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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울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따 까따리나주 사람들은 순수한 브라질레이라라고 만 할수가 없을것 같죠??
2011/12/29 14:33
저도 빠라나,히오그란지두 술주를 다니면서 ....저희가 사는 마또그로수주와는 참다르다라고 느꼈습니다.
참...브라질은 넓더군요..각지방마다 다른문화가 섞여서 한가지공통적인 모습으로 다가오는 참 묘한 브라질만의 특유한 ....뭐라 표현이 좀어려운........아주좋습니다..저는 브라질을 사랑합니다. -
[40D™]레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 보니 한국의 시골집 비슷한 느낌도 나네요....
2012/01/01 01:25
서울의 달동네... 풍경도 묻어나는 듯하고요....
여기는 새해 첫날부터 눈이 엄청 내리네요....
juanpsh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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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잘 살던 아르헨티나가 오늘날 쪼들린 경제 상황을 타파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나라살림 맡은 정치인 공무원들의 책임이 얼마나 큰지 알게됩니다. 우리나라 진보 좌파 정치인들은 포퓰리즘에 선거에서 이기는 것만을 목표로 마구마구 퍼주자고 야단들입니다. 국내 정세가 어지러워요.
2011/10/13 1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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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
2011/11/11 18:45
여전히 남미의 생생한 소식을 올려주시는 군요.
카페 '남미로 세계로'의 지기 부에노입니다.
바쁘시겠지만 juan 님의 글을 저희 카페에 올려주시면 어떻겠습니까?
코너를 새로 만들어 드릴게요.
지난 글도 전혀 상관 없습니다.
후학들이 님의 글을 많이 보고 간접경험을 넓힐 수 있으면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가끔 댓글 관리 정도만 하시면 될 겁니다.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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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Darcy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항상 와인이 넘 마시고 싶지만, 알코올을 섭취를 전혀 못하는 저주받은 몸이라서;;; ㅠ 아쉽네요 ㅠㅠ
2011/08/03 02:09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생각 보다 비싸지 않네.
2011/08/03 11:23
다음에 삼겹살 먹을때 한번 먹어 봐야 겠다.
요즘 여기도 팽이 버섯이 나오기 시작 했거든 삼겹살 구울때 같이 먹으니까 좋던데.
다음에 한번 같이 먹자....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 복귀 신고합니다. ㅎㅎㅎ
2011/08/03 16:48
아직도 몸이 좀......ㅠㅠ 제가 요즘 와인을 못마시다 보니 가끔씩 생각납니다. 예전에도 완전 lover는 아니었는데도 말이죠. 잘 지내셨죠? -
pictu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코올 알러지가 있어 술을 입에 못대는 저로서는 와인 붐으로 이런저런 와인 찬사가 쏟아질 때부터
2011/08/07 04:11
궁금함은 가득해도 체험하기 어려운, 그런 존재에요. ^^
다음 생애에는 말술로 태어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
vic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전 앞을 지나긴 했는데 들어가보진 못했네. 살랜태인..예전에는 정말 맛있었는데 요즘들어서 새로나온 와인들은 맛이 자꾸.., 떨어지는듯...뽀르티쇼는 몇번 먹어봤는데. 중 저가 와인측에 속할거야 아마도. 추천안함..솔직히...
2011/09/02 04:06
바제대 우꼬 가면 히매냇스데 릴리라는 부틱 와인어리가 있는데 특히 그란 래새르바 빼르뺀틈은 ...넘 기억에 ..남는... ^^ 루한데 꾸조 쪽 와이너리 이야기도 올려주삼..^^ 넘좋네..읽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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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거기 날씨 지낼만 하니
2012/01/19 21:43여긴 무지 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다 그 영향으로 가계에 전기가 날마다 나가서 지장이 좀 있다
이런 날은 포도주 보다 그저 시원한 맥주가 제 맛인데 ㅎㅎ
기회가 되면 한번 시음해 보구 싶구만 그런데 내가 포도주에 거의 문외한이라 잘 ㅎㅎ
좋은거나 나쁜거나 매 입에서는 그리 큰 차이 못 느끼겠더라 ..
포도주 맛을 잘 모르면, 굳이 비싼 돈주고 마실 필요 없어... 차라리 맥주가 낫지. ㅎㅎㅎ
2012/01/26 21:47설명절 잘 보내세요. 브라질 사람들이야 음력이 없겠지만요. ^^
2012/01/22 04:45그렇습니다. 여긴 음력이란게 없어요. 게다가 시골이다보니 설인지도 몰랐답니다. ^^
2012/01/26 21:48저거 마셔본적 있는데 그리고 보관하고 있는 와인도 한병있구.. 괜찮은 와인.. 루한대 꾸조가면 비녜도가 80 100년이 되는 곳도 있음..^^ 예를 들어 Marino, cobo... 등등... 맛좋은 와인..임 추천...!!!
2012/01/25 02:51그러게, 나 역시 쩐이 부족해서 잘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상당히 좋은 와인으로 알고 있었어. 꼬보는 정말 맛좋지. 문제는 쩐이지만...
2012/01/26 21:50아직 와인 맛을 잘 모르긴 하지만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2012/02/06 19:44가끔씩 마져주긴 하는데 자주 마시질 않아서 그런지 큰 차이를 아직 구분하지 못하겠더라구요 ^^
와인을 마시면서 맛을 구분할줄 안다면 이미 상당히 와인을 마셔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들은 평생을 와인을 마셔도 그 오묘한 맛의 구분을 하지 못하거든요. 가끔 와인 소믈리에와 와셔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습니다.
2012/02/15 21:26