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 해당되는 글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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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지금 일요일 아침인데, 늦게 일어나서.- 어제 전라도 덕유산에 사진찍으로 갔다 왔거든요- 아침식사는 대충 브런치로 때우려고 하는데 식욕을 돋구네요. 대기실이 식당 한가운데라면 음식 먹고있는 손님들이 좀 불편할 것 같은..
2011/01/29 21:31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그런곳에 가서 먹으면 소화가 안될것 같다 ㅋㅋㅋㅋㅋㅋ
2011/01/31 00:12
음식은 조금 수선스럽고 가격 착한 곳에서 배 탕탕 두드리고 먹어야 제격인데 ㅎㅎㅎㅎ
아뭏든 잘 봤다 혹시 아니 나중에 나도 가보게 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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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ldr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씨우닷 델 에스떼가 스트로에스네르라고 불리울 때가 있었지요. 그때만 해도 참 볼품없었는데요. 고속버스 Pluma나 Fluminense타고 가 본 적이 몇번 있네요.
2011/02/02 11:50
샐러드를 보니 예전에는 그냥 올리브 오일에 식초, 소금만 해서 먹곤 했는데 지금은 버라이어티가 꽤 있네요. 아무래도 많이 바뀐것 같습니다. 죽기전에 다시 Foz는 다시 가 봐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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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가? '아스카'는 들어봤어도 '아수카'는 못들어봤어. 하긴 영문으로는 Asuka로 쓰겠지만. Kaedama는 네가 올린 차림표 사진에도 나오지만 '替え玉'란 일어로 이 경우 대신 줄서는 걸 말하겠지. 아무래도 말야 갈수록 글쓰기에 성의가 없어지는 건 아닐까? ㅋㅋ 그나저나 나도 일본라면 먹고 싶다. 쩝쩝.. ㅡㅡ;;
2010/06/21 2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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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 PAPA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인이 일본라면을 만드는 모습을 보니 왠지 낯설군요.
2010/06/21 23:46
일본라면은 정말이지 국물맛인데...저곳은 어떻게 맛을 내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상으로는 맛있어 보이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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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집 없엇는데 !!! 새로 생겼나?? ㅎㅎ 안가본지가....작년에 갔었을때 있다는 소리를 듣긴 들었네.
2010/06/23 03:29
정말 라면의 천국은 일본....정말...많은 정말로... -
호주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두 만들기 쉽습니다.
2010/06/28 08:57
후라이팬에 기름 둘러서 냉동만두 튀기시다가
물을 대략 30cc정도 부어주시고 뚜껑 덮어 주시면
한쪽면은 기름에 튀겨지고 나머지 부분은 수증기에 쪄집니다.
일본 애들은 군만두를 그런 식으로 굽더라구요.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TRACKBACK :: http://latinamericastory.com/trackback/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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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afé de Acá - primera parte
Tracked from BoBo in Paraguay 삭제며칠전에 가게를 보고 있다가 파라과이를 소개하는 잡지를 만들고 있다는 이와 잠시 대화를 했습니다. 이것 저것 이야기를 하면서 외국인이 보는 파라과이와 외국인이 파라과이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는 점을 내게 듣고 싶어서 말을 걸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 블로그에 질문을 주시는 분들이 제일 궁굼해하는 사실들, 거주문제(호텔, 하숙)와 식사문제를 내 블로그에 제일 많이 문의 하더라는 이야기를 하다가 먹는 곳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파라..
2010/04/0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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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는데 나왔다. ^^
2010/04/06 03:09
근데 메뉴판을 못 읽어 그런가 '에스프레소 도피오'도 6500 과라니로 보인다???
설명 부탁해. 그리고... 메뉴에 원래 '에스프레소 꼰빠냐'는 없었구나! ㅠㅠ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아는곳 나왔군 ㅎㅎㅎㅎㅎ
2010/04/06 08:50
나는 아직도 센트로 살때 아침 마다 풍겨 오던 씨커피 향을 잊을 수가 없구나..
정말 된장찌개의 구수함 정도로 향이 마음에 와 닿던 생각이 나네 .
지금도 그 가계 있는지 기억이 안난다 그 쪽으로 지나가 보긴 했는데 유심히 살피지 않아서 ...
아침에 출근해 나도 네스카페 한잔 한다 ㅎㅎㅎㅎㅎㅎ -
BoBo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안님이 올리신 사진 중에(세번째) 아는 얼굴들이 무더기로 보이길래 댓글 남깁니다. 모 교회 청년부원들이군요. 몇주전에 결혼한 새신부를 포함해서요. 이젠 청년부는 아닐것인데^^
2010/04/06 13:24
전 하바나에 가면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가끔 먹습니다. 한국에 첨 하겐다즈 들어올때 좀 요란하게 행사도 하고 했었기에 기억에 남더군요. 빌랴모라쪽 하바나는 한국사람이 많이 가긴 하는 모양입니다.
거기서 대여섯 블록 떨어진 El Café de Acá 포스팅한 글 트랙백 걸고 갑니다.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나른한 몸에 에스프레소를 한잔 내릴까 하던 참입니다. 부드러운 커피라... 커피 최대산지에 사시는 분이라 항상 커피 포스팅은 참 재미있게 잘 써주셔서 늘 행복하게 읽고 있는데, 아르헨티나까지 커버하시는군요. ㅎㅎ 브라질 사시는 분이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아르헨티나 커피를 드시는 모습이 참 이채롭습니다.
2010/04/06 16:20 -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4년전부터인가 이곳 상파울에도 Havna가 들어오기 시작 했습니다
2010/04/06 19:29
가끔씩 가서 알파호르 랑 커피랑 마시곤 하지요 ^^
갑자기 어릴적 마르델 쁠라따에 놀러 가던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참 재밌었는데...
전에 이른아침 커피농장을 지나가다가(미나스주..)
갓볶은 원두를 갈아서 내린 커피를 마신적이 있는데
향이 정말 좋더라구요
근데 맛은 좀 별루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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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400회 포스팅 축하드립니다. 글 하나하나가 정성이 가득한 글이라서 다른분들의 1000개 포스팅보다 더 값진 성과인것 같아요. 앞으로도 쭉~~~~ 부탁드려요. ㅎㅎ
2010/02/10 20:49 -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400회 포스팅 축하 드립니다.
2010/02/11 16:47
500회 까지 초고속으로 ㄱㄱㅆ~~
저두 블로그를 하게 되면 까쁘리샤 한 포스팅을 써보도록 할께염 ㅎㅎ~ -
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깝지 않은 라틴아메리카를 실제 느끼고, 즐기도록 실질적인 생활을 보여준 블로그라고 다들 느끼고있어!
2010/02/11 08:01
내가 아는 브라질 교민 사회에서 형 블로그 팬들 엄청 많아진거 알아? 나중에 메신저에서 얘기해~~
형, 정말 수고했어 축하!!!!!!!!!!!!!!!!!!!!!!!!!!!!!!!! -
참다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님의 블로그를 정말 우연하게 오늘 방문했습니다. 너무나도 좋은글과 흥미있는 내용이 많아 지금 계속 읽고 있습니다. 뒤늦은 댓글같아 달지 않으려고했는데...'빨갱이'란 말을 들으셨다는 내용에 댓글 달게되네요. 세상에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으니 한쪽귀로 그냥 흘려들으시고 충실한 포스팅 계속 부탁드립니다. 지구반대편에서 올라오는 포스팅 하루만에 다 읽는건 너무 큰 욕심이겠죠?
2010/06/2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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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수정/삭제
아르헨티나 와인에 대해서는 몇 번 포스팅을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들을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2009/03/05 12:03
http://infoiguassu.tistory.com/85
http://infoiguassu.tistory.com/88
http://infoiguassu.tistory.com/103 입니다.
와인을 마시는 방법에 대해서는
http://infoiguassu.tistory.com/111 에서 기술했습니다.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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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관광 계획도를 그려볼 수 있다는 건 정말 너만 할 수 있는 일인 것 같다. 계속 이어지는 포스트를 따라가다보니 오늘은 문득 나더러 이과수 지역 구경 우선 순위를 잡아보라면 어떻게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본 곳에서만 꼽자면 첫째는 아르헨티나 이과수고 둘째는 에스떼시다. 서로 같은(?) 얼굴이었던 이 둘은 동전의 양면 같아서 꼭 더불어 놓아야할 것 같은 느낌을 주었으니까. 어느 쪽이건 만약 사라진다면 아마도 많이 아쉬울거야. 그러니 브라질 이과순 세번째쯤일라나? ㅋㅋㅋ
2009/03/05 03:57 -
손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ZARAGOZA라는 식당... 이야기를 들으니 축구부터 떠오르네요 ^^; 제가 좋아하는 스페인프로축구의 흘러간 강팀... ㅋ
2009/03/05 05:45 -
Ryan Y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금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내일 모레 떠나는데, 급격하게 잡은 일정이라 준비도 못했고, 시간도 없어서, 비행시간에 따라 관광을 해야 되는데, 일정 잡기가 굉장히 모호하고,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는데, 딱 제가 찾던 정보네요. 제가 바로 잘린 1박 2일 여정이건든요. 너무 감사합니다. 넙죽~
2009/12/22 1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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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hiToshi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폭포로만 이만큼이나 포스팅을...대단하십니다. (^^)!
2008/12/21 02:25
그런데 아래쪽에는 92...비밀글 8개~~~뭘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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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Mind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진 한장이 글하나일때가 많은지라~~ ^^;; 살짝 부끄럽기도~~
2008/12/21 12:17
이과수폭포는 한번은 꼭 볼겁니다..ㅠㅠ 이래 다짐하면서~~ ^^ -
바람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생각 좋은거 같습니다.
2008/12/21 12:35
전 뭐 잡다한 이야기들만 써 대니 ^^;;
거의가 커피, 술, 고양이!!!
간혹 사진과 여행 ^^;;
여러가지 좀 생각해서 블로그 정리 좀 하고 책으로도 한권 만들어 볼까도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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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벌써 100번째 인가요.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8/12/22 06:24
덕분에 이과수를 안 가보고도 가본 것같은 기분입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들려 주세요...^^ -
[프로메테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번째 추카드려요~ㅋㅋ
2008/12/22 08:25
앞으로 200,300더 나아가 10000포슷까지 쭉쭉 나아가셔요~ㅋㅋ
이렇게 색인으로 두니까 왠지 책으로 만들어도 될듯한데요??ㅋ -
J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번째 글 축하드립니다.
2008/12/22 09:45
항상 이과수 파워블로그로서의 자긍심을 가지시길 바라고 지켜보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잊지 말아주세요~ -
okt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정리된 목록을 보니 이과수 대표블로그로 조금도 손색이 없습니다.
2008/12/23 10:34
이정도면 브라질 대사관으로부터 상이라도 받아야하는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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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다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문제인것 같습니다. 저도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은 하지만, 시간이 가면서 쉽지 않은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0/03/24 19:29
문장 하나 하나에 정성을 감미시킨, 좀 더 착한 글이라는 것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군요. 저로서는 정성을 다해 조사하고 글을 올리는 편인데, 무엇을 근거로 비방을 하시는지....
댓글을 달아 주신것은 좋지만, 처음 댓글을 다시는 분으로서 제 글을 얼마나 많이 읽어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글을 쓸때, 머리만 쓰는지 마음에 감동을 주려고 하는지 어떻게 아시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하지만 근거없는 비난은 사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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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여기 멜번에도 이탈리아 식당들이 많은데....유명한 체인점이 하나 있거든요....
2008/12/04 11:58
거기도 음식을 정말정말 푸짐하게 줘서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집.....ㅋㅋ
이탈리아 식당은 대체적으로 다 그런가봐요...^^ (아 우리나라엔 없는 것 같네요 ㅋ) -
ri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대적인 수리 한번 하면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겉 모습만 보면 그닥 가보고 싶지 않은 느낌 ^^
2008/12/04 2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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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석이 수정/삭제
올리브열매가 적은것도 있고 사진처럼 큰것두 있습니다.
2008/12/05 08:11
크고 맛있는 올리브 열매가 브라질에는 많이 있습니다.
(꼭 브라질만 있는건 아니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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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되려는지...
2008/12/05 08:46
새로 올려놓은 사진 글 잘 보았다.
날마다 새로운 식당 탐방하다 고르도 되는거 안닌지 몰라 ㅎㅎㅎㅎㅎㅎㅎㅎ
날씨 점점 더워지는데 건강 조심하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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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집 양이 좀 심하데......................ㅎㅎ
2008/12/31 16:27
맛도 좋고 양이 장난이 아니야, 너무 맛있고 배불리 먹어서
이번 여행엔 살이 무지 찐것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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