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에스떼는 거대 시장입니다. 한때 세계 3대 무역 시장이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빛 바랜 말이 되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북적대는 시장입니다. 시장이다보니 분위기를 찾기는 애초에 힘든 일이죠. 그렇지만, 최근들어 상점들이 계속 리폼을 하고, 또 다변화 하다보니 이제 가끔씩 분위기있는 카페들도 하나 둘 씩 눈에 띄고 있습니다. 상업에 종사하지 않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아주 반가운 일이지요. ^^

대부분의 카페와 바들이 시외쪽으로 위치해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제 제가 추천하고 싶은 카페는 시장 한 복판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더욱 돋보입니다. 이 카페는 시내 중심가 벤돔 이라고 하는 쇼핑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벤돔 쇼핑은 델 에스떼 시에서 유명한 쇼핑중 하나 이기 때문에 길 가는 누구를 붙잡고 물어봐도 친절하게 대답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말이 2층이지, 길 자체가 높이가 다르기 때문에 1층~4층까지는 길에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2층으로 그대로 들어가고 싶다면 Av. Adrian Jara 에서 들어가시면 됩니다.

2층으로 들어가서 왼쪽 복도로 끝까지 가시면 맞닥뜨리는 곳에 이 카페가 있습니다. 어떻게 생겼는지 좀 살펴보시겠습니까?






그런대로 괜찮지요? 복잡한 시장속인데도 카페는 분위기가 아늑하고 조용합니다. 구석진 곳이어서 더 그럴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지만 아무튼 바쁜 일과 속에서 잠시 시간을 내서 편안하게 커피를 마실 수 있다면 좋겠지요? 아마 상점 주인은 그 점에 착안해서 카페를 연 듯 합니다.





파라과이에서는 보기 드물게 냅킨에까지 광고를 하는 센스있는 주인인 듯 합니다. 구석 구석에 이런 저런 상품으로 데코레이션을 해 놓았는데, 그게 그렇게 허접해 보이지 않습니다. 잘 정돈된 느낌이고, 상점이라는 느낌보다는 카페라는 느낌이 훨씬 강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카페이니 무엇보다도 카페맛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집 카페는 브라질 산 Emporio do Cafe 라는 메이커의 커피를 쓰고 있었습니다. 토스트를 좀 많이해서 커피 원두의 색채는 검은색에 가까웠습니다. 윤이 반들반들 나는 커피를 갈아서 에스프레쏘로 내려 마셔 봅니다.


생각했던대로 커피맛중 쓴 맛이 아주 강합니다. 하지만 마시고 난 뒷 끝은 개운하면서 약간 달달한 맛도 느껴지는군요. 커피를 마시고 나니 나른해 집니다. 또, 정신은 조금 또렷해 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매점에서는 커피 원두도 팔고 있습니다. 브라질 산 폭포 커피는 1kg에 44헤알을 받고 있습니다. 이 정도 가격이면 이전에 제가 포스트했던 트레비올로와 같은 가격입니다. 하지만 맛은 이쪽이 훨씬 강합니다. 트레비올로가 좀 더 가벼운 맛에 진한 향기가 있었던 것 같네요. 이쪽은 향기보다는 맛이 아주 진하다는 게 특징인듯 합니다.

델 에스떼를 쇼핑하고 계십니까? 식후에 한잔 커피는 이 집, 그랑 카페에서 드셔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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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pa 에서 오후 한 때를 커피와 함께

여행 2012/01/12 08:00 Posted by juanpsh

와이프의 친구와 함께 셋이서 커피를 마시러 갔습니다. 제가 커피광이라는 것을 설명했더니 자기도 좋아한다면서 도시에서 제일 맛있는 커피점이라고 하면서 소개를 해 주더군요. 글쎄요.... 커피가 제일 맛있는 곳인지는 모르겠더군요. 그냥 좋은 커피맛이었습니다. 하지만 커피와 함께 먹은 도쎄 Doce 즉 달콤한 케익은 정말 도시 최고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곳이더군요. 저와 함께 가 보시겠습니까?


커피점의 이름은 콘프라리아 도 그렁 Confraria do Grao 입니다. 콘프라리아라는 말은 좀 어렵군요. 사전을 찾아보니 동아리, 동지, 조합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네요. 그렁이 원두 커피니까 원두 동아리 정도라고 해야 할까요?



실내는 아담하고 깔끔했습니다. 의자도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분위기는 아르헨티나 같더군요. 역시 브라질의 일반 카페와는 차별이 됩니다. 그렇다고 아주 아르헨티나라고 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브라질의 경쾌함과 활달함도 여기 저기 녹아 있습니다. 확실히 플로리빠의 전형적인 특징을 지닌 카페라고 해야 할 듯 합니다.


커피점의 영업 시간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을 합니다. 토요일은 9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영업을 하는군요. 일요일에는 아마도 종업원들이 쉬는 모양입니다. 휴무입니다. ^^


창가족으로 앉은 와이프를 한컷 찍어 보았습니다. 벽에 걸린 커피의 모습이 아주 멋있습니다. 커피점이라서인지 여기 저기 소재가 커피가 많군요.



메뉴판 뒤쪽의 사진도 역시 커피였습니다. 그리고 탁자역시 커피가 소재가 되어 있더군요. 게다가 커피점 특유의 커피향까지.... 이곳에서 서로 다른 두 개의 커피 원두를 에스프레쏘로 만들어 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를 먼저 시음을 하고 다른 또 하나의 커피를 주문해서 시음을 했습니다. 에스프레쏘 한 잔의 가격은 3헤알, 한화로 1700원 정도 됩니다.


먼저 나온 커피의 모습입니다. 에스프레쏘의 노란 기름이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특별한 맛은 없었지만, 산도가 약간 높은 듯 했습니다. 제가 여태까지 마셨던 커피들 가운데는 신 맛이 가장 두드러진 커피였습니다. 그렇다고 불쾌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커피맛은 좋았습니다.


커피와 함께 먹은 달콤한 과자입니다. 너무 달아서 단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반절만 드시기를 권합니다. 저 역시 단것을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이라.... 두 사람이 가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씩 나눠 드시면 될 테니까요. ^^


두 종류 커피를 마셨는데, 두 번째 것은 좀 더 부드러우면서도 향이 더 오래 가더군요. 하지만 첫번째 것을 먼저 마셔서인지 맛이 너무 싱겁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좀더 강한 맛을 원한다면 그냥 주는대로 마시면 될 듯 합니다. 위 커피가 바로 첫번째로 마신 커피였습니다. 기회가 되면 웹 사이트에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이 커피점이 어디있는지 알려줘야겠지요? <여기>를 들어가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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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ritdol.tistory.com BlogIcon 다릿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 하는 것이군요
    잘 마시고 갑니다.

    2012/01/12 09:47
  2. Favicon of http://nangmanking.tistory.com BlogIcon 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커피를 잘 못마셔서 (손이 떨리고 심박수가 올라가는;;)
    뭘 잘 모르지만 왠지 이국적인 향~에 취해 마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좋은 하루 되세요~ :)

    2012/01/12 22:43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미니님. 커피를 못 마신다면, 카페인에 대한 과민 반응이 있으신 듯 하네요. 그럼 안 마시는 것이 좋지요. ^^

      2012/01/16 10:50

브라질방문시 선물 1호는?

여행 2010/10/08 22:10 Posted by juanpsh

이전에 한번 아르헨티나판 선물세트를 기고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남미로 오시는 분들이 선물로 가져갈만한 것들을 종종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었더랬는데, 그게 또 말이 그렇지 쉽지가 않아서 그 글을 쓴지 벌써 반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브라질로 방문하실 때 가장 많이 사가시는 것을 하나 포스트 하고자 합니다. 그 품목은 뭐, 벌써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커피 입니다. 브라질이 커피의 나라이고, 또 많은 수와 종류의 커피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한국의 독자들도 어느 정도 이름을 들어본 커피가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네스카페 Nescafe 라든가 이과수 커피 Cafe Iguacu 같은 것들을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오늘 이 포스트에서는 그 맛비교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맛이란게, 모두 개인의 기호이기 때문이죠. ㅎㅎㅎ

이미 이 블로그에서는 브라질의 몇개 원두 커피를 포스트 했었습니다. 이를테면:


카페 프란'스 Cafe Fran's 도 포스트했고


카페 루까 Cafe Lucca


카페 옥타비오 Cafe Octavio


그리고 카페 트레비올로 Cafe Treviolo 까지 포스트를 했습니다. 이들 원두 커피들은 브라질을 대표할 수 있는 나름대로의 향과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포스트에서 밝혔듯이 대부분 500g 들이 원두 한 봉지는 +/- 20 헤알(미화 11불)~30헤알(미화17불) 선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특별히 커피 애호가가 아닌 경우라면 이렇게 원두 커피를 가져가는 것보다는 인스턴트 커피를 가져가는 편이 더 손쉬어 보일 것입니다. 이들 인스턴트 커피들은 선물 가게들에서도 모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인스턴트 커피를 손쉽게 사는 방법은 인근의 슈퍼마켇을 가 보는 것일 것입니다. 그곳에서는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 현지의 사람들의 생활을 쉽게 볼 수 있는 많은 물건들이 장식되어 있을터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선물 가게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생필품에 해당하는 커피를 구입할 수도 있으니 일석 이조 혹은 일석 삼조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끔, 너무 바쁘게 오신 분들이 바가지를 쓰고 커피를 사가시는 경우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수업료를 냈다고 생각하신다고 하더라도, 바가지를 쓰신 분들이 기분이 편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대충이라도 인스턴트 커피값을 아신다면 바가지를 덜 쓰게 되지 않을까요?

한국에도 아주 많이 알려진 네스카페 Nescafe 입니다. 네슬레 사가 브라질에서 만든 커피인데, 같은 네스카페라고 해도 아르헨티나 산이나 칠레 산은 브라질 산과 비교해 향이나 맛이 아주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웃 나라 아르헨티나의 한인들도 브라질 산 네스카페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네스카페를 가져가기를 선호할 것입니다. 비용은 현재(2010년 10월) 가격으로 100그램들이 한 병이 5.75 헤알입니다. 미화로는 3불 정도입니다. 200그램 커피의 경우 9.8 헤알입니다. 미화로는 5불 50정도가 되겠군요. 네스카페의 병은 색에 따라서 맛이 다릅니다. 한국인들이 제일 많이 선호하는 Tradition의 경우 빨간 색의 표지를 가지고 있구요. 아침식사에 마시는, 커피 비슷한 것은 갈색입니다. 여기서는 Cafe Matinal 이라고 하는데, 비용은 비슷합니다.

네스카페에서는 최근에 좀 더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옆의 사진에서 보여주는 커피는 크레모소 cremoso 라고 이름이 붙여졌는데, 좀 더 부드럽다고 하더군요. (마셔보았는데, 그다지 부드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캔 속에 들어가 있으니 여행하실때에는 좀 더 편하실지 모르겠습니다. 200그램 캔 하나가 9 헤알입니다. 미화로는 5불 정도입니다.

또 많은 사람들에게 선물을 하고자 할 경우, 캔이나 병에 들어있는 커피보다 비닐 봉투속에 조금씩 들어있는 커피가 더 제격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50그램들이 비닐봉투에 들어있는 커피가 있습니다. 역시 네스카페에서 나온 Tradition 맛의 커피인데 2.55 헤알입니다. 미화로는 1불 30센트 정도 되겠네요.

그 다음에 한국에 또 많이 알려져 있는 커피라면 이과수 커피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전 이 커피 싫어합니다. 맛이 너무 밍숭맹숭해서 말이죠. 하지만, 어떤 한국인들은 이 커피가 제일 맛있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커피맛가지고 싸우기는 싫으니까 그냥 가격만 알려드리겠습니다. ㅎㅎㅎ;;

200그램들이 병 하나의 클래식 맛의 가격은 8.15헤알입니다. 미화로는 4.5불 정도 될 것입니다. 좀 더 작은 100그램들이 병 하나의 클래식한 맛의 가격은 5.40 헤알입니다. 미화로는 3불 선입니다.

이과수 커피도 여러 종류의 제품이 선보여지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여행자들을 위해서 캔에 들어있는 이과수 커피도 있습니다. 캔 커피의 경우 200그램들이 한 병이 7.25헤알에 팔리고 있습니다. 미화로는 4불 선입니다. 좀더 작은 100그램들이 캔 커피의 가격이 5.25헤알, 또 그보다 작은 50그램들이 캔 커피의 가격은 2.85 헤알정도입니다. 미화로는 100그램들이가 3불 정도, 50그램들이는 1불 50정도입니다.

이과수 커피가 좀 더 강한 맛을 보여주기 위해서 만든 커피가 바로 왼쪽에 보이는 이과수 구르메 Iguacu Gourmet 입니다. 일반적인 이과수 커피는 가루가 아주 미세하죠. 이 구르메 커피는 가루가 좀 굵습니다. 그래서 맛이 어떠냐구요? 전, 이과수 커피를 별로 안 좋아합니다면, 그래도 미세한 가루보다는 좀 낫더군요. 200그램들이 한 병이 클래식보다 좀 더 비싼 7.7헤알입니다. 미화로는 4불 정도입니다.

그 외에도 이과수 커피 역시 여러 맛의 커피가 있고, 또 비닐봉투에 들어있는 커피도 있습니다. 하지만 커피 가격은 위에 네스카페를 고려하신다면 크게 바가지는 쓰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브라질에는 이 두 메이커의 커피 외에도 상당한 지지층을 가지고 있는 인스턴트 카페 메이커가 하나 더 있습니다. 카페 도 뽄또 Cafe do Ponto 라고 하는 메이커인데, 슈퍼마켇에서 발견하지 못했기에 사진과 가격은 생략하겠습니다. 하지만, 아무튼 카페 도 뽄또 역시 비슷한 가격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 세 메이커 외에도 최근들어서 상당히 많은 종류의 인스턴트 커피들이 몰려들고 있어서, 인스턴트 커피를 좋아하는 팬들을 기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 중에 이과수 지역에서 많이 팔리고 있는 메이커 중의 하나로써 카페 펠레 Cafe Pele 가 있습니다. 가격이 다른 제품에 비해 그다지 싸지 않습니다. 실상 네스카페와 비슷한데요, 200그램들이 병에 들어있는 카페 펠레는 9.5헤알입니다. 미화로 5불입니다. 이정도면 이과수 커피보다 훨씬 비싸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맛은, 설탕넣어서 마시면 비슷비슷 합니다. 설탕을 넣지 않고 마시면, 아직은 네스카페를 따라오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순전히 내 의견입니다. ㅋㅋㅋ)

또 병에 들어있지는 않고, 그냥 비닐 봉투에만 넣어서 팔고 있는 인스턴트 커피도 있습니다. 바로 이탈리안 메이커인 멜리타 Mellita 인데, 브라질에서는 인스턴트 커피도 만들어 팔고 있습니다. 비닐 봉투에만 넣어서 판다는 것은 제가 아직 병에 들어있는 것을 본 적이 없다는 뜻입니다. ㅎㅎㅎ;;

맛은 네스카페 대신으로 이 커피를 추천해 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 제가 마시는 커피는 모두 원두 커피입니다만, 가끔 원두가 떨어지면 인스턴트 커피를 마실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제가 보유하고 있는 인스턴트 커피가 바로 이 멜리타입니다.

비닐 봉투에 들어있기 때문에 비교적 가격이 쌉니다. 200그램들이 봉투 하나에 7.5헤알입니다. 미화로는 4불 선이 될 것입니다. 타 제품들과 비슷한 가격대이기는 하지만, 맛이 구수하고 좋기 때문에 자신있게 추천해 드릴 수 있습니다. 또 여행하시는 분들이라면 깨질 염려가 없으니 운반하기도 좋을 것입니다. 100그램들이는 4.35헤알, 50그램들이는 2.15헤알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미화로는 각각 2불 50센트, 1불 20센트 정도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해서 브라질로 오시는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선물 즉 커피가격을 조명해 봅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어쩌면 한국에서 수입하는 커피가 비싸다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에 들어가는 커피는 세금에 판매업자의 이익이 부가되어 있으니 당연히 비쌀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 포스트를 통해 브라질에 오시는 한국인들이 바가지는 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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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Melitta는 여기도 아주 흔한데...어쩐지 Iguacu도 본적이 있는듯한..... 인스턴트커피를 마셔본지 15년도 넘은것 같아요. ㅠㅠ

    2010/10/09 11:27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저두 인스턴트 커피는 잘 안마십니다만, 가끔씩 다른 사람들이 타 주는 것은 마시게 됩니다. 그래도 그 중 제일 낫다고 생각하는 인스턴트가 네스카페 아닌가 싶네요. ^^

      2010/10/10 21:46
  2. Favicon of http://peoplepd.tistory.com/ BlogIcon 피플_박피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를 선물받은 적이 있었는데, 저는 커피를 안 마시는 탓에 직장동료들에게 드렸거든요. 근데 자판기 커피에 익숙해진 탓인지 영 안맞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 브라질에 가 볼 기회가 있을까요? 언젠가 가게 된다면, 브라질에서 이과수 커피를 사갖고 와야겠네요 흐흐흐흐

    2010/10/11 00:46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이과수 말고 네스카페 사가세요. 제일 맛있습니다. ^^

      2010/10/11 09:50
  3.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라!
    나도 개인적으로 네스카페가 젤 입에 맞는다.
    한국 분들이 선물로 사다주는 네스카페에 맛들이면 나중에 곤란하다 알다시피 네스카페가 좀 한국 커피에 비해서 맛이 강하잖아 그러다 보니 거기에 맛 이 들으면 나중에 다른 커피들이다 슝늉수준이다.
    나 한국가서 커피점 자주는 안 가 봤는데. 내 입이 네스 카페에 길드여 졌는디 도무지 너무 싱거워서 커피 안같더라.
    에스프레소 카페도 한국에서는 좀더 순하게 내려야 인기가 있을거야 너무진하게 주는 커피는 너무 쓰다고 느끼기 십상이라 .
    내 처가집 식구들이 가끔 보내주는 네스카페 입맛이들어 피해 보는 대표적 인 경우 아닌가 싶다 ㅎㅎㅎㅎ

    2010/10/11 10:46
  4. gazruni  수정/삭제  댓글쓰기

    컵 선택 여하에따라 맛의 느낌이 달라지는 네스카페 ...
    커피+프림을 함께 즐겨드시는 분 들에게는 이과수를 권하고싶은데 한번 시험해보셔요. 여러분 ~

    2010/10/11 21:24
  5. Favicon of http://neomoon2007.tistory.com BlogIcon 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들립니다. ^^ 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이과수 커피 완전 사랑하는 커피인데...

    저희 아버지도 즐겨 드시지요~

    2010/11/07 04:41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런가요? 이과수 커피는 네스카페보다 좀 더 심심해서 한국인들 입맛에 맞나 봅니다. 전, 너무 싱거워서 별루거든요.

      2010/11/08 09:03
  6.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입니다. 40세 남 싱글입니다.^^
    한국에서 학원사업을 하고 있는데 한국사업은 직원들에게 맡겨놓고
    브라질 이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영주권 취득 방법을 찾아보다 투자이민도 쉽지는 않겠더군요(서류 결격사유가 있어서...)
    영주권을 가진 여성이나 브라질 여성과 결혼을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불법체류 한국여성과 아이를 낳는것도 최종적으로 고려 함)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실제 결혼이나 위장 상관없습니다.
    사례는 하겠습니다. 상대여성에게도 사례하구요 어렵게 사는 여성이면 생계는 책임져드립니다.
    관심 있으신 여성분이나 중매자는 toris33@hanmail.net 으로 연락주심 자세한 내용 보내드리겠습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추천부탁드립니다.

    2010/12/19 15:11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글쎄요. 이민 전문 변호사와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0/12/23 16:51
  7. yuwoo87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스카페 커피.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2011/02/05 00:36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슈퍼마켙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혹시 상파울로 계시다면 공산품 특히 식품만 상자로 구할 수 있는 곳도 있으니 그런 곳에서 구하시면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2011/02/07 14:00

우째 이런일이.....!!! 트레비올로 커피에 대한 글을 포스팅하고 난지 이틀... 포즈두이과수에 트레비올로커피 전문 카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오늘 낮에 갔다 왔다. 재구성을 하고난 가게 탐방에 대한 글을 아래에 연속해서 붙여 놓는다. (몇 줄은 빼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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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커피 생산량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브라질.... 당연히 커피의 품질에 있어서도 최우수종의 커피메이커들을 소유하고 있는데, 오늘은 그 중 하나인 Cafe Treviolo를 소개할까 한다. 트레비올로 커피는 인스턴트 커피가 아니기 때문에 한국인들에게는 좀 생소할 거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한국인들에게 더 유명한 브라질 커피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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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에 (아마 잘 안보일껄~!) 있는 것처럼 Nestle 에서 나온 Nescafe, 그리고 Cafe Iguacu, 혹시 조금 더 많이 아는 사람이라면 Cafe Damasco정도가 아닐까?

하지만, 인스턴트 커피는 사실상 브라질에서는 그 커피들이 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브라질에서는 커피가 다량 소비되지만, 인스턴트 커피가 차지하는 비중은 30%를 넘지 못한다.

그 나머지 비중은 모두 원두커피가 차지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커피믹스를 즐기는 한국인들의 정서에서는 좀 이상하게 비춰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어쨌든, 브라질에 오시는 분들이라면,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브라질 커피를 경험하고 가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어떤 사람들은 브라질 커피보다, 콜롬비아, 케냐, 말라위, 짐바브웨, 아라비아, 이탈리아 커피를 더 선호하고 그 수종들이 브라질의 그것보다 낫다고 하실지도 모르겠다. 여기서는 그런 수종의 비교를 하지 않을 것이므로 개인적으로 어느 나라의 품종을 좋아하더라도 지켜봐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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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올로에 대해서 알게 된것은 이 회사가 상파울로에서 살 때 집 부근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카페테리아가 있었는데, 통상의 카페테리아와는 상당히 달랐다. 분위기도 좋았고, 친절했고, 무엇보다 에스프레소 가격이 무척 쌌었다.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통상의 그것과는 달리, 이 카페테리아는 쇼룸(Show Room)이었기 때문이다. 자신들의 상표가 달린 상품을 진열해놓고, 사람들에게 경험을 시키는 곳이었기 때문에, 그처럼 맛있고 고가인 커피를 팔면서도 싸게 내놓았던 것이다. 브라질의 슈퍼마켓에서 일반적인 원두 커피가 킬로당 5내지 6헤알에 거래가 되는데 반해 이 커피는 가장 저가의 커피도 500그램당 17헤알에 팔리니 상당히 고가의 커피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런데, 이 커피가 상파울로가 아닌 파라나주에, 그것도 포즈 두 이과수 시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몇주 전이다. 새로 생긴 카페를 갔다가 거기에서 이 커피를 본 것이다. 아~! 그 전에 선물의 집에 가서도 이 커피를 본 적이 있다. 그런데, 커피 가격이 장난이 아니게 비싼 것이다. 상파울로에 비해서 거의 배나 뛰어 있었다. 아마도 관광객이 깎아 달라고 할 것까지 생각해서 가격을 붙여놓은 것 같다.

트레비올로 커피는 1930년대부터 커피사업에 뛰어든 회사다. 지금 이 회사는 상파울로주와 인근 미나스제라이스 주의 사이에 있는 만떼께이라라는 산맥 사이와 상파울로주와 파라나 주 사이에 있는 떼주빠라고 하는 두 지역에서 생산되는 커피로 제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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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맛은 브라질에서 유명한 몇몇 커피들보다 순하게 느껴진다. 향은 부드럽고, 신맛이 아주 절제되어 있다. 대신 약간의 당분을 느낄 수 있고, 다른 커피들에 비해서 거품이 덜 나온다.

트레비올로는 현재 에스프레소, 카페인을제거한 커피, Organico와 생산지에 따라서 분류를 시켜놓은 Mantequeira, Mogiana, Tejupa 이렇게 여섯종류의 커피를 판매하고 있다. 이과수에 오게 되면 이 커피를 한 잔 맛보는 것은 어떻겠는가? 이 커피를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카페테리아를 여러분에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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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의 행정 중심지 뒤편에 아주 조용한 곳에 카페가 자리잡고 있었다. 정면으로 커다란 유리창이 있고, 창가로 상들이 놓여있어서 전체적으로 쾌적한 분위기를 띄고 있다. 길에도 의자와 식탁을 두세트 내 놓았지만, 포즈의 여름 날씨를 생각해 보면, 누가 저기 앉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한가지 특징이라면, 유리창의 아래 부분을 전체 다 커피 원두로 모양을 냈다는 거다. 저렇게 하려면 원두가 상당히 들어갔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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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의 분위기도 고급 카페테리아임을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아주 세련된 모습을 하고 있다. 상파울로의 쇼룸을 그대로 옮겨녾은 듯한 착각을 했다. 앞으로 자주 오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한쪽 벽에는 카페가 판매하는 각종 커피종류와 에스프레쏘 기계들, 그리고 찻잔과 액세서리, 심지어는 트레비올로 마크가 새겨진 셔츠까지 장식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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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커피값마져 상파울로와 같이 아주 싸다.!!! 에스프레쏘 한 잔이 1.9헤알이니 1불이 채 안된다. 그래서, 딴 곳에서 마시는 것을 생각해서 에스프레쏘를 두 잔을 마셨다. Mogiana로 한 잔, Mantequeira로 또 한잔. 위에 언급한 여섯 종류의 원두를 골라서 에스프레쏘로 마실 수 있다. 정말 마음에 들지 않나? 그에 더해서 종업원들도 엄청 친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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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어주겠다고 했더니, 어정쩡하게 서있다.
그래도 싫다고 하지 않고 서 있는 것을 보니 예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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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가지
이 카페에서는
WIFI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지난번 언젠가 포스팅에서 아직 사이버 인프라가 제대로 갖추어진 곳이 별루 없기 때문에 이렇게 무선 인터넷이 되는 곳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고 했는데, 이 집이 무선 인터넷이 되는 집들 가운데 하나이니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이 카페테리아가 어디있을까? 포즈 사람들이 Av. JK(아베니다 조따 까)라고 하는 길이 시작하는 곳에 대성당이 있다. (포어로 까떼드라우 라고 한다) 그곳에서 아주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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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참조하라. 녹색 동그라미가 대성당이고, 빨간색 동그라미가 카페다.

브라질에는 최상급 커피들이 다수 있다. 다음번에 삼개국 국경지역에 오게 되거든, 아니면 브라질에 잠깐 들르게 되거든, 꼭 브라질의 커피를 맛보기를 권한다. 틀림없이 집으로 돌아간 후에도 오랫동안 브라질의 향기가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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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정무역 (Fair Trade) 이야기

    Tracked from Byung's Music Studio  삭제

    공정무역이라는 말은 지금은 한국에서도 그리 생소하지 않은 단어가 된듯 합니다. 처음 Fair Trade라는 말을 들었던것은 10여년전 뉴욕의 산골에서입니다. 커피를 즐겨 마시던 저를 눈여겨 보던 직장 동료가 조심스레 coffee club이야기를 하며 함께 fair trade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네가 즐겨 마시는 커피를 생산하는 곳은 대개 빈곤국인데, 그 이유는 생산의 주체에게 주어지는 이익이 커피 판매가의 1%도 되지 않는 불공정한 (unfai..

    2009/06/17 15:56
  2. 원두커피 ..

    Tracked from nothing_better  삭제

    원 두 커 피 ... 일명 커피 열매를 볶아서 빻은 가루를 타서 마시는 커피 라 일컫는데요.... 원두커피 라는 것은 커피열매안에 씨앗만을 채취해서 세척,,건조..된 생두(green bean) 를 로스팅(볶는다)과정을 거친 상태를 원두커피 라고 합니다. 통상 원두에는 향 커피와,, 맛 커피가 있습니다. 향커피는 말그대로 향을 위주로한 종류로는 헤이즐럿이라던지..바닐라,시나몬이 이에 속하죠... 맛커피는 그외에...모카라던지,블루 마운틴,콜롬비아 등..

    2009/10/13 23:3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orena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가서 마셔야지!!!

    2008/11/30 14:30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OK! 로레나 오면 꼭 데려가주지. 집에서 가까우니까, 걸어가두 돼....ㅎㅎㅎ

      2008/11/30 23:45
  2.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그렇지 않아도 지금 네스카페 한잔중 ...
    너무 오랫동안 네스카페에 입 맛이 고정되 좋은건 아닌데 ..
    나중에 한번 맛보러 가야겠다..
    잘 지내........

    2008/11/30 17:09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래, 언제든지... 원두 커피를 갈아서 드립으로 마시다보면 인스턴트를 마실 수 없게 된다니까...ㅋㅋㅋ

      2008/11/30 23:46
  3. 빛 비추는 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우리 형수님이 타 주시던 HAZELNUT COFFEE 가 좋아요.
    지금은 없어...커피 말씀하시니까...생각나네요
    그 향기는 말 할 수 없이 특히 합니다.
    커피를 좋아하시고 즐기시는 분들은 무슨 말인지 아실거에요.
    그렇지요?....소감들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2008/11/30 21:39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이게 누구 블로그인지 모르겠네.... 댓글을 남겨달라니..ㅎㅎ, 헤이즐넛 커피는 사실 북아메리카와 동양권에서 즐기는 커피구, 예전에 만들어주었다면, 미국에서 온 사람에게서 받았던 커피일거야. 그것두 좋았지만, 그냥 원두커피도 아주 아주 좋아.... 매일 아침 직접 갈아서 마시면 그 향기가~~~~!!!!!

      2008/11/30 23:48
  4. 동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형 하구 "Boutique Bar Nespresso"에 갔었어야 했는데...넘 좋아!!

    2008/11/30 21:41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내년 중반기쯤에 상파울로에 한 번 가볼 생각은 하고 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그때 함 보자.

      2008/11/30 23:48
    • 동석이  수정/삭제

      그 커피숍에 커피 가격이 아마 잴루 비싼것 같아...
      R$ 7.20이니까...
      근데 가장 고급스러운것 같아...
      그곳말구도 몇군데 더 알아봤거등요 꼭 모시구 가겠습니다. ㅎㅎ

      2008/12/03 10:21
  5. 빛 비추는 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위 사진에 나오신 여자분의 코가...좀 이상하게 나오셨네요...ㅎㅎㅎ

    2008/11/30 21:48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아! 그거 포토샾으로 일부러 지운거야. 여자분이 초상권 운운할거 같아가지구,ㅠ.ㅠ.... 원래 내가 여자분들하고 입담을 하면 꼭 지잖아.... 그래서.ㅠ.ㅠ

      2008/11/30 23:49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결국 좀 이상해서 커피 사진으로 대체했음.

      2008/12/03 00:22
  6. 에스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 커피 쵝오!

    2008/11/30 21:53
  7. Favicon of http://phiclauce.tistory.com BlogIcon phice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그러고보니 브라질 원두커피는 마셔본 적이 없군요.
    다른 나라것들은 쉽게[...?]접하는데 말입니다. 찾아봐야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글들 구경하고 잘 놀다 갑니다. 또 놀러올게요.

    2008/11/30 23:51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브라질 원두커피중에 쉽게 구할 수 있으면서 고급인 종류중 하나이지요. 그 외에도 Suplicy, Fran's, Lucas 등등이 있는데 한국에서 구하기는 쉽지 않을 듯 합니다. 그래도 혹 모르지요. 뒤져보면 있을지요. 방문 감사합니다.

      2008/12/01 00:03
  8. Favicon of http://neomoon2007.tistory.com BlogIcon 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시절아침마다 우유한가득에 커피를 약간씩 타서 마셔서 보았습니다.
    엄마가 늘 그렇게 아침에 마실 것을 준비해 주셨죠.
    그리고 커피 심부름을 갈때 따뜻한 그 커피 가루와 향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 합니다.
    제대로 마셔 본 적이 없어 참 아쉽네요.

    2008/12/01 00:20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이번에 브라질에 오시면 꼭 드셔 보시도록 하세요. 그리구 가능하면 원두도 조금 사 가시구요. 원두의 유통 기한이 보통 6개월이기 때문에, 많이 사가셔두 나중엔 아깝게 짐이 되는 경우가 있답니다. 아니면, 이곳에 오셔서 커피가 마음에 드시면 괜찮은 친구를 하나 사귀세요. 그럼, 그 친구가 계속 한국으로 부쳐줄 겁니다. ㅎㅎㅎ

      2008/12/01 01:29
  9. Favicon of http://www.i-rince.com BlogIcon ri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베트남 다녀오신 분이 베트남 커피를 사다주셔서 먹고 있답니다.
    또 다른 색다른 맛이던데, 브라질 커피도 또 색다른 맛이겠지요? ^^

    2008/12/01 01:38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베트남 커피.... 혹시 인스턴트 커피 아닌가요? 1인분마다 비닐봉투에 담겨져 있는...??? 저두 칠레에서 그 커피를 입수해서 한동안 마셨드랬습니다. 맛이 좋더군요. 브라질의 이과수 커피와 비슷했습니다. 하지만, 원두의 맛은 좀 다릅니다. 아시겠지만, 커피에는 기름과, 당분과 산의 신맛이 들어있고, 600여가지에 달하는 향기성분이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어떻게 조리를 하느냐에 따라서 원두의 맛이 틀려지게 되는 것이죠. 소개한 트레비올로는 신맛이 별로 느껴지지 않습니다만, 상파울로에 흔한 Cafe do Ponto라는 메이커의 커피는 신맛이 좀 더 진하게 여운을 남기더군요. 나중에 카페 도 뽄또에 대해서 포스팅을 할 생각이니, 그때 좀 더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12/01 02:01
  10.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의 향이 느껴지는 자리네요.
    커피애호가는 아니지만 향과 맛이 궁금해집니다.

    2008/12/01 05:40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렇습니까? 칭찬으로 들리네요. 브라질의 커피가 최근들어 더 좋아진 느낌을 받습니다. 커피 애호가가 아니라 할지라도 한번쯤 마셔보는거 괜찮을 것 같습니다.

      2008/12/01 10:01
  11. 김남조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에서 함께 마시던 원두가 생각나네요.. ^_^

    2008/12/01 14:20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예, 그때가 그립지요? 저두 그렇습니다. 그러니... 이쪽으로 한 번 놀러오십시오. 가족들하고 함께요...

      2008/12/02 00:31
  12. 빛 비추는 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 마실때 치즈도 같이 먹으면....맛있습니다...그것도 로크포르 치즈!
    고급 바에서는 커피 주문하면 치즈가 나온답니다.
    와인 마실때도 안주로서 로크포르 치즈가 최고고요.

    2008/12/01 19:50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커피와 치즈라.... 좋아하는 사람두 있지만, 내 생각에는 별룬데... 나두 치즈 좋아하지만, 커피하고는 좀 그러네.

      2008/12/02 00:32
  13. 빛 비추는 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다시 올립니다
    위에다 써야하는데 ...그만 밑에다...아고~

    2008/12/01 19:51
  14. 심소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커피 좋쥐~~~ 요즘 더워야 하는데 이거 날씨가 정말 흐리넹..
    이런날 커피한잔~~ 좋쥐~~

    2008/12/01 22:35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꾸리찌바에서 마시는 레몬조각들어간 커피도 좋은데... 여기서는 아직까지 한 군데서만 그런 커피를 마셔보았네...

      2008/12/02 00:33
    • 동석이  수정/삭제

      레몬 껍질을 조그만 크기로 잘라 넣고 마시는 커피...향이 넘 조오치요...그리고 꼬냑을 아주 조금 넣은 블랙커피도 추울 때 최고고!!!

      2008/12/02 08:29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코냑을 넣은 커피두 좋지만, 추울때는 아르헨티나의 Sub-Marino도 괜찮을 듯해. 쓴 쵸콜렛을 우유에 퐁당빠뜨려 마시는 그 음료 말야... 근데, 여긴 너무 더워... ㅎㅎ

      2008/12/02 09:48
  15. 빛 비추는 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하고 케이크도 굳!

    2008/12/02 07:46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안그래두, 커피하고 케잌을 먹었는데.... 커피는 브라질 커피가 나은데, 케잌은 아르헨티나게 더 맛있다는거... 거참, 왠지 슬퍼지는 거 같지 않냐?

      2008/12/02 09:49
    • 동석이  수정/삭제

      형! 자랑하는거지...거기선 그렇게 마시고 먹을수 있으니까!!!! 으~~ 원래, 소금하고 설탕이 알젠틴게 비교도 않되게 남미에선 최고니까, 케익도, 아이스크림두 당근으로 맛있지...
      알젠틴 소금산을 찍어서 담에 올려보는것두...아니다, 여긴 이과수 소개하는 블로근데...ㅎㅎ

      2008/12/02 10:43
  16. Favicon of http://zinc.tistory.com BlogIcon 슈피넬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브라질에 계시는 군요 ^^
    커피를 참 좋아해서...브라질 원두도 마셔봤는데 맛있었어요^^

    2008/12/02 13:55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브라질의 슈퍼마켙에는 여러 종류의 커피들이 있습니다. 제 기호인지는 모르겠지만, 가격이 킬로당 10헤알이 안되는 커피들은 좀 향이 없더군요. 그렇지만, 좋은 커피들은 정말 맛이 좋습니다. 브라질 커피.... 최곱니다!

      2008/12/03 00:32
  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12/03 01:52
  18. Favicon of http://ninabrisa.tistory.com BlogIcon 니나브리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무엇보다도 에스프레소가격이@..@휘둥그레~하게 싸네요.

    언젠가 꼭 가보고싶어요^^

    2008/12/03 02:29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에스프레소 가격도 가격이지만, 커피맛이 정말 좋답니다. 브라질에 오시게 되면 꼭 사가지고 가셔야 할 품목가운데 하나랍니다.

      2008/12/04 00:48
  19. 빛 비추는 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 커피 사탕도 맛있다!

    2008/12/03 10:54
  20. 동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기어이 아랍친구를 설득한 끝에 아랍에서 오는 길에 진짜 정통커피를
    맛보게 됬는데..........음.......그냥 마구 씁쓸름하고 찌꺼기도 꽤 많고,
    생각 외로 별루네......난 아무래두 브라질산 원두커피가 좋아!!!
    그리구 형...포스 갈때 Treviolo 몇봉지 가져 갈까?

    2008/12/03 22:48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아라비아 커피는 커피를 마치 맷돌에 갈은 것처럼 커피 아래쪽으로 기름섞인 물과 같은 부유물이 많아. 대부분 그건 먹지 않는데, 그거 마시면 고소하기는 하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좀 그럴꺼야.
      그리고, 여기올때 트레비올로 말고, Fran's 갖구와. 트레비올로는 여기서두 구할수 있잖아. 프란's 커피는 여기서는 구할 수 없거든. OK?

      2008/12/04 00:46
    • 동석이  수정/삭제

      Fran,s꺼하구 다른것두 가져갈께!!

      2008/12/04 08:36
  21. Favicon of http://kimacc@speedy.com.ar BlogIcon kim jai han  수정/삭제  댓글쓰기

    muy buena pagina! que siga escribiendo que me gusta mucho, lo queremos muchos desde patagonia esquel

    2008/12/03 23:30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Muchas gracias hermano mio! Espero que vemos pronto posible!!!! Saludo para tu familia!

      2008/12/04 00:47
  22. koh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보고 싶다

    2008/12/04 22:00
  23. koh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다음번 이과수 여행은 훨씬 편해졌어요.

    2008/12/04 22:33
  24. yuneichu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 애호가 입니다.

    포즈두이과수에 트레비올로커피 전문 카페가 있다니

    꼭 맛보고 싶습니다.

    2008/12/04 22:43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와우~~~!!! 트레비올로 카페를 아시나봅니다. 대단하신데요???

      2008/12/06 08:20
  25. 사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버려! 멋져버려!

    2008/12/04 22:44
  26. 지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즈두이과수에서 양고기 바베큐와 칵테일 예술이네요.

    2008/12/04 22:55
  27. 김철읍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즈 두 이과수에 자주 여행 가는데 커다란 맥주(2.5lts)탑 이라니?

    침이 줄줄...

    2008/12/04 23:00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가운데, 맥주를 시원하게 해 주는 냉매가 있습니다. 그래서 2.5리터를 마시는 동안 따뜻해지지 않는거죠. 사실 많이 마시는 사람들에게 2.5리터는 별거 아니죠. 미지근해져서 못 마시는 거지.

      2008/12/06 08:22
  28. Favicon of http://mr-ok.com/tc BlogIcon okto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커피광인데 사진을 보니 입에 홍수가 나려고 하네요ㅎㅎ
    커피 자체가 좋으면 어떻게 만들어마셔도 맛있는것 같아요. 몇달전에 카흐뜨노아(?)라는 묘한 이름의 커피를 입수했는데 소금 약간 넣고 찬우유에만 타먹어도 커피전문점 못지 않더군요. 커피생각하니 못견디겠네요ㅠㅠ 자판기 커피라도 마셔야겠습니다. 여담이지만 며칠전 음식점에서 자판기커피(100원)를 뽑기 위해 동전교환기에 오천원짜리를 넣었는데 천원짜리가 다 떨어졌는지 100원짜리 50개가 우수수 떨어지더라구요. 지금까지 주머니가 묵직합니다^^

    2008/12/09 04:08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 동전으로 한동안 자판기 커피는 한없이 드시겠습니다. 50잔이라!!!! ㅎㅎㅎ, 그럼 맛있게 드십시오. 이곳에서 커피 향만 그쪽으로 보내 드립니다. ㅎㅎㅎ

      2008/12/10 01:01
  29. Favicon of http://mhlangel.tistory.com BlogIcon 하늘빛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는 커피를 안 좋아했었는데
    나이가 든건지(?) 점점 좋아지더라구요.
    이곳에서 바로 내려 먹는 커피맛은 어떨지 궁금하네요~ㅎㅎ

    2008/12/10 13:11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하늘빛이님은 한번 쯤 꼭 남미에 오셔야 할 것 같습니다. 커피 원산지에서 내려 마시는 커피를 맛 보려면 말이죠. 이 커피를 갈아서 드립으로 마시면, 구수하면서 약간 달콤합니다. (설탕을 넣지 않은 맛이 그렇다구요) 신 맛이 아주 절제된 커피맛이 납니다. 경험해 보시면 더 좋을 것입니다. ㅎㅎㅎ

      2008/12/10 21:42
  30. Favicon of http://silkylake.tistory.com BlogIcon stella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의 글..트랙백으로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저는 커피를 좋아하긴 하지만, 이제 막 배우는 단계이기도 해요.
    왜냐면 마실줄만 알고, 그 외엔 잘 모르거든요...^^
    브라질 세하도를 즐겨 마시곤 했는데, 다른 종류도 많이 마셔보고 싶네요.^^
    제 블로그에 링크 걸고 자주 오겠습니다.

    2009/01/26 07:14
    • Favicon of http://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아유, 감사합니다. 링크까지 걸어주시구... 실은, 전 진작에 링크를 걸어놓았어요. 사진이 워낙에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커피는 한 때 브라질에서는 Ouro Verde(그러니까 녹색 금)이라고 불릴 정도로 비싼 열매였어요. 그래서인지, 현재에도 브라질에는 금처럼 비싼 커피가 몇 종 있답니다. ㅎㅎㅎ, 앞으로 가끔씩 커피 이야기도 올려야 할 것 같네요.

      2009/01/26 09:06
  31. Favicon of http://001ti.tistory.com BlogIcon 중계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있습니다. 혹시 [카페드싼드로] 라는 커피를 아시는지요?
    브라질쪽에서는 인지도가 꽤 있다고 하는데 저도 정보를 얻기위해서
    여기저기 찾다가 이곳에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실례가 될지 모르겠지만 아신다면 드싼드로에 관한 홈피나 사진등이
    있는 곳을 알려주셨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2009/08/27 13:10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카페드싼드로라는 커피는 금시초문이군요. 몇 군데 브라질 커피를 취급하는 상점들에 문의를 했는데 역시 모르는 눈치입니다. 혹시 명칭이 정확한지 모르겠네요. 인지도가 꽤 있다면 저두 한 번 마셔보구 싶군요. 아마도 산지에서는 인지도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있었던 곳들 - 상파울로 이남 - 에서는 알려진바가 별로 없어 보이네요. 브라질의 커피 관련 잡지들에도 나타나지 않아서 알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다시 한번 찾는 것을 돕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2009/08/27 16:37
    • Favicon of http://001ti.story.com BlogIcon 중계사  수정/삭제

      답변 감사드립니다.^^
      커피 명칭을 조금 틀리게 알려드렸습니다.
      [카페 드 싼트로]였습니다.
      발음에 있어서는 비슷하다 할 수 있겠는데
      아무튼 이 커피가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조안님께서 모르신다면 유명하지 않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업쪽에 깊은 연관이 있어서 문의 드렸습니다.

      다시한번 찾아봐 주신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09/08/28 03:52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혹시 포르투갈어나 영어 명칭으로 보내 주실 수 있으십니까? 검색을 하면서 Cafe de Sandro, Cafe de Santro, Cafe d' Centro, Cafe de Sao-tiro, 등등을 해 보았는데, 알 수 없더군요. 브라질에는 상등품의 커피가 상당히 많습니다. 어쩌면 내수는 없고 외국에서만 유명한 커피일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도움이 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2009/08/28 09:08
    • Favicon of http://001ti.story.com BlogIcon 중계사  수정/삭제

      여러가지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브라질에도 상등품이 따로있나 보군요^^

      2009/08/2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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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ex. 이과수 이야기)
라틴 아메리카의 중심부,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의 국경에 위치한 이과수 폭포와 지역 도시들의 환경과 풍경, 언어와 특징들에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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