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우까리아'에 해당되는 글 6건
- 2011/11/24 사진 공모전 - 평온 - 여름 3
- 2011/07/25 상파울로 인근의 휴양 도시 깜뽀스 도 조르덩 (6)
- 2009/12/05 시원한 가로수라면 일곱개의 컵이 어떨까요? (2)
- 2009/11/11 이따자이 주말에는 비가 내리고 (6)
- 2009/11/11 Curitiba 에서 Itajai로 (12)
- 2008/12/31 Araucaria - 브라질 소나무, 촛대나무, 파라나 소나무 (32)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아직은 물 에 들어가시 좀 춥지 않나 ?
2009/11/11 08:27
내가 그쪽은 가본적이 없어서 항상 새로운 느낌을 주네...
사진 잘 보구 간다 . 다음 편도 기대할께 ㅎㅎㅎ -
-
-
-
비프리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감나는 후기네요.
2009/11/11 22:58
구경갈 일이 있을까 싶은 먼 곳인데, 이리 구경하게 되네요.
근데 분홍색 티셔츠를 입은 처자가 너무 눈길을 끕니다.
예쁘려면 역시 어리거나 젊거나 해야겠죠? ^^ -
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가... 제가 있는 창원에서 부산까지 겨우 1시간이지만 희한하게 잘 안가지더군요...ㅜ.ㅜ
2009/11/12 20:15
그래도 이렇게 볼때는 항상 부럽습니다...^^
집이 사진으로 보기엔 좋아보이는데 실제로는 좀 다른모양인가요?
그래도 전 저렇게 마당있는집이 부러워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바람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ㅋ
2008/12/31 23:51
새해 포스팅이 없으셔서 여기에 끄적여 본답니다.
그나저나 전 열매에 더 관심이가 가는데요?
정말 잣처럼 생겼어요 +_+ -
데이먼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 구과가 떨어질수도 있겠죠??
2009/01/01 00:58
떨어지면 쿵~! 소리가 나겠어요.
1KG정도 나간다니....
신기하게 생긴 나무네요^^ -
-
-
외눈박이 음유시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01/01 12:57
볼 때마다 신비로운 그곳, 이과수네요^
밤 맛이라는데 직접 맛보기 전에는 못 믿겠네요 +.+ (먹어보고 싶다는 말은 아닙니다) -
-
지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정말 우산 뒤집어 놓은거 같네요;; 1kg 나 나간다니..
2009/01/02 01:08
컥 실수로 밑에 있다가 맞으면 무지 아프겠는데요 ;;;;
p.s 아참 필터링 오류에 대해서 방명록에 글 남겨놓았습니다 ^^:; -
-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이과수 여행을 오실 기회가 계신다면, 제 페이지가 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몇 페이지를 읽어보셨겠지만, 다음 두 페이지가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09/01/02 09:54
http://infoiguassu.tistory.com/64
http://infoiguassu.tistory.com/100
처음페이지에는 이과수 관광을 하실 때, 빠뜨리면 안 될 것들에 대해서 기술해 놓았구요. 두번째 페이지는 2번부터 99번까지 포스팅을 했던 것들에 대한 index 페이지입니다. 방문을 감사합니다.
-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숫자 상으론 해가 바꿧지 ....
2009/01/02 08:05
내 생각은 어제나 그제나 오늘이나 다 똑같은 느낌인데...
여기서도 잣밤이라는거 먹어본 기억이 있는데 아마도 같은 종류 나무인거 같아.
하여가 자연을 잘 이용하면 득을 많이 볼텐데 너무 한 쪽면만 추구하면 꼭 나중에 문제가 생겨요 .... -
J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juanpsh님 2009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09/01/02 09:55
이과수에 관한 슈퍼파워블로그로서 계속 굳건히 자리를 지켜주시길 바라고 언제나 즐거운 블로깅 라이프 즐기시길 바랍니다.-
juanpsh 수정/삭제
이야~! 새해벽두부터 J준님으로부터 격려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방문 감사드리고요. 남반구에 같이 살고 계시는 분이라서 더 친밀하게 느껴지는데요. 건강 조심하시구. 항상 좋은 글로 사람들에게 격려와 조언을 베풀어 주시는데, 올해 한 해에도 또 자주 찾아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9/01/02 09:59
음, 이과수-사실은 삼개국과 관련된 글은 물론 계속 될 것입니다. 이미 기획을 하고 있는 글 목록만 100개 정도가 있습니다. 취재를 좀 더 해야하고, 조사와 번역을 해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기는 하지만, 읽으시는 분들에게 즐거움과 유익함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귀차니즘을 떨쳐버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계획했던 100개 포스팅 중에 몇 개나 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격려 많이 부탁드립니다. J준님도 홧팅!!!
-
-
-
Deborah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자여. 자연을 사랑해야 후대손 까지 물려줄 수 있어요. 소나무 모양이 한국에 소나무하고 다르네요. 우산 모양 그렇네요. 재미있는 모양입니다.
2009/01/04 03:38 -
Deborah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을 보니..이야 대단하군요. 목재로 사용 되겠는걸요. 나무가 곧게 자랐어요. 미국에 루지애나를 방문했을 때 보닌까요. 그곳에 나무가 위에 처럼 곧게 자라 있더라고요. 벌목을 많이 하고 나무를 심고 그러나 봐요.
2009/01/04 11:12 -
-
tina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꾸리지바에서 가까운 C.D.E입니다.
2010/05/05 20:09
이과수 얘기가 반가워 읽어봤어요
이 소나무 꾸리찌바 갔을때 봤습니다.
암튼 반갑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