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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09 스팸 댓글을 추방합시다! (10)
- 2010/03/22 첫화면 꾸미기 베타 테스트 - 더이상 포스트 없음; 헤헤 (6)
- 2010/03/18 Latin America 이야기는 지금 열테(열씨미 테스트)중 ^^;; (10)
- 2010/03/06 어쩌면 티스토리 메인 화면이 바뀔 수도 있겠네요~! <베타 테스터가 되려고 하는 이유> (6)
- 2009/12/30 2009년을 마치며 (22)
- 2009/06/30 [편견 타파 릴레이] 라틴 아메리카 사람들은..... (38)
- 2009/05/17 3000번째 댓글 - 잡다한 포스팅 (8)
- 2009/01/29 묻습니다. (40)
- 2008/12/04 이과수 이야기에 사람들을 포함시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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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좋아 보여요. 곧 공개되겠죠? ㅎㅎ
2010/03/22 13:56
제가 요즘 무쟈게 슬럼프입니다. Juan님이 해보라시던 노래들을 하나도 제대로 못해서 생긴....ㅠㅠ 농담이구요...ㅎㅎ 왜 그러지는 잘 모르겠네요. 암튼, 행복한 한주 되시길 기원합니다.-
juanpsh 수정/삭제
제가 해 보라는 노래들이 좀 어려운가 봅니다. 쩝.... 그냥 취소할 수도 없고.... 고민되는군요. ㅎㅎㅎ;; 예전에 부에노스 아이레스 다운타운에 Amigo de Musica 라는 음반집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자주 갔었는데, 주인이 저만 나타나면 긴장을 하더군요. 그 집 시스템이 손님이 원하는 노래는 어떻게든 구해주는 집이었는데, 심지어 유럽이나 북미에서까지 음반을 가져다 주는 집이었거든요. 근데, 제가 좀 까다로운 음악을 찾는 사람은 아닌데, 구하기가 좀 어려운 노래들이 들어있는 음반을 많이 찾았나 봐요. 그 주인이 갑자기 생각나는 구만요. ㅎㅎㅎ
2010/03/2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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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Ter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2010/03/24 07:28
너무 복작하게 느껴집니다.
머리아파 집니다. ㅎㅎㅎ
이런 쪽으로 너무 몰라 윗글을 읽는데도 머리가 지끈지끈.
단순한 사람이라 그런가봐요.하하 -
파란토마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베타테스트 덕분에 저도 많은 거 배우네요.
2010/03/24 11:34
스킨 안바꾼지 2년 가까이 되서 너무 지겨운데... 너무 힘들어요~~ㅠㅠ
특히 저는 구글 광고 때문랑 각종 설정을 다 바꿔놔서 바꾸질 못하겠어요.. 흑흑..ㅠㅠ
컴퓨터에 어두운 사람은 광고 하나 달고 나면 스킨 바꾸기 무지 힘드러서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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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그 베일을 벗다 -1부-
Tracked from 디테일박스 삭제티스토리의 2010년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향한 계획인 간담회 FAQ를 통해서 살짝 언급이된 야심찬 올해의 변화 4가지 [첫화면 꾸미기, 소셜네트워킹, 블로그수입, 모바일] 중 첫번째 도약의 1단계인 '첫화면 꾸미기'가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통한 첫 베일을 벗었습니다. 기존의 단순하고 제한된, 그리고 막혀버린 듯한 테터데스크의 첫화면에서 이번에 야심차게 선보이는 '첫화면 꾸미기'의 변화된 모습은 전체적으로 디자인적으로 깔끔하게 선택의 폭을 과감히 넓히..
2010/03/19 02:52 -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그 베일을 벗다 -2부-
Tracked from 디테일박스 삭제현재 그 첫 모습을 드러낸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가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중인 가운데, 다음주 23일 화요일까지 첫번째 미션인 자유주제로 리뷰를 진행중입니다. 저도 이리저리 사용해보면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 지난편인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그 베일을 벗다 -1부-] 에서는 프로그램적인 발견된 문제들을 아래와 같은 4가지 부분에서 적어보았는데요. 1. 글 선택시 'VIEW 추천 많은 글' 선택시 '글제목이 없습니다'로 표시되는 오류 2...
2010/03/2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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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dama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시작한지 4일째를 맞이하는 병아리입니다.
2009/12/30 20:46
이렇게 한해를 정리하신걸 보니 부럽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이렇게 뒤돌아 볼 날이 오겠지하고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기쁜일들만 가득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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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來福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시간 기준 올해의 첫 댓글은 접니다. ㅎㅎㅎㅎ 영광스럽게도 제 이름까지 거론해주시니 몸둘바를....
2009/12/31 13:07
한해 정말 수고하셨구요, 새해에도 더욱 좋은 글로 기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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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같이 그냥 읽고 지나 치는 사람이야 몰랐지만 .. 작년 한 해도 상당한 양의 글이 올라왔네..
2010/01/01 05:08
수고 많았고 네 덕에 나도 모르던 많은 지식을 접할 수 있게 돼서 고맙구나.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기대할게 . 항상 수고 ㅎㅎㅎㅎㅎㅎㅎ -
Deepfishes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에 갈 마음에 이리저리 헤매고 다녔습니다. (인터넷상) 솔직히 사이트 대부분이 여행상품 광고 말들이 가득있고, 정작 그 나라에 대한 깊은 생각들을 접할 수 없었는데..
2010/01/01 12:05
새해 좋은 분 만났네요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 올것같아요 ^ㅡ^ 실은 정말 가고 싶은 나라였는데 마음에 묻혀두고ㅠ있다가.. 이번 대학교 졸업이후 제가 미술전공을 했는데 편입으로 포르투갈어를 전공할 계획입니다.
오늘 아침, 브라질 홍수나서 인명피해가 났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아 새해 그리 좋지 않지만,
주앙님 ..지구 반대편에서 화이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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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SHIN HYE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생한 남미이야기 늘 잘 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진과 해설...그리고 감성을 나눠주시니~지구 반대편에 사는 저같은 사람에겐 큰 즐거움 중 하나에요. 새해에도 많은 소식 기대할게요!! 화이팅임돠
2010/01/04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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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타파 릴레이] 서른중반을 바라보며...
Tracked from PinkWink's Blog 삭제[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 : 용짱은 된장남? 5. 생각하는 사람: 생각이 없는 사람이 생각하는..
2009/06/30 21:31 -
못생긴 사람은 시골에서 태어났다?
Tracked from 내가 아는 모든것들^^ 삭제못생긴 사람은 시골에서 태어났다? 라라윈님께서 시작하신 편견타파 릴레이가 저까지 오게 되었네요. 앞에 분들이 워낙 잘해주신 덕에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가 않습니다. 일단 무대뽀로 출발해보겠습니다. 못생긴 사람은 시골에서 태어났다? 제가 좀 산적같이 생겼습니다. 한마디로 못생겼죠..ㅋ 게다가 피부까지 까무잡잡합니다. 얼마나 못생겼냐 하면... 제가 국민학교때 용산구에 살다가 송파구로 이사를 왔습니다. 이사와서 친구들에게 인사를 할때였..
2009/06/30 22:03 -
[편견타파 릴레이] 스페인어와 별자리.....
Tracked from 검은괭이2의 내 멋대로 별자리 삭제거친날개 님께서 나에게 바톤을 넘겨주셨다^^;; 사실 무한 님께서 바톤 이어받으신 거 보구 재미있겠다고 썼더니 넘겨주셨던 것 ㅎ 별 재미는 없는 사연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써볼라구 한다^^;; ㅎ (그리고 이 거 시작하신 라라 윈 님,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아요 ㅎ) 규칙입니다~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세 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
2009/06/30 22:18 -
[릴레이] 편견타파...과연 타파 될까?
Tracked from 위대한 지혜를 지향하는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 삭제최근에 릴레이를 몇 개 하다보니 카테고리에 아얘 '릴레이'를 넣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어찌되었든 어찌할가님이 바통을 넘겨주셔서 어찌어찌 이 글을 쓰게 됩니다. 이 릴레이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어찌어찌 이 변방의 블로그로 연결 되었습니다. 편견타파 릴레이는 서른살의 철학자 LALAWIN님이 발기(?) 하시고 무한님, 거친날개님, 검은괭이2님, KOREASOUL님을 거쳐 어찌할가님에게로 넘어갔고 어찌님에게서 mahaban..
2009/06/30 22:36 -
[편견타파릴레이]-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여자라고 어리다고 냅다 반말부터?
Tracked from 홍콩을 말하다 삭제먼저 이런 숙제를 주신 영웅전쟁님 과 Pinkwink님 께 좋은 기회를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살포시 전합니다. 영웅전쟁님의 경로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님 : 용짱은 된장남?? 5. 생각하는 사람님 : 생각이 없는 사람이 생각하는 사람? 6. White Rain님 : [편견타파..
2009/06/30 23:52 -
[편견타파 릴레이] 자전거는 그저 즐길뿐~!
Tracked from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삭제[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 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릴레이]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악랄가츠님 : [편견타파릴레이]저는 평법한 사람입니다. 5. 달려라 꼴지님 : [편견..
2009/07/01 00:14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없애요~~
Tracked from 철희의 사는 이야기 - season 2 삭제[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라라윈님 블로그에 갔는데.. 독서릴레이가 끝나가고 새로운 릴레이 - '전공과 직업때문에 생기는 편견에 관한 에피소드' 를 하는것을 보고.. 웬지 저도 살다보니 그런일이 많이 있었기에.. 저도 자청해서 바통을 받아왔습니다 :) 저는 어릴때부터 컴퓨터에 관심이 꽤 많았었고....
2009/07/01 02:48 -
[편견타파릴레이] 수학을 잘해야 과학자가 될수 있나요?
Tracked from Byung's Cover Music Studio 삭제[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3. 검도쉐프님 :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님 : 용짱은 된장남? 5. 생각하는 사람님 : 생각이 없는 사람이 생각하는 사람? 6. White Rain님 : 남자가 팩하면 별난 사람? 7. 코로돼지님 : 고양이 키우면 유산해? 8. 영웅전쟁님 : 왼손잡이의 편견에서 벗어나자 9. 아이미슈님 :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10. leebok..
2009/07/01 02:53 -
[편견타파 릴레이] 의대생에 대한 오해
Tracked from 인터넷 속 나의 생각 삭제[편견타파 릴레이] 의대생에 대한 오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드자이너김군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
2009/07/01 04:52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은 무지다
Tracked from 나의 네델란드이야기 삭제<?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릴레이의 규칙을 보니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되는 이야기를 써달라고 기록되여 있네요. 실상 아직까지 여기에 대해 주위에서 들어본 특별히 기억에 남을만한 이야기가 생각나지는 않지만 근 삼십년을 외국생활을 하면서 저와 같이 동료로 지냈던 외국인들이나 한때는 젊은이들속에 끼여서 공부를 하면서 가끔씩 들어..
2009/07/01 06:25 -
[편견타파릴레이] 편견은 사람의 눈을 가린다...
Tracked from 주하아빠의 잡담 보따리 삭제라라윈님이 시작하신 편견타파 릴레이를 캔디캣님과 티런님 두 분으로부터 바톤을 넘겨 받았습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 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 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 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드자이너김군 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5. 아이레네 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2009/07/01 06:32 -
[편견타파 릴레이] 강철남 바른생활 무식남 전 빼주세요
Tracked from 흰소를 타고's CanSurvive Exercise 삭제[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저에게도 이렇게 릴레이를 넘겨주신 [달려라 꼴지]님 감사합니다. 아침에 다음 주자가 저라는 말씀에 @,@ 이렇게 되었습니다. 처음 참여하는 릴레이에 아웅... 뭐라고 해야돼? 라는 고민이 가득해졌습니다 ^^;;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
2009/07/01 10:14 -
편견을 버리세요~~편견타파 릴레이....
Tracked from 깊은 강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는다. 삭제헙~~~ 독서릴레이 바톤이 안오길 잘했다고 안심했는데... (사실 함차맘님이 독서릴레이 바톤을 넘기겠다고 하시길래 댓글이나 트랙백을 기다리다 정말 다행이라 생각했답니다. 그런데..이거 웬일입니까?? 넘기겠다고 예고만 하시고 액션이 없으시길애 안심했는데 방금 보니 ..저에게 바톤이 넘겨져 있었다는 ㅠㅠ.. 어쩌겠습니까? 마감이 6월 20일이니...그냥 넘어가야지요... 죄송합니다..함차맘님~!!!) 하지만...저에게 독서란....???? [나에게 독서..
2009/07/01 11:51 -
편견타파 릴레이_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다면서?
Tracked from yesbe’s web Design story 삭제오늘 아침 벼락을 맞았습니다. 글들을 쫒아 다니면서 "그래 이런 오해들을 받으며 살아 가는 구나" 하면서 많이 공감을 하며, 재밌는 주제가 많이 나온다고만 생각을 했었습니다. 설마 저에게까지 릴레이가 올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못했었지요. 못한다고 말할까? 지금 글을 쓰면서도 머릿속에서 고민을 하고 있어요. 릴레이 바톤을 받을 만큼 자격도 안되는데 말이지요. 그래도 저에게 바톤을 넘겨 주신 미국얄개님의 성의를 무시하면 안될 것 같아 한번 써 보겠습니..
2009/07/01 11:54 -
[편견타파 릴레이]직업편견 다수가 소수를...
Tracked from HaDomi 동티모르 삭제[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3. 검도쉐프님 :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님 : 용짱은 된장남? 5. 생각하는 사람님 : 생각이 없는 사람이 생각하는 사람? 6. White Rain님 : 남자가 팩하면 별난 사람? 7. 코로돼지님 : 고양이 키우면 유산해? 8. 영웅전쟁님 : 왼손잡이의 편견에서 벗어나자 9. 아이미슈님 :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10. leebok..
2009/07/01 19:21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Tracked from 식칼을 든 검도사범의 맛있는 이야기 삭제라라윈님이 시작하신 편견타파 릴레이의 바톤을 받았습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일하는 남자가 왜 집에서 요리를 그렇게 많이 해요? 직업 자체에 관한 건 아니지만, 직업을 가진 남자가 요리를 하는 것에 대해 호기심 어린 시선을 많이 받습니다. 유명한 요리사는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다는..
2009/07/02 08:02 -
[편견타파 릴레이] 어려 보이면 무시당한다!??
Tracked from 내 주먹 안에 우주 삭제[편견타파 릴레이] 어려 보이면 무시당한다!?? 미자라지 님의 복수(?)로 편견타파 릴레이의 바통을 받았습니다. 이런 복수라면 언제나 환영^^ 먼저 쓰신 분들의 글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나름 생각했습니다. 어려 보이면 무시당한다!?? 제가 좀, 약간, 아주 조금, 어려보이게 생겼습니다. 어려 보이면 사회생활 할 때 불리하다는 걸 몸소 경험했습니다. 한동안 독립제작사 PD를 했습니다. 대부분의 독립제작사 PD는 16mm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혼자 촬영하..
2009/07/02 22:09 -
파라과이? 들어보긴 했는데......
Tracked from 삭제이 글은 블로그 Juan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의 쥔장이신 Juan님의 바통을 받아 달린 글입니다. Juan님은 브라질의 포스 데 이과수에 계신 분인데 세계에서 제일 큰 이과수폭포에 갈 계획이 있으시거나 언젠가 한번 봐야 할텐데 하는 생각을 가지신 분이라면 필히 방문하셔야 할 블로그입니다. 비용도 절약하면서 제대로 된 이과수여행을 하실 수 있을거라고 장담합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
2009/07/03 01:32 -
[편견타파] 영업은 남자들만의 전유물이다?
Tracked from 감성미디어 Blue To Sky 삭제[편견타파] 영업은 남자가 해야 한다?! 팀블로그는 정이 없다?! 요즘 블로그를 돌다보면 편견타파에 관한 글들이 많이 보이네요. 바톤을 받고 싶다고 졸라서, 홍콩의 멋진 자연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시는 홍콩늑대님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_^ 워낙에 널리 퍼진 릴레이라서 룰은 다 아시죠?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릴레이] 편견을 버리..
2009/07/03 15:02 -
내가 담은 편견._편견타파 릴레이
Tracked from 투박한 기사양연의 이야기 삭제간단한 소개. 간단하게 릴레이포스팅을 소개하자면, 롤링 페이퍼라고 생각하면 쉽다. 다만 그 대상이 사람에게 머물지 않고, '편견'이라는 거대하면서 소극적인 대상에 집중된다. 그 페이퍼를 주신 사람은 공교롭게도 두분이 되었다. 한꺼번에 이런 것을 받게 되다니, 조금은 기쁘고 조금은 어리둥절(?)하다. 바톤을 주신 분. 첫 번째 분은 '아이미슈'라는 분으로, 객관적으로 잘 알지 못한다. 알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아마도 내가 홍콩을 다녀온 후 내 홍..
2009/07/05 04:58 -
[편견타파 릴레이] 서버 관리자는 PC를 잘 못다루는 사람도 많습니다.
Tracked from :: Azis.net 삭제[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 온 경로] 1. 라라윈 님 : 독서릴레이 + 새 릴레이 시작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 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 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 님 : [편견타파 릴레이] 용짱은..
2009/07/06 00:12 -
[편견타파 릴레이] 사진 부탁해도 될까??
Tracked from 사각프레임 삭제[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 온 경로] 1. 라라윈 님 : 독서릴레이 + 새 릴레이 시작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 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 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 님 : [편견타파 릴레이] 용짱은..
2009/07/06 07:12 -
◆ [이어달리는 글 5] 편견 타파, 관망하며 세상 바라보기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삭제지난 6월 28일(일)이니까 꼭 일주일 전에, '[릴레이]'라는 이름으로 또 하나의 글감을 받았습니다. 지난 6월 12일(금)에 올린 '[릴레이] 나의 독서론(論 ?)'에 이어, 6월 27일(월)에 '[릴레이] 나를 만든 [ ] 권의 책'이라는 글, 7월 3일(금)에 올린 '[릴레이] 과학적이고 부도덕한 리플 놀이', 그리고 다음 날인 7월 4일(토)에 올린 '[릴레이] 힘내자, 좋은 글귀, 대사 나누기' 글까지, 본의 아니게 무려 4번의 '이어달리..
2009/07/08 03:55 -
◆ [청유형 글] 테마가 있는 '온라인 동시나눔마당'에 함께 해요~*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삭제지난 달, 6월 17일(수)에 있었던, 제 1차 'OO기념, 공동(동시) 나눔' 마당에서 당첨된 물건들을 받았다는 즐거운 글들을 요즘도 종종 보곤 합니다. 그에 대한 기사들도 여기저기 보도되었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언론과 방송의 관심에 우리가 더 놀라기도 하고 황당한 경험도 했지만, 덕분에 또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제 2 차, "OO 기념 동시 나눔" 마당에 관한 공지 그 행복했던 초여름 날의 나눔 이벤트를 또 시작합니다. 많이 기다리고 준비했을..
2009/07/08 03:55 -
[이어받는편견타파]어느 중년 게이의 생활과 현실에 대한 고민
Tracked from Nalrari's Gay Life Blog 삭제한달전에(헐~꽤 오랜 시간이 흘렀군요) 라라윈님이 시작한 편견타파 릴레이로 하늘보며님이 제게 건네준 바통을 정중히 거절해서,그 바톤이 벼리님에게 건네졌으나 이미 바통을 건네 받아 중복이 된 과정을 오늘에서야 아는 난 마음이 동하여 바통과 상관없이 [편견타파릴레이]를 진행합니다. 그럼 달려보죠.제목은 '어느 중년 게이의 생활과 현실에 대한 고민'으로 정했읍니다.게이에 대한 일반 사회적인 시각은 주로 10대~30대에만 국한되어 바라보고 이해하려고 하지만..
2009/07/22 12:36 -
봉사라는 나눔에 동참을 권유하며-[편견타파 릴레이편]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삭제학창시절, 릴레이선수로 한번도 뛴적이 없던 제가 뜻밖에도 릴레이 주자가 되다니 블로거 인생의 영광이긴 하나 부담스러웠습니다.^^ 저녁노을님 ♥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Boramirang님 ♥ 달리기만 잘하면 뭘해? 위의 두분 블로거님께 바통을 받았는데 먼저 받은 저녁노을님 뒤를 잇는게 맞을 것 같아서, Boramirang님께 미리 죄송함을 전했습니다. 바통이 넘어온 경로 ◎ 라라원님 ♥ 편견 타파 릴레이 ◎ 해피 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
2009/07/23 06:26 -
편견을 버리면 예술이 보인다!! [편견타도 릴레이]
Tracked from Art & Soft Space ★ 삭제편견,,,,편견이라,,,,, 오늘 이 시간에는 베리 깜찍발랄한 로리[본래 닉은 로리언니]님이 휘리릭~ 던져준 바통을 슬라이딩 하며 받아 들어 보겠습니다. 편견[偏見, prejudice] 어떤 사물 ·현상에 대하여 그것에 적합하지 않은 의견이나 견해를 가지는 태도 특정 인물이나 사물 또는 뜻밖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 가지는 한쪽으로 치우친 판단이나 의견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어느 사회나 집단에 속하는 다수의 사람들이 특정 대상(특히 특수한 인..
2009/07/28 13:26 -
편견 타파 릴레이 : 벌새편
Tracked from 울지않는벌새 : Security, Movie & Society 삭제얼마 전부터 타 블로그를 보다가 편견 타파 릴레이라는 것을 진행하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저에게까지 바통이 왔지 뭡니까! 출처 : 라라윈 블로그 해당 릴레이의 시작은 라라윈님 블로그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이 되었으며, 저에게 바통을 넘겨주신 분은 사카이(Sakai)님 블로그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하면서 RSS 구독자수가 구글(Google)까지 합치면 500명 이상이 구독하시는 것으로 보이는데 제가 특별히 친하게 알고 지내는 분은 다섯 손가락 안..
2009/07/29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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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보고 와서 읽었습니다..
2009/06/30 21:33
처음 뵙는 거라 이번 글만 먼저 읽어 어떻게 생활하시는지는 잘 모르지만,
남미하면 생각나는 것중 저도 2번은 해당사항이네요...
시차때문인가요? 아침에 포스팅을 하시네요^^
잘읽고 갑니다^^ -
용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정말 남미하면 원숭이와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가봐요??
2009/06/30 21:38
그래도 브라질이면 남미 최대의 국가 아닌가요??
아르헨만 해도 한때 정말 최고의 부국 아니었던가요.. 그게 어디가는건 아닐텐데 말이죠.
우리나라사람들 뭐 남미 보고 실업률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욕하기 바쁜데..
솔직히 여기나 거기나 다른게 뭔지..ㅋㅋ 제가 보기엔 똑같은데 말이죠.ㅋㅋㅋㅋ
되려 여유가 있어보이는 그쪽이 더 나아보이기도 하구요. 음.. 생각해보니 여유가 있어보인다는 것도 그렇게 찍어놓은 방송만 봐서 그렇게 느끼는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아마 그럴것 같네요. ㅎㅎ -
검은괭이2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안녕하세요^^ 남미쪽에 사시나요??+ㅁ+ ㅎㅎ넵, 저 대학에서 스페인어 전공했어요 ㅎ(근데 어학연수는 한번도 간적 없다는 ㅠ 근데 사람들이 자꾸 중남미에 대해 물어봐서 곤란합니다...ㅠㅠ 스페인어 배운다구 다 아는게 아닌데.. 발도 내디뎌 본적 없는데 말이죠;; ㅎ) 저두 랙배기 붙이구 갑니다^^ ㅎ
2009/06/30 22:20 -
mahabanya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틴 아메리카에 대한 이야기 재미있네요.
2009/06/30 22:36
이제 인터넷으로 이렇게 현장의 소식을 접하고 이야기해 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어이없는 편견은 차츰 줄어가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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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미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왠지 남미에 끌렸던 이유가 수많은 편견에서 비롯된것도 없지 않아 있는 듯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아르헨티나..브라질..너무 좋습니다..ㅎㅎ
2009/06/30 23:53 -
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전에 아는 한국친구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한국은 브라질하면 아마존만 보여줘서 다그렇게 사는줄 알았다고...여기 브라질도 얼마전까지만 해도 중국에 빈민촌을 보여 주면서 한국도 이와 비슷하다고 오보를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정말 값진 블로그를 통해 세계를 볼 수 있는 것에 고맙구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2009/07/01 02:43 -
Byung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때문에 그렇게 며칠을 고민하셨다니 참 송구합니다. 이를 어떻게 사과드려야 하나요. 그래도 글 보고 너무 큰 감명을 받아서 미안함보다는 뿌듯함을 가져 가렵니다. 2번 편견, 솔직히 Juan님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기전에는 제가 그랬답니다. 부끄럽지요. 하지만, 이젠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이런 편견을 없애는데 Juan님의 공이 큽니다. 이 블로그 더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해요.
2009/07/01 02:53
저도 당근 트랙백 떨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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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께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 어디를 가나 이 편견은 존재하는것 같읍니다.
2009/07/01 06:33
선진국, 후진국 할것없이...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트랙백 감사하고 저도 하나 걸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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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 사는곳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비슷 하다고
2009/07/01 19:27
생각 하는데 ....
딸의 블로그 봐 주다가 많은 분들 이야기 잘보고 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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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쉐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 이국땅의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2009/07/02 08:04
자주 접할 수 없는 (완전히 모르는) 부분이라 편견도 없어요. ^^
아마.. 편견은 (적당히) 아는 것에서 나오나 봅니다. -
편지봉투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정말 꼼꼼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09/07/02 22:12
블로그 아니었다면 이렇게 먼 나라 얘기를 접할 기회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아르헨티나는 체게바라가 태어난 곳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잘 읽고 갑니다~
참, 저도 트랙백 얹었습니다^^ -
라라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몰랐던 새로운 점들인데요....
2009/07/02 23:15
과일을 골라주는 이면에 숨은 뜻이나...
저 역시도 브라질에 대한 이미지가 별반 다르지 않았던 것에 뜨끔합니다...
제대로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 -
초하(初夏)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몰랐던 문화도 엿보고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2009/07/08 03:55
제 글도 엮었구요.
하나 다른 글은, 나눔 마당에 초대합니다. 읽어보시고, 동참 바랍니다~~ -
백마탄 초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안님, 베리베리 잘 지내시지요? ^ ^
2009/07/28 13:27
많은 변화가 있었군요,,,
테터로 갈아 타신겁니콰??하하
랙백 슬모~시 놓고 갑니당!!
베리 나이스한 밤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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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 http://latinamericastory.com/trackback/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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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이상한 유입경로의 답변~
Tracked from 꿈을 꾸는 파랑새 삭제1달전에 이야기 입니다. 유입경로을 확인하다가. google.com 즉 구글에서 접속이 36개나 찍여져 있었습니다.근데 이상하게 보통 유입경로에 보면 검색어와 함꼐 나왔는데..이상하게 검색어 등이 없어서 나름대로 한번 샌드박스로 접속 을 해 보았습니다. 근데 정상적인 구글 홈페이지 였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하루 정도 고민을 조금을 하다가 티스토리 고객센터에 답장을 보내고 몇일만에 답장이 왔고 지금 조사중이니까 기다려 보라고 해서 기다리다가 잠시 잊..
2009/01/29 12:26 -
네이버 오픈 캐스트, 방문 유입 효과 없다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오늘 네이버 오픈 캐스트에 1월에 쓴 내 포스팅 3개가 한꺼번에 소개되었다. 유입 경로에 네이버 메인이 있기에 이게 어인 일인가 하고 보니 오픈 캐스트에 소개되었기에 하루동안 방문자가 얼마나 들까 내심 기대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하루 3개의 포스팅이나 메인에 떴는데도 트래픽 유입 효과는 거의 없었다는 것은 좀 의외었다. 개편 초기 네이버 오픈 캐스트는 자신의 블로그 글을 주로 소개하는 듯했는데 최근에는 차차 다른 사람의 블로그나 뉴스 등을 소..
2009/02/0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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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잘;;;
2009/01/29 11:46
ㅈㅅ 합니다.
근데 네이버는 네이버의 블로그, 카페 글만 메인에 뜰걸요? 아마.
최신글 타고온 13세 소년...답방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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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용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오픈캐스트로부터의 유입일겁니다.
2009/01/29 12:08
어느 오픈캐스터분이 juanpsh님의 글을 링크 걸어서 그 분의 오픈캐스트가 네이버 메인에
노출이 되었을테고 거기로부터의 유입일거에요.
거기에 뜨면 평소보다 많은 유입이 있긴 하지만
다음 메인이나 블로거뉴스 베스트의 유입보다는 적을겁니다.
오픈캐스터가 많아서 랜덤으로 노출되기때문에
사용자가 화살표로 바꿔서 보지 않는 이상 눈에 띄긴 힘들죠 ^^; -
zinicap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범은 네이버 오픈캐스트 입니다.
2009/01/29 12:11
오픈캐스트 베타 참여중인 어떤 블로거 한 분께서 juan님의 포스팅 중 하나를 캐스트 발행을 하신거구요. 캐스트를 발행한 블로거의 영향력(구독자 수 확보)에 따라 유입되는 인원에도 다소간 차이가 나는것 같습니다.
현재 오픈캐스트의 장,단점들에 대한 논의가 한창 진행중이기도 한데요.
일부 캐스터들께서 말씀하신것을 보면 캐스트를 발행해도 그다지 구독율이 높지 않다는 점과, 제가 보기에도 오픈캐스트 처음하셨던 분들 열의가 갈수록 식는듯해 보입니다.
이미 수 주간 동일한 글만 계속 보이는 캐스트도 많구요.(로그인 상태에서)
3월에 정식 오픈이되면 트래픽은 아마도 더 떨어질듯합니다.
다음 블로거 뉴스에서의 폭탄 트래픽 만큼의 파장은 없을 듯합니다.
어쩜, 네이버의 아주 높은 고술책이 오픈캐스트에 숨어 있을 수도 있구요.
기존의 감성지수, 요즘뜨는 이야기는 default 고정 노출이지만 캐스터들의 글은 랜덤입니다. 즉, 네이버는 가만히 앉아서 구글 보다 더 뛰어난 '인공지능 검색엔진'을 갖게되고 결국 사람의 손에 의해 정제된 고급 콘텐츠(포스트)에 의해 트래픽 질을 높여가는 전략 말이죠.
실상은 오픈이 아닌 더 깊은 속내가 있지 않나는 의구심이 갈수록 깊어지네요.
물론 최종적인것은 3월 정식 오픈하고도 수 개월은 더 지켜봐야할듯합니다만.
개인적 생각입니다.
좋은 정보가 많은 블로그에 찾아와 너무 무거운 얘기만 쏟고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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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늑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메인에 올리려면 그것도 일종의 링크이기 때문에, 네이버라면 말해주지 않을까요..
2009/01/29 13:18
(가입할때 약관에 있으면 그걸로 합법적이게 되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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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전의 용사님 답변이 정확한 것 같습니다.
2009/01/29 13:46
참고로 juanpsh님의 어떤 글이 오픈캐스트에 링크되어 있었는지 살펴보니
http://mixsh.com/detail/17213036/trend/day
http://infoiguassu.tistory.com/120
"사람에게는 돈이 얼마나 필요한가?" 라는 글이
1월 28일 조회수가 200여건 이상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네요.
덧) 티스토리 플러그인 중에서 "리퍼러로그정리" 플러그인 을 이용하면 어떤 검색어를 통해 내 블로그로 오는지 알 수 있으니 혹시 이용하고 있지 않으시다면 사용해보세요//
참고글 : http://krang.tistory.com/105 -
빨간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컴맹인 제가 아는 척을 좀 할려고 했더니 많은 분들이 답을 해 주셨네요...
2009/01/29 14:14
블로그의 힘이란 대단한 것 같습니다..^^ -
그린 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같은 경험을 했는데, 혹시나 해서 보니 오픈캐스트 구석에 조그맣게 제 글이 걸려있더라구요. 유입량은 juanpsh님께서도 느끼셨겠지만 좀 실망스러운 수준 ㅎㅎ. '오픈캐스트'라는 제목이 네이버 메인에 걸려있긴 하지만 클릭하기 전에는 볼 수 없는 숨겨진 메인이라 효과는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같은 초보 블로거에게는 블로그 개설이래 최다 방문객을 맞은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2009/01/29 22:21
(여담으로 juan이라는 이름을 보니 처음 멕시코 친구를 사귀고 '주안'이라 불렀던 생각이 납니다.. ㅋ) -
YoshiToshi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보니 이미 답안이 한가득~
2009/01/29 23:04
이 댓글들만 해도 블로그 하실 이유나 보람은 충분하실 듯~ (>_<
/!!!
...블로그 연지 1년이상을 혼자놀기 배틀필드로 굴렸던 제가 보기엔 이과수님 너무 빠르세욥! ㅎㅎ;;-
YoshiToshi 수정/삭제
하핫;; 베스트블로거가 다 좋은 블로그를 돌리고 있는건 아닙지요...(먼산)
2009/01/29 23:17
그저그저, 블로그 하면서 항상 귀차니즘에 허우적거리는 동지로서! (...응?)
그냥 사진만 가지고 놀고먹는 시리즈를 만들어 버리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저처럼요?! (어~이~?)
http://j4blog.tistory.com/entry/뿌리깊은-블로그가-되는-법
혹시 이미 보셨을지 모르지만 맴의 위안이 될지도 모르는 글을 하나 링크 붙입니다~
엄엄, 불행히도 제가 쓴 글은 아니구요...(ㅠㅠ);; 글서 트랙백 못 쏴드리구요...(ㅠ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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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무슨 일일까 하면서 네이버 오픈캐스트라는 생각을 했더랬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좋은 답을 주셨네요^^ 후훗.
2009/01/29 23:27
덕분에 좋은 블로그를 만나게 되어 반갑고 감사합니다^^! -
외눈박이 음유시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방문자 숫자에 연연하게 되는 것,
2009/01/30 02:42
어쩔 수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포스팅을 쓰는 것이고, 그러다보니 과연 몇몇의 사람들이 봐줄까? 매일 노심초사하게 되죠.
저는 방문자 수도 상당히 민감하지만, 업뎃을 해도 무플 일관일 때가 가장 씁쓸하답니다 ^^
juan 님의 블로그에는 항상 많은 관심댓글들이 달리니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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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그렇군요.
2009/01/30 06:17
저도 저런 경우가 있는지 유심히 봐야겠습니다. ^^;
해외에 계셔서 설의 기분을 느끼시진 못하셨겠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
은늑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확인해보니, 저는 아무래도 봇이 엄청나게 날뛴것 같군요;;
2009/01/30 10:54
애초에 네이버에서 접속율이 0...........
저는 뭘까요..... -
지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저도 오픈캐스트 적으려고 보니 이미 수많은 답변들이 ^^;;
2009/02/01 11:24
저도 한때 네이버의 봇들? 덕분에 지금의 5배 인원이 왔던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방문객숫자엔 크게 의미를
안두기로 햇습니다; 은근히 신경히 쓰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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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오픈 캐스트 분 중 한번이 링크를 주신것 같아요. 자세히 보시면 오픈 캐스트하시는 분 링크도 잡히니까 찾으실수 있어요 관련 트랙백 놓고 가요~
2009/02/0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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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블로그에는 가끔 제가 혐오하는 내용의 글이 연관글로 붙는 경우가 있는데 댓글 처럼 지우는 방법을 몰라 그냥 두고 있답니다. 차제에 혹시 이런 연관글 삭제하는 방법 아시면 알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2010/09/22 02:38관리 페이지 -> 글관리 -> 트랙백리스트 -> 트랙백 선택 -> 제일 오른쪽의 쓰레기통 클릭 -> 그러면 두개의 옵션이 나옵니다. 트랙백 삭제와 트랙백을 보는 IP로부터의 트랙백을 모두 삭제할 것인지를 묻습니다. 둘 다 클릭해서 확인"을 누르면 차단됩니다.
2010/09/20 14:30트랙백까지는 나오는데 연관글이란 놈이 어떻게 안되네요. 가르쳐 준 방법대로 해도 연관글에는 제 손길이 닿지를 안는답니다.
2010/09/22 04:25연관글이 트랙백 아닌가요? 그게 아니라면, 잘 모르겠네요. 차라리 티스토리측에 문의를 해 보는게 어떨까요?
2010/09/23 17:48연관글로 들어온게 저질 포르노도 있고 정치색이 강한(야당)의 글이 들어와 지우려고 했지만 아직... 컴을 잘 아는 블로거한테 직접 물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010/09/27 13:27관리자 페이지에서 왠만한 것들은 삭제가 되던데 말입니다. 옆에 계시다면, 한번 들어가 보고 싶군요.
2010/09/27 19:21절대 공감합니다. 저도 요새 계속 사이트 주소가 있는 댓글이 달리는데 슬슬 짜증날려고 합니다...ㅠㅠ
2010/09/29 23:37스팸성 댓글이 어서 빨리 추방되기를...
스팸 댓글을 다는 자식들은 어떤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미워 죽겠습니다.
2010/10/04 11:24IP와 연결주소로 1년간 막다가 오늘 포기해 버렸습니다.. ... 결국 그냥 로그인 한정이면 한방에 청소 될듯 해서 한동안은 로그인 한정으로 할 생각입니다..
2011/06/15 06:36그렇군요. 저는 그냥 물리적으로 삭제를 하고 있는데 말이죠.
2011/06/20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