 즐거움과 유익함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귀차니즘을 떨쳐버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계획했던 100개 포스팅 중에 몇 개나 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격려 많이 부탁드립니다. J준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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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orah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자여. 자연을 사랑해야 후대손 까지 물려줄 수 있어요. 소나무 모양이 한국에 소나무하고 다르네요. 우산 모양 그렇네요. 재미있는 모양입니다.
2009/01/04 03:38 -
Deborah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을 보니..이야 대단하군요. 목재로 사용 되겠는걸요. 나무가 곧게 자랐어요. 미국에 루지애나를 방문했을 때 보닌까요. 그곳에 나무가 위에 처럼 곧게 자라 있더라고요. 벌목을 많이 하고 나무를 심고 그러나 봐요.
2009/01/04 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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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꾸리지바에서 가까운 C.D.E입니다.
2010/05/05 20:09
이과수 얘기가 반가워 읽어봤어요
이 소나무 꾸리찌바 갔을때 봤습니다.
암튼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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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맛은 잣과 비슷한가요?
2009/04/23 21:23까기가 힘들다면 깐것을 팔것도 같은데 말이지요,,,
아뇨, 깐 것을 파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굽거나 쪄야 하는데, 깐 것이라면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보다는 까는 법을 배우는 것이 더 좋지 않겠습니까? 재미도 있구 말이죠. ㅎㅎㅎ
2009/04/23 23:14비밀댓글입니다
2009/04/23 21:23아, 감사합니다. 사실 자국인지 자욱인지가 헷갈렸는데 제대로 알려주셨네요. 감사 또 감사합니다. ^^
2009/04/23 23:15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31779600
2009/04/24 05:45북한에서는 표준어일지도,,,
오~! 그런가요? ㅎㅎㅎ
2009/04/25 12:17깐것을 보니 아주 맛있어 보이네요^^
2009/04/24 02:00예, 맛있습니다. 쫄깃쫄깃한게 아주 맛있습니다. 꾸리찌바에 살 때는 겨울마다 먹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상파울로에서는 별로 없어서 말이죠....
2009/04/25 12:17전 마늘인줄 알았는데요 ㅋㅋㅋ
2009/04/24 10:13하긴 마늘처럼도 생겼네요. 더 길쭉하기는 하지만... 저게 마늘이라면 엄청 비싸겠는데요? ㅎㅎㅎ
2009/04/25 12:18오.. 거대한 잣인가요... 정말 20개 정도 먹음 든든 하겠어요~ㅎㅎ
2009/04/24 11:10잣처럼 생겼지만, 잣은 아니구요. 열매이면서 동시에 씨앗이기도 합니다. 거대한 아라우까리아의 열매지요. 아주 맛있답니다. ㅎㅎㅎ
2009/04/25 12:19저 이거 먹어봤습니다.
2009/04/24 14:35근데 제 취향은 아니더군요.
브라질에서 알레그리아 쪽인가?? (잘 기억이나지 않아요.지명이..) 거기 가는 길가에서 망태기에 있는거 사서 먹어 봤는데...전 좀 그렇더군요.많이먹으면 정말 든든하긴 하겠더라구요.
아마도 뽀르또 알레그레일 겁니다. 상파울로에서 거의 1000킬로미터가 떨어진 남쪽 최고의 도시지요. 그쪽(남쪽)으로 이 나무가 많이 자라기에 그쪽으로 이 열매도 많답니다. 그나저나, 마음에 안 드셨다구요? 하하하....
2009/04/25 12:21우아.... 모양은 잣이요 사이즈는 밤 이상이니 +_+;;;;
2009/04/27 03:00맛보고 싶어집니다 ㅎㅎ
맛도 밤 맛입니다. 다만 좀 더 쫄깃쫄깃 합니다. ㅎㅎㅎ
2009/04/27 09:43이거 한국이름 있는데...뭐더라.......... 알젠틴 특히 맨도사쪽에 많이 있는데...
2010/03/31 03:37잣밤 나무 열매....라고 불림.. 밎거나 말거나..^^;; 삶아서 먹으면 맞있는데 껍질이 질겨서리..조금 벗기기 힘들지만......
글쎄, 아르헨티나에서는 아라우까리아 나무는 보았지만, 열매는 본 적이 없어서 확인을 해 줄수가 없구만.... 먹는 법은 껍질 벗기는것이 어렵다지만, 방법이 다 있더라구. ㅎㅎㅎ
2010/03/31 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