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총사 폭포'에 해당되는 글 3건
- 2011/11/25 사진 공모전 - 조화 - 여름 8
- 2009/04/13 2009년 4월 10일의 이과수 폭포 - 브라질 쪽 (6)
- 2009/02/16 이과수 폭포 사진을 공개합니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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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를 다녀온지 8년이 지났군요... 그때는 이과수 폭포의 수량이 엄청 났었는데..
2009/04/14 02:52
다재다능 하신 주인장님의 솜씨에 감탄하고..... 2년전 페루와 볼리비아,칠레를 다녀 올때 이과수를 다시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아쉬움이 크군요. 이곳 캐나다 밴쿠버에서
남미를 사랑하는 이민자가 ..... 댓글을 올립니다.
다음에 시간이 되어 다시 찿게 되면 주인장님과 좋은 대화 기대 하면서....
밴쿠버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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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줄기가 작아지긴 했어도 여전하군요.
2009/04/15 03:57
한국은 가뭄이 엄청 심하네요. 저희 시골은 특히 ㅠㅠ
저곳의 물을 조금만 가져와서 농수로 썼으면 좋겠다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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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이과수 폭포 동영상
Tracked from 초유스의 동유럽 삭제지난 1월 17일 브라질의 이과수 폭포를 방문했다. 아프리카의 빅토리아 폭포, 북미의 나이아가라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이 이과수 폭포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국경을 이루는 이과수 강에 있는 폭포이다. 2.7km에 걸쳐 흐르는 물의 양에 따라 150-300여개의 폭포들로 이루어져 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브라질 남부지방 쿠리티바에서 왕복으로 20시간을 소요해 약 2시간에 걸쳐 구경한 이과수 폭포는 웅장함 그 자체였다..
2009/02/16 06:57 -
이과수 폭포의 웅장함, 블로거의 친절함
Tracked from 초유스의 동유럽 삭제브라질하면 아마존과 이과수를 먼저 떠올릴 수 있다. 아마존 정글은 왠지 두려움을 자아내고, 이과수는 웅장함을 자아낼 듯하다. 지난 12월 31일부터 3주 동안 아내와 브라질 방문을 시작하면서 아마존을 못가더라도 꼭 이과수만이라도 다녀올 계획을 세웠다. 이번 방문 내내 번역 일 때문에 주로 쿠리티바에서 머물렀다. 번역 일 진행을 지켜보면서 이과수 갈 여부를 결정하고자 했다. 막상 가까이에 와 있으니 가지 않을 변명들이 하나씩 뇌세포를 차지하기 시작했다..
2009/02/16 06:58 -
이과수 폭포
Tracked from Air Supply 삭제The Iguazu waterfalls country : Argentina - Brazil place : borders between the two countries 클릭하면 큰 그림...
2009/02/16 22:32 -
이과수 폭포 어느나라에 있는건가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삭제오늘 스포츠 뉴스 보니깐... 이과수 폭포가 나오던데... 어느나라에 있는 폭포인가요??
2009/02/25 13:19 -
브라질의 이과수 폭포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삭제브라질에서 유명한 폭포라고 하던데..
 어떤 폭포인지 알려주세요~
 
 이미지도 보여주시면 정말로 감사!
2009/02/2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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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이거 정말 멋지군요!!!!
2009/02/16 00:59
저렇게 많은 폭포가 있는지 몰랐네요~ 정말 사진 찍고 싶은 충동이 솟구쳐 오르네요~
사진이 좀 크게 보이면 좋겠어요... 이런 웅장함을 느끼려면요....
멋진 사진 너무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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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마의 목구멍이 시작하는 곳에 걸린 구름들도 한몫합니다
2009/02/16 01:52
넘..웅장해 무섭기까지..전..바위 오르는 건 아직 무섭지 않은데..높은 계단은 어지럼증에..
잘..보고 건너갑니다..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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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장에서 다 보니 못한 폭포들을 이렇게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좋은 날 다시 가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09/02/16 0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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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 역시 자연만한 멋진게 없다니까요!!!
2009/02/16 12:24
중간에 무지개도 멋지고 하곤 한데...
장노출은 어떠신지요?
(사실 제가 요즘 여기에 홀릭해 버려서.ㅡㅜ) -
JUYONG PAPA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포의 규모...억억 소리가 저절로 납니다.
2009/02/16 23:27
나중에 가볼수 있으면 꼭 담아오고 싶네요.
근데 예전에 비해 물이 줄어들었다는 얘기를 tv에서 봤던거 같은데..아닌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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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장관이에요. 이런 풍광을 언젠가는 제 눈으로 직접 볼 날이 과연 올까요? ㅠㅠ
2009/02/17 08:54
진짜로 진짜로 멀지않은 때에 꼭 봤으면 하는 소망을..아흑~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올렸더라면 더 시원했을텐데.. 올 여름에 다시 포스팅해 주세요. 저도 이과수폭포를 파라과이쪽에서 한번 브라질 쪽에서 두번 가보았는데 정말로 장관이더군요. 또 가고 싶네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Juan 님.
2009/02/17 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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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story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렸네요..;;
2009/02/18 23:59
아직 겨울이라 그런지 사진을 보고있으니 몸서리가 칠 정도네요
정말 시원한 장경입니다. 얼른 여름이 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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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장관인데요~ 우앙~ +_+
2009/02/20 02:46
대단합니다.
언젠가 가고싶은 여행지를 다 둘러보게 된다면, 꼭 이과수폭포도 가야지!! 이러고 있다는 사실...ㅎㅎ -
소중한시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진짜 장관이에요 +_+
2009/02/23 07:21
저 앞에 서면 정말 압도 당하는 기분이겠는걸요!!
juanpsh님 덕분에 좋은 구경했습니다!! -
centr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몇번 가보았지만......
2009/02/23 21:43
juanpsh님의 사진은 새로운 이과수를 느끼게 되는군요.
그리고 폭포마다의 이름이 있다는것........
감사드립니다. -
라이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포가 너무커서 한눈에 들어오지가 않네요.ㄷㄷㄷ
2009/02/24 13:00
작은 폭포들도 엄청나게 많고요..~나이아가라와는 완전 틀린 폭포네요..ㅋ
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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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차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세세하게 각각의 이름과 함께 보니까 느낌이 색다르네요~
2010/02/27 13:55
저 많은 폭포들 중에 제가 유일하게 이름을 기억하는 폭포는 아담과 이브 밖에 없네요..
제 친구 이름이 Eva가 있어서..그 때 그 폭포를 보고는 반가워했던 기억이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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